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 알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알탕먹었어요
점심에 중복이니깐 삼계탕을 먹어볼까하다가요 초복에 옻닭삼계를 한그릇 했더니 오늘은 알탕으로요 중복 말복 다 챙겨서 제대로 보양하고 더운 날씨 이겨내보겠습니다 다들 중복 음식은 잘 챙겨 드셨는지요 너무덥네요 요즘은 밖에서 걷기가 힘들어서 실내 체육관?? 이용해서 걷는데 배경을 보기가 어려워서 야외 도는게 좋네요 목요일도 남은 시간 화이팅하시고 내일만 버티면 휴가입니다
깐징짱
얼큰한 짬뽕먹어요💙
얼큰한 짬뽕먹습니다 ㅎㅎ 짬뽕맛이 얼큰해서 먹기 좋네요 오늘는 저녁 퇴근하자마자 바로 먹고있어요
구룸구룸
연안식당 알탕
연안식당 알탕이 맛있다고 추천 받았어요 그래서 쿠팡으로 주문!!! 내일 저녁 시원하게 알폭탄 한번 먹어보려고요
2민트홀릭
얼큰 수제비
비오는 날이라 된장, 고추장 들어간 얼큰 수제비를 끓여 먹었어요. 숙주나물, 버섯, 방아, 부추까지 채소를 많이 넣으니 더 맛나네요. 반찬은 다른 것 없이 오이, 파프리카, 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었어요.
roh69
속편한 알탕
칼칼하고 야채 듬뿍 들어간 알탕을 먹었습니디. 어제 과음을 했는데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근데 또 해장이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딜레마입니다.
평송가성
얼큰 순두부~
점심은 얼큰하게 순두부로 먹어요~ 맛점하세요~^^
제벌
알탕
어저께 먹은 알탕이요 고니? 이런거 안먹었는데 머 나름 먹으니 먹게되네요 맛나요
원킬
아침, 요거트와 얼큰무국
아침, 요거트와 얼큰무국 어제 저녁에 아몬드를 많이 먹었더니 체지방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의 견과류를 비롯한 토핑을 다 뺐어요
더달달
해장은 얼큰 콩나물국밥
어제 달렸으니 해장국 먹어야지요. 얼큰한 콩나물국밥 굿입니다.
루시안
[캐시딜 : 모듬해물] 비주얼 최고! 해물듬뿍 얼큰짬뽕 & 불맛짜장 라면
캐시딜 해물모듬 캐시딜에서 구매한 품목 중 냉동 해물모듬 소개하려고 해요! 600g x 2팩 제로딜로 구매하여 양도 푸짐했고 냉동보관 후 여러 차례 만들어 먹기 좋아요. 오징어, 자숙 홍합살, 가리비살, 솔방울 오징어, 대롱수염새우살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주말에만 한 번씩 만들어 먹었던, 해물이 듬뿍 들어간 짬뽕라면과 짜장라면이 가장 맛있었어요^^ 해물듬뿍 얼큰짬뽕 라면 레시피는 4인 기준이고 이마트 노브랜드 라면 사용했어요! 해물은 찬 물에 여러 번 씻어서 해동을 시킵니다. 대파, 양배추, 다진 마늘을 준비합니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배추를 볶고 고춧가루 2T, 해물, 맛술, 후추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청양고추를 넣은 후 끓는 물을 붓고 라면 스프는 3개만 넣어요. 면 4개를 넣고 끓인 후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으면 완성이에요. 양배추에선 불맛이, 해물은 쫄깃하고 국물은 얼큰 시원합니다. 해물듬뿍 불맛짜장 라면 다음은 불맛짜장 라면이에요! 면은 따로 삶고 양파와 대파는 식용유에 볶다가 청양고추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고춧가루 1T, 해물, 맛술, 후추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간장 0.5T와 후추를 한 쪽에 뿌린 후 함께 볶으면 불맛이 생깁니다. 짜장소스 4개, 후레이크 4개를 넣고 볶으면서 끓이고 면수를 부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끓는 물에 삶은 면은 건져낸 뒤 짜장 소스를 얹으면 불맛 짜장 완성이에요! 캐시딜로 가끔씩 먹는 라면 더 맛있게 즐겨요! ^^
skyjhj0407
쑥갓이 많이 올라간 얼큰칼국수
이런 비오는 날 먹어야죠. 쑥갓이 이집에 오는 이유에요. 맛난 얼큰칼국수 먹고 커피 가지고 걷다가려구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워터멜론
알탕
알탕 끓여요~~
김포비
점심은 알탕
점심은 알탕.
