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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정우 사진 못 본다...팬들 오열중
흑.. 안돼 ㅠㅠ 미성년자 보호 강화 조치로 인한 정책으로 진짜 아기 사진만 있으면 계정이 삭제 된다던데 이런 케이스네요 일부로라도 부모님 사진 올리면 된다던데.. 복구방법은 없나 모르겠네요 정우 너무 귀여운데.. 흑.. ㅠㅠ 앞으로 정우 사진 못 본다...팬들 오열중 메타의 계정 보호조치 강화에 따라 '아기 계정'이 불시로 정치 조치를 받는 가운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정우의 계정도 삭제 조치를 받았다. 18일 김준호의 아내 유정현 씨는 첫째 은우 계정을 통해 정우 계정이 삭제된 사실을 알렸다. 유정현 씨는 "엄마 여권사진 인증도 했지만 올 것이 왔다"며" 방법을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라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팬들에게 DM을 통해서 여러 방법을 시행한 A씨는 "여러분 정우 계정이 삭제됐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복구 방법 알려주셔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 돌아올 수 있겠죠?"라며 희망을 가졌다. 유정현 씨는 계정이 삭제된 이유로 정우만 찍힌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번을 계기로 부모로 저희도 애들이랑 같이 사진 찍을 걸 하는 마음이 들고 피드에 어른 사진이 있어야 정지를 안 시킨다고 하던데 아무리 찾아봐도 네 가족이 같이 찍은 사진이 행사나 기념일 빼곤 없었어요. 이제부턴 같이 많이 찍어서 피드에 올려보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사용자에 따르면 메타의 계정 보호조치 강화에 따라 소셜미디어에서 이른바 '아기계정'을 운영하면서 아기 사진을 주로 올려온 다수의 이용자가 계정 비활성화 혹은 삭제 조치를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스타그램은 만 14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14세 미만 어린이를 대표하는 계정의 경우 계정 소개에 부모나 관리자가 관리하는 계정임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이에 최근 미성년자 보호 강화 조치가 취해지며 어린이 사진이 게시 된 계정 중 상당수가 불시에 정치 조치를 받고 있어 인플루언서의 경우 비상이 걸리고 있다. 한편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는 2018년 12월 5살 연상 승무원 출신 유정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 은우와 정우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TV리포트>
우리화이팅
펜돌기 펜~~
혹시 펜돌리펜 이시나요??^^ 막내가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구매했어요 그냥 연필로 돌리라고 했는데 전문가 용 필요하다구 ㅠㅠ 그래도 안된다니까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다고 계속 졸라서 사줬어요 ㅎㅎ 요즘 유투브 보면서 계속 연습중이랍니다
seabuck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숲 길을 걸으면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심박수도 안정된다. 자연은 질환 치료에 특효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숲에서 걸으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뀐다. 나무를 만지면 침착해진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사진만 봐도 마음이 진정된다. 자연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산유곡에서 '자연인'으로 살지 않더라도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방법은 많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신간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Good Nature: Why Seeing, Smelling, Hearing, and Touching Plants is Good for Our Health)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법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대중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윌리스 교수에게 그 근거를 물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건강 혜택 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자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이유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은 통증 치료제를 적게 쓰고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이 있다. 시력과 질병 회복 속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보면 회복이 빨라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신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었다. -주변 식물과 자연이 심리적 및 생리적 영향도 미친다는 건가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자동적인 반응이다.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 가 변한다. -녹색을 볼 때 몸에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녹색은 세 가지 경로로 영향을 줍니다. 첫째,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진다. 둘째,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아밀라아제 수치가 바뀝니다. 셋째, 정신적으로 훨씬 침착해지고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식물 냄새의 분자는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다.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침엽수의 정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화수소로 상쾌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함량이 높아진다. 