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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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삶은고구마 샐러드 추천
저는 주로 고구마를 물넣고 푹 삶아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높은 편이라, 그냥 먹으면 혈당 스파크가 생길수 있죠. 그래서 주로 샐러드와 같이 만들어서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소스는 뿌리지않고 생야채와 같이 먹습니다. 저는 이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드에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대부분 삶은 계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과일은 만약사과가 있으면 사과를 먹고 없으면 안먹기도합니다. 그거랑 같이 삶아놓은 고구마를 함께먹으면 균형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죠. 단순히 탄수화물만 있는게 아니라 단백질과 다른 영양가를 챙길 수 있으니깐요. 저는 고구마 샐러드 추천합니다.
행뽁햐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삶은 병아리콩귀리 오이 🥒 《오이를 레몬과🍋 섞어서 오이 레몬물을 마시면 독소를 제거하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벌써 홀쭉해졌어요😲
며칠사이 슈퍼문 벌써 작아졌네요ㅎ 그래도 오늘도 엄청 밝게 빛나더라고요~
제벌
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로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썰어서 볶고 계란 풀어서 양배추에 부어주고 익혀서 스파케티 소스를 발라주었네요 파프리카 올리브 치즈 올려주고 오븐에 구웠어요~~ 건강과 맛을 다 잡았지요~~♡♡
제벌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오이🥒 . 식사 후 물 대신에 오이를 먹으면 혈당걱정을 줄이고 수분을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사과·샤인머스캣·감귤 '하루 파격가' 행사
사무실분들이 이마트에 과일데이가 있다고 하셔서 찿아보니.. 오늘부터 20일까지 3일간 행사를 하네요. 오늘은 가을 햇사과인데 행사 카드로 결제시 할인이라고 하니 잘 보고 가야겠어요~ 홍시와 생블루베리, 사과대추도 함께 할인진행 한다고 하니.. 가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마트, 사과·샤인머스캣·감귤 '하루 파격가' 행사 이마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을 하루 한 개 품목씩 행사 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해주는 '하루 파격가' 행사를 연다. 이날은 가을 햇사과(1.3㎏)를 할인가 6천원 후반대에, 오는 19일에는 샤인머스캣(1.5㎏)을 8천원 후반대에 각각 판매한다. 오는 20일에는 제주감귤(3㎏)과 타이벡감귤(3㎏)을 각각 9천원 중반대, 만원 초반대에 선보인다. 다른 과일 품목 행사도 오는 20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홍시(4∼6입)는 2팩 구매하면 1팩당 7천원 후반대로 할인 판매하고 칠레산 생블루베리(125g)는 1팩을 구매하면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키위 전 품목은 30%, 사과대추(700g)는 팩당 7천원을 각각 할인해준다. 김승찬 이마트 과일 바이어는 "바이어들이 전국 산지를 발로 뛰며 이번 행사를 파격가로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햇과일을 맛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공복혈당 내려갔어요
아침식사는 비가와도 그릭요거트에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효과 있나봐요 공복혈당이 3달전 109였는데 건강검진결과 100으로 떨어졌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닭가슴살 구이 귀리병아리콩잡곡밥과 미역국으로...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으로 아침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칼로리 낮은 음식만 먹었는데 살은 안 빠져…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처음에는 체중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원래 체중을 다시 찾게 되고 다이어트 전보다 건강이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데도 몸무게가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그 이유를 정리했다.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효과도 같지는 않아 칼로리는 특정 음식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포함돼 있는지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또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필연적으로 살이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 수치가 같다고 해서 몸에 작용하는 효과도 동일한 것은 아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양질의 칼로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칼로리도 있기 때문이다. 견과류, 달걀, 닭고기, 브로콜리, 아보카도 등의 음식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시키는 음식이다. 또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발시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정제된 곡류나 설탕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다이어트 칼로리에 해당하는 양만큼만 먹는다 하더라도 영양소가 부족하고 만족감이 떨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먹게 된다. 또 지방 소모가 아닌 축적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칼로리는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우리 몸은 수학 등식처럼 작용하지 않는다. 하루에 800칼로리를 덜 먹었다고 해서 그 동일한 양만큼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몸은 수학이 아닌 생물학이다. 칼로리뿐 아니라 호르몬, 유전자, 뇌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식욕과 신진대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작동을 한다. 가령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000칼로리를 먹을 경우 칼로리만 보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부족해지면 허기가 지게 되고 몸이 배가 고프다는 것을 감지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대신 근육을 태우게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식단을 짜서 곯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섭취를 생활화하면 굳이 칼로리에 집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목표를 이룰 수 있다. ================ 다이어트 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것이 칼로리인데, 생각보다 살이 빠지는 경향은 없는것 같더라고요. 칼로리를 덜 섭취한다고 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고, 양질의 영양소?? 다이어트는 언제나 어려운것 같네요
뽀봉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파프리카 ㆍ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아침밥은 가볍게 먹구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콩국수
오이면과 파프리카. 두부. 두유로 만든 콩국수에요
cogo092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상큼한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조금씩이라도 챙기고 아침밥은 가볍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야채와 찐계란 사과 🍎 아침밥은 가볍게 ^^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야채 ㅡ파프리카ㆍ브로콜리 사과 🍎 찐계란 병아리귀리잡곡밥으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들기름김치볶음
사골국물 꽈리고추멸치볶음 김 들기름김치볶음. 브로콜리 🥦 파프리카로 야채와 함께 먹었어요 서서히 묵은지 정리하느라 지지고 볶아 먹느라 바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