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토마토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루꼴라프리타타 한끼 식사로 좋아요
혈당 관리 한끼 식단으로 충분한 '프리타타'를 소개합니다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계란찜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양파, 토마토, 가지, 당근, 버섯 등등 집에 있는 채소들 뭐든 올리브유에 볶아요 어느 정도 익으면 계란물을 부어서 뚜껑 닫고 약불로 계란을 다 익혀주면 끝입니다 익히는게 좋은 채소는 미리 볶으면 되고 생으로 먹는 채소는 계란을 다 익히고 나서 위에 올려 먹으면 됩니다 저는 루꼴라를 얹어 주었어요 프리타타는 재료의 무한 변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여러 재료가 들어 있어서인지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찹니다 프리타타로 당은 줄이고 다양한 영양소는 건강하게 섭취하세요
지니1106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토마토 쥬스 해서 먹을려고 갈고 있어요 🍅🍅🍅🍅
주안맘0413
혈당일기 6일차
공복 101 치킨에 라면에 ㅠ 양은 적어도 안먹긴 어려워요. 입은 짧은데 탄수화물 포기못해 ㅠㅠ
무브먼ㅌ
혈당일기7기 7일차인증
7월14일 일요일 식단 컵라면 단무지 삼각김밥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9 집에서 먹기 귀차니즘 생겨서 편의점 들려서 간단하게 먹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샤워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89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5분 혈당치수: 280 내용: 한우갈비살에 냉면으로 식사하구 , 참외1개, 자두5개, 토마토 1개, 복숭아1개로 디저트 하구,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7기 화이팅^^
haass
혈당기록 / 7기 / 3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닭죽 전 김치 수박 - 저녁: 치즈 토마토
밀루땡땡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7기 4일차
날짜: 2024.7.13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3시간 후 내용: 오늘은 저녁에 라면, 핫도그, 돈가스 조금해서 먹었어요. 불닭소스도 약간 섞어 먹어서 좀 짜긴 했는데 혈당 많이 안올랐네요..?세시간 지나서 그런가봐요. 낮에는 공부 때문에 단거 많이먹는데 다음에는 낮에도 측정해 봐야겠어요.
피이리주인
혈당일기7기 6일차
혈당일기7기 6일차 측정시간 :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 식사 전 측정. 측정내용 : 감자,토마토,요거트 샐러드를 가볍게 먹은 후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걷기운동 겸 다녀오기 때문에 왕복으로. 꽤 걷고 있습니다. 가볍게 먹고 걷기운동 으로 적정하게 수치가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새우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구매합니다 샐러디에 들어가는 꿀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우, 계란, 올리브, 메추리알, 토마토, 상추, 망고, 양상추, 상추입니다 더 곁들여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따로 첨가합니다 소스는 레몬 소스나 발사믹 소스등을 뿌려 먹습니다 한끼로도 든든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식빵이나 다른 빵들과 같이 먹어도 좋은 꿀조합 [새우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재료들을 많이 넣고 만든 [새우 샐러드] 추천합니다
k2023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티얼그레이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NettyS2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과일 사과 바나나 점심은 캠핑가서 라면 삼겹살 구워먹고 공기밥은 안먹음 저녁으로는 돼지갈비에 물냉면도 먹음! 내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지7기(7/13)
혈당일지 7기 측정일 2024 0713 측정결과(아침공복) 96 전날저녁식사는 잡곡밥,된장국(두부),김치,풋고추와 된장 그리고 호밀빵,땅콩잼, 견과류,복숭아,토마토 삶은 옥수수, 그리고 커피을 먹었어요ᆢ
k숭경
7월13일 혈당일기7기 5일차
6시 10분 공복혈당 123 저녁 컵라면에 김밥 역시 당스파이크가 불같이 일어났네요
장보고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3(토)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주말이라 오전에 잠시 외출했다가 오후에는 집에만 있어서 걸음수가 5000보에 그쳤다. 간식으로 구운계란, 토마토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점심식사후에 락스로 욕실청소와 베란다청소를 해서 활동량을 늘렸다.