이는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생화학적 경로와 상호 작용한다. 큐프레시과(주로 침엽수로 잎이 바늘 모양이거나 비늘 모양을 띠고 있다)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 사람들은 VOC를 흡입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혈액의 자연 살인 세포가 상승한다. 이 세포는 암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암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큐프레시과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면역형 질환의 발생이 훨씬 적었다. 쿠프레시과 숲을 5시간 걸은 뒤 자연 살해 세포가 증가했고, 7일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 -인공 식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진짜 팬지가 심어진 화분을 10분 동안 본 뒤 혈압이 내려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식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각이 아니라 후각(냄새)도 있어야 한다. -자연의 영향을 받는 신체 시스템이 있습니까? 핀란드 보육원 어린이들이 한 곳은 콘크리트, 다른 한 곳은 매트, 세 번째 한 곳은 북방림에서 가져온 흙에서 놀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 군집을 측정한 다음 혈액의 염증 지표를 측정했다. 흙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28일 뒤 완전히 새로운 미생물 군집이 발견됐다. 이 아이들은 염증 지표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우리가 자연을 집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이 있다고 치자.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을 놓아두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다. =========== 숲길을 걷는것만으로 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동네한바퀴는 아니어도, 농번기가 끝나도 아버지는 밭에 거의 매일 가시거든요 이건 좋은습관이군요
뽀봉
오뚜기X몽슈슈 콜라보 롤케이크
오뚜기 카레랑 순후추 그맛이라함 ㅍ
야고
암이 흔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세포가 복제할 때 100퍼센트 완전하게 복제하는 게 아니라 아주 적은 확률로 실수가 생겨(오류가 생겨)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그게 암세포 젊은 사람이라고 완전 100퍼센트 실수 없이 복제되는게 아니니까 재수가 없으면 (유전적 요인이든, 정말 재수가 없든) 어린이나 젊은이도 암이 걸리는거 다만 나이가 많을 수록 확률적으로 높아질 뿐 유전자 복제 고장은 답이 없음 못 고침
야고
독감 치료도 오픈런… 5일 먹을 약, 30분만에 끝내는 수액 있다?
내일은 더 춥대요~ 독감 예방접종 모두 하셨죠?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죠?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작년에 독감에 저는 걸렸어요. 많이 안아프고 잘 넘어갔는데.. 타미플루 외에 30분정도 맞는 수액도 있어요 저는 이걸 추천드리는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실비가 있다면 실비에서 비용 나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수액 하나 맞으니 한결 좋더라구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직장인 A씨(35)는 극심한 인후통, 기침, 근육통에 병원을 방문했고, A형 독감을 진단받았다. 의사는 치료법으로 타미플루인 먹는 약 복용과 독감 수액 주사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먹는 약은 급여항목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내성균 방지를 위해 5일 동안 꼬박꼬박 먹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독감 수액 주사는 비급여 항목으로 10만 원대 수준이나, 한 번으로 치료가 끝난다. 고민 끝에 A씨는 먹는 약을 선택했지만, 구역감에 시달려 결국 독감 수액 주사로 치료를 바꿨다. 과연 두 치료법의 차이는 뭘까? 독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독감 환자 5년간 최고치… 병원 오픈런까지 최근 독감 환자로 병원이 북새통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2018년 10.1명 △2019년 8.2명 △2020년 3.3명 △2021년 4.0명 △지난해 13.2명으로 올해 환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높았다. 실제로 독감 치료를 위해 병원 오픈런에 나섰다는 후기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독감은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침, 재채기, 콧물, 오한, 고열, 두통, 복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 후 2~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 독감은 크게 A, B, C, D형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서 사람에게 가장 심한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A형이다. B형, D형의 경우 사람에 대한 감염 가능성은 아직 보고된 바 없다. C형은 A와 B형보단 덜 흔하며 지역적인 유행을 야기할 순 있다. 그러나 어린이에게는 비교적 약한 증세로 나타난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다. ◇타미플루vs테라미플루… 5일 먹느냐, 1번에 끝내냐 차이 일단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내원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독감 증상이 발생한 후 48시간 안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독감도 코로나 19와 같이 PCR검사나 항원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3~5일 뒤 대부분 완쾌한다. 치료법으론 타미플루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항바이러스제를 약 5일 동안 복용하거나, 테라미플루라는 독감 수액 주사를 30분 정도 1회 정맥 주사하는 등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타미플루의 경우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 내성균의 발현을 막기 위해 의사가 정해준 치료 기간을 지켜야 한다. 