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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염경환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ㅡ 6월7일 측정시간 ㅡ 아침식사후 내용 ㅡ 오늘아침엔 간단히 누룽지를 먹었다 그리고 참외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아침운동을 다녀왔다 오늘은 근력운동 위주로 했다 힘들지만 상쾌하다 오늘도 잘 지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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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니

6월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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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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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6월 5일(수)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6시        어제 저녁 오이한개.아몬드10개.누룽지 소            량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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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수)혈당일기 4기 7일차

숭늉

점심에 돌솥밥을 할때 일부러 누룽지를 만들어서 구수한 숭늉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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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숭늉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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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6월4일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6월4일 측정시간/ 아침6시30분 내용/ 오늘 아침 일찍일어나 누룽지 달걀찜 닭가슴살을 먹었어요  식사후30분 지나 측정수치 96 나왔어요  안정된 수치라 한결 맘이 놓입니다 오늘도 꾸준히 음식관리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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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6월4일 /혈당일기4기  5일차

6/3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 06 03 측정시간 저녁먹은 후 두시간 누룽지숭늉이랑 스팸에 쌈싸먹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밥이지만 먹고나서 크림빵을 야무지게 먹어줬다 혈당은 괜찮다 자전거를 요새 짧게라도 계속탄다 여름이라 땀이난다 그래서인지 혈당도 괜찮게 조절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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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6/3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년 6월3일 (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아침공복에 잰 수치.     91 어제 저녁엔 소화가 잘 안되어 누룽지밥과 백김치로 간단히 먹고 실내 자전거 1시간 정도 운동하고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면을 취하니 혈당수치도 내려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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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3일 (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아침

아침으로 오랫만에 밥이네요 누룽지 끓였어요 딸아이는 반찬없이 한그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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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6월 3일(월) 혈당일기4기 4일차인증

날짜) 6월 3일 시간) 아침6시 내용)  어제 혈당수치가 너무 높아 아침으로 간단하게 누룽지에 김치 나물반찬으로 식사했습니다 오늘은 관리 열심히하려고 합니다 수치가 너무 높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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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도로자전거

6월 3일(월) 혈당일기4기 4일차인증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6월 2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뒤  혈당측정결과: 104mg/dL '내용: 아침식사로 백미누룽지와 가자미구이 계란찜 가지찜 양배추쌈을 먹었다. 백미밥을 먹어 혈당이 나오긴 했지만 운동을 좀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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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7일차

6/2(일)점심:🍕피자와 🍝파스타🫶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근처 맛집 🐰피자 래빗🐰 예약을 해야 창가자리를 앉을 수 있었지만 운좋게 예약손님이 취소! 뷰가 좋은 창가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두가지맛을 먹어볼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파스타는 매콤한 국물에 해산물과 누룽지가 들어간 색다른 파스타 시켰는데 맛있어요~~^^ 춘천가신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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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점심:🍕피자와 🍝파스타🫶

6/2(일)건기챌 16기 5일차

오늘 점심은 항아리 누룽지 해산물 파스타~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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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건기챌 16기 5일차

6월2일(일)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6월2일(일) 혈당일기 5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20분 아침은 누룽지를 먹었다. 백미 누룽지라 그런지 수치가 좀 높게 나왔다. 일요일이라 몸도 마음도 늘어지는것 같다. 그래도 많이 움직여야지. 오늘도 화이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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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일)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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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돌솥밥

어제 빵을 많이 먹어서인지 아이가 속이 더부룩하다고 해서  미나리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고 돌솥밥 누룽지를 먹일려고 돌솥밥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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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돌솥밥

혈당일기 챌린지 4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5월 30일 측정결과: 120 측정시간: 오전 10시 10분 오늘은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에 채혈을 해보았다 전날 늦은 저녁 식사와 아침 요거트와 누룽지를 먹었다 운동은 여행으로 며칠째 못하고 여독으로 아침 걷기도 못한 상태였다 내일부턴 걷기와 집단 조절을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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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혈당일기 챌린지 4기 1일차 인증

5월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56mg/dL 내용 ~ 오늘은 너무 늦은 저녁 식사를 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누룽지로. 점심을  건너뛴데가 같이 먹자는 가족들 때문에  안먹었어야 하나 후회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하루 종일  굶을수는 없으니까. ㅎㅎ 이제  런닝머신 좀 뛰어보자.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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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5월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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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유지였어요. 어제 점심에 삼겹살 먹었는데 저녁에 물만 먹고 낮에 움직였더니 안쪄서 다행이네요. 기분 좋게 아침 준비해서 시작했어요 샐러드 준비해서 파인애플 드레싱 뿌려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서 먹는데 담은 한공기가 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3분의 1정도는 덜었네요. 오늘은 3분의 2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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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빵 가득

점심이 누룽지라 배가 빨리 꺼지네요. 캐시로 쿠폰 사서 빵 가득 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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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빵 가득

쌀의 변신

묵은  쌀이 있어서 누룽지를 만들었어요 날이 많이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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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쌀의 변신

국수와밥의 갈림길

누룽지를 만드는더 에너지를 소진 시켜서 반찬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어제 남은 국수공셩과 아침 김치볶음에 계란 후라이만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딸아이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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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국수와밥의 갈림길

밥과국수 선택

더운 날씨에 누룽지 만드느랴 기진맥진 되어서 저녁준비가 안되어서 어제 남은 국수고명과 아침 김치볶음에 계란 후라이만 해서 딸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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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밥과국수 선택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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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점심에 언양식 불고기 솥밥

점심에 언양식 불고기 솥밥 먹었어요  솥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누룽지까지 만들어 배부르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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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언양식 불고기 솥밥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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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혈당일기3기 8일차인증

5월21일 화요일 식단 누룽지탕 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파김치 알타리김치 순무김치 무말랭이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귀차니즘 발동해서 대충 밥먹고 씻고 티비 보면서 딩굴딩굴 하다 측정해  보았습니다 90 굿입니다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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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3기 8일차인증

5월 20일 월 혈달일기 7일차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후 점심으로 누룽지를 먹었다 쉬는날이라 느즈막히 일어나 누룽지를 먹고 화장실 청소도하고 베란다 물청소  마른 빨래도 개키고 집안일을 했다 두시간후 잰 혈당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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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월 혈달일기 7일차

월요일 아침 좀 늦게~

오늘 아침 400g이 빠졌어요. 아직은 맘 놓을 상태는 아닌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다시 빠지는 모드가 된것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새벽에 라떼가 토를 했답니다. 라때가 어디가 불편한가봐요☹️ 오늘 아침 일찍 공복에 피검사가 있어서 혈압약만 소량의 물로 먹고 라떼랑 나갔답니다. 라떼 가게 두고 피검사 하고 혈압약 타러 지인내과에 갔어요.  오늘 혈압이 정상보단 조금 낮아서 혈압약을 또 반으로 줄였어요. 살이 빠지니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나봐요 라떼랑 얼른 집에 돌아와서 라떼 먼저 아침 주고 저도 밥챙겨먹었어요. 동생도 웬일로 밥을 먹겠다고 해서 누룽지 끓여서 얼능 챙겼구요. 1인분 샐러드 해서 리코타 치즈 얹어서 요거트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하구요. 양배추라페 같이 먹으려고 빼놨어요. 두부봉 3분의 1 구워서 놓고 새송이버섯 남은 거 2개 굴소스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냈네요. 오늘도 나물과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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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좀 늦게~

아침

누룽지 끓였어요^^ 계란후라이랑 갓김치 그리고 소고기 장조림~~ 든든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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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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