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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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경우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음식
예를들어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높아케토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할 음식일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에서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될수있다 회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간장이나 고칼로리 소스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다
재털이
왜 남이 만들어둔 눈사람을 발로 차버리고 그럴까?
사람이 보통 자기 결핍에 긁히는데 자기는 누군가에게 사소한 호의를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눈사람한테 저런짓 하는거같음 저 눈사람이 뭐라고 사람들이 좋아하지???? 고작 눈따위가? 그냥 지나치면 어떤 에너지도 안쓰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도 안먹는데 굳이 발로 차고 손으로 부시고 모자이크 뒤에서 쪼개고 잇는거보면 마음이 선인장같은 친구같음 예전에 어떤애가 판에다가 글쓴걸 봣엇는데 자긴 생일따위 너무 싫다 없어지면 좋겟다고 저주스러운 글을 막 쓰더니 친구가 없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릴만큼 선물도 못받는다고 한탄하는걸 봣엇음 저사람한텐 호의와 사랑이 부족한 사람인거라고 보임
야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 효능 및 먹을 때 주의할 점
저도 그렇고 저희집 꼬맹이도 어렸을때 부터 일찍 어린이집에 다니고 해서 감기도 잦았고, 비염도 있어서 병원을 진짜 많이 다녔어요. 사실 비염은 평상시에 관리해 줘야 하잖아요, 회사생활을 했었고, 평상시에 거의어린이집에 있었기에, 딱히 관리해 줄게 없었어요. 그러다가 비염에는 작두콩차가 좋다는 걸 보고 구입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여전히 환절기가 되면 비염때문에 비강이 붓고, 힘들기는 하지만, 이런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에 대한 효능과 섭취시 주의 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작두콩차 효능 ✔ 피로회복 작두콩에는 일반 콩에 비해 비타민A, 비타민C가 훨씬 풍부하며 비타민B 또한 5배 이상이 들어있을 만큼 뛰어난 영양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요소입니다. 이를 통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염 증상 개선 국내 인구의 15~20%가 비염 환자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계절 미세먼지도 심하고, 개인적으로도 환절기 항상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작두콩에 풍부하게 함유된 ‘히스티딘‘이라는 성분이 특히 비염 증상을 개선하는데 탁월합니다. 비염 외에도 축농증, 천식, 기침 등의 각종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혈관 건강 작두콩에는 나이아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혈관벽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즉,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이로써 혈액 순환이 잘 되게 도와주어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 강화에 도움 작두콩 차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 비타민E 등의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면역체계를 개선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작두콩 차를 꾸준히 마시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등에도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위장 건강을 개선 작두콩은 <본초강목>에서 ‘위를 보호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약재'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우리의 위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스트레스로 인한 위염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증상을 미리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염증 개선에 도움 우리 몸은 하루에도 수많은 해로운 물질을 섭취하며 염증을 만들고 또 자연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작두콩의 카나바린 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차로 드시면 각종 기관지 질환이나 잇몸의 출혈, 붓기 등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두콩차 먹을 때 주의할 점 ✔몸에 열이 많은 경우 작두콩은 몸을 따듯하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의 경우 많이 드시면 오히려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런 성질은 몸이 찬 경우 냉증개선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평소 손발이 찬 수족냉증으로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껍질에는 독성이 있으니 주의 작두콩의 껍질에는 약한 독성이 함유되어 있기에 드시기 전에 깨끗하게 세척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당뇨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제 알아볼까요?
