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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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완성
며칠전부터 하더니 다 완성했어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가 아빠한테 받은 레고에요 조금 맞추고 묵혀뒀다가 며칠전부터 하더니 완성했어요 꽃이 참 화사하니 예쁘네요
수수깡7
8월 14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8.14. 측정시간:점심시간 전 내용:아침에 카레밥먹고 출근해 옥수수한개 먹고 근무하다 점심먹기전 측정 근무시간 계속걸어다녀서 혈당이 안정된듯.
향림울타리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7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4 들쭉날쭉한 혈당 감이 안 잡힌다 어제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간식으로 베이글을 먹구 커피를 마셨다 요즘 믹스커피를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이 높게 나왔다 건강한 혈당을 위해 노력하자
콩나무
8월13일 혈당일기 9기 6일차인증
날짜:2024.8.13. 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 카레밥을 먹고 혈당재기전 김밥3개먹음
향림울타리
혈기챌6일차
8월12일 밤11시 아침 선식 먹음.점심 김치찌개 사먹음.저녁은 카레라이스 먹고 아이스크림 1개,믹스커피 4잔 마심.야식으로 포차에서 닭날개튀김,가라아게,맥주3잔 마심
마이뽕
8월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2024.8.12. 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 집에서 카레밥과 오이지.배추김치.잡채 먹고 측정
향림울타리
아이스 카페 라떼
점심 먹은후 커피도 포장해 왔어요 시원한 카레 라떼 맛있네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8.11.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3시간후 내용:카레밥,닭볶음탕,꽈리고추무침,꼬막무침,파김치 휴일이라고 집에 가족들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해서 먹게 되네요. 간식으로 옥수수도 삶아 먹어서 저녁은 조금만 먹었어요
systle10
가지 말리기 🍆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가지를 따온걸루 가지 카레 가지볶음 덮밥 등등 열심히 먹다가 남은 가지 두툼하게 잘라 베란다 채반에 널어놓고 말렸더니 바짝 말랐네요 이걸루 물에불려서 가지튀김 해먹자고 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9기 3일
8월10일 점심식후 1시간30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바나나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우유 간식-바나나 콤부차 점심-밥 카레 깻잎장아찌 메추리알곤약조림
bluesea
혈당일기9기 4일차
날짜:8월10일 점심식사: 카레라이스 혈당측정시간:2시40분 100나옴.식후혈당이 좀 내려갔음
조오타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0일 아침먹고나서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 카레가루를 넣어 끓인 카레를 먹었다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었습니다 땅콩 아몬드 호두는 몸에 좋으니까 잊지말고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구삥l
8월 9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33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야채위주로 재료를 넣었다 카레가루와 밥은 적게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19가 나왔다
피타
혈당일기 9기 4일차인증
점심식사 🥬양배추 카레소스 돈까스 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중간에 다크초콜릿으로 배고픔을 충족 너무더운날 콩국물로 수분을 보충하였습니다 덕분에 저혈당은 유지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딸기초코
계란말이🥚 🍽
당근, 양파, 호박, 버섯, 고추 깍뚝썰어주고 볼에 계란 7개를 깨줍니다. 썰어논 야채를 커트기에 넣고 최대한 작게 갈아줍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야채를 조금 넣고 하시고 감 잡으셨을때 저처럼 많이 넣으셔야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잘 말린답니다.> 계란에 소금, 후추로 간 맞추시고 다시다 조금 넣고 계란 풀어주시고 갈아논 야채 넣어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 두르고 살짝 데워지면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 겉 모양은 노릇하지만 속은 부드럽답니다~^^ 신랑 출근 시간에 맞추느라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 계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체력 보충, 근육 형성,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 및 숙취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나쁜엄마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오늘 저녁
오늘 저녁은 카레와 오이냉국입니다. 카레를 할 때 고기가 없어 고기 대신 황태와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어요. 두부가 들어가니 약간 마파두부 느낌도 있었어요.
roh69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식사 :아.점으로 카레라이스. 간식:라떼2잔.콤부차1잔 혈당측정시간:5시 90나옴 어제보다 수치는 더좋다. 혈당스파이크없도록 저녁도 잘 먹어야겠다.
조오타
아점
카레해서 먹었어요 계란 하나도 추가 시원한 콩나물국과 ~
애플짱
9기 혈당일기 4일차
8월8일 아침먹고한컷 그 유명한 마녀스프...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카레가루를 넣어 끓여 먹었고 바나나도 함께 먹었습니다 배부르지 않게 먹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구삥l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퇴근~~ 집~ 오자마자 왜 더울까요?