또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 이상 행동 발생 위험이 있어 혼자 두지 않고 보호자가 행동을 관찰해야 한다. 반면, 테라미플루는 구토 등의 부작용은 타미플루에 비해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5% 이하의 환자에게 설사, 단백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충분한 휴식은 무조건 필수, 예방 위해선 개인 방역 철저히 독감에 걸렸다면 치료와 더불어 신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다. 몸 안에 수분이 충분하면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호흡기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실내 공기를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기도에 악영향을 준다. 실내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만약 고열과 통증이 있을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복용한다. 독감은 예방이 최선이다.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면역 기능 향상을 위해 ▲과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저당 ▲저염도 ▲저지방식 위주의 식습관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현재 난리난 인스타 엄마들 강제 얼굴공개
1. 인스타그램에서 어린이 / 미성년자 사진이나 영상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 활동 제한을 시작함 2. 인물이 나오는 경우 계정 유지를 위해 성인의 얼굴이나 신체가 나와야 함.(라고 추측 중) 3.아역배우 계정을 보통 어머니가 관리 4. 어머니들 아역배우 홍보 와 계정 유지를 위해 본인들 얼굴 강제 공개하는 중 인스타 뿐만 아니라 sns 대부분에서 미성년자 활동제한을 하는중 - 피드나 릴스 강제 비공개 - 상호간 맞팔 상태여야만 피드를 내용을 수 있음
야고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혈당일기 14기 2일차
24년11월10일일요일 점심식사 : 카레라이스 간식 : 콤부차 아침 근력운동
조오타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뽀봉
병아리콩 간식
에어프라이어에 병아리콩 콩 불려서 삶아서 물기 제거하고 올리브유 카레가루 고추가루 소금 설탕 넣고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간식으로~~~♡♡
아쟈아쟈
신변보호 받던 여성 피살
뉴스랑 관련 글 봄. 지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댓글내용이 가해자의 일방적인 스토킹이라고 함, 피해자는 아파트에 있는 어린이집에 일하고 있어서 스마트워치 지급을 거절했다고 함 놀랍게도 저런 사례가 지금까지 쭉 있었음. 신변보호가 실제로 경찰이 경호원마냥 따라다니면서 모든 일상을 보호받는게 아니라서 경찰이 일을 안했다기보단 제도적인 한계점과 현실적인 문제가 있음
야고
오늘의 아침밥
새벽에 일어나서 돼지고기 내 놓고 녹혀놨어요 오랜만에 카레 만들어 주니까 잘 먹네요 아이들 급식 중에 인기가 가장 없는게 카레랑 짜장밥이란 소릴 들어서 카레 만들때 망설이게 되거든요. 근데 첫째가 집카레랑은 맛이 달라서 자주 만들어줘도 좋다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뽀봉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러브복동
강남 8중 추돌 운전자 전말
요약 1.운전 학원에서 운전을 배우긴 했는데 면허는 취득못함 2.차량은 모친 소유" 3.모친 집에서 신논현역 인근 자택으로 이동 중에 사고 4.사고 당일 모친은 택시를 타고 갈 것을 권유 5.유모차 치고 도망가다 연쇄 사고 요약 면허 딴적 없음 차는 엄마차 신경안정제 먹는다던데 부작용으로 이상한거에 꽂혀서 분노하고 난동피우는게 습관인 사람 많음 모순 반응: 벤조디아제핀의 부작용 중엔 공격성, 폭력, 충동성, 과다 흥분 등 모순 반응이 보일 수 있다. 모순 반응은 탈억제화의 영향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이는 지나친 사회적으로 용납 안 되는 상황에 대한 조절력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26]. 그러나 모순 반응은 기분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남용자, 경계성 인격 장애 환자, 어린이, 복용량이 높은 환자들에게서 자주 보인다. 면허학원에서 웬만하면 면허 따게 하는데 운전을 이상하게 하니까 면허를 안 줬겠지
야고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카레용 돼지고기 다지고 스팸도 다져서넣고요 끓이는방식은 똑같으니~ 생략 마지만엔 순두부와 스팸 넣고 끝? 아니죠~ 저녁먹기전 계란넣고 밀가루 반죽한거 수제비로 조금 넣어줄꺼예요 가족을위해~^^ ( 전 양배추가 저녁이랍니다)
껌씹는여우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이번 구미 라면 축제 어린이의 솔직한 감상
갓 튀긴 라면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아이도 맛있게 먹었나보네요
감사하며살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내돈내산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완성사진 ✅요리과정 및 순서 ✅ 요리 재료 : 고구마 양배추 달걀 2개,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은 취향껏 ✅ 요리 레시피 1.고구마와 양배추를 씻어 고구마는 동그랗게 납작 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를 썬다. 2. 달걀 두개를 깨트려 믹싱볼에 담고 소금 한꼬집 넣고(카레가루 넣으면 더 진하고 맛있음) 휘저어 둔다 3. 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 소량 넣고 고구마를 고루 펴서 앞뒤 노릇노릇하게 살짝 굽는다. 4. 살짝 구워진 고구마위에 채썬 양배추를 고루 펴서 얹고 달걀물을 고루 뿌려준다 5. 앞뒤 뒤집어가며 익힌후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을 위에 고루 뿌려 준다 6. 완성됨. 피자처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거나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된다 ✅ 칼로리도 낮고 영양성분도 듬뿍 들어있고 달콤하게 맛도 좋은 제철음식인 고구마와 양배추.달걀을 이용하여 밀가루 전혀 안들어간 다이어트 피자를 건강하게 맛있게 든든하게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추천하고 싶다.
