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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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강안2502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5일차
아침으로 간단히 현미 누룽지와 커피 마셨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몸 상태가 찌뿌둥 하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6기 5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죽.찐계란.바나나반개.방울토마토4개 더우니까 입맛도 없고 제대로 걸어다닐수도 없으니까 의욕도 사라지는것 같다.새벽에 운동 조금 하고 집콕 중이다.
김정미9y7
6월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8일 7시 25분 날씨 화창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산책 혈당 아침 공복 107 아침 건강한 야채 샐러드 점심 비빔밥 저녁 마이산 진한 콩물 누룽지 운동 10사부터 요가 유연성, 폼롤러 스트레칭까지 수면 취침 10시 46분 기상 5시 40분 총 6시간 54분, 렘 1시간 깊은 수면 26분 실제수면 6시간 6분
강안2502
혈당기록 6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06.27 목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상태 혈당수치: 101 내용: 늦게까지 자고 아침식사를 먹지 않은 공복상태에서 잰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식당에서 닭볶음탕을 먹었고 야식으로 수박, 요쿠르트와 누룽지도 먹었습니다. 야식을 먹은걸 봐서는 당수치는 경계에 있네요. 야식을 먹지 않았으면 정상치였겠지요. 늘 꾸준한 관리가 우선입니다
원신흥동농부
👧 6월27일 혈당 일기 👧 혈기챌 6기 4일차
🌼 6월27일 목요일 맑음 🌼 오늘도 깜놀. 혈당 급상승. 5시에 저녁을 먹고 왔는데, 너무 많이 먹은 까닭인 듯. 정확하게 식후 2시간 지났습니다. 그런데, 190이 나왔습니다. 어떡해요. 🌼 무식하게 많이 먹었어요. 반찬이 너무 맛있었고. 돌솥밥도 살살 녹구요. 누룽지까지 다 싹싹 긁어 먹었더니. 이런 처참한 결과가 나오네요. 다시는 과식. 폭식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빌빌이
혈당일기6기 4일차
2024년6월27일 아침7시에 아침밥으로 누룽지와 총감김치를 먹고 ,,,전날 케이크 남은걸 한조각먹고 쉬었다 9시 46분에 당검사를 해보니 82가 나왔다 적게나와서 과자를 더 먹고 11시에 산책겸 마트에 다녀왔다
사자킹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 2024. 6. 27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저녁에 누룽지 삼계탕 끓여서 먹고 밤늦게 갈증나서 맥주 한캔 마시고 새벽에 산책까지도 하고 왔는데 공복 혈당수치가 다소 높게 나왔다. 역시나 식단이 중요한가보다. 아침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식사하고 열심히 운동했다.
까꿍스
6월27일(목) 혈기챌6기 4일차 인증
6월27일(목)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지수-오전9시 아침식사로 누룽지와 계란프라이를 먹었다. 비가 올려고 하는 흐린 날씨라 몸이 좀 무거운건 같다. 스트레칭을 좀 더 해야겠다. 점심때 약속이 있는데 먹는것에 주의해야겠다.
걩이
6월26일(수)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26일 측정시간) 저녁 7시30분 내용) 오늘저녁을 간단한 누룽지에 몇가지 나물반찬에 먹었어요 식후 30분 지나 측정수치입니다 높지않아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하루 마무리 짓겠습다
정숙한여자정말
혈당일기 6기 2일차인증
공복혈당 이침식사는누룽지탕. 견과류 조금.사과 반쪽. 관절염약 먹고 있으니 이만큼만 유지하란다. 위로삼아 걷기운동도 줄이고 다리를 쉬고 있다. 덥다
김정미9y7
엄마위해 솥밥
엄마 드리려고 콩넣고 솥밥합니다ㅋ 누룽지까지 숭늉 해드릴게요 ㅋ
담율로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24. 혈당 측정 시간 ㅡ 식사 2시간 후 내용 ㅡ 아침(누룽지, 돼지등뼈, 볶은 김치, 열무김치, 낙지젓갈) 식사 2시간 후 채혈. 식후에 아이스 믹스커피 한잔 ☕️. 계단오르기 하고 약간의 휴식 🌱🌱 혈당일기 체크하는 주간이면 긴장하게 된다. 먹는것에 더 신경쓰고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아침
누룽지~~ 김치 두가지와 장조림이랑 같이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핑크한울이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오늘도 콩 듬뿍 듬뿍 넣고 아침밥 짓기 누룽지가 제일 맛있어요
담율로
혈당일기5기5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마셨어요 날씨가 덥지만 건강을위해서 운동 다녀와야겠어요 운동 다녀와서 아침식사로는 누룽지 끓여서 오징어젖갈과 김치에 간단히 먹으려고해요 꾸준히 관리할게요
문탱맘
식구들 아침
신랑은 누룽지 달라해서 한그릇 김치찌개랑 계후~ 딸아이는 어제 새벽에 자더니 아침에 또 못 일어나네요 고구마 넣고 라떼~ 오늘은 밥 먹이고 싶었는데 ㅠㅠ 급하게 고구마 전지렌지로 익히고 찬물에 담궈 식혀서 우유랑 갈았어요..
