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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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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글루텐 프리 호두과자

저녁 먹기 전 출출해서 글루텐이 없다는 호두과자 먹었어요. 밀가루가 안 들어갔겠죠. 맛은 그냥 호두과자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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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글루텐 프리 호두과자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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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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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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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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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비타민

콘 샐러드 했어용~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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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마트에서 샀던 홀그레인 단백질영양바

마트에서 맛있어보여서 샀던 홀그레인 단백질영양바에요 간단하게 식사대용으로 먹으면 좋을거 같아서 샀는데 땅콩이랑 견과류의 고소함이 좋았고 위에는 초코까지 뿌려져서 맛없을수가 없는 프로틴바였어요 딱딱하지도 않아서 부모님도 맛있게 드셨고 단백질 4g 채울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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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쏭

마트에서 샀던 홀그레인 단백질영양바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직접 만들어본 다이어트 요리 세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당면 대신 푸실리를 넣어 고소한 파스타 같은 매력이 있어요. 그러나 푸실리는 탄수화물이라 많이 넣지 않고 소량만 넣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푸실리(비건 파스타)를 사용해도 좋아요.😊 ♡재료준비♡ 훈제 닭가슴살50g/통밀 푸실리50g/당근20g/양파20g/파프리카20g/부추20g/다진마늘 1/2큰술/포도씨유 적당량/소금 1/2큰술 <소스> 참기름 1큰술/올리고당 1/2큰술/물 1큰술/간장 1큰술/통깨1/2큰술 ♡요리 순서♡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10분 동안 삶습니다. 2.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모두 길게 채썹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습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 마늘을 넣어 중간 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줍니다.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더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에그 핑거푸드🥚 매일 먹는 삶은 달걀이 너무 물려 조금은 특별하게 먹고싶을 때 요긴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준비♡ 양파 20g/쪽파 1줄기/달걀 4개 <소스> 그릭요거트 1큰술/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올리고당 1큰술/후추 약간 ♡요리 순서♡ 1.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반 정도 잠기게 부는 뒤 센 불에서 10분간 삶아요. 2.양파와 쪽파는 최대한 잘게 다집니다. 3. 삶은 달걀은 찬물에 넣은 뒤 껍질을 까고 세로로 반을 자릅니다. 4. 달걀노른자를 파내어 볼에 따로 담습니다. 5. 달걀노른자와 양파, 쪽파,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6. 섞은 재료를 숟가락으로 떠서 달걀 흰자의 빈속에 채워줍니다. 🥔포테이토 샐러드 피자🥔 밀가루 도우를 감자와 달걀로 대체한 🍕 피자! 앞으로 피자 먹고싶을때 배달시키지 말고 포테이토 피자 만들어 먹어 보세요. ♡재료준비♡ 닭가슴살 30g/감자 70g/양송이버섯 1송이/양파 30g/방울토마토 5개/ 어린잎채소 한줌/달걀1개/모차렐라치즈 50g/포도씨유 적당량/소금약간/후추약간/파슬리가루 약간 ♡요리 순서♡ 1. 감자는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슬라이스로 자릅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2.어린잎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작은 볼에 달걀물을 만듭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감자와 소금 1꼬집을 넣고 중간 불에서 볶아줍니다 . 5. 감자가 투명해지면 약한 불로 줄이고 감자채 위에 달걀물을 붓습니다. 6. 닭가슴살과 양송이버섯, 양파,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마지막에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가루를 뿌립니다. 7. 뚜껑을 덮고 모차렐라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한불에서 익혀줍니다. 8. 접시에 옮겨 담고 어린잎채소를 올린뒤 후추를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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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초간단 저녁 - 부라타치즈 샐러드 & 계란 토스트

