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배달음식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다이어트를 거창하게 해본적은 크게 없었어요. 그리고 배달음식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옛날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먹고싶은걸 맘편히 먹지 못하고 영양식을 먹어야 할때가 있잖아요. 몸에 염증수치가 있다거나 해서요. 그때 가족의 도움으로 먹어보았던게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이었어요. 키토김밥이 무엇인지도 그때 알았는데 키토김밥은 탄수화물은 최소로 하고 지방을 높이는 재료로 만드는걸 키토김밥이라고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쌀밥대신에 달걀지단과 당근이 듬뿍 들어간 키토김밥을 먹었는데 탄수화물이 적다보니 심심할수 있지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배달음식이 없을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저 5천캐시 나왔어요!
예예 옛날에 한번 되고 처음 같아요! 포인트 깎이고나서는 기대하는 바가 없었는데 언니랑 얘기하다 눌렀는데 5천캐시가 나온 거예요. 기쁨을 언니와 함께 나누고자 하였으나 뜨드미지근하여 엡테크하는 분들께 왔어요☺️ 저의 기쁨을 알아주시는 분은 동지밖에 없네요!
더달달
다이어트 배달 음식-한끼뚝딱 분짜
다이어트하면서 포만감도있었으면 좋겠고 고기도 먹고 싶고 국수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하면서 야채도 먹어야 할때 고기도 있고 넴(돼지고기와야채튀김)도 있으면서 야채도 있고 거기다 쌀국수도 같이 먹는 분짜는 배달해서 먹기에 괜찮은 한끼 되는 거 같아요.
피코
자판기 우유맛
편의점에 옛날 자판기 우유맛 구입해서 달달하게 마셔봐요ㅎㅎ 추억의 자판기 우유맛😘
치노카푸
다이어트배달음식 깐깐한족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중 하나인 족발입니다. 단백질 뿐만 아니라 콜라겐도 함유되어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먹으면서 죄책감을 덜 수 있는 배달 음식이기도 합니다. 배달 음식은 먹고 싶은데 차마 놓지 못한 다이어트가 신경쓰이면 족발을 시켜먹곤 하거든요. 특히 깐깐한 족발은 담백하고 기름기가 많이 없어 더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집니다. 옛날 족발이라는 메뉴명인데 다른 분들도 맛있는 배달 음식을 먹고 싶으나 다이어트가 신경 쓰이는 날 한번 시켜서 드셔보세요. 채소 쌈 한가득에 단백질 가득한 고기 한 점이면 이 맛이지 하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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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쌀쌀하고 흐린날 아침입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 아침 따뜻한 쌀국수 컵면과 계란 고구마로 한끼 식사 했어요. 건조 쌀면에 사골국 맛이라 먹기 편하네요.
레몬그린
늦은 점심~
잠심시간에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푸드코트에 사람이 넘 많아서 오후3시까지 쇼핑하다가 먹고 나왔어요^^; 아이들이 여기 쌀국수를 넘 좋아해서 가끔 가는데 주말에는 이제 피해야 겠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갑자기 제 닉이 2개가 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제가 4지니로 있었는데 초보지니로 내려가 있는 닉이 두개가 되어있어요. 뭘까요? 그렇다고 포인트는 두곳으로 오는 것도 아니고 저도 잘 모르겠네요..닉니 로니엄마 그리고 1 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원을 꺼보기도 허고 1로 된 닉을 로니엄마로 바꿔 보기도 했지만 초보지니와 4지니로 ㅠㅠ 나누어져 있어요. 어찌하면 해결될까요. 운영자님에게 일단 쪽지렁 메일도 함께 보냈는데 아직 답변은 안 온상태입니다. 로니엄마로 닉 변경했더니 이젠 로니엄마 1초보지니로 글쓰기에 올라오고 있네요. 10월 1일잡 터 쓴것이 이런상태입니다. 초보지니는 핸드폰 닉이고 4지니는 컴퓨터 로그인하면 옛날 썼던 그대로 나오네요. 이 내용이 요즘 지미1로 쓴 글이네요.