당뇨병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에 이상이 생기는 대사질환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일부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결핍되기 쉽다고 합니다. 당뇨 환자가 보충이 필요하거나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바나바잎 코로솔산 ㆍ비타민 B 마그네슘 ㆍ비타민 D ㆍ코엔자임Q10 필요한 영양제 함께 챙기기 기억하세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따뜻한 물 한 잔 마시네요.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 하도록 돕습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에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간헐적 단식,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최근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이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이란, 식사를 일정 시간 동안만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금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언제 먹느냐'를 조절하는 식습관이에요. 간헐적 단식의 기본 원리 우리 몸은 음식을 먹고 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저장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변해요. 간헐적 단식은 몸이 자연스럽게 저장된 에너지를 쓰도록 도와줘서 체중 조절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에요.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은 그 음식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해요. 그런데 식사하는 시간을 제한하면, 몸은 저장된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연소하게 된답니다. 간헐적 단식의 방법들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몇 가지 대표적인 방법을 소개할게요! 1️⃣16:8 방법 : 하루에 16시간은 단식하고, 나머지 8시간 동안만 식사하는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오전 10시에 첫 끼를 먹고 저녁 6시까지 식사를 끝내는 식이죠. 2️⃣5:2 방법 : 일주일에 5일은 평소처럼 먹고, 2일은 칼로리를 확 줄여서 먹는 방법이에요. 3️⃣24시간 단식 : 일주일에 한두 번 24시간 동안 금식하는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저녁까지 단식하는 거죠. 간헐적 단식의 장점 간헐적 단식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함이에요.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아도 되고, 언제 먹을지 시간만 잘 조절하면 되니까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을 개선하고, 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대사증후군은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상태인데, 간헐적 단식이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간헐적 단식은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노화를 억제하는 단백질을 생성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실제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한 사람들은 체중 감량과 함께 허리둘레 감소 같은 눈에 띄는 변화를 경험했다고 해요. 간헐적 단식을 할 때 주의할 점 하지만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맞는 건 아니에요. 특히 성장기인 청소년이나 임산부, 그리고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단식이 몸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간헐적 단식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먼저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중요합니다. ⏱️⏱️⏱️ 간헐적 단식은 체중 관리나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이에요. 하지만, 다른 건강한 습관들처럼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효과가 더 커진답니다. 간헐적 단식이 무조건 빠른 결과를 가져오는 건 아니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간헐적 단식 더 알아보기 👉[클릭]
geniet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령화 사회는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사회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치매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혈당 관리가 치매 예방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들쑥날쑥한 혈당·혈압 치매 부른다 혈당과 치매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도 혈당과 치매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노인성 치매 환자 코호트를 활용해 치매가 없는 2600여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혈당 및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졌다. 연구에서 혈당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대뇌 백질 속 혈관들이 손상되고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증가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독성 단백질이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단백질 축적이 증가했고 장기 기억을 조절하는 뇌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혈당 안정이 열쇠… 뇌에 적절한 영양 공급 특히 치매 예방의 성패는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좌우한다. 만성적인 혈당 변동이 뇌 기억 및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이 높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손상돼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 분해효소가 인슐린 분해에만 집중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정상 분해하지 못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까지 전달되지 못해 세포가 손상된다. 이렇듯 치매 예방의 첫걸음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식후혈당이 혈당 변동성 관리 지표 혈당 변동성을 낮추려면 식후혈당을 낮춰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식단 조절이 우선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히 추가하면 된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식품은 끊어서는 안되고,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복합당 식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이 통곡물이다. 통곡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당 식품으로, 섭취 시 단순당보다 천천히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린다. 통곡물 중에서도 식후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도움이 되는 '저당 곡물'을 고르는 게 좋다. 최근,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저당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곡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물들에 비해 당 함량이 낮다. 저항성 전분 또한 풍부해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GLP1은 당뇨병 예방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요즘 고대곡물 카뮤트, 파로 인기급상승이죠 전 카뮤트만 먹고 있는데, 이거 좀 불려서 씹는데 한참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도 좀 천천히 먹게되요 저당곡물, 요즘 통곡물 계속나오죠