아주 간편한 저녁식사 입니다. 취향별로 샐러드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양상추 양배추 로메인 상추 등 메인 샐러드 재료는 아무것으로 해도 좋습니다. 넉넉히 메인재료가 준비되면 여기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 과일등 서브 샐러드 재료도 준비합니다. 이 준비된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만 올리면 끝!! 드레싱은 집에 있는 아무것을 해도 좋고 없다면 안해도 됩니다. 저는 홀그레인 머스타드소스 조금 사용했어요. 토스트는 계란후라이와 치즈를 넣고 간소하게 만들어 같이 먹으면 든든한 영양만점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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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민

초간단 저녁 - 부라타치즈 샐러드 & 계란 토스트

맛있는 저칼로리 또띠아롤🌯

각종 채소와 크래미 넣은 또띠아롤~ 저칼로리 식단으로 완전 최고지요 저는 통밀또띠아에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아주 조금 바르고 체다치즈 한장, 파프리카, 오이, 크래미 넣고 돌돌 말았어요 채소 가득이라 식감 좋고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져서 맛도 좋아요 저칼로리라서 더 좋구요~ 속재료 바꿔서 만들면 질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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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아아

맛있는 저칼로리 또띠아롤🌯

토마토 파프리카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일단 샐러드가 필수죠 ㅎㅎ. 근데 맛있어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먼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를 작은크기로 썰어요. 그 외에 집에있는 야채 편하게 넣으셔도 되요. 제로 머스타드에 매실청 조금 넣고 올리브유 살짝넣어주세요. 달콤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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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애

통갈릭 렌치 소스

1 통마늘 렌지 넣고 5분넣고 익히기 2볼에 담고 뜨거울때 으깨고 그릭요거트300g 레몬즙2 화이트발사믹2.5 갈릭파우더  홀그레인머스타드 1 소금후추 올리브오일 6 고운고추가루1t넣고 잘 섞으면 드레싱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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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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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달걀구이

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시금치, 치즈 약간. 조리: 파프리카를 반으로 잘라 달걀과 채소를 채우고 오븐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채소를 그릇처럼 활용한다.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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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연근버섯 샐러드

1 연근 얇게 잘라 기름에 구워주다 느타리 버섯도 넣고 볶아주세요 2 소스 올리브오일1 홀그레인머스타드 1 레몬즙2t 꿀1t 간장1t넣고 섞기 3 그릇에 1담고 2넣고 버무리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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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담백한 채소 요리)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익힌 렌틸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무가당 두유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사과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약 1.5cm 두께로 썰어요.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옮겨주세요. 2. 올리브유에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를 섞어 양배추 양면에 얇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4.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하고, 통조림은 헹궈 물기를 빼요. 5. 드레싱 재료를 섞어 절반은 렌틸콩과 버무려요. 6. 접시에 렌틸콩과 양배추를 담고 남은 드레싱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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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새우 참나물 샐러드

1 두분 깍뚝썰기 렌지 1분 돌려 물기빼기 2 새우 미림1 후추넣고 섞어 렌지 1분30초 돌려 한김식히기 3 양파1/4개 잘게 썰기,  참나물 100g 씻어서 물기 털어준비 4 볼에 다진마늘0.5 다진양파 간장2 화이트발사믹2 알룰로스 1 홀그레인머스타드 1 후추넣고  올리브오일 한두바퀴 넣고 두부 새우 참나물 넣고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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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배 샐러드

1연근두개 씻고 껍질벗기고 1cm두께로 썰고 반으로 썰어주기 2 끊는 물에 소금, 식초넣고 연근 데치기 1분 3찬물에 담구고 물기빼기 4 배 반쪽도 연근크기로 자르고 5 볼에 연근 배넣고 홀그레인머스타드 1 소금5꼬집 들기름세바퀴 파송송썬거 넣고 버무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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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감자샐러드

