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열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볶음밥과 새송이 버섯 양파 등 넣어 소고기 구워 얼갈이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텃밭 상추로 풍성하네요.
아파트 단지내 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쑥갓, 열무로는 김치를 담가오신 언니 덕분에 점심 신선한 야채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열무김치 시금치 참치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아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식사
오늘 점심은 칼국수 끓였어요 김치만두도 넣구요 열무김치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집밥 한상으로
친정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새콤하고 맛있게 익어서 다른 반찬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묵은지와 열무김치,녹차김,부추전,어묵 계란 부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s9424103
음식 리뷰
오늘 아침은 열무김치와 김
나는자유다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매생이 떡국
매생이를 넣은 떡국으로 달걀 지단 듬뿍 올려 열무 김치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명절음식후의 요리
느끼한 명절음식후에 매콤한 갈비찜과 칼칼한 열무김치가 최고였어요 사진을 미리못찍었네요~~ㅠㅠ
박아림
저녁
열무김치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지니5439007
점심은 비빕밥
점심은 비빕밥 소고기도 듬뿍 넣고 열무김치도 넣었어요
미주장
고소한 두부 견과류 콩국수
두부 두유 견과류를 넣은 콩국 선물 받아 점심으로 고소한 콩국수 열무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출출해서…
칼로리 낮은 미역국수 후르륵 비벼 먹었어요 15kcal 여서 부담없이 걍 먹었어요 ㅋ 익은 열무김치랑~~~~
목표사십구
점심은 비빔밥
비빕밥 열무에 나물이면 끝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한끼 식사
보리.카뮤트.쥐눈이콩.귀리 .백미. 5 ,1 비율 찬.가지무침.열무김치.김.병어.노각.우거지돈장국
분숙쓰💕
고춧가루
헬시딜에서 고춧가루 구매했습니다. 색깔도 곱고 약간 매운 맛이네요. 그 고춧가루로 열무 물김치 담아 보았습니다. 맛이 있네요. 농부미학에서 나온 헬시딜 고춧가루 추천합니다.
자연하이
두가지 맛의 국수로
어묵을 넣은 담백한 멸치국수와 열무 비빔국수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커리~~
게살 푸팟퐁 커리 먹었어요 마트표인데 먹을만 하네요 열무와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맛점 하셨지요 ~
오늘 점심은 간편하면서 맛도 좋은 라면으로 열무김치랑 함께 맛있게 냠냠 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막국수와 옹심이수제비
건강에 좋은 메밀 비빔막국수와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옹심이 수제비 거기에 곁들인 열무김치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미리 말복..
오늘 가족모임은 장어집으로.. 평일이라 대기없이 들었갈 수 있더라구요 장어를 자체 생산해서인지 가성비 최고 덥긴해도 몸보신 제대로 하고 마지막 열무국수로 입가심...
장보고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운동 다녀와서 저녁
저녁으로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반찬이 다 맛있어요 시원한 열무김치도 맛나요
마음그릇
오무라이스 ~
오무라이스 만들어 열무 얼갈이와 함께 맛점 했어요 ~
애플짱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찰밥에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고구마 줄기 나물,무우 짠지 무침과 시원한 콩나물 냉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김치가 왔어요
열무 얼가리 김치가 아주 맛있어요 맛난 새김치 조금씩 사서 먹고 있어요~~
애플짱
수제비
점심 고민중~ 비오는 날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들깨 듬뿍 들어간 감자수제비 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