김봉두
얼큰 떡국 끓여 봤어요
떡국도 얼큰하게 끓일 수 있다는 걸 여기서 보고 저도 얼큰 떡국 끓였어요. 된장, 고추장, 육수알 넣은 국물에 현미떡과 굴, 봄동 넣고 끓였어요. 나름 색다르고 매력있네요.
roh69
간단한 저녁 레시피ㅡ 얼큰한 김치 떡국
ㆍ재료ㅡ 떡국떡, 김치, 멸치 다시다, 고추장. ㆍ만들기ㅡ 다시마나 멸치로 만든 육수에 쏭쏭 썬 익은 김치와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떡국 떡을 넣어 푹 끓이면 얼큰한 떡국 완성. ㆍ들깨 가루도 넣어 먹음 맛있어요~^^ ㆍ저녁 시간 출출한 속을 따끈하게 채워 줄거예요. ㆍ남아 있는 떡국떡, 묵은 김치 소비에도 좋습니다. 저는 청경체, 팽이버섯이 있어 넣어봤습니다.
뚠뚜네
해물얼큰수제비
추운날 얼큰하게 해물넣은 수제비예요 클로렐라반죽으로 만든 수제비에 감자,느타리버섯 미역 고추장풀고 다시마.멸치 육수를 베이스로 한거예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몸도 따뜻하게 해줄수 있는 저녁메뉴로 추천합니다. 겨울에 먹으면 더욱더 좋아요~
짱짱12
알탕밀키트
알탕밀키트사봤는데 오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요^^ 놀러갈 때 간편히 밀키트도 괜찮더라구요~ 요즘 밀키트 진짜 종류 많아지고 세상 참 편리해진 듯하네요
천하무적챈진
얼큰한 동태탕
시원하고 얼큰한 동태탕 먹었어요 오랜만에 팔팔 끓이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마음그릇
얼큰 칼국수
오늘 너무 추워요 따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점심때 얼큰 칼국수에 낮술한잔 했네요
그냥한번1
[건강식] 비오는날 🍲얼큰하고 시원한 오징어짬뽕🍜
[건강식] 비오는날 🍲얼큰하고 시원한 오징어짬뽕🍜 어제 두마리 잡아온 오징어의 변신 두번째에요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서 자양강장에 좋은 식재료에요 오징어에 좋은 식재료 추가해서 얼큰 시원한 짬뽕으로 즐겨요 오징어와 무 양파 새송이버섯 목이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이 들어갔어요 국물이 끝내줘요🌻 (육수는 다시마 국물멸치에요)
레몬그린
[찬바람이불면😊건강한 한끼]🥘얼큰시원한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찬바람이불면😊건강한 한끼]🥘얼큰시원한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오늘은 휴일~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을 끓였어요 만드는 과정은 조금 수고스럽지만 먹는사람 간편하고 다른 반찬 필요 없는 메뉴에요 닭육개장에 건강에 좋은 건목이버섯과 콩나물 무 양파 새송이버섯을 넣고 시원하게 클린하게 닭비린내 없이 끓였습니다😊 닭은 삶아서 껍질과 지방을 제거합니다 닭끓인 육수도 사용하지 않아요 무와 다시마 끓인 육수에 야채와 닭살에서 나오는 맛으로 깔끔하게 끓였어요🐶 클린클린~ 목이버섯 콩나물 닭개장🌻
레몬그린
단백질 가득한 알탕으로 단백질보충하기
국물요리로 저는 단백질 가득한 알탕을 자주 끊여먹어요. 단백질도 단백질이지만 고니랑 각종채소 넣고 끊이면 살도 덜 찌는 맛난 요리가 되지요. 단,나트륨 섭취만 조심하면 될것 같습니다. 신선한 고니와 알을 멸치육수에 양념장(미림,고춧가루, 고추장, 멸치액젓,소금)을 넣고 푹 끊이기만 하면됩니다 끊이기도 쉽고 맛도 좋은 알탕 추천합니다
먹자먹자
비내리는 요즘에 특히 어울리는 얼큰뜨끈한 두부찌개
저희집은 매운 음식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얼큰하게 만드는 음식들이 많아요. 지금 이 두부찌개 역시 칼칼하게 끓여낸것이죠 재료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찾아서 넣어봤어요 동글동글한 토종호박 깍뚝 썰고 당근이랑 양파도 준비해서 썰어넣고 돼지고기도 적당히 넣고 없으면 햄도 괜찮아요 . 냄비 아랫쪽부터 준비해둔 재료들을 예쁘게 깔아서 차곡차곡 담아주고 맨 마지막으로 위에 두부를 차곡차곡 둘러서 얹어줘요. 저희 식구들은 두부를 좋아해서 800g짜리 한팩을 다 넣어버렸네요 . 이때 두부는 딱딱한 부침용 말고 야들야들한 두부로 넣는게 훨씬 더 맛있어요 매운거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어슷썰어서 가득 넣어주고요. 간할때 소금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새우젓으로 거의 맞추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양념을 만들어서 위쪽에 골고루 얹어주고 육수는 우려낸것도 좋고 당장 없다싶으면 쌀뜨물을 이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이 우러나거든요.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면 뜨끈하고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의 맛있는 두부찌개가 완성되요 . 이렇게 끓이면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고 남편은 여기에 소주도 마시네요 ㅎㅎ 요즘처럼 매일 비내리는 날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야채가득,두부가득한 건강하고도 맛있는 뜨끈한 국물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날씬오로라
인공 맛내기 스프를 뺀 알탕~
비오는 날 알탕 만들어 봤어요. 밀키트 구매했는데 맛내기 스프가 두개나 들어있어서 둘다 빼고 직접 우려낸 육수와 양념 만들어 넣었어요. 덜 맵고 덜 짜니까 건강에도 더 좋을 거 같아요. 알은 단백질도 풍부하니까 다이어트 한다고 다 안먹는 것 보단 건강에 도움되는 레시피로 바꾸면 맛있게 체중조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madin
비오는 날에는 얼큰한 두부참치찌개로~~~
