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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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얼큰한거 먹을가요 얼큰한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만두전골 ~
비도 오락가락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얼큰 만두전골 먹었어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지네요 ~
애플짱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이열치열 알탕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식후 비타민 충전 🍇🍑
얼큰한 짬뽕라면 먹고 새콤달콤한 신비 복숭아, 단맛 가득한 포도 후식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이런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애호박,당근,양파랑 대파에 꽈리고추, 청양고추 썰어 넣고 소고기와 송화 버섯 듬뿍 넣어서 짬뽕 라면 얼큰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짬뽕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에 면발이 꼬들꼬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울릉도 쫀득한 오징어 모듬회 한 상으로 🦑
저녁은 쫀득쫀득한 싱싱한 오징어와 모듬회 에 전복,문어,멍게,새우랑 얼큰하고 칼칼한 모듬회 한 상으로 하루의 피로를 맛있게 보상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도 더운 하루네요 왕돈까스와 두부두루치기 , 얼큰칼국수 로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탕수육 세트 ~
점심은 배달 찬스로 단짠 짜장면과 해산물 듬뿍 얼큰한 짬뽕 바삭한 탕수육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신라면 블랙 🍜
이른 저녁식사 입맛이 없어 건너뛰고 싶었는데 연수 갔다 온 신랑이 얼큰한 신라면 블랙 한 그릇 꿇여 주네요. 소고기에 표고버섯도 들어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어탕 한 뚝배기 🥘
민물고기를 사골육수처럼 푹 고아 칼칼하고 얼큰한 뜨끈뜨끈한 어탕 한 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어탕의 효능 *기력 회복 및 자양강장 *뇌 건강 및 치매 예방 *숙취 해소 및 간 기능 개선 *뼈 건강 및 성장 촉진 *면역력 강화 및 빈혈 개선 *스트레스 완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뜨끈한 알탕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해결
너무 더워서 아이들이 점심은 밖에서 먹자고 해서 푸드코트에 갔어요. 근데 거긴 더 덥네요ㅠㅠ 엄마 밥 하는 거 덜어주려고 그런 얘기한 거 같은 데 에어컨이 고장난 건지 식사 하는 내내 더워서 뭘 먹었는지 기억 조차 안나네요 ㅎㅎ 그래도 아이들은 내색 안하고 잘 먹었어요 큰애는 냉 소바 돈까스 세트 막내는 추억의 도시락 세트 저는 얼큰 수제비 시켰습니다~ 날이 점점 더 더워지는 거 같아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더울땐 이열치열 알곤이탕이죠~
얼큰하네요
앱톰레볼루션
파송송 고추팍팍 계란탁~♡
한 달 만에 라면 끓여먹는 것 같아요 콩나물이 없어서 숙주나물 넣어주고 대파 청양고추도 팍팍 넣고 고춧가루도 한 스푼 추가했어요 파김치와 함께 먹어주니 말할 필요 없겠지요🤭🤭 얼큰해서 라면 먹는데 땀이 나네요ㅎㅎ 이열치열입니다😅😂
제벌
점심은 얼큰하게 김치짜글이로
맛있게 먹었어요~
뉴페이스란
육개장 끓였어요
더워도 매콤한 육개장은 맛이 좋네요 얼큰하게 끓여 계란 올리고 맛저 했어요 ~~
애플짱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알탕 먹었어요 매콤하고 시원하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꽃게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 🦀 🦀
비가 내려서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이 생각나서 꽃게탕 무,두부 ,청양고추 넣고 얼큰하게 꿇여서 속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추어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미꾸라지 갈아서 냉동해서 택배로 보내셨네요. 말려 놓았던 무우청 삶아서 껍질 벗기고 된장 풀고 청양고추 넣어서 얼큰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한 그릇으로 밥 말아 먹고 나니 기운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후…
식사 잘들 하셨어요? 밑반찬에 얼큰 콩나물국 끓여먹고 점심 먹고 산책 가려는데 너무 덥네요... 저녁 먹고 움직여야하나 고민 고민 ~~
목표사십구
장칼국수
얼큰한 장칼국수로 땀 좀 뺐어요. 쫄깃한 면발과 국물이 칼칼하고 맛있네요.
쩡♡
점심은~~
점심으로 얼큰한 두부전골 먹었어요 날은 흐리면서 비도 내리고 좋은 선택 맛있게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얼큰한 아귀찜으로
요가 회원분들께서 어제가 스승의날 날 이라고 좋아하는 아귀찜을 사주시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새우와 🦐🐙 미더덕에 해물 가득한 매콤하고 맛있는 점심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부대찌게
요즘 느끼한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땅스에서 부대찌게 사왔어요. 날씨가 덥기 한데 맛있게 먹으려구요
로블ㅎ
오늘은 뭘 먹을까나?
아직 점심시간 1시간이나 남았지만ㅋㅋ 뭘 먹을지 고민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야죵 얼큰이냐 담백이냐 ㅋ
기춘이530707
칼칼대장 생고등어 조림 🥘
생고등어 1마리 머리는 꼭 가져와야죠 ㅎㅎ 입만 살짝 잘라달라 하고, 전 생선을 살때 소금은 쳐서 오지 않아요 ~ 그러면 집에서 양념을 할때 너무 짠기가 남아 있어서 담백함이 덜해요 ~ 아직까지는 겨울무라서 무가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청양고추 팍팍넣어줘서 얼큰한 생고등어 조림~~ 맛좋겠죠 1.오메가-3 지방산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풍부한 원천입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인지 기능 강화 고등어에는 뇌 기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 B12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B12는 뇌 기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골건강 강화 고등어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건강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칼슘은 뼈의 구조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4. 뇌 건강 개선 고등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EPA와 DHA는 뇌 세포의 구조적인 요소로 사용되며, 인지 기능 향상과 기억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철분 공급 고등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이며, 고등어를 섭취함으로써 체내 철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뽀봉
흑돼지 야채볶음
냉장고 야채 해결위해 흑돼서 구워 썰어주고 양파 버섯 양배추 마늘 청양고추 파 넣고 후르륵 함께 볶아 내고 마지막에 믿을수 있는 굴소스 살짝 넣고 후추 뿌려주고 참기름 두르면 끝~ 얼큰 콩나물 오뎅국과 함께~~~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