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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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5일차
2404.7.27.맑다 비오다 맑음 아침에 청국장 가루로 간단히 식사하고 출근 점심식전 혈당 체크 100 정도 나쁘지 않은 측정 결과다
rheeon
혈기챌 8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 음식 없음 혈당: 100 뭐, 이 정도면 양호한 듯.
노는게제일조아
7월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 07.27 혈당 측정 시간 : 10:43 내용 : 공복 기상 5분후 측정 양배추.견과류.오일.옥수수2.팥빵 양배추.견과류.모일.스파게티 간헐적 단식 해봄 똑같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야고
7월27일 혈당일기 5일차
7월27일 (토) 5일차 검사시간 저녁식전 100 저녁전에 군것질을 했더니 100이 나왔어요. 혈당오를까봐 조금만 먹고 운동도 했는데..
블랑카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2024.07.27 점심 먹기전(공복) 어제 저녁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먹고... 점심먹기 전에 측정했더니... 100이하의 숫자를 보긴했다^^
뽁이마미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까맣게 태운 고기… ‘탄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고기를 굽다 보면 의도치 않게 탈 때가 있다. 탄 부분만 떼고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 ◇탄 부분 잘라도 발암물질 위험 고기나 생선을 센불에 바짝 구우면 HCAs(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발생한다. HCAs은 발암물질의 일종으로, 100도 이하에서는 거의 생성되지 않지만 200도를 넘어서면 생성되는 양이 3배 가까이 증가한다. 특히 야외에서 직접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먹으면 200도가 넘는 고온에서 조리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HCAs가 많이 생성된다. 탄 부분을 잘라내도 고기에는 유해 물질이 남았을 수 있다. 고기가 불꽃에 직접적으로 닿으면 발암물질인 PAHs(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할 수 있다. PAHs는 고기는 물론, 고기를 구울 때 생기는 연기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탄 부분을 떼고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아도 오랫동안 꾸준히 먹게 되면 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초벌구이, 허브로 재우면 도움 고기를 구울 땐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 초벌구이를 먼저 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굽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가 고기 속 HCAs를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해줘서 효과적이다. 후추는 고기를 다 익힌 후 뿌리도록 한다. 후추를 미리 뿌려 구우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할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 허브에 재우는 것도 방법이다. 타이몰, 페놀 등 허브 속 항암 성분은 발암물질이 생기는 걸 막아준다.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 뒤 레몬즙, 와인, 식초와 섞으면 색다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고기를 굽기 전‧후에는 키친타월이나 쇠솔 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 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상태로 들러붙어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도 발암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궈야 한다. 불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대장균 등을 살균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룰렛 돌렸어용😄
룰렛 돌려갑니당 ㅎㅎ 요즘 룰렛 진짜 짜네요 뭐 100포도 안나오네요 퓨ㅠㅠ 투덜투덜되지만 그래도 또 매일매일챙겨욬ㅋㅋㅋ💦💦
구룸구룸
출석체크 포잇트 득템
모처럼 출석체크에서 100포인트 나왔네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청량제입니다
파인솔
혈당일기8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도 103!!! 진짜 왜 이렇게 100아래로 안떨어질까,,, 거의 공복12시간은 되야 100아래로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저녁7시 이후로는 뭘 안먹어야 정상수치에 들어올 듯 지금부터 굶어서 내일 아침 혈당을 재봐야겠더
돈나
7월 27(토) |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혈당측정 시간: 오전 11시51분 아침겸 점심 시간대 내용 : 오늘 아침 일찍 건강검진 결과보러 서울에가느라 집에서 6시에일어나서 서울까지 2시간 걸리는 거리라 넘 피곤하다 그치만 검진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2.3년동안 공복혈당수치가 100대 공복혈당장애 였는데 드뎌 94수치 당화혈수치 5.6 원인은 뭔지 모르겠지만 잠 수면이 공복혈당 수치와 관련이 있는듯 피곤해서 오늘밤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뽀봉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출석체크 100포인트
올만에 당첨됐는데 인증샷 찍는다고 하다가 화면 사라져서 2배도 못받고 아까비 ㅠ.ㅠ
워니s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07.27 아침공복 일어나자마자 물도 안마시고 혈당 측정했어요 공복혈당인데도 100이 넘어서 주의상태네요 100이하로 줄여야하는데 참 어려운것같아요 ㅜㅜ
초이용
7월27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2024.07.27(토) -혈당 측정 시간:AM05:04 공복 -혈당 수치:95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4시 30분 정도였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스파게티랑 수박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김치볶음밥 먹었어요 다른 회원분이 별로였다고 하셨는데 전 계란후라이 얹어서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양파만 추가해서 먹었는데 양이 살짝 적었어요 저녁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다행히 이틀 연속 공복혈당이 100미만이라 안심하고 있습니다 계속 유지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켈리장
7월27일(토)|혈당일기8기 3일차