요즘 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지지요. 저희는 두부를 좋아해서 두부를 이용한 찌개를 자주 해 먹는 편이죠. 그 요리는 바로바로 두부참치찌개예요. 일단 재료를 소개할게요. 두부1모, 참치 1캔, 양파1개, 대파, 그리고 얼큰한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한 김치 그리고 각종양념(참치액1스푼, 고춧가루, 맛술1스푼), 다진마늘, 다시마 육수가 필요합니다. 1.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잘라 준비해요. 2.김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를 해서 준비해 두세요. 4. 고춧가루, 참치액, 맛술, 다진마늘, 그리고 다시마 육수를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준비해요. 오늘은 좀더 맵게 먹고 싶어서 고춧가루를 더 넣었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김치를 바닥에 깔고 두부, 참치를 예쁘게 배치하여 냄비에 넣은 후, 양념장을 넣고 육수를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끓였다 싶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한소큼 더 끓여주면 맛있는 두부참치찌개가 완성되지요. 돼지고기를 넣은 것보다 깔끔하고 얼큰해서 울아들들도 밥 한공기 그냥 뚝딱해요. 저는 두부와 김치만 먹는 센스~~~
wrinkle
나트륨, 탄수화물 낮추고 얼큰함 올려서 순두부 김치찌개
안녕하세요? 연일 비가 오는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날이 흐리면 국물요리가 땡기는데요. 대부분의 한국요리가 맵고짜서 다이어트 식단에는 별로 좋진 않죠.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싶은 요리를 참을 수는 없으니깐요. 그럴때 제가 자주해먹는 요리가 순두부 김치찌개인데요. 일반적인 김치찌개 보다는 간을 살짝 심심하게 해줍니다. 일반적인 간에서 간장을 1스푼 정도로 줄여서 좀 싱겁게 만들고 대신 고춧까루는 정상적으로 2.5스푼 넣어주며 빨간 국물을 내주죠. 먼저 김치와 돼지를 볶다가 물 넣어주고 마늘, 양념 넣어주는 순서자체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는 살을 빼려는 눈물나는 노력으로 마지막에 순두부 비율을 높여서 끊여줍니다. 대략 비쥬얼은 아래와 같아요. 얼큰함으로 달래주고 나트륨, 탄수화물 비중은 낮춰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찌개라고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neplos
양배추 된장찌개
• 양배추: 1/4통 (적당한 크기로 썰기) • 두부 (또는 순두부): 1모 (약 300g) • 양파: 1/2개 (채썰기) • 애호박: 1/4개 (반달썰기) • 버섯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청양고추: 1~2개 (송송 썰기) • 대파: 1/2대 양념 재료 • 된장: 1.5큰술 (저염 된장 추천)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0.5~1큰술 (얼큰한 맛을 원할 때) • 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양배추, 양파, 애호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두부는 깍둑썰기 하거나 순두부를 준비합니다. 2. 육수와 양념 풀기 • 냄비에 물 또는 멸치 육수 500ml를 붓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3. 채소 넣고 끓이기 •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양파와 애호박, 양배추를 먼저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4. 두부와 향신 채소 넣기 • 썰어둔 두부, 버섯,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더 끓여줍니다. 5. 마무리하기 •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송쩡
당뇨인 맞춤형 얼큰한 ‘곤약국수‘
실곤약 200g,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 약간, 식초 약간, 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멸치육수 10g, 다시마 1개(10*10cm), 물 5컵 1. 멸치는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한다. 2. 냄비에서 멸치를 살짝 볶는다. 3. 냄비에 다시마, 멸치를 넣고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먼저 건진다. 무나 양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이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4. 10분 정도 더 끓인 후 체에 육수를 거른다. <곤약국수> 1.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는 슬라이스 한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는다. 3. 실곤약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식초를 약간 넣고 데친다. 4. 냄비에 멸치 육수, 고춧가루, 슬라이스한 청양고추를 넣고 먼저 끓인다. 5. 4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데친 실곤약을 넣고 끓인다. 6. 양파, 대파, 달걀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 또는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7.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과메기 콩나물 국
