'양배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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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식 점심식사~🍚🥒🍅🍊🍎😃
유부초밥, 돈지루,양배추와 오이, 토마토, 오렌지 사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지니5269242
통곡물식빵으로 간단 토스트🍞
통곡물 식빵으로 양배추 토스트~~ 빵좋아하는 남편은 아침식단 빵이 필요한가 보네요 ㅎㅎㅎ 섬유질 풍부한 통곡물방으로 토스트 딸기는 입가심이네요 ㅋㅋㅋ 특히 항산화 물질의 60∼80%는 곡물의 겉껍질을 벗기고 남은 외피부분에 많이 있어 통곡물의 영양적 가치는 매우 높다. ○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장 건강을 지키는데도 도움을 주며, 포만감을 유지해 체중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
뽀봉
산책전에 간단히
공복을 채워주는 홍삼과 양배추즙 먼저 먹고 두유한잔과 파프리카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풀떼기로는🥦 힘을 못써 😣
매일 양배추, 병아리콩 만 먹을수 없죠 ㅋㅋㅋㅋㅋ 오늘은 등심으로 ~ 브로콜리, 송이버섯, 토마토 이렇게 셋팅해도 아주 귀엽고, 이쁘죠 ~~ 와인소금은 폭폭 찍어서 맛나게 먹어 볼게요 ^^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가기전
오늘은 근력운동 하는 날 위를 보호하는 양배추즙과 홍삼한포 마시고 근육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 챙기고 출발해요
장보고
닭가슴살 김말이 돌돌에 가지 샐러드🍗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곱창 김에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시래기무밥
음악치료수업(10:00~11:40) 듣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시래기무밥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병아리콩) 3접시, 뚝배기시래기무밥 청국장찌개 메추리알소세지볶음 파래김 달래앙념장 깍두기로 구성됐답니다. 오늘은 덜어달라느니 그런 말 없이 주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왔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 2접시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달래장 달래 위주로 조금만 밥에 비벼서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파래김에도 싸먹고 맛있었는데 밥에 시래기를 보였는데 무는 별로 안 보였답니다. 나는 무가 많이 있긴 기대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맛있게 먹다가 오늘 밥을 하나도 안 덜어서 2숟갈정도 남겼어요 청국장은 건더기만 건져먹었고요.😄 메추리알소세지볶음 양념이 좀 애매하긴 했어도 메추리알 반찬은 다 맛있기 때문에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기기
속을 편하게 해주는 양배추즙과 홍삼 한포 그릭요거트에 후레이크 듬뿍 넣고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에 딸기꽃 피었어요
딸기꽃이 피었네요 ~ 딸기 요거트 샐러드 양배추에 사과랑 단감, 피망채썰어서 넣어 주고 올리브오일 살짝 두른 다음에 요거트에 딸기꽃~ 샐러드 눈으로도 먹어요
뽀봉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파프리카 샐러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이와 브로콜리는 쪄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만들기도 넘나 간편하네요. 🍆가지의 효능은!
정수기지안맘
3월2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오 ~^^ 오랜만에 마녀스프랑 양배추 당근 라페 만들었어요 왜이리 맛나지요?
수수깡7
가래떡
집레서 푹 쉬면서 집안일 이것저것 합니다 양배추 찌면서 가래떡 한개 같이 쪄 먹었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뼈건강만 잔뜩 챙길게요
병아리콩 스프 마지막남은거 ㅎㅎㅎ 아쉽다. 오후에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미리 만들어 두면, 먹기너무 편하고 요즘 탄수화물 줄이고, 병아리콩 스프로 한끼 한끼 먹으려고 해요 양배추전이요 ? 은근 포만감 최고네요 ~
뽀봉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저녁
저녁에 집에서 랩 만들어먹었어요 통밀 또띠아에 상추 양배추채 토마토 치킨텐더 넣고 스위트칠리소스랑 사워크림 뿌려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특히 사워크림 최고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훔훔
제육볶음
저녁으로 제육볶음 했어요 새송이버섯도 넣고 대파 양파 양배추 듬뿍넣고 볶았더니 맛나요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쌈으로 딱 좋아요
알비나2
양배추와 발사믹 식초
라이스 페이퍼를 2겹으로 해줬더니 더 바싹하고 맛좋아요 다른 소스 필요 없어요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식사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려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딸기3알과 찐계란과 닭가슴살 굽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함께 챙겼어요.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에너지 충전..