인생이여만세
큰애방 창문형 에어컨 철거 후 창틀 구석구석 먼지제거
큰애방 창문형 에어컨 철거해 달라고 집사람이 며칠 전부터 요청했었고 이번주 주말쯤 철거해야지 했는데 막두이가 오늘 집에 있는 바람에 좀 더 일찍 철거했어요^^ 찬바람 불고 이제 겨울인데 에어컨 철거 만만치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날 잡았어요~ 철거는 그런대로 할만 했는데 추후 재설치를 위해 큰 박스에 다시 넣어 두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창문 틀도 먼지가 수북하여 도저히 사진 찍을 수조차 없는 처참한 상태😱 완벽하진 않아도 70 프로 까진 마음에 드네요~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좀 쉬고 있구요~ 카레 저녁 준비만 좀 하면 되겠네요 관건은 오늘 마지막날 만보 !!! 저녁 먹고 운동 나가야겠네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운동과 긍정적인 자아형성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신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긍정적인 자아개념은 자긍심을 통해 나태날 수 있습니다. 운동이 자긍심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어린이의 자긍심 향상에는 특별한 효과가 있습니다. 학교와 학원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힘든것은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정신건강도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편하게 저녁 해결~
친구가 카레 만들었다고 나눠줘서~~ 저는 아주 편하게 저녁 해결했어요
불곡산
운동하기에 넘 좋아요
왼쪽엔 어린이용 운동기구 오른쪽엔 어른용운동기구가 있어서 운동하기에 넘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나오면 아이들도 운동 하고 나도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네요
로니엄마
단풍
아파트 어린이공원에 나무도 단풍으로 온통 물들었네요
마음그릇
애들 쓰는 모기패치도 ☺️
애들 모기패치도 재구매 했어용 아직 가을이이지만 요런 패치가 필수더라구요 ㅠ.ㅠ 어린이집 바깥놀이 할때도 필요하시데서 둘째꺼는 카봇 패치루 샀네요🥲🥲🥲
자스민꽃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확산...부천시 예방수칙 공유
요즘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감염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이래요 감기증상이랑 비슷해서 병원 갔더니 마이코플라스마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방수칙 잘 지키시고.. 면연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니 더더 조심해야겠어요 경기 부천시기 최근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전국에서 한 주당 입원 환자 수가 1000명을 넘은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12일 기준으로 올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는 2만69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누적 입원환자 수(2075명)의 약 10배에 이르는 수준이고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른 확산세를 보인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연중 발생 가능하지만 주로 늦가을부터 초봄에 유행한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되면 감염 초기에 발열, 두통,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며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중증으로 진행되면 폐렴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 시설이나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증상 발생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기 감염병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재채기 시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진료 및 휴식하기 △증상이 있는 동안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 수건, 물컵 등 구분해 사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등원 자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호흡기 감염병은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으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저에게도 이런 대박을 주시네요 천포
와~ 대박이예요 카레먹은거 적는데 깜짝 놀랬어요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