뽀봉
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결국 절식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그러다 보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기초대사량 늘리기 운동 ✅ 근력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실천해요. 근육량 증가는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 근력 운동을 처음 한다면 🦵 하체 운동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하체는 우리 몸 근육의 60~70%를 차지하는 큰 근육이거든요!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단백질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매끼 나의 손바닥 양만큼의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 등 다양하게 단백질을 챙겨봐요. ✅ 건강한 지방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챙겨요. ✅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당근, 시금치, 호박,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먹고 우유, 치즈, 고등어 등을 챙겨요. 기초대사량 늘리는 생활 습관 ✅ 충분한 수면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요.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면 균형을 깨뜨려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미뤄뒀던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이 할만 하다고 느끼셨는지 혹은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 관련해 추가로 참고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팅 🔗다이어트 성공의 숨겨진 비밀! '잠'이 답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휘낭시에
혈당 확인이 필요한 당뇨 증상 2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뇨는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만약 요즘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리거나 입 냄새가 심해졌다면 혈당을 한번 점검해보세요. 귀와 입 건강, 두 가지 모두 혈당 조절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답니다. 1.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때문일 수도?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 환자에 비해 난청 위험이 두 배나 높다고 해요. 특히 고음역대의 소리를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이야기할 때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단어를 정확히 알아듣기 어렵다면, 혹시 모를 당뇨와 연관성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아요. 당뇨병이 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혈당이 높아지면 귀 조직에 염증을 유발해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청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둘째는 당뇨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귀 속의 작은 혈관들이 막히거나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이죠. 2. 입 냄새가 심해진다면? 혈당 관리를 점검해야 할 때 입 냄새가 나고 입안이 마른다면 이 또한 혈당과 연관이 있을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불안정할 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입 냄새로 배출됩니다. 또, 구강 건조증도 자주 동반되는데, 이는 구강 내 위생 상태를 더 나쁘게 만들어 입 냄새를 악화시키죠. 입 냄새를 예방하려면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셔주고, 카페인이나 알코올 음료는 자제하는 게 좋아요. 둘 다 이뇨작용을 해 침 분비를 줄이기 때문에 입안을 더 건조하게 만들거든요. 또한, 구강 관리를 위해서는 양치질을 꾸준히 하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도 필수입니다. 입안의 치석이나 염증을 관리해주는 스케일링을 받으면 구강 건강을 더욱 지킬 수 있어요. 입 냄새가 개선될 뿐 아니라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3. 당뇨 증상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실천하면 좋은 팁 4가지 1. 물 자주 마시기 : 구강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구강 내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어요. 2. 금연하기 : 흡연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난청 위험을 높입니다. 당뇨 환자는 특히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3. 건강한 식단과 운동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신체 전반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4. 치과와 이비인후과 정기 검진 받기 :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청력 문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뇨 관리가 귀와 입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 이제 이해되시죠? 평소 혈당 조절을 신경 쓰면서 입과 귀의 신호를 잘 살펴보세요. 작은 변화가 큰 건강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geniet
눈 치우러 나가기 전에 에너지 충전
눈이 멈춰야 치우든 말든 하지 미치겠네
야고
남편을 위한 저녁상 차리네요.
딸 데려다 주고 새벽에 집에 온 남편이 하루 종일 힘들었다고 하네요. 장어 구워서 생강편과 함께 차렸어요. 부모들은 자식 사랑에 끝이 없네요.. 먹고 에너지 충전하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 병아리콩을 아시나요?
병아리콩 오랜만에 삶아 먹어요 밤 맛나는 아주아주 맛있는 병아리콩 병아리콩(Chickpeas)은 영양가가 풍부하고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는 병아리콩의 주요 효능입니다: ### 1. **심혈관 건강 개선** - **식이섬유**: 병아리콩에는 불용성 및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촉진합니다. - **마그네슘**과 **칼륨**: 혈압을 조절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2. **소화 기능 개선** - 고섬유질 함량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변비를 예방합니다. - 장내 유익균을 촉진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 3. **혈당 조절** - **저혈당지수(GI)** 음식으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제공합니다. ### 4. **단백질 공급원** -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채식주의자나 비건에게 훌륭한 단백질 대안입니다. - 근육 유지와 성장에 기여합니다. ### 5. **체중 관리** - 섬유질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6. **항산화 작용** - **비타민 E, 망간,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7. **골건강** - **칼슘, 마그네슘, 인**이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을 유지하고 골다공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 8. **철분 공급** - 병아리콩에는 철분이 포함되어 있어 빈혈 예방 및 에너지 대사를 지원합니다. - 특히 철분 함량은 식물성 섭취원으로도 충분히 유익합니다. ### 섭취 팁: - **삶거나 구워서** 샐러드, 스프, 스낵으로 활용하거나, **후무스(hummus)** 형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가스나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병아리콩은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시키기에 매우 유용한 식재료입니다!