큰 애 10시까지 영어학원이라 부리나케 카레 준비했어요~ 간만에 해보네요~ 음식 준비하자마자 더워서 바로 에어컨 켜고 더위 시키고 있네요~ 오~~ 휴 하며 좀 쉬려고 거실쪽을 보는 순간 좀 열이 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에구구~~ 어제 건조기에서 꺼내 놓은거 같은데 ㅠ 집사람 좀 많이 바빴던것 같네요~ (이제 좀 개달라는 말도 없네요 ㅠ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년 8월 8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9mg/dL 내용 ~ 아침식사는 아이들과 카레밥, 계란국으로. 아침식사도 아이들과 함께 먹으니 맛있다. 이제 집안일 끝냈으니 아이들과 공부 시작.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우리아들2
8월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나날짜 20240807 혈당측정시간 점심1시간 내용 점심에 입맛이 없어서 두유하나를 먹었다 저녁엔 카레밥을 먹었다 집에가서 뭘 먹지 않아야 하는데 또 배가 고플까봐 걱정이다
엽댕2
태권도 관장, 4세 아이 매트 넣기 전 강제로 다리찢기 60회
하.. 4세인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한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 예뻐하는 아이라고 답했다고 하는거.. 진짜 소름이네요 ㅠㅠ 대한민국 법은 또 이런 사람들에게 관대하죠..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만 4세 남자아이를 학대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관장이 지난 7월 14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4세 어린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관장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은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관장 A(38)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7시쯤 경기 양주시 태권도장에서 B군을 말아서 세워 놓은 매트 안에 거꾸로 넣은 뒤 27분간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11일 만인 지난달 23일 오전 끝내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B군의 사망 원인을 ‘질식에 의한 뇌 손상’으로 판단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A씨에게 B군을 살해할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B군이 “꺼내달라”고 소리쳤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태권도장의 사범이 B군을 꺼내야 한다고 했지만 거절한 사실도 드러났다. 검찰은 “말아서 세워 놓은 매트의 내부는 지름 18~23㎝에 불과했지만 A씨는 B군을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강제로 밀어 넣었다”며 “이후 관장실 안에 설치된 보안 카메라 화면을 통해 B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장시간 계속 방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보안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A씨가 B군을 매트 안에 넣기 전 학대한 정황도 확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손과 발로 B군의 얼굴과 몸을 여러 차례 때리고 B군의 다리를 60회가량 과도하게 찢었다. 검찰은 A씨가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증거를 인멸하려 한 사실도 확인했다. A씨는 B군이 숨을 쉬지 않자 같은 건물에 있는 이비인후과병원으로 옮겼고, 곧바로 도장으로 돌아와 학대 정황이 담긴 보안 카메라 영상을 삭제했다. 검찰은 “A씨는 응급구조 과목을 수강한 아동체육학 이수자이면서도 심폐소생술 등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A씨는 지난달 19일 “학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닙니다. 내가 너무 예뻐하는 아이입니다”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8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내가 좋아하는 재료만 듬뿍 넣은 집표카레~ 역시 집에선 좋아하는것만 넣을수있어 넘 좋다. 아침도 든든히 먹고 수치도 좋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
별사랑천사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어묵 야채 볶음🍽
어묵 볶음은 당근 양파 기본으로 갖은 야채와 어묵을 썰어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에 간장 물엿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야채 넣고 볶다가 어묵넣고 볶아주다가 파를 넣고 참기름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어묵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해줘 성인병 예방을 해주고, 단백질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주며, 생선살로 만들어져 칼슘,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뼈가 약한 노인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엄마
8월6일(화)|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8월6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그리고 가지나물도 해서 먹었다 밥은 보통 한그릇을 먹었다 맛있고 건강한 식단이였다 그리고 집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움직였다 혈당이좋다 그러니 기분도 좋은거 같다 내일도 화이팅
홍길이
혈당측정일기9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9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 4시 넘어서 재보았어요 측정내용 - 점심식사는 평소보다 늦은 오후2시쯤 하게 되었습니다. 밖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집에서 카레밥 조금 먹었어요 오이냉채에 양배추찜, 오이고추 정도만 먹고 카레밥은 반공기 먹었어요 그리고 스텝퍼운동을 30분정도 천천히 땀흘리고 해줘 혈당상승 낮춰주구요.
어트지니요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6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49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닭가슴살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강황이 몸에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단백질 섭취를위해 닭가슴살도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43이 나왔다
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