당근쥬스쪼아
짜쟌 ㅋㅋㅋ
콩 듬뿍 넣은 솥밥 완성입니다 ㅋㅋ 누룽지는 덤이지요 ㅎㅎ 금손이된거 같아요 ㅋㅋ
담율로
혈당일기 5기 2일차인증
6월 17일 저녁식사(밥, 두부조림, 오이지무침,방울토마토, 누룽지튀김) 후 체크..가볍게 산책하고 왔지요..낼부터는 유산소 운동이랑 근육에 도움되는 운동을 병행해야겠어요.
엘트
오늘 첫 개시. 첫도전ㅋ
캐시딜에서 구매한 압력솥으로 오늘 아침에 밥짓기 첫도전 ㅋㅋ 두근두근 💓 확실히 찰지고 맛있네요 ㅋ 오후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ㅋ 누룽지가 제대로 안되서 아쉽ㅋ
담율로
6월 16일 혈당일기 5기 5일차인증
날짜 ㆍ6월 16일 시간ㆍ 아침 10시 내용ㆍ 아침식사를 오늘. 늦게먹었다 열무김치에 누룽지 반그릇 먹었다 식후 바로 측정해보는 측정수치입니다 낮게 나와 너무좋아요
비포장도로자전거
6월14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6월14일 측정시간 ) 밤 10시 내용 ) 요 몇일 혈당이 계속 높아 정말열심히 관리한 결과숯기 나왔다 150대 웃돌았는데 오늘은 100이하로 나와 너무기쁘다 간단하게 누룽지에 해물류랑 채소로 먹었다 낼도 열심히 관리할거다
정숙한여자정말
혈당기록 5기 3일차
날짜 2024. 6. 13 목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공복상태 07:15 혈당수치: 101 내용: 자고 일어나 아침 공복상태에서 잰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엔 외식으로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야식으로 누룽지도 먹었는데 수치는 어제와 비슷하네요. 100이하로는 올해 한번도 떨어지지 않네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이조절하면 100이하로 떨어지겠지요. 희망을 가져봅니다
원신흥동농부
6월 12일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날짜 ㆍ 6월 12일 시간ㆍ 밤 11시 내용 ㆍ어제 오늘 식단조절 잘해서 당수치가 놀라보게 좋아졌어요 평소 식단 신경 안쓰면 150까지 오를때도 있어요. 오늘도 간단하게 소식했습니다 나물반찬에 누룽지 먹었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
아침
오늘도 누룽지 먹겠데요 신랑꺼 계란후라이에는 사랑을 담아 하트를 ㅋㅋㅋㅋ
당근쥬스쪼아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1일차인증
날짜.ㆍ6월11일 시간 ㆍ밤 11시 내용 ㆍ저녁식사를. 10시에 늦게 먹었어요 김치에 누룽지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후 30분 지나 측정했습니다 내일은 일칙 식사하고 운동도 할겁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운동쉬고 낼부터 열심히 하려고요
비포장도로자전거
아침
오랫만에 누룽지 식구들 아침이에요 요즘 거의 빵만 주다 오늘은 누룽지네요 든든하길~
당근쥬스쪼아
오늘은 맛있는 돌솥밥했어요
제가 원래 흰쌀밥을 적으로 알고 안먹는데 오늘은 돌솥밥하느라 흰쌀밥했어요 진짜 물 조절 불조절 잘해서 최상의 밥이 완성됐어요 진짜 쪼금 짭조름한 생선에 흰쌀밥 얹어 먹으니 기가 막힙니당 ㅋㅋ 생선이 못난이 처럼 구워져서 아쉽지만 진짜 맛있네요 누룽지도 해먹어야겠어요 다들 맛저하세요 😁😁
서구이쁜이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