로니엄마
오희숙 전통부각 명인 콩마요 찹쌀연근부각 맛있어요
올리브영에는 화장품도 많이 팔지만 간식도 많이 팔아요 제가 이번에 산 간식은 칼로리는 155cal로 낮은 편이에요 가격은 한봉지에 3,200원이었어요 오희숙 전통 부각에서 만든 제품이고 명인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름처럼 연근을 튀겨 만든 간식이에요 옛날 부각 같이 만든 전통 방식인데 생각보다 짭조름하고 맛있어서 금방 한봉을 다 먹게되더라구요 생각보다 가격대는 있지만 명인이 만든 그리고 재료가 연근이라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 가끔 사서 먹고 있어요
숑숑이야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오늘 메뉴는 채소를 많이 먹을 수있는 월남쌈이랑 쌀국수를 드셔보세요.
정수기지안맘
누룽지 추천해요
누룽지 사서 드시는 분은 이거 참 구수하고 편하고 좋아요 옛날 구수한 누룽지 맛좋아요
마음그릇
아침밥~
첫째 시험기간이라 일찍 나간다고해서 서둘렀어요. 꼬마깁밥이랑 닭육수 쌀라면이에요 오늘 영어랑 도덕 보는데 잘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는 것도 아닌데 옛날 생각도 나고 떨리네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여행중 마지막 식사💕
점심은 나가서 먹을까하다 역시나 리조트에서 먹었어용~😍 애들은 역시나 ㅋㅋㅋㅋㅋ 쌀국수랑 아이스크림 홀릭중 ^^ 저눈 고기랑 샐러드 위주로용 빵은 아침에 많이먹었으니용 ㅋ
자스민꽃
자반고등어..
깻잎 짱아찌가 예술이네요.. 오늘은 밥도 한숟가락 더 먹었어요... 자반도 한개 먹고, 어묵볶음도.. 숙주 나물도 ㅎㅎ 맛이 좋아요 후식은 보이시죠~ 사과하고, 건포도만 넣어요 옛날 사라다맛 ㅋㅋㅋ 이거 꿀맛이네요
뽀봉
혈당일기 1일차
9월 24일 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은 낮에 쌀국수 베트남음식을 먹었고...라떼와 빵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잡곡밥 반공기와 달걀 장조림 두개를 먹었다. 그후에 두세시간이 지난후 혈당일기를 쟀다
파인호랭이
맛난 저녁 먹었어요 😊
오늘 저녁은 완전 한국식이다요 ㅎㅎ 닭다리살구이랑 오징어볶음 나왔어요 ㅎㅎ 둘째도 쌀국수 한그릇& 닭다리살구이 큰거두조각 완밥했다요 🤣🤣🤣👍
자스민꽃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김치 볶음이 너무 맛이 좋은거 예요 밥도 다시 가서 리필.. 오늘 탄수화물 무지 먹었네요. 황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미역도 부들부들하네요 생선가스하고, 옛날 분홍기 소세지까지. 배부름 어쩌나요 ㅋ
뽀봉
추억의 분홍 소세지 부침
추억의 분홍 소세지 부침했어요 남편이 갑자기 옛날 생각 난다고 분홍 소세지를 먹고 싶다고해서 부쳐 봤어요 우리때는 고급 도시락 반찬이었죠
숨은꽃처럼
저녁
간단하게 닭쌀국수와 치즈오븐스파게티로 먹었어요 맛은 쏘쏘♡
예지영준맘
양배추 사라다
급 땡겨서 만들어 먹어요 ㅋㅋ 옛날맛 사라다ㅋㅋ
라미에뜨
저녁은 짜장면과 짬뽕.
