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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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아침에 챙기기!!
공복에 꼭 챙기는 두가지!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ㆍ말 엘라스틴 관절 보호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 여성들의 경우 골다공증처럼 관절이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엘라스틴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엘라스틴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ㆍ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피부노화와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해독작용도 해준다네요.
냥식집사
제로칼로리 비타500 스파클링
ZERO ZERO ZERO 우리집엔 제로 식품이 넘쳐나요ㅠㅠ 운동하기는 싫어하는 큰아들 살찌는건 더더욱 싫은지제로식품광이랍니다 제로 아이스크림,제로콜라,제로사이다,제로선키스트등등 온집에 제로식품인듯ᆢ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저랑 가끔부딪칠때도 있답니다 엄마도 좋아하실거라면서 구입한 제로 비타500 스파클링 오후에 졸릴때 마시라고ᆢ 탄산음료를 좋아하지 않지만 텀블러에 얼음가득 채워서 마셔보니 시원하고 톡 쏘는맛에 잠이 확 달아나네요^^
빵희야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창한 일요일 아침식사
감자,단호박,토마토 쥬스로 늦은 아침 먹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집안 정리 좀하고숲으로 운동 나가야 겠어요
숨은꽃처럼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저는 오늘 아침밥은 다이어트식단으로
양배추.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으로 만든 샐러드가 아침이네요
로니엄마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4.07.20.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저녁은 라면을 먹었다.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박선비
혈당기록 / 7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5시간 후 측정, 그런데 직전에 젤리형태의 아르기닌과 유산균을 섭취함 2. 섭취식단 - 아침: 삼각김밥 - 점심: 믹스커피 - 저녁: 라면, 삼각김밥
밀루땡땡
혈당일기7기(7/20)
혈당일기7기(7/20) 혈당측정일 2024 07 20 측정결과(아침공복) 90 전날 저녁은 현미밥,김치찌게(호박,돼지고기,순두부),병아리콩,복숭아,토마토을 먹었 어요ᆢ
k숭경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권순일 기자 무더운 여름이지만 찬물 샤워를 망설이게 된다. 땀을 줄줄 흘렸더라도 냉수를 끼얹으면 순간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찬 물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은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된 환경에서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돗물 정도의 온도라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 외에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 물에 몸을 담그는 거나 샤워를 하는 것은 한랭 요법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특히 운동선수들의 통증 완화를 위해 종종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출처.https://naver.me/FeXU5PM1
쨋든럽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라떼랑 내가 물림 사고를 당했어요😭
그렇게 비 오니까 이렇게 라떼 이렇게 비옷 입히고 나까지 간단한 비옷을 입고 얼른 와룡공원쪽으로 내려갔어요. 비가 오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올라오신 분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비가 왔다 갔다 그냥 비맞고 계속 산행 하시는분들도 있었어요. 저야 비 오니까 얼른 집에 가고 싶었죠. 그때부터 라떼가 계단에서 안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미끄럽기도 하고 좀 그랬나 봐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안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라떼를 재촉하면서 아까 사진 찍었던 수국길까지 왔었죠. 이길만 좁고 옆에 피할 곳이 없긴 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제법 큰 개 두 마리가 견주분하고 있는 거예요. 한 마리는 앉아 있고 한 마리 서 있고 우리 라떼를 보고 별 동요는 없었지만 딱히 친절하지도 않는 느낌. 약간 길을 막고 있는 느낌도 있었고요. 지금 비가 오니 다 조금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고 보통때하고는 다른 행동을 했답니다. 