라미에뜨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기초대사량 뜻과 계산법,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찾아봤어요! ✅ 기초대사량 뜻 우리가 가만히 있을 때도 심장이 뛰고, 숨을 쉬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 양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소모되는 에너지라니.. 이래서 다이어트 할 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게 중요한거겠죠!) ✅ 기초대사량 평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기초대사량 평균은 다음과 같아요. 👨 남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500~1800kcal 👩 여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200~1400kcal ✅ 기초대사량 계산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헤리스-베네딕트' 라는 방법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더라고요. 🧮 기초대사량 계산기 👨 남자 66 + (13.7 x 체중(kg)) + (5 x 키(cm)) - (6.8 x 나이) 👩 여자 655 + (9.6 x 체중(kg)) + (1.8 x 키(cm)) - (4.7 x 나이) ✅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 미치는 3가지 영향 1️⃣ 기초대사량 감소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우리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들어가며 대사를 늦추고 지방을 저장하려고 해요. '앗! 에너지가 부족해. 언제 에너지가 들어올지 모르니 대사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해!' 라고 생각하는 거죠. 2️⃣ 근육 감소 에너지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요. 그럼 근육이 줄어든다면? 이는 또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져요.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기 쉬워지겠네요🥲) 3️⃣ 피로 증가 및 면역력 저하 먹는 양이 줄어들면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게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이는 피로 증가와 면역력 저하의 원인이 돼요. 정리해보면 다이어트를 위해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는 사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에게 적절한 양을 먹고 운동하는 게 진리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ㅠㅠ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이용해 기초대사량을 확인해보는 거 어떠세요? 저는 해보니까 약 1,300 정도 나오는데 이걸 바탕으로 한 끼에 얼마나 먹으면 될지 계산할 수 있겠어요! 다들 계산해보시고 어느정도 되는지 공유해주세요🤗
휘낭시에
11/25(월)‘난방비 폭탄’ 막으려면 바닥에 ‘이것’ 깔아라!!
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려면 실내 난방은 필수다. 하지만 치솟는 난방비 때문에 실내 난방을 마음껏 사용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뽁뽁이’ 붙이기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가장 큰 원인은 외벽과 창문이다. 새는 열만 잘 잡아도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다. 3중창이나 로이창은 충분히 실외 바람을 막아줘 굳이 뽁뽁이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벽면에 포스터, 액자를 붙이거나 책상을 세우는 것 역시 벽과 물체 사이 공기층을 만들어 방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러그 깔기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 등을 깔면 보일러 온기가 오래 유지 돼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커튼이나 난방 텐트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보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커튼은 이중으로 바닥까지 내려오도록 길게 설치하면 보온 효과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다. ◇수면 잠옷으로 체감 온도 높이기 실내 온도를 높이지 않고 내복, 수면 잠옷, 덧신 등으로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체감온도는 내복을 입으면 3도의 보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카디건을 입거나 무릎담요를 덮으면 2도, 양말을 신으면 0.6도 정도 올라간다고 알려졌다. 2~3도만 높아졌다고 느껴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난방 기구는 창문과 가까이 히터, 온풍기 등 보조로 트는 난방 기구는 방 가운데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효율적으로 방 온도를 높일 수 있다. 공기는 기온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밖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찬 공기부터 데워 집안 전체로 온기를 골고루 빠르게 퍼뜨릴 수 있다. 다만, 보조 난방 기구를 장기간 쓰면 난방비 아끼려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 수 있으므로, 보조 난방 기구는 하루 1~2시간 이내로 쓰는 게 좋다. ◇운동 필수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 운동을 하면 우리 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도 원활해져 체온 유지에 좋다. 특히 운동으로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기초대사량 대부분은 체온 유지에 쓰이므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추위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중강도 운동이 효과적이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운동은 필수필수!!! 겨울에는 걷기가 참 힘든데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주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저는 비염이 있어서 러그를 깔면 비염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또 안깔수없고ㅠㅠ 청소에 늘 신경 쓰게 되네요.