날짜:2024년7월27일 혈당측정시간:am7시28분 내용:어제 저녁 월남쌈을 먹고 너무 배가불러서 저녁헬스 한시간 걷고 자전거타기를 하고 아침 공복으로 한시간걷기후 혈당측정결과 99mg 나왔다 100이하 성공 오늘도 저녁운동해야겠다
미지동현맘
여름철 전기 요금 낮추는 꿀팁
에어컨 전기료 줄이려면 어떻게?…여름철 냉방 꿀팁 에어컨 처음 켜면 최대한 빠르게 냉방 시원한 복장으로 실내온도 2℃ 높이기 전기요금 할인되는 ‘에너지 캐시백’ 활용 최근 잦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가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늘어날 전기요금은 서민가구에 큰 부담이다. ‘냉방비 폭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알뜰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냉방비 절약 노하우를 알아봤다. ◆에어컨 처음 켤 때는 낮은 온도로 바람을 세게=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희망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강풍 모드로 켜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에어컨을 세게 틀면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실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약하게 틀면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실외기(뜨거운 바람을 실외로 빼내는 기능을 하는 장치) 작동 시간만 늘어난다. 에어컨 실외기는 실내 온도가 희망 온도보다 낮아져야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작동한다. 그런 이유로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최대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희망 온도에 도달한 이후에 약하게 틀거나 잠시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에어컨 종류별로 작동도 다르게=에어컨 작동방식에 따라 효율적인 냉방 방법도 다르다. 에어컨은 크게 ‘정속형’과 ‘인버터형’으로 나뉜다. 정속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실외기가 최대 전력으로 일정하게 작동한다.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낮아지면 실외기가 꺼지고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높아지면 다시 실외기가 작동한다. 정속형 에어컨의 실외기는 항상 최대 전력으로 작동한다.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이려면 처음에 켤 때부터 최대한 낮게 희망온도를 설정하고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1~2시간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반면, 인버터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정속형보다 전력 소모는 크지만,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최소한의 전력만 사용하면서 현재 온도를 유지한다. 이런 절전 상태는 에어컨을 껐다가 켤 때보다 전력소모가 적기 때문에 인버터형 에어컨은 한 번 켜면 계속 켜두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에어컨 작동방식은 기기 정면이나 측면에 부착된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2011년 이전에 출시한 에어컨이라면 대부분 정속형 제품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2011년 출시됐다. ◆에어컨 필터 청소하고 선풍기 등과 함께 사용하기=에어컨 필터 청소도 냉방 효율을 높인다. 냉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에어컨 필터를 2주마다 청소하면 제품에 따라 전기요금을 최대 27%까지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에 달라붙은 먼지는 에어컨 바람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또 제습기나 선풍기·써큘레이터 등 냉방 효율을 높이는 가전제품을 에어컨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만 켰을 때보다 더 빠르게 전체 공간에 에어컨 바람이 퍼지기 때문에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희망온도 2℃ 높이기=시원한 복장을 착용하고 에어컨의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도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온 국민이 실내 냉방 온도를 2 ℃ 높였을 때 연간 4억2100만kWh의 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햇빛은 차단하고 전원코드는 뽑고=햇빛이 강한 주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해 햇빛을 차단하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일부 가전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절전모드로 전환하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대기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플러그를 뽑지 않아 소모되는 전기가 한 가구의 평균적인 가전제품 총 전력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2등급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절약한 만큼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전기 사용량을 상대적으로 줄인 가구에 절약된 만큼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는 ‘에너지캐시백’도 알뜰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된다. 한국전력공사가 2022년 도입한 에너지 캐시백은 신청자가 전기를 절약하면 kWh당 최대 100원까지 전기요금을 차감받는다. 직전 2개년 동일기간 평균 사용량 대비 10% 이상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전기요금에서 차감해 돌려주는 방식이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한국전력공사 누리집이나 한전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 ‘한전ːO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오전 8시 30분 날씨 맑고 화창함 아침공복 109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꽃게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견과류 산책 많이 13500보 저녁 10시 50분 취침 오전 5시 10분 기상 갤럭시 워치 수면 72점 아무래도 가족 방문으로 식사를 강하게 하는 것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이른 결과인듯 더욱 철저한 음식 수면 운동 휴식 관리가 필요할 때 이다 새로운 아이의 탄생 선물과 기적을 감당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고 절실하다 가장으로서 책임 책임을 다하자!!