저는 보통은 물어보고 냄새 맡게 하거나 피하거나 하지만 그럴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금 가려는 길이 외길이기도 하고 돌아가면 너무 멀어서 그래서 꼭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 견주분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라떼를 안아서 그 옆을 조심히 지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근처까지 갔을 때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바로 옆을 지나갈때 서있던 큰개가 우리 라떼를 물었어요😱 라떼는 소리치고 전 너무 놀래서 떼놓으려고 하고 그쪽은 자기가 강아지 잡고 막 정신 없이 라떼랑 피해 우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 라떼를 봤거든요. 라떼가 비옷은 입고 있긴 했지만 피가 보이진 않았어요. 우선 너무 놀라 피했었는데 피는 안 보이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미안하고 나도 놀라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무릎 꿇고 라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정말 저 개가 우리 강아지 물어 죽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웠어서 몸을 덜덜 떨었네요. 울다 보니 이 나이에 우는게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여기 벗어나야겠다 싶어 일어서면서 내 손을 보니 왼손목을 물렸더라구요. 심하게 피가 나는 건 아니었지만 피가 보이긴 했죠. 너무 정신이 없었는지 사실 보기 전까진 물린지도 몰랐답니다. 가려고 하는데 그쪽 견주분이 저를 부르시더라고요. 창피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던데 그분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절 주시더라고요. 자기 가진 돈이 이게 다인데 물린 것 같은데 치료비를 쓰라고~ 좀 멍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 우리 라떼가 짖어서 그 개들 다시 자극할까봐 얼른 돈 받고 내려왔답니다. 라떼도 이때는 얼른 따라 내려왔거든요. 지도 무서웠던 거죠. 그리고 어느 정도 내려가서 좀 앉아서 다시 쳐다보고 우선은 빨리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막 내려오는데 라떼가또 계단을 잘 못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안고 내려가고 하여튼 안 미끄러운데로 내려가려고 천천히 내려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문 개가 우리 우리애처럼 광견병주사를 맞았는지도 물어도 못했고 그분은 왜 나한테 5만원이야 주나 싶고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서 우리 집 근처 병원 앞으로 좀 와주십사 했죠. 토요일이니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라도 맞을라면 우리 라떼를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있어야 되서요. 어머니한테 개에게 물렸다고 하니까 많이 놀라셨는데 빨리 오게 하려고 말을 돌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병원 가서 진찰 받고 파상풍 주사 맞고 항생제 받아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놀랐는데 집에 와서는 더 힘들어하고 잠자는데 중간중간 깨고 그랬답니다. 역시 내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생각을 하나도 못해서 우리 라떼를 물리게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다른 개들 무서워 그러면 안 되는데 어찌 해주면 마음이 달래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 20일 토요일 측정 시간: 저녁 식전 혈당 내용: 아침 식사는 안했고, 점심 식사는 12시 조금 넘어서 열라면 하나 끓여 먹고, 더워서 주물러라는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3시쯤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고, 지금은 저녁 먹기 전인데 엄청 배고프네요. 아침 공복 혈당은 엄청 높은 편인데 오늘은 먹은 게 별로없어서인지 저녁 혈당이 정상이네요.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게 더 안좋은 거라던데... 커피 말고는 아직 물 한 잔도 안 마셨는데 조금 걱정이네요 다음 주엔 점심 식전 혈당 위주로 측정해봐야겠어요 혈당관리 모두들 화이팅!!
천향가성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비비고 쌀 떡볶이
냉동식품이에요 찬물에 15분 해동해서 그대로 끓이면 되는 간편식품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사봤는데 떡이 맛있네요 그대로 끓이기엔 부족해보여 물 120미리 더 추가 양배추 파 조금 삼진어묵 두꺼운 야채어묵 한장 에쎈뽀득 큰 소시지 3개 라면 반개 ㅎㅎㅎㅎ 뭐가 많이 들어갔는데 딱 좋았네요 맵지 않은데 좀 많이 달아요 마트에서 5천원.. 할인하면 한번 더 사먹어 볼 맛 맵찔이 중딩이도 많이 안매워해서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점심
김밥이랑 컵라면으로 점심 해결합니다 꼬투리는 내꺼^^
헤븐79
오랫만에 햄버거~
냠☺️☺️👍 맛난버거루 햄버거 파티햇네욤~😍 신랑 늘 먹는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버거 하나 다 묵고 딸램은 단품버거 하나 사다줏는데 맛나데용^^ 쿠폰써서 불고기버거는 2500원에 저렴히샀네욤~
자스민꽃
커피마셨나요?