냥식집사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평년보다 포근한 가을 날씨지만 화요일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린고 겨울에 성큼 다가서겠다. 오늘의 건강=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 일간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최고조에 달한다. 코르티솔은 집중력과 각성을 높이고 신진대사와 면역 체계의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하지만 코르티솔이 이미 최고조에 있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키워 효과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코치 댄 고는 "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이라며, 아침에 물을 먼저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고 주장했다. 애슐리 리치먼드 코치 역시 SNS에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최소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데보라 리 박사는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마시기보다는 코르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마시는 것이 에너지 부스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코르티솔은 개인의 수면 주기에 따라 특정 리듬을 따른다. 보통 깨어난 지 30분에서 45분 사이에 최고조에 달하며, 이후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에 맞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오전 중 에너지가 떨어지는 시점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리 박사는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했다.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했다. ============ 평일날 커피 좀 이르게 마시게 되죠 사무실 출근 하면 바로 커피부터 찾아서 먹게 되네요
뽀봉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숙면의 긍정적인 효과 알아볼까요?
※하루 7~8시간 수면 시간이 건강한 하루를 줍니다. 신체 회복과 에너지 보호 청소년의 성장호르몬 분비 수면 부족은 치매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잠을 푹 자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푹 쉬고 내일을 위해서 충전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점심을 먹은 후 갑작스럽게 몰려오는 피곤함과 의욕 저하를 경험한 적 있는가? 오후 에너지 저하는 우리가 점심에 뭘 먹었는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잘못된 점심 선택이 혈당을 급등시켰다가 떨어뜨리거나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줘서 하루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이 소개하는 오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9가지 음식 리스트다. 이 음식들만 피하더라도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고 하루를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1. 정제 탄수화물 식빵, 크래커, 흰밥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뜨려 오후의 무기력을 유발하기 좋은 음식들이다. 이런 음식은 초기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곧 피곤함과 집중력 저하를 일으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제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당뇨병 및 정신적 성과 저하와도 연관이 있다. 점심으로는 통곡물 빵, 현미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탄산음료 점심에 탄산음료를 먹는 일은 흔하다. 다만 영양가는 전혀 없고, 빈 칼로리만 섭취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포함된 음료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큰 폭으로 떨어뜨려 피로를 유발한다. 또 탄산음료는 짠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 음료로는 물, 녹차, 허브차를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3. 튀긴 음식 튀김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에서 몸에 부담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우울감과 불안감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점심으로는 영양가 높은 단백질, 샐러드, 통곡물로 구성된 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4. 과자 간식 점심을 먹고 나서 입이 심심해서 찾게되는 스낵류들. 그러나 무심코 집어먹은 이 간식들에는 소금, 설탕, 지방이 과다해 오후 에너지 급락을 초래한다. 이런 가공식품은 고혈압, 비만,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이 있다. 간단한 점심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5.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는 보조식품으로는 좋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이 부족해 배고픔을 빨리 유발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포만감을 유지하자. 6. 디저트 디저트를 점심 식사로 삼으면 혈당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어 에너지를 고갈되게 만든다. 설탕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점심으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가공육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이런 음식은 오후 에너지 저하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 제2형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다. 닭가슴살, 생선 등 신선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건강한 점심을 위한 팁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균형 있게 포함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퀴노아 △현미 △달걀 △견과류 △채소와 과일이 좋은 선택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물이나 허브차를 마시면 탈수를 예방하고 오후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점심 메뉴를 신경 써서 선택하면 오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오늘 기름진 햄버거 확 땡기는데요 ~~ 구내식당에서 건강한 밥상 먹어야겠죠 ㅎㅎ 먹는것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건강식으로 챙겨보세요
뽀봉
미온수 한 잔으로
따뜻한 물 한 잔 마시네요. 한 모금씩 천천히. 물도 천천히 씹어서 마시라고 하네요. 저는 어렵네요.😅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 하도록 돕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1.25 조깅전 에너지 주유
러닝은 각자의 사연과 낭만이다
야고
서인국, 아파도 혈당 관리 위해 ‘이 식사법’ 지키는 투혼 발휘… 방법은?