강안2502
7/27(토)혈당 덜 올리는 과일은?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는 과일조차 먹기가 조심스럽다. '단맛' 강한 과일이 혹여 혈당을 올릴까 봐서다. 하지만 적당한 과일 섭취는 오히려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 속 식이섬유,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이 몸속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좋은 과일은?💥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오늘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수치 100 오늘 아침메뉴는 백반 주말이라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다보니 공복에 혈당 측정하는 것도 까먹고 띵가띵가 거리다가 오늘은 식후 혈당을 한번 측정해 보았다. 식후 혈당 정상수치는 90~140mg/dL라고하니 식후 혈당도 정상이다. 가끔 식후 혈당도 측정해보면서 관리해주어야지!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27일 식후 한시간후139 아침 삼겹살 300그램.계란찜.상추10장.잡곡밥 100그램.간만에 삼겹살 먹었어요.넘 맛있다 ㅋ 소화시키고 헬스장가려고 준비해요.화이팅하세요.
핑크걸
케어센스N
케어센스 사용중 들쭉날쭉해서 유튜브 검색하니 케어센스N 평가 가 좋아 두개 병행해서 쓰고있던중 재료(검사지) 새로구입할때 케어센스N 세트가(100원정도기억)거의 공짜 그래서 한세트 샀다 종전에 쓰던것보다 많이작아졌고 간편하다 케어센스와 케어센스N동시에 체크해보니 거의 비슷하기는하다
사랑합니다4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저녁에는 연탄불고기돌솥이라는 간장베이스 고기, 채소들어간 나름 건강식 식사를 하고 야근으로 지치고 힘든 나의 몸을 위해 아이스커스를 한잔하고 콜라도 한잔 마시고 집에 돌아와서는 복숭아도 먹고 ㅠ 또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고 치킨도 한조각 먹ᆢ 쫌 이것저것 많이 먹었네 ㅠ 에휴 수치가 다시 100을 넘은건 인지상정
써니ㅋㅋ
내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홈카스 vs 바캉스 3일간 세일 진행 중 일요일까지 3일간 특가 세일 중 이에요! 국내산 삼겹살 고기 100g 1680원 양배추, 과일 대추 방울 토마토 등등 여러 상품들 세일 중 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라구요... 🎁선물로 받은 이머니가 있어서 가서 쇼핑하고 싶은데 오늘 비가 올까요? 오늘이랑 내일 비가 올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망설여지네요ㅠㅠ
ssalcong초코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인생이여만세
혈당일기8기 5일차
혈당일기8기 5일차 측정시간 : 저녁 8시쯤 측정내용 : 저녁산책을 나가기 전 측정을 해보았고 비교적 적당하게는 나온듯 합니다 측정 전 바나나 3분1 먹고 스위트 아메리카노 조금 마셨기 때문에 100이하로 나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2024.07.26 공복혈당 측정 어제 저녁먹고 간식이랑 안먹었는데... 한번 오른 공복혈당 내려오질 않네요~~ 잠자기전 혈당은 100이한데... 왜 공복혈당은 높은지... 이유를 모르겠어요ㅜㅜ
뽁이마미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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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만보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4일차(7월26일 금요일)
7월26일 금요일 날씨: 해 100이하로 내려가서 다행인날이다. 전날 수영을 하고 그런거 같다, 혈당관리에 신경을 써야 겠다.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