주재료: 과메기 56마리, 콩나물 1봉지(약 250g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선택)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1.2L (또는 쌀뜨물)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과메기 잡내 제거용) 새우젓 또는 액젓(참치액/멸치액) 1큰술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 과메기 손질: 과메기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두께)로 가위나 칼로 썹니다. 팁: 과메기 특유의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마른 팬에 과메기를 앞뒤로 살짝 구워준 뒤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아내고 썰어주세요. 부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끓이기와 과메기 투하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과메기와 잡내를 잡아줄 맛술 1큰술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과메기에서 진한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3. 콩나물과 양념 넣기 과메기 육수가 우러나면 콩나물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을 풀어 넣습니다. 주의: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냄비 뚜껑을 완전히 열고 끓여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콩나물이 익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국물이 얼큰하게 우러나오면, 새우젓이나 액젓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얼큰 순두부 해물찌개
• 순두부 1봉지, 오징어 반 마리(또는 모둠 해물 1줌), 달걀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버섯간단히 • 비법 다이어트 다대기: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150ml (국물이 적어야 맛있습니다) [만드는 법] 1.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다가, 고춧가루 1.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30초간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2. 해물 볶기: 고추기름에 손질된 오징어나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3. 물 부어 끓이기: 물 150ml(종이컵 3/4컵)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순두부에서 물이 많이 나오므로 물은 절대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4. 두부 넣기: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숟가락으로 떠 넣고 3분간 더 끓입니다. 5. 달걀 마무리: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를 넣고 달걀 1개를 톡 깨뜨려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익혀 드세요.
송쩡
버섯전골
• 주재료 (버섯류):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팩, 팽이버섯 1봉지, 새송이버섯 1개 (만가닥버섯이나 양송이버섯 등을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 부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150g, 배추 4장, 대파 1대, 양파 1/2개, 두부 1/2모 • 소고기 밑간: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1육수 내기 •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 버섯류: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 야채 & 두부: 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두부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전골냄비에 예쁘게 담기 (★시각적 포인트) • 넓고 얕은 전골냄비 바닥에 먼저 배추와 양파를 깔아 단맛이 우러나게 합니다. • 그 위에 준비한 버섯들과 두부, 대파를 종류별로 색감을 맞추어 빙 둘러 가며 정갈하게 담아줍니다. • 냄비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고 밑간 해둔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4. 끓이기 및 간하기 • 재료를 담은 냄비에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만들어 둔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줍니다.) • 소고기가 익고 버섯들의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송쩡
해물 얼큰 우동
재료: 우동면 1인분, 새우 60g, 오징어 60g, 양배추, 대파, 고춧가루, 국간장. 조리: 물 450ml에 대파와 양배추를 끓이고 해산물을 넣어요. 고춧가루와 국간장으로 간한 뒤 우동면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시간: 15분. 포인트: 국물과 채소까지 즐기는 든든한 면 요리.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