감자: 中 2~3개 (약 300~400g) 브로콜리: 1/2송이 (약 100g) 당근 (선택): 약간 (색감용) 삶은 계란 (선택): 1~2개 옥수수 콘 (선택): 2~3스푼 양념/드레싱 재료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또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1/2스푼 설탕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약간 (감자 삶을 때 + 간 맞출 때) 후춧가루: 약간 ​ 🍳 만드는 법 1. 감자 삶고 으깨기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빠르게 익도록 4~6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1/2작은스푼을 넣은 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쏙 들어갈 때까지 폭 익혀줍니다 (약 12~15분). 감자가 다 익으면 물을 버리고, 약불에서 30초~1분 정도 수분을 날려줍니다. 감자가 따뜻할 때 볼에 담아 볼록한 볼이나 포크, 매셔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2.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보다 작게 송이를 잘라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 1/2작은스푼을 넣고, 잘라둔 브로콜리를 30초~45초 정도 짧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집니다.) 데친 브로콜리는 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선명한 초록색을 유지합니다. 물기를 꽉 짜낸 뒤, 샐러드에 겉돌지 않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3. 부재료 준비 (선택) 당근: 작게 다져 준비합니다. 삶은 계란: 흰자는 작게 다지고, 노른자는 감자와 함께 으깨거나 나중에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옥수수 콘: 체에 바쳐 물기를 빼줍니다. 4. 재료 버무리기 으깬 감자가 어느 정도 식으면 다진 브로콜리와 부재료(당근, 계란, 옥수수 콘 등)를 한데 담습니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4~5스푼, 허니머스타드 1/2스푼, 설탕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줍니다.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마요네즈, 단맛을 추가해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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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감자샐러드

두부파프리카 잡채

1두부는 잘라서 기름 두르고 굽고 식혔다 1cm넓이로 자르기 2파프리카 노란 빨간 녹색 길게 자르고 3양파 버섯도 길게 썰어주기 팬에 2 ,3 기름 두르고 볶다가 소스와 구운두부넣고 섞어주면완성  소스긴장4 물엿4 참기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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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 마늘과 훈제 파프리카 향을 더해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접시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시금치 200g, 마늘 2쪽, 올리브유 1큰술, 훈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빵가루 1큰술, 물 120ml, 화이트와인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약 1분 볶아요. 옅은 갈색이 나면 마늘만 건져요. 3. 건진 마늘에 큐민, 빵가루,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요. 4. 팬을 약불로 낮추고 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짧게 저은 뒤 시금치를 넣고 약 2분 볶아요. 5. 병아리콩과 갈아둔 소스를 넣어 섞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2~3분 더 익혀요. 6.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따뜻하게 담아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훈제 파프리카가루로 향을 더했어요. 향신료가 타지 않게 불을 낮추고, 소스가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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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 끼의 미학”…JCDM, 닭가슴살로 만든 면 ‘꼬단면’ 선봬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 조성수)에서 운영하는 존쿡 델리미트가 건강 미식 브랜드 ‘JCDM’을 론칭하고, 닭가슴살로 만든 단백질 면 ‘꼬단면’을 비롯한 건강 지향형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꼬단면’은 닭가슴살을 면 형태로 구현한 고단백 제품으로 맛과 식감, 영양을 모두 고려한 신개념 단백질 면이다. 이 제품은 에쓰푸드 R&D 연구소에서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그 제조 방법은 특허로 등록되었다. 에쓰푸드의 특허 공법으로 생산된 꼬단면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86% 사용하여 90kcal의 저열량, 고단백, 무설탕(Zero Sugar)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제품이다.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을 살린 면발은 쉽게 불지 않아 볶음, 샐러드,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해당 제품은 운동을 즐기거나 다이어트·저탄수화물 식단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고단백 면 제품이다. 해당 업체는 단순한 식단 관리용 제품이 아닌, 건강한 식문화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영양, 조리 편의성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고단백 식품이라 관리할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좋겠어요 저는 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이라 더 맘에 드네요 맛도 어떨런지 유통되면 사먹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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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건강한 한 끼의 미학”…JCDM, 닭가슴살로 만든 면 ‘꼬단면’ 선봬

파프리카 무침

1파프리카 두개 길게 채썰기 2볼에 파프리카 담고 간장2 마늘 0.5 설탕조금 들기름2 간깨 넣고 무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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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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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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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없이 아삭하게 즐기는 레몬 타히니 소스 병아리콩 파프리카 보트

