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아침식사 전 저녁식사전에 먹은 후 본식사 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붉은 과일과 야채 먹기
🍅붉은 과일과 야채 먹기 오후 간식은 과일 야채로 챙겨요 방울토마토가 싱싱해서 새콤! 자두도 새콤!! 입맛을 자극합니다. 오이 당근도 지금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에이스
좋아하는 1인 야채과자 좋아해요
코로세움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당관리 위해 아침식사전과 저녁식사전에 나눠 먹은 후 본식사 했어요
하늘바래기
남편의 저녁 - 야채전
어묵김치찌개 칼칼하게 끓이고 야채 가득 넣어서 야채전 굽고 브로콜리는 데치고 남편의 저녁 한상입니다.
루시안
🥬야채 씻어 놓기
🥬야채 씻어 놓기 어제 야채를 많이 사왔어요 씻어 놔야 간편하게 요리가 시작되니 깻잎도 씻어 놓고 과일도 씻어 놓고 부추 한단도 여러번 씻어서 겉절이용과 부추 비빔밥 용으로 썰어서 냉장고에 넣었어요. 요즘 부추 오이 애호박 단호박등 야채 가격이 저렴해 졌어요. 야채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목표사십구
야채준비
내일 새벽에 아보카도 베이컨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미리 루꼴라랑 토마토야채 씻어 났어요. 이렇게 집에서 해 먹으면 파는 것 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어요
로블ㅎ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식사 전에 먹은 후 본식사 하고 있어요 탄수화물 줄이기 딱 좋아요
하늘바래기
텃밭에서 기른 야채 오늘 저녁밥상에 오를예정입니다
다양한 야채가 잘 크고 있네요
로니엄마
야채튀김
전 튀김 중에 야채 튀김이 젤 맛있어요 어린 시절 추억이 있기도 하고 보이면 꼭 사먹어요
현유리
치즈통밀빵 +야채두부전
치즈통밀빵+아보카도 스프레드+야채두부전+양상추 넣고 아침도 든든히 챙기기 녹색이 많아 영~ 맛없어 보이지만 건강하고 제 입맛에는 맛있어요 ^^
목표사십구
에이스킵과 사이드레그레이즈
에이스킵과 사이드 레그레이즈 열심히 운동 했어요
핑크한울이

내일 먹을 야채 씻기~
내일 먹을 야채 씻어놨어요~
하늘바래기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식사전에 먹고 본식사했어요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이고 당관리하기 좋네요
하늘바래기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ymittang
오늘의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오이가 많이 나오고 가격도 괜찮아서 많이 먹고 있어요
하늘바래기
닭다리와 냉털 야채구이
저녁은 냉털용으로 남은 닭다리와 야채 몽땅 털어 다 구웠어요~~ 소금& 후추만 뿌리고 저녁 해결~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아침 밥 대신에 과일과 야채 생식으로!
아침마다 밥 대신 과일 과 야채로 이렇게 생식으로 먹은지 약5년 가까이됩니다 살기위해 먹다가 먹기우해 살아 가고 있어요! 먹는건 간단 한데 차림은 복잡 다단 합니다 챙겨주는 옆지기 에게 항상 감사하며 맛있게 먹어요!
보스지킬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은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수제이다보니, 제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다 집어넣어서 먹어보고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썰어놓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호두,아몬드, 캐슈넛을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생야채를 먹는 것은 건강에 무지 좋습니다. 야채는 삶거나 요리하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영양가가 풍부하죠. 그런데 그냥 먹기 심심하니깐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다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박상목
도토리묵 ~ 야채가득
쫄깃한 식감이 좋은 도토리묵 야채는 전부 부모님댁 공수 ㅋㅋㅋ 양파도 햇 아주 맛나죠 끝내주네요
뽀봉
에이스 커피타임
역시 커피 믹스죠 에이스 퐁당 담궈 먹어요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에 먹은 후 본식사했어요 ~
하늘바래기
그릭 요거트레시피..견과류 야채..과일과함께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느껴져서 종종 먹는다.. 간식으로도 좋고 시판도 좋고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맛은 시판이 조금 나은것같다.. ㅋㅋㅋ 야채 과일견과류에 그릭요거트를 부어면 끝이다.. 너무 간단하다..ㅋ
je00
🍊 오후 과일과 야채 간식 🥕 🥒
🍊 오후시간 과일과 야채 간식 🥕 🥒 새로 사온 오이가 싱싱하고 당근도 🌰 밤 처럼 달아요. 오렌지 하나까지 같이 챙겨 먹어요. 식전 간식 챙깁니다. 포만감이 있어야지 식탐이 덜해져요. 야채는 적당히 먹어줘도 당걱정이 덜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해요.
레몬그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 단백질과 함께 ㅁ거은 후 본식사 했어요
하늘바래기
참치 야채 비빔밥
참치 야채 비빔밥 먹으려고 야채 3종 준비했어요~~ 초고추장에 비비면 맛있어요~~
꼼꼼엄마
닭가슴살 양배추 야채볶음
한참 다이어트 할때 지인이 추천해 줘 만들어 봤는데요 맛있어서 한동안 이거 만들어 쌈 싸 먹었던 메뉴에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냉장고에 있었던 양파와 가지 호박 등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구요 볶아주다가 간장과 알룰루스 그리고 고추가루 넣어서 더 볶아서 다 익으면 먹었는데요 매콤한거 좋아하면 스리라차 넣어 볶아줘도 맛있어요 저는 매운거 싫어하는 아들이랑 먹느라 스리라차 대신 저 양념으로 볶아서 먹었어요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도 중요한데 닭가슴살로 단백질 대체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이 더해져서 포만감도 더해지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됬던 메뉴에요
꽃이뻐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