superjob
7월13일(토)혈당일기 5일차 인증
7월13일(토)혈당일기5일차인증 저녁식사후 2시간 지나 혈당체크 아침은 샌드위치~토마토 딸기쨈 상추 점심은 '궁'에 가서 짜장 깐소새우 탕수육 저녁은 팽이버섯볶음 햄 오이냉국을 먹었다.
k0mmi
7월13일 혈기챌7기 2일차
7월13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저녁엔 딸래미랑 만화카페갔다가 진라면순한맛을 먹었어요. 밖에서먹는 라면은 어찌나 맛있는지요.. 그래도 라면 먹은후 30분동안 걷기를 했더니 혈당은 착했습니다. 식후엔 꼭 운동을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했네요
달토끼81
혈당일기 17기 2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13일 9시 25분 저녁식사후 식사 : 저녁은 김치만두 넣고 라면을 먹었다 라면이 안 좋은 건 아는데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먹었다. 김치만두는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었다. 다만 혈당이 높다.
구름속하늘
싱싱해요
남편이 저녁 안먹고 방울토마토를 먹겠다고 하네요 얼른 갖다주었네요 해가 서쪽에서 뜰일입니다
마음그릇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7/13(토요일)혈당일기7기5일차
혈당측정시간 12pm40min 혈당수치;71mg/dl 점심식사; 토마토스파게티 (아침에 공복에 양배추 한조각 먹고 공복유지후)
블리비
오늘 간식입니다
토마토와 옥수수 간식 먹었어요. 빨간 토마토먹으면 건강해질 것같아요
강미미
혈당일기7기6일차
7월13일 공복 06시07분에 체크 혈당수치 118 어제먹은 음식 토마토3개, 바나나1개,아몬드한줌, 스넥 두봉지, 옥수수1개 어제 스넥을 작은거 두봉지를 먹었다. 옥수수도 먹었고. 탄수화물을 엄청 먹었더니 118까지 올랐다. 저녁에 옥수수 먹고 스넥 먹은 후에 갑자기 잠이 쏟아져서 양치하고 일찍 잠들었다. 그래서 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났다
강미미
7월13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7.13.(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늦게까지 친구들과 저녁식사와 술 한잔하고 하다 과식하다보니 너무 높아 정말로 관리를 말로만 하면 않되겠다고 느 겨 여러가지로 관리 방법을 생각해야겠네요 오늘 아침은 곡물빵과 요구르트 점심은 감자전과 방울토마토함
KWK
7기 5일차인증
점심식사직전 아침식사는 야채토스트. 우유. 토마토 언제봤는지 두자리 숫자의 혈당 .오히려 공복 혈당보다 더 낮다.이렇게.유지됐으면 좋겠다 걷기운동과 스트레칭 열심히 해야지~~
김정미9y7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 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2024. 7. 13.(토)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후 1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마셨습니다. 저녁으로 샐러드와 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하려합니다. 운동도 하려구요.
뱀사골반달곰
혈당일기 7기 5일차
측청시간은 24.07.13 토요일 점심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점심식사로는 옥수수 한개와 복숭아 한개 방울토마토를 갈아서 마셨다. 날이 더워서 당이 막 땡기는데 초롤릿이 아닌 천연당으로 체우니 좀 낮다.
Heej
공복 16시간 이후 첫끼
금요일 저녁은 중식으로 간짜장과, 해물 짬뽕, 등심 탕수육 까지 완전 해비한 음식들 천국이죠 뭐~ 토요일 늦잠도 잤겠다 ㅋㅋ 공복 어디 까지 가능한지 보자~ 했는데 저의 배시계는 꼬르륵 꼬르륵 공복 16시간 입니다. 삶은 계란 2개 바나나 1개 단호박(찐것) 1조각 찰토마토 작은거 1개 제 몸속에서 받아드리기 좋은것으로 골라 봤는데, 위장도 좋아라 하겠죠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