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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통등심 돈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통등심 돈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꼬시

실로오랜만에 옛날생각나는 강정 식후 디저트로 먹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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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오꼬시

군고구마로 맛나게 먹습니다.

겨울이라서 요즘은 군고구마로 집에서 간단히 먹습니다.다이어트에도좋고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도 좄고 하루 한끼로 커피와 같이 드셔도 좋아요.삶은고구마도 해먹어 보지만 저는 군고구마가더 맛납디다.구수한 냄새가 온집안을 따뜻하게 옛날 생각도 나게 한것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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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ee

군고구마로 맛나게 먹습니다.

공기스탬프

저는 공기질이 않좋다  날씨가너무 춥다 이렇면  집에서 홈트를 하는데  집안에서 민보는필히걷지만  옛날에 런닝머신도사서 지인에게  위에올라서서 몸을털어주는 기계도 지인에게줘고 실내자전거는내다버려네요  가만히 생각히니 어이없네요 그뒤로 무조건 밖으로 나가야된다  만보기를차고 눈만뜨면 등산을했어요  먹는것도 줄이고 몸무게가  내려가더라구요 일주일에 1킬로씩  내려가니 즐거운마음으로  날마다거울쳐다보고 많이행복했네요 20길로정도빼는데  몸이조금안좋아서 운동도 포기하고 몸에만 신경 쓰는데 다시요요현상이 왔네요 몸은낫아 졌는데  체중이 원점으로 돌아갔네요  날마다운동해도  체중은 안줄어들고해도 운동하는습관이라고 해야하나  어느날 홈쇼핑에서  공기스탬프가  눈에들어 왔어요가격도 얼마 안하고 하나사서 해보자 싶어서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요 첫째지겹지가않아요 만보걷기는밖에서 하고  안에서10분정도 뛰어요 계단도 좀오르구요  저의운동하는방범 이네요 아침에  지니홈트 동작 3번하구요  공기스탬프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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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공기스탬프

식사

돈까스 맛집 뷰맛집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돈까스는 쏘쏘했지만 다른 음식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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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식사

밀크바닐라 단백질쉐이크

밀크바닐라 단백질 쉐이크예요. 단백질은 다이어트 할때도 꼭 필요하지만 한해한해 나이들어가면서 빠지는건 근육! 뱃살, 옆구리살 지방들이 빠져버리면  좋겠는데, 도통 빠지질 않코, 빠지지 말아야할 중요한 근육!! 요 근육들만 빠지게 되어서 더욱 찾게되는 단백질 음료인듯 해요. 단백질 음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사서 먹기 편한걸로 찾게 되는데요. 요 단백질 쉐이크는 편의점에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입하기 좋아요. 칼로리가 95 kcal 밖에 안되고요. 당류도 0g 이고!!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 있는  단백질 쉐이크 예요. 당이 0g 인데도,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바닐라향이 나서 먹기도 너무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할때 완젼 딱!  너무 좋아요~ 무조건 안먹고 빼는 옛날 다이어트는 정말 요요 천프로 오거든요! 다이어트 할때는 무조건 먹으면서 건강하게 빼야한다는점 꼭 기억하시고요. 식이조절하고, 운동 병행하고. 추가 단백질 음식, 단백질 음료 함께  챙겨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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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밀크바닐라 단백질쉐이크

저녁

겉이 바삭해서 식감 좋은 돈까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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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녁

김밥

저녁은 김밥으로 챙겼어요  주메뉴인 계란김밥과 돈까스 김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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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김밥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옛날통닭으로 먹었어요 바삭한게 좋아서 3분 더 튀겨달라고 주문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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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치킨🍗

뜨끈뜨끈한 된장국과 제육볶음 한 쌈으로

뜨끈뜨끈한 된장국과 제육볶음에 상추 쌈과  잡채와 나물과 겉바속촉 맛있는 돈까스로 맛 있는 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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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된장국과 제육볶음 한 쌈으로

요번 밥솥 빵은 완벽하게 노릇합니다.

집에 아부지가 가져다놓으신  쬐깐한 호박 무심하게 숭덩숭덩 썰어넣고 팬케이크 가루  반에 부침가루 반  섞고 계란은 없어서 패스 하고 식용유랑 물 넣고 되직하게 만든  반죽을 옛날 쿠쿠 압력밥솥에 넣고 취사 한번 보온 조금 오래 해서 퐁신하고 노릇한 호박 밥솥 카스테라를 만들었습니다. 은은하게 달달하고 꼬소한 맛이 앞전에 만들었던 밥솥 카스테라 때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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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찌니

요번 밥솥 빵은 완벽하게 노릇합니다.

