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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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나라 맛있네요.
오랫만에 친구랑 김밥나라 와서 김밥이랑 김치찌개에 밥 말아서 먹네요. 밥은 무엇을 먹느냐도 좋지만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하네요. 김밥 나라에서 친구랑 먹는 이곳이 김밥 천국이죠.
정수기지안맘
시간의 쉼표, 11월 8일
좋은 글귀 하나씩 읽으며 힐링해요~~ 아따 그놈의 김치찌개 맛. 오늘따라 씨원하다 11월 하늘처럼 깨운하다 말갛다.
꼼꼼엄마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록잎만 보이지만 바닥에 토마토랑 양파랑 파프리카도 있어요 수란도 하나🥚 드레싱은 요거트+알룰로스+다진마늘+올리브오일+파슬리가루
냥냥써브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애호박은 달큰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애호박전이나 애호박이 들어간 찌개 등 흔한 조리법이 지겨우셨다면 주목하세요! 밥 위에 애호박, 양파, 달걀프라이 올려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준비했습니다. 매콤 애호박 덮밥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만들어 혈당 상승 속도 늦추고 영양 함량 높였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땐 잡곡을 너무 많이 섞기보다 다섯 가지 정도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8곡밥이나 16곡밥보다 5곡밥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감칠맛 더하는 애호박 애호박은 열량이 100g당 38kcal로 낮아 조리법대로 덮밥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열량 부담이 덜합니다. 애호박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A는 시력 보호, 노화 방지,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조리법대로 올리브오일을 둘러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비타민A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부추 부추는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속 당 함량이 높아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순환이 잘 안되는데요. 부추 속 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끈적끈적해진 피를 깨끗하게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부추는 잎이 연하고 색이 선명할수록 좋습니다. 부추를 보관할 때는 잎 끝이 꺾이지 않도록 랩을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탄 근육 만드는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인 달걀은 단백질 외에 지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합니다. 핵심성분은 단연 단백질인데요. 달걀 100g당 단백질이 13.46g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풍부합니다.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해 보충해야 합니다. 근육은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깐 실파 10g, 부추 10g, 홍고추 1/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1큰 술, 참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들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애호박을 0.2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호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파를 가늘게 채 썬 후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4. 깐 실파와 부추를 0.2cm 두께로 썰고, 홍고추를 어슷 썬다. 5.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볼에 구운 애호박, 실파, 부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7, 양파,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홍고추를 곁들인다. ============ 집에 맷돌 호박 이 있는데 덮밥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호박비타미A 눈에도 좋네요
뽀봉
혈기챌 14기 4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9시에 먹었다.식단은 소고기미역국, 밥, 고구마줄기볶음, 진미채무침, 김치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했다. 아침 공복혈당은 108이다.
개별꽃
감자국
저녁은 감자국에 밥 말아서 먹었어요 남편이 끓인 감자국에 양파. 거추까지 들어가서 매콤하면서도 단맛도 나고 먹을만했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닭가슴살 당근 양파 버섯 넣고 고추장 양념해서 맛나게 볶았네요~^^
제벌
마트 가서~😸
마트가서 주말에 먹을거리를 사왔어요~~^^ 양파 이벤해서 사왔고 저번주에 야채랑 팥 호빵 사서 먹었는데 막내딸이 피자 호빵은 없었냐고 물어봤어서 오늘은 피자 호빵 한 줄만 샀어요~^^ 오늘도 사고픈게 많았는데 많이 줄여서 샀습니다ㅎㅎ
나쁜엄마
고기랑 봄동 겉절이
첫째가 학원에서 왔어요~ 살찐다고 안먹는다는거.. 성장기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항상 학원 가기전엔 뭐라도 먹여서 보내는데.. 오늘은 퇴근이 늦어서 뭘 챙겨주지도 못해서 그냥 갔대요 친구들이랑 군것질 했다고 하는데 밥은 먹어야할것 같아서 챙겨줬어요 오늘 사온 고기 굽고 저녁에 만든 봄동 겉절이랑 김치 꺼내서 줬어요 잘먹는거 보면 참 이뻐요
우리화이팅
아침 공복 혈당
11월 7일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어제 저녁 콩나물과 가지나물 김치 김 잡곡밥 나물 위주로 먹었습니다. 오늘 공부 혈당 93mg 혈당이 평소보다 조금 좋게 나와서 역시 나물이 혈당에 좋은 듯 합니다.
