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오 교자고기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엑스오 교자고기 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점심은 따뜻한 떡만두국으로 먹었어요 모두 맛점 하세요
예지영준맘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떡 레시피] 두부 듬뿍 떡국 먹었어요
떡국 새해에도 먹었지만 전 떡국 좋아해서 자주 해먹어요. 하지만 탄수화물 과하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는 안좋지요 그래서 두부 듬뿍 많이 넣고 떡 조금! 으로 떡국 자주 먹어요 [두부 듬뿍 떡국 레시피] 1. 동전 육수 두알 넣고 육수 냅니다. 사골 육수 팩 있으면 더 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없어서 동전 육수 썼어요 2. 동전 육수가 녹으면 무 썰어 넣고 대파도 바로 넣었어요. 3. 떡 만두 두부 썰어서 전부 넣어줍니다. 두부 많이 넣어주는것이 포인트! 4. 간은 참치액 넣고 했어요 전 참치액 넣으니 해물 깊은맛이 나서 맛있네요 5. 계란 풀어서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두부 듬뿍 넣으니 떡이랑 만두 좀 덜 먹게 되고 단백질 보충하기 넘 좋고 포만감도 좋구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
안레몬
저녁은 쯀면
저녁은 풀무원 생 쫄면에 어제 사온 군만두랑 같이 먹었어요
들꽃7
신라면
저녁에 국물이 먹고 싶어서 신라면에 숙주랑 만두 한개 계란 풀어서 먹었어요 근데 국물이 싱거웠어요
로블ㅎ
자장면 군만두
지니5193930
샤브샤브 먹었어요~
샤브샤브 집에서 먹었어요! 소고기 쭈꾸미 버섯 만두 국수 야채... 많이 해서 먹었더니 배불러요! 잘 먹었네요~
더달달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만두국 끓여주어 먹었어요 제가 떡을 싫어해 만두만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떡만둣국
떡만둣국 끓였어요 집에 고기도 있기는 한데 혼자 먹는거라 그냥 대충 먹어요 만두 넣고 게란 풀고 김가루 뿌려서 후루룩 한그릇 했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켈리장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떠국
사골육수로 끓였더니 깊은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떡보단 만두가 더 많았어요
민턴가족
김치만두
마늘을깜빡 안들어가 살짝 그치만 김치는집에서만들어먹어야 단백하고 맛나요
코로세움
음식리뷰
맛집으로 소문난 만두,국수집. 비빔국수맛과 군만두 과연 맛있었다.
지니5288123
사골 떡 만둣국
뽀얀 사골국에 떡과 수제만두 넣어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
그 집. 식당 이름이 그집인 그집의 모밀국수 맛은 최고다. 모밀국수의 찍어먹는 간장 맛이 어디와도 견줄 수가ㅈ없다. 함께먹는 통만두도 보들보들 야들야들 맛이 끝내준다.
지니5288123
떡국
오늘 저녁은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어요
행복
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HEREUN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dhwhl777
점심
점심은 오늘도 칼만두국으로 먹었어요 멸치육수가 시원 따끈한 국물이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칼국수만두
지니5193930
케이크
남편이 다니던 회사를 오늘을 마지막으로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준비 중이예요. 일이 너무 위험하고 자꾸 다치고 와서 전부터 그만두라고 했었거든요. 고민고민하다 오늘 부로 그만두네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니 걱정도 많고 두렵기도 한가봐요. 그래도 응원해주려구요. 아이가 오늘 케이크 사와서 아빠 고생했다고 해주자고 해서 급 사왔네요. 회사 분들이랑 저녁 먹고 온다고 하는데 언제 올 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 하염없이 기다리네요.
신혜림
저녁
버섯 만두 넣어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 사용해서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음식
납짝만두 바삭하게 구워 양념 어묵이랑
kpolyext
점심
사골육수로 떡만두국 끓였어요 따뜻한 국물이 좋은 하루네요
예지영준맘
수제비
점심으로 수제비와 만두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나게 만둣국 😄
둘째위해 설렁탕 국물에다가 만두 넣어서 만둣국을 끓였어요 ~ㅋㅋ 반찬 없을땐 이게 최고 ㅋㅋㅋ아니겠습니까 😄😄
자스민꽃
음식
시골서 만두 손두부 매운겉절이 김치와...
kpolyext
도시락으로 점심 👍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힛 오늘 메인은 불고기래요 ㅋㅋㅋㅋ 거기에만두까지ㅠ 진짜 이건못참는ㅋ 조금만 조절해서 먹어보께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