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큰애방 창문형 에어컨 철거해 달라고 집사람이 며칠 전부터 요청했었고 이번주 주말쯤 철거해야지 했는데 막두이가 오늘 집에 있는 바람에 좀 더 일찍 철거했어요^^ 찬바람 불고 이제 겨울인데 에어컨 철거 만만치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날 잡았어요~ 철거는 그런대로 할만 했는데 추후 재설치를 위해 큰 박스에 다시 넣어 두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창문 틀도 먼지가 수북하여 도저히 사진 찍을 수조차
없는 처참한 상태😱 완벽하진 않아도 70 프로 까진
마음에 드네요~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좀 쉬고 있구요~
카레 저녁 준비만 좀 하면 되겠네요
관건은 오늘 마지막날 만보 !!!
저녁 먹고 운동 나가야겠네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