공복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맛있게 마셔요,... 입안 건조를 잡아서 입냄새를 잡아주죠,, 공복 운동시 위를 잡아주는 양배추즙과 고강도 운동시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홍삼과 바나나 먹고 운동 출발합니다..
장보고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제: 식단]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를 해 본 결과, 개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단이 제일 효과적이었습니다. [본문내용] 기본적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고 하루 식단을 예를 들면, 아침에는 닭가슴살 채소볶음밥,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와 사과 반쪽을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현미밥, 단호박찜, 닭가슴살 샐러드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콩밥 2/3과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이 식단은 반드시 운동을병행해야 하고 운동할 때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했습니다. 지치지않고 운동을 계속 하는 데 필요한 식단이라 효과적이었습니다. [나의 변화] 체중변화는 한 달 동안 고단백 저지방 식사로 섭취했더니 48kg에서 에서 45kg로 3kg가 줄었습니다. 눈바디 변화는 허벅지의 선이 예뻐졌고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들어갔습니다.
임삼미
단기간 다이어트_아침공복운동
제가 선택한 방법은 운동이에요 모델처럼 날씬한 몸을 만들고 싶은데 최선인 건 알지만 매번 굶을 수도 없고 그나마 공복 시간을 활용해 운동 했어요 매일 아침 8시에 공복상태에서 필라테스를 열심히 했고, 운동 끝나면 2시간 후가 되면 식사를 했습니다. 양배추 엄청 많이 먹었구요. 가급적 먹는 건 줄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겨우 이 키로 밖에 빠지지 않았지만 몸에 근력이 많이 생기고 엉덩이가 조금 올라간 거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베베2022
(단기간다이어트) 수분 섭취로 4키로 감량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목 : 수분부족 극복하고 다이어트 성공 수분부족 원인 출산후 방광탄력의 문제로 수분을 극도로 자제함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재발이 자주되서 오히려 물을 극단적으로 끊게 됨 수분부족 증상 안구건조증 : 수분이 부족하다보니 눈물샘이 막혀 건조함과 충혈이 지속됨 피부탁함 : 체내 수분 부족으로 혈색이 탁해지고 탄력을 잃어 팔자주름과 다크써클이 심해짐 체중증가와 부종 : 낮에는 어느정도 붓기가 따지지만 아침 저녁 손발이 부어 컨디션 저조함 항상 몸이 무겁고, 땀이 제대로 나지 않음 체중은 급격히 늘어남(62kg-68kg) 진단결과 : 건강검진시 수분 부족으로 체내 독소가 많고 손발저림의 원인 될수 있다고 진단받음 물마시기 목표 -하루 순수물 1,000ml 마시기(무리하지 않고 수분 늘리기) -컵으로는 섭취량 확인하기 힘들어서 생수 500ml 2병 휴대해서 마시기 -야채와 채소를 통한 수분 섭취 늘리기 :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 개선하고 샐러드 먹기 -식전 30분전 물한컵 마시기 : 100-150ml 식전 물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듦 산책시에도 생수 섭취하기 야채와 과일 먹기(사과외는 과일 거의 먹지 않음) 곤드레밥+양배추샐러드 샐러드+딸기 수분 목표량 공복 물한컵 200ml 운동전 500ml(운동전 200/운동중 100 / 운동 마무리 200) 식전 물 200ml(하루 두끼) 취침전 100ml 수분 섭취후 변화 체중 : 1달에 4키로 감량됨(68kg - 64kg) - 식단과 운동 병행 부종감소 : 아침이면 손발이 붓지 않아 가볍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혈색 : 피부톤이 맑아져서 눈밑 다크서클이 어느정도 개선됨 현재 : 아침 - 보리차 200 운동전후 - 레몬수 식후 - 누룽지 1컵 낮시간 - 1리터 생수 저녁 - 홍차나 보리차 한잔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 섭취중 *요즘은 다양한 건강 물을 마시면서 하루 2리터 정도를 마시고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는 반드시 수분 섭취는 동반 되어야 한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동작수업 마치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동태무조림 먹고 언니는 날치알밥 먹었어요. 동태무조림, 잡곡밥(반그릇), 연근조림, 숙주나물, 배추김치, 우동국물(한두 숟갈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3접시 가져왔어요 언니가 먹었던 날치알밥이 더 맛있어 보였는데 흰밥에다가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이걸 택했답니다. 반찬이 너무 없어 보이는데 먹다 보니까 꼭 그렇진 않았어요. 오늘은 반찬이 좀 푸짐 보이진 않죠? 이럴 때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