막내랑 둘만 가서 조금이른저녁 먹고 왔어요. 옛날부터 가던 맛집인데 이전을 해서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예젠 그 맛입니다. 불짬뽕 국물을 좀 넣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한결맘
학교 앞 슬러쉬 💓
미용실 갔다가 딸 잠시 보러 왔어요 마치는 시간 대충 알아서 몰래 대기.. 친구랑 나오길래 이름 불렀더니 깜짝 놀래네요 뭐 잘못했니? ㅎㅎ 학원 가기전 뭐 먹을지 물어보니 더워서 슬러쉬 먹겠대요~ 학교앞 문방구 구경 은근 재미있어요 옛날 학창시절도 새록새록... 하나 먹고 학원차 타고 슝 가는거 보고 전 이제 귀가합니다~
우리화이팅
학교들 공개수업 시기인가 봐요
지금 중학교 공개수업할 시기인가봐요 시간이 나던 참에 언니가 조카 공개수업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왔는데 오랜만에 중학교 내부 들어오니까 신선한 자극이네요 옛날과 달리 중학교시설이 좋네요
더달달
번데기 탕
어제 번데기 탕을 했는데 맥주마시면서 둘이서 거의 다 먹었네요 짭조름한게 맥주 소주 안주로 왔다에요 옛날 생각도 나네요 ㅋㅋ 반찬통 반쯤 남았네요 ㅎㅎ
한디할까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군산 여행중에 철길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네비 켜고 도착해서 차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는데 마을 어르신들이 평상에 앉으셔셔 철길 마을 가냐고 우리를 불러 세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른 다가가 맞다하니 여기서 걸어가면 한참 가야하니 다시 차 타고 이마트 찍고 가서 건너가면 된다고 알려주셔셔 어르신들 덕에 편하게 철길 마을에 도착했네요~^^ 교복 대여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교복입고 구경하고 다니더라고요~^^ 우리는 그냥 구경했어요 ㅎㅎ 추억의 물건들이 많아서 친구들과 하나하나보며 옛날 이야기 하면서 깔깔 거리며 구경했네요~^^ 추억의 철길 마을이였습니다~^^
나쁜엄마
능소화 보세요
옛날에 양반집에서만 심었다는 양반꽃인 능소화가 더 커지고 예뻐지네요
마음그릇
두부 전문점🫰
마트 가는길에 옛날 통닭집이 있었는데 개업하고 몇 달 하고 장사 안 하더니 또 이름 바꿔서 옛날 통닭집으로 개업하고 몇 달하더니 또 장사 안하고 닫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 두부 전문점 가게로 개업 했네요~^^ 우선 내부 구경도 하면서 두부 한모 사와서 저녁에 어머님이랑 신랑하고 먹어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아주 맛있더라고요~^^ 이제 두부는 여기 가게에서 사려고요~^^ 두부를 자주 먹는 저희에겐 반가운 가게네요~^^ 이번 두부 가게는 오래 오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쁜엄마
점심으로 쌀국수먹어요^^
트레이더스 장보러 왔는데 배고파서 먹고 돌려구요 추석 전주라 장보시는 어머님들도 많으세요 저도 얼른 먹고 장 보겠습니다~~!
seabuck
동네 옛날통닭~~
건행하기
색칠북 추억이 돋네용
옛날에 스티커 그리고 색칠북 정말 부모님한테 사달라했는뎈ㅋㅋㅋㅋ 예전은 포켓몬이였는데 요즘은 이 캐릭터가 유명하지요?🤣🤣
구룸구룸
오늘은 제가 딸아이를 낳은 날인데... 시집가서 잘 살까? 걱정 이 앞서요
오늘은 우리 딸을 태어나게 한 8월 31일이네요. 미역국도 끓여주고 해야하는데 날도 덥고 해서 그냥 나가서 사서 먹으려고 아무것도 준비는 안했네요. 어쩌다 보니 울 딸이 제 곁을 이제 떠나 마지막 생일을 맞는 해가 되고 내년 생일은 새신랑곁에서 시댁식구들과 생일을 보내겠죠? 갑자가 마음이 서글퍼지지만 저는 보내야 하는 입장 .... 울 딸은 며느리 저는 장모님 이제 매일 들어야 할이야기가 많아 질 것 같아요. 무슨 이야기? 시댁 이야기겠죠? [시] 자로 시작하는 할말들 많잖아요. 그런데 저는 안들어 주려고요. 지금 며느리들 솔찍하게 옛날 우리들 생각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나요? 그런데도 며느리들은 시어머님들 싫어하더라고요. 요즘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써 보네요. 우리 딸은 그저 둘만 잘 살아가길 바랄뿐이네요. 둘만 잘 살라다오! 내 딸아!!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시집가면 잘 살고 사랑 많이 받고 살아라
로니엄마
8/30(금)고릴라M:하루종일 음악들으니 좋네요.
라디오 즐겨 듣는데 오늘따라 조용하게 노래듣고 싶어서 고릴라M으로 들었네요. 고릴라M은 노래만 나와요~~ 옛날 노래들도 나오니 좋더라구요~ 남편 올때까지 노래들으면서 저녁준비를 해야하는데 저녁은 또 뭘 먹어야 하나ㅠㅠ 건너뛰고 싶네요.ㅋ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