서인국님도 혈당 관리 하시네요~ 거꾸로 식사법은 저도 지킬려고 하는데 진짜 좋아요!!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아침 공복에 먹는 꿀은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너무 과하게 드시면 좋지 않다고 해요~ 가수 겸 배우 서인국(37)이 일본에서도 혈당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서인국 Seo In Guk'에는 '일본에서 2주 동안 먹고, 또 먹고, 또또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국은 "아파도 혈당 다이어트는 꼭 한다"며 가지볶음과 시저샐러드 등의 채소류를 먼저 먹었다. 또 밥을 먹기 전, 아침 공복에는 꿀을 먹었다. 그는 "밥을 먹기 전에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꿀을 먹는다"고 했다. 이에 사람들은 "관리하는 모습 멋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이 일본에서도 지킨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먹는 순서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서인국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아침에 먹는 꿀, 몸에 활력 불어넣어 꿀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은 약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다.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잘 되고 영양이 풍부하다.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무기질 등이 풍부해 몸의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서인국처럼 아침 공복에 꿀을 먹으면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꿀은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미국 텍사스대 MC앤더슨 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꿀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완화해 암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다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꿀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적당량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로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바나바잎 아시나요?
이번에 새로산 다이어트 보조제 입니다. 혈당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바나바잎 성분의 다이어트 효과** 1. 혈당 조절 - 바나바잎은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지방 축적을 억제합니다. - 혈당 급상승을 방지해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지방 분해 촉진 - 코로솔산은 지방 세포의 형성을 억제하고, 에너지로 활용되는 지방 대사를 활성화합니다. 3. 식욕 억제 - 혈당이 안정되면 과식을 줄이고 식욕이 자연스럽게 감소할 수 있습니다. 4. 체중 증가 억제 - 동물 실험과 일부 인체 연구에서 바나바잎 추출물이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다이어트 약에 활용되는 이유 - 바나바잎은 자연 유래 성분이기 때문에 화학적인 다이어트 약물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평가됩니다. - 다이어트 약물, 특히 식욕 억제제나 혈당 조절제를 보완하는 성분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복용 시 주의사항 1. 저혈당 위험 - 혈당을 낮추는 약물(예: 당뇨병 약)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권장량 준수 - 바나바잎 추출물은 일반적으로 하루 10~30mg의 코로솔산이 포함된 제품이 권장됩니다. 성분 함량을 확인하고 과다 섭취를 피하세요. 3.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름 - 효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섭취 후 체질에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가 팁 - 바나바잎 성분은 단독 복용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할 때 더 효과적입니다. - 다이어트 약을 선택할 때, 성분의 비율과 코로솔산 함량이 신뢰할 만한지 확인하세요.
라미에뜨
카페라떼에 오트밀 추가요. ☕️
나른한 오후를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 후 에너지 얻어갑니다.
정수기지안맘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운동하고 파워에이드💕
파워에이드 샤악 먹습니다 ㅎㅎ 시원하게 한잔마셔요 파워에이드 마시면서 에너지 보충합니다🥳
구룸구룸
오늘걷기 운동!
오늘 걷기 운동 완료했어요. 운동후 귤로 에너지 보충해줍니다. 기본 5개는 먹는 듯^^ 건강한 되아지가 될듯해요.