멍든곳 망가진곳 잘랐더니 이렇게 뽀얀속살이 ㅋㅋㅋ 핑크빛과 오렌지빛 2가지가 있네요 엄마가 농사지어 주신 토마토 같이 곁들여요 ~ 더워서 큰맘먹고 ㅎㅎ 왕얼음 2개 넣었죠 뽕긋 우주선같아요
뽀봉
장마철에도 호박이 열리네요
아침에 방울토마토 따고 호박은 없나보다 했는데요 감나무 위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드라구요 참하지요 호박~~~
매직이
탈수를 막으면서 여름 운동을 잘하는 방법🫶🏻
"운동 전후 몸무게를 비교하라"=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전과 운동 직후의 몸무게를 맞춰 주는 것이다. 운동 직후 체중이 운동 전보다 낮게 나왔다면 이는 살이 빠졌다고 기뻐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만큼 수분을 잃었다고 걱정해야 할 일이다. 500g정도 몸무게가 빠졌다면 같은 양(500㎖)의 물을 보충해 줘야 한다. "새벽에 나서라"=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문제는 오랜 논란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해질 무렵의 공기가 아침에 비해 맑기 때문에 달리기 등 야외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것이 좋다는 이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여름철 야외 운동이라면 경우가 다르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새벽에 운동할 것을 권한다. 새벽의 시원한 공기가 운동하는 사람의 인내심을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기 때문이다. "운동 전에 물을 마셔라"= 운동 도중에 물을 마시는 것도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다. 운동 전에 마시는 물은 수분 공급 외에 몸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몸의 온도가 적절히 유지돼야 심장 박동 수도 오버 페이스를 하지 않는다. 수분이 부족해 몸이 과열되면 더 많은 땀이 배출되고 탈수가 더 심해진다. 운동 도중에 몸을 식힌다고 몸에 물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몸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줘라"= 운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몸이 운동에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한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몸은 무더위와 운동량을 이겨내지 못한다. 따라서 몸이 더위와 운동에 모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야외 운동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야외 운동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약 2주 정도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첫 주에는 야외 운동을 10분 정도로 제한하고 다음 주에는 20분 정도로 늘린 뒤 이후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기능성 운동복을 입어라"= 면으로 된 운동복은 여름철 최악의 선택이다. 면 운동복은 땀을 그대로 흡수해 축축한 채로 남아있다. 이런 상태로는 기분도 찝찝하지만 몸의 열이 효과적으로 배출이 되지 않아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따라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한 뒤 배출하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쿄쿄84
컵라면 먹기 복잡하네요 ㅋㅋㅋ
크림 진짬뽕입니다 잘 만드네요 ㅋㅋ 다먹고 아쉬워서 밥도 비벼먹었어요 진짬뽕이 있고 크림 진짬뽕이 있는데 요게 더 맛있어요
현유리
7/20(토)엘라스틴/글루타치온
공복에 꼭 챙기는 두가지! 효과가 있길 바라면서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ㆍ말 엘라스틴 관절 보호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 여성들의 경우 골다공증처럼 관절이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엘라스틴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엘라스틴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ㆍ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은 피부노화와 피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해독작용도 해준다네요. 필름이라 입천장에 붙여 녹여먹음 되니 아주 편하죠~
냥식집사
자두 살사 레시피
이마트 출첵 하다보니 자두를 사용 한 레시피가 올라왔네요. 자두 살사 라니 상큼 하면서 조합이 궁금하네요 상큼 할것 같은데 저는 토마토 넣는게 나을것 같아요
로블ㅎ
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2024.07.19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점심에 콩국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저녁에는 신라면 투움바를 먹고 2시간후 측정하니 81이 나왔다. 하루동안 국수를 많이 먹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많이 걸은 덕분에 낮게 나온 것 같다. 내일은 건강하게 먹어보자.
하이오
혈당일기7기(7/19)
혈당일기7기(7/19) 측정일시 2024 0719 측정결과(아침공복)91 전날 저녁식사는 현미밥,김치찌게(돼지고기,순두부,팽이버섯) 토마토,복숭아,견과류를 먹었고 휴식후 취침
k숭경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7/19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1시간후 오늘 저녁은 치킨.양배추. 식빵 1/3조각. 나초칩7개.토마토소스 밥은 전혀 안먹었다~ 그리고 식사는 게임하느라 아주 천천히 ㅎㅎ 식사 1시간 후에 혈당재보니 125 대박~~~ 어제 밥먹고 쟀을땐 170넘게 나왔는데... 역시 천천히 먹는게 젤 중요한가보다
롤로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