저녁

온소바&돈까스  온소바 첨 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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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저녁

돈까스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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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돈까스카레

점심

쑥갓듬뿍 얼큰칼국수와 소스듬뿍 돈까스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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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괜시리 기분이 촉촉

가만히 있는데 어디서 들은 것도 아닌데 옛날에 많이 듣던 노래가 문득 떠올랐어요 한참 흥얼거리다가 결국 검색해서 다시 들었어요 괜시리 기분이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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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주전부리~

추억의 옛날과자  보리과자로 먹었어요  식사 전이라 조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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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주전부리~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오늘도 역시 첫째는 빵 먹고 간다 그래서 전날 뚜레주르에서 좋아하는 빵 샀어요 역시 둘째는 밥으로 달라고 하네요 ㅎㅎ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두부조림 꼬마 돈까스로 차려 줬습니다. 오늘 비 오고 날이 엄청 추워진데요 단단히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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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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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모듬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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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모듬돈까스

점심

병원 다녀오느라  늦은 점심 먹었어요 카레 돈까스예요  소스가 맛있는 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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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목요일 시작

오늘은 이모가 2년에 한 번 밭는 국가검진 받는 날이랍니다. 7시 40분까지 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선 7시 20분까지 나가야 했거든요. 5시 때는 눈 떴고 일어날 준비하다 ㅋㅋ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근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이나 찐거 있죠? 어제 아침 챙겨 먹고 점심은 너무 든든히 먹고 밤에 견과류까지 제법 먹어서 찔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쪘고 거기다 내 기준선보다도 많이 넘어갔네요. 이렇게 돼버리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내일 9시 때 MRI가 있어서 자정부터는 금식해야 되는데... 그냥 금식을 좀 일찍 해 볼 생각입니다. 그 대신 진짜 금식과는 다르게 물도 2L 챙겨 마시고 아메리카노와 차는 마시려 합니다. 재미없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나갈 준비와 근무 맞치고 엄마한테 면회갈 때 필요한 물품(김치, 양말, 바디오일) 챙기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여유가 없었답니다. 결국 라떼 아침 산책은 못 했답니다. 7시 41분에 출근했고 이모은 검진 받으러 병원 가고 아메리카노 1잔부터 마셨어요. 좀 정신을 차려서 일 해야 할 것 같아 빨리 준비했는데 잘 들어가지가 않네요.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데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부대끼네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이 챙겼답니다. 근데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2개 먹었어야 되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우선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서 동생이 마시는 보리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3개씩 갖고 왔거든요. 커피 말고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우선 보리차 따뜻하게 1잔 마셔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물 끓여 먹을 때 보리차 쭉 먹고 나중에 결명자차로 바꿔 마셨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처음엔 고소하고 좋았는데 이것도 빈속이라 그런가 속에서 덜 받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면이 있네요. 원래 보리차가 이런가?싶어요.  요즘 물은 그냥 생수나 정수기 물 먹으니까 그냥 깨끗하게 마시니까 예전에 물처럼 마시던 보리차는 더 이상 물이란 느낌이 안 들고 이젠 그냥 차 같아요. 뭐 그래도 잠깐의 고소함과 추억이 생각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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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덮밥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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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덮밥 돈까스

한국 근현대사 박물관

옛날 그때 그시절들을 잘 재현한 곳으로 볼거리도 많고 실제 좁은 골목들을 걸으며 관람하다 보니 오래된 마을에 온 것 같은 기븐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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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한국 근현대사 박물관

당근 배추 겉절이

저는 썩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이 못 되어서  요즘 유행 하는 당근 김치나 당근 라페 같은 건 시도 안했고요. 재료도 딱히 없어서 집에 있는 김치 양념 약간에 고춧가루랑 밥 조금 갈아넣고 멸치액젓, 새우젓 마늘,  레몬탄산 음료 약간(옛날에 엄마가 김치 담그실 때 사이다 넣으시던 게 생각 나서 사이다 대신 있는 탄산음료 넣었네요.)  당근, 배추 해서 싹싹 비볐습니다. 상온에 익혀놨다가 조금씩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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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찌니

당근 배추 겉절이

돈까스와 김밥

오늘 점심 식단입니다 배는 많이 안고팠는데 그래도 먹어야 할것 같아서 돈가스랑 김밥 친구랑 먹었어요 김밥 맛집이네요 먹으니 또 너무 맛있어서  싹 다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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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돈까스와 김밥

옛날 과자 취향

저는 이 중에서 소라형 과자와 고구마형 과자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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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옛날 과자 취향

점심은 부대찌개

점심은 부대찌개와 돈까스 먹었어요 돈까스 시키면 부대찌개 주시는데  돈까스 사진은 찍는걸 깜박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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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부대찌개

고기덮밥,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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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고기덮밥, 돈까스

저녁

육개장과 옛날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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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저녁

청소랑 빨래 하느라 ㅜ

오전 내내 집에서 청소랑 빨래 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정리하다가 예전에 찍어둔 사진첩 발견했는데, 옛날 기억 떠올리면서 잠시 멍때리게 되네요. 사진 속 친구들과의 추억이 참 그립고, 연락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정리 끝나고 나니 집이 훨씬 쾌적해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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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저녁은 분식~

병원 진료가 늦게 끝나 ... 분식으로 저녁 먹으려구요 ^^ 종류별로  돈까스는 에프에  우동은 끓이고 ~~ 나머진 배달 찬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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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은 분식~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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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오므라이스

야채 볶음밥에 달걀 이불 덮어주고 케찹 돈까스 소스 설탕 등을 넣은 소스 뿌려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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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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