사랑혀니
당뇨병 환자들이 체지방을 감향가기 어려운 이유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로 체지방을 감소시키기가 더 여럽다고 한다. 나는 당뇨병과 다이어트가 이렇게 연관성이 있을지 몰랐는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몸무게를 관리하고, 체지방을 줄이려고 노력 해야 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런데 정작 당뇨가 있는 환자들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데 왜 그런걸까?? 당뇨 다이어트: 체지방을 감량하기 어려운 이유는? 당뇨병 환자에게 체지방이 쉽게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호르몬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고, 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체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식욕 증가: 혈당이 높아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식하고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세포는 항상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느끼기 때문에 허기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운동 부족: 합병증으로 인해 운동을 하기 어렵거나, 혈당 관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부족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체지방 축적을 부추깁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혈당을 높이며, 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특정 약물의 부작용: 일부 당뇨병 약물은 체중 증가를 부작용으로 나타낼 수 있었어요. 당뇨가 있으면 혈액속의 포도당(혈당) 이 높아지는 질환이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신경병증 신장질환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한다. 단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혈당조절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이다. 당뇨가 생기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생기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로 혈당 조절이 필요하겠다.
주안맘0413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다이어트 필수템 말랑말랑 ‘이 식품’… 자칫하다간 복통까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곤약이 인기다. 대한비만학회에서는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을 꼽은 바 있다. 곤약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곤약은 100g당 약 1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은 음식이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당이 인슐린에 의해 에너지로 잘 사용돼, 잉여 당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일이 적어진다. 게다가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됐다.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다른 음식을 먹기 힘든 것처럼 곤약을 먹으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곤약을 먹은 후에 속이 답답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글루코만난이 식이섬유여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곤약이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는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만약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곤약만 편식해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국수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5g ▲단백질 0.2g ▲탄수화물 3g ▲식이섬유 2.9g ▲칼륨 0.075g ▲칼륨 0.012g ▲나트륨 0.01g ▲인 0.01g이 들었다. 네모난 두부 모양의 ‘판형 곤약’ 100g에는 ▲수분 96.7g ▲단백질 0.12g ▲지질 0.01g ▲탄수화물 3.06g ▲식이섬유 2.4g ▲아미노산 0.024g ▲칼슘 0.067g ▲칼륨 0.013g ▲나트륨 0.002g ▲인 0.003g 등이 들었다. 곤약에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 필수영양소와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가 거의 없다. 그런데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 불균형이 생길 위험이 있다.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 저 한2년전에 곤약쌀로 밥해먹으려고 1박스를 구입했는데, 곤약쌀은 이미 불려서 1인분씩 밀봉해서 오거든요 소화도 안되는것 같아요 그냥 버린 기억이 있네요
뽀봉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살 안찌고, 혈당 조절하려면… 오후 5시 이후 ‘이 만큼’만 먹어야 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식후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단 구성 ▲식사량 ▲체중·체지방량을 고려한 뒤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카탈루냐 오베르타대·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50~70세 2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과체중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늦은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45% 이상을 섭취) ▲이른 저녁 그룹(오후 다섯 시 전에 하루 열량의 대부분을 섭취)으로 분류됐다. 각 그룹별 일일 총 에너지 섭취량과 영양소 구성이 동일했다. 혈당 측정 결과, 늦은 저녁 그룹은 대조군보다 식후혈당이 높게 나타났다. 그룹 간 혈당 차이는 식후 30~60분 사이에 가장 두드러졌다. 이 결과는 참여자들의 체중·체지방량, 식단 구성 등과 관계없이 동일했다. 연구팀은 늦은 시각에 하는 식사가 포도당 대사를 저하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내 시스템은 일주기 리듬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낮보다 세포 민감도가 감소하고 포도당 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늦은 시간에 에너지 섭취량이 집중되면 밤새 식후혈당이 높은 상태가 이어져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는 일주기 리듬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으면 총 섭취 열량이 높아져 체중, 체지방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는 아침 식사보다 탄수화물, 지방 함량이 높아 에너지 밀도가 큰 식품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서 식사를 늦게 할수록 포만감이 낮아져 하루 섭취 열량이 더 많아진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연구팀은 “현재까지 식단 구성 및 섭취량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여겨져 왔으나 이제는 식사 시점까지 고려해야 할 때”라며 “세분화된 기준 수립을 위해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항상 점심보다는 저녁을 더 많이, 열량도 더 높을것을 먹게 되는것이 항상 문제이기도하죠
뽀봉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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