[재료 · 파프리카 2개 분량] 파프리카 2개, 삶은 병아리콩 160g, 오이 ½개, 토마토 ½개, 양파 ¼개, 다진 파슬리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세로로 반을 자르고 씨와 하얀 심을 제거해요. 2. 오이와 양파는 잘게 썰어요. 토마토는 씨 부분을 덜어낸 뒤 썰어야 속재료가 질척하지 않아요. 3.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4. 병아리콩에 손질한 채소와 파슬리,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별도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저어요. 물은 조금씩 넣어 흐르는 정도로 맞춰주세요. 6. 파프리카 안에 속재료를 채우고 소스를 가볍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불을 쓰지 않아 아삭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먹기 직전에 속을 채우고, 남은 재료는 밀폐해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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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코티지치즈를 버무려 채운 상큼한 파프리카 컵

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코티지치즈를 버무려 채운 상큼한 파프리카 컵 재료(1인분) 파프리카 1개, 코티지치즈 100g, 사과 1/4개, 셀러리 1/2대,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다진 호두 1작은술.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세로로 반을 갈라 씨와 하얀 심을 제거해요. 깨끗하게 씻은 뒤 안쪽 물기를 닦아 컵처럼 준비해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3. 셀러리는 질긴 겉섬유를 벗겨낸 뒤 잘게 썰어요.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여도 좋아요. 4. 코티지치즈에 물기가 많으면 체에 잠깐 밭쳐 빼주세요. 사과, 셀러리, 후추를 넣고 재료가 뭉개지지 않도록 섞어요. 5. 파프리카 속에 치즈 혼합물을 나눠 담고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파프리카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담으면 먹기도 편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속 재료와 파프리카를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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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달걀에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듬뿍, 오븐에서 부드럽게 구운 채소 프리타타

밀가루 없이 달걀에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듬뿍, 오븐에서 부드럽게 구운 채소 프리타타 재료(2인분) 달걀 4개, 아스파라거스 100g, 냉동 완두콩 60g, 양파 1/4개, 우유 3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2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3~4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어 풀고 치즈, 소금, 후추를 섞습니다. 치즈에도 간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주세요. 4. 오븐용 그릇에 볶은 채소를 펼쳐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그릇이 깊으면 익는 시간이 길어지니 너무 두껍지 않게 담아주세요. 5.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5분 굽습니다. 가운데까지 달걀물이 흐르지 않고 단단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완성 후 5분 정도 두었다가 자르면 모양이 잘 잡혀요. 굽는 시간은 그릇 크기와 오븐 화력에 맞춰 조절하고, 샐러드를 곁들여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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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오이 크래미 김밥

1 오이는 길게 잘라서 식초1 소금 세꼬집 알룰로스1 넣고 3분 절이다가 물기 빼주기 2 크래미 결대로 찢고 저당마요네즈3 알룰로스 1 홀그레인머스타드 1넣고 섞어주기 3 김에 참기름 통깨로 버무린 밥 올리고 .깻잎깔고 오이 크래미 올려 돌돌말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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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아보카도 딥

아보카도1 삶은 달걀2 소금 조금  후추조금 올리브오일2-3 홀그레인머스타드 1작은술 넣고 블렌드로 갈아주세요 완성 빵이나 아채스틱 찍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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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파프리카 속 단백질 채운 소고기 파프리카 찜

 파프리카 속에 소고기 다짐육과 두부를 채워 쪄내는 깔끔한 단백질 요리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내어 속이 편안하며, 모양도 정갈해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습니다. 요리순서 파프리카는 반으로 길게 잘라 씨와 속대를 정리합니다. 소고기 다짐육과 수분을 짠 두부를 볼에 담습니다. 다진 양파, 버섯, 간장,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치대어 속을 만듭니다. 파프리카 안쪽에 찹쌀가루를 살짝 바르고 고기 반죽을 채워 넣습니다. 찜기에 올려 중강불에서 12~15분간 쪄냅니다.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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