알비나2
입동
오늘 입동입니다 입동 전후 5일 담금 김장김치가 맛있다고 하는데 기후가 변해서 맞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셔요 . 감기 걸리면 면역력이 약해져요 .출처 네이버
1만보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혈당챌 14기 3일차 인증
어제 저녁 9시 칼국수, 김치, 단무지를 먹었다. 12시경에 강냉이를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121이다. 늦은 시간에는 먹지 않아야하는데 왜 이러는지
개별꽃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이것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지요~🫠
저녁으로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했어요 둘다 너무나 맛난 우리네 음식이지요?ㅎㅎ
제벌
저녁은 가성비 갑🤑으로 차렸어요
솥밥하고 고등어 굽고 무나물ㆍ가지나물ㆍ유채나물ㆍ무생채 무쳐서 저녁 먹었어요. 고등어는 헬시딜에서 캐시로 산 거고 가지ㆍ무ㆍ유채는 시댁에서 얻어온 재료와 시댁에서 얻어온 김치로 차린 가성비 갑이죠 ㅎㅎ
러브복동
저녁밥상
주말에 끓인 추어탕이 있으니 밥상 차리기가 한결 쉽네요. 간고등어 구어서 시어머니표 김치들과 먹었어요.
roh69
차돌된장찌개 밥상
노란 밤고구마와 은행을 넣은 솥밥 자반고등어 꼬리 굽고 돌김과 참기름 간장 알타리무김치 익은 내가 나길래, 2개 꺼냈는데, 좀더 익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차돌박이 넣은 호박 된장찌개 구수하니 좋아요 호박을 넣어서 그건가 찌개가 달아요 ㅎ
뽀봉
저녁은 떡만두국을 끓여봤어요
지난번에 김치를 담은 것이랑 떡만두국을 오늘은 저녁메뉴로 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몸을 좀 따뜻한국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대파 많이 썰어넣고 끓였네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니엄마
고구마
간식 챙기려고 미리 쪘어요 밤고구마라고 해서 사온건데... 밤은 아니네요 그래도 단맛은 엄청 좋아 다행이예요 ㅎㅎ 김치 얹어 먹고 있어요
예지영준맘
학식
치즈돈까스 밥은 김치볶음밥 6000원에 가성비 짱
유미쿠키맘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jjung2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11/5 식단
어제 수면 6시간 39분(11:08~5:53) 아침, 채소찜(두부, 두부찌개) / 각잡고 잠 점심, 김치만두,모시떡 / 걷기 (6천보) 저녁, (단쉐, 견과류) 호박죽 / 걷기 (누적만2천), 실사20 분, 스테퍼300보 며칠째 잠을 못 자서 아침 후 속이 쓰리든 말든 30분 낮잠잤어요! 커피 콤부차 녹차 안 먹고 하루 버텨서 11시에 취침했어요! 이제 식욕이 평온한 걸 보니 잠 잘 못 잔 것과 대자연기간이 식욕폭발의 원인인가 봐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감자채볶음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감자채 볶음이네요
저녁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남동생 부부가 보내 준 감자 양파 당근 채썰어 마늘 소금 슴슴하게 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엄마가 자주 해 주셨던 그 맛이네요 감자는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감자의 효능 》 빈혈 예방에 좋아요 노폐물 배출에 좋아요 몸속 유해물질 천연 해독제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피로회복에 좋아요 위염ㆍ위궤양에 좋아요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피부미용에 좋아요 변비 예방에 좋아요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가을날 남동생 부부의 선물
외출 후 돌아와 보니 커다란 택배박스 가 집 앞을 지키고 있네요. 열어보니 주황색 커다란 대봉감이 한 그물망 가득하네요. 오이 🥒 양파 팽이버섯 애호박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감자🥔 등등 박스 가득 담아 보냈어요. 연락처 찾아 보니 남동생과 올케가 엄마 간호하느라 고생하는 제가 고맙고 미안하다고 보냈다네요. 당연한 일을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오히려 더 미안히네요. 나무 위에 올라가 대봉감 따느라 동생 생각하면서 잘 숙성시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아침 야채와 단백질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