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오늘은 분식데이
한소래미
산책코스
걷기하면서 산책코스 돌고 왔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춥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라떼한잔
오늘은 병원에서 라떼 한잔 해요 엄마 CT검사 왔거든요 아주맛집이네요 영양은...... 라떼는 우유와 커피의 조합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어 뼈 건강과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우리가 휴식을 취하는 밤에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소화에도 좋아요 우유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밤늦게 라떼를 마시면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우유는 위산을 중화시키고 소화를 촉진하여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스트레스해소 따뜻한 라떼 한 잔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타이로신은 신경 전달체인의 중요한 부분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뽀봉
시원하게 돌체라떼
산책후 추워도 오늘은 시원한게 땡겨서 ㅎ 달달하고 시원한 돌체라떼 한잔 마셨네요 음청 다네요 ㅎ
아미134
아침 유산소 운동
오늘은 파워워킹으로 6.5키로 걸었어요. 뛰려는데 살짝 무릅이 아프더라구요 집에 와서 찜질도 해줬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즐건 금요일되세요~~^^!!
seabuck
아침밥~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일반 삼겹보다는 식감이 덜하지만 기름이 나와서 고소하네요. 이렇게 아이들 잘 먹고 갔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오후에 일보고 들어오는길에 시나몬뿌려진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오늘은 어제보다 춥네요
들꽃7
둘짼 잠들었네요 💪💪❤️
친정와서 돌아다닐라믄 ,,ㅋㅋㅋ 저흰 차가 없어서 렌트가 필수거든요~ 어제 늦어서 못하구 오늘은 렌트해서 다니고있어유~ 둘찐 카시트 태우자마자 자네용♡ 런던베이글이나 가보려구요 🤣🤣🎶
자스민꽃
점심은 꼬리곰탕😍
애들이랑 같이 점심 먹고왔어용 🤭💕 저는 물회 이런게 좀 땡겼는데ㅠ 애들 잘먹는 메뉴가 최고지용ㅎㅎ 둘째도 컨디션 좀 좋아져서 오늘은 잘먹을듯해서요 :) 역시나 국물을 두번이나 원샷하네요♡♡
자스민꽃
*점심으로 곤약땡초어묵 김밥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곤약 땡초어묵김밥으로 점심 먹어요. 전자렌지에 3분만 돌려주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지요~~^^ 땡초어묵이 조금 매워서 채썰은 양배추, 오이랑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묵은지두부김밥
아침에 나가 점심 때까지 걷기를 하면 중간에 간식을 먹어도 배가 고파 계속 외식을 하게 되어 오늘은 있는 재료로 김밥을 대충 싸서 나왔어요. 두부 으깬 것과 현미밥을 섞어 볶고, 묵은지도 씻어서 살짝 볶아서 수분을 날려 김밥을 만들었어요. 비주얼은 별로지만 너무 맛있어서 자주 해 먹기로 했어요.
roh69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욜 스트레칭
오늘은 날이 너무 춥네요 몸좀 잘 풀고 나가야되겠어요
아미134
아침은 국에말아서 😍😍
어제 먹던 지리탕국물에 애들 국물에 말아서 아침줬어요~~ㅋㅋ 후다닥 먹이고 오늘은 좀 나가보게요^^ 가는길에 병원도 들러야되서 맘급해요🤣🤣
자스민꽃
금모닝 이예요
금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시간이 벌써 금요일이라니 너무 빠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추운 날씨인거 같은 데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로블ㅎ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실래요 코코넛 쿠키 좋아요
영진왕빠
퇴근길 걷기, 계단오르기16층
요새 추워서 살짝 고민해요 걸을까 전철 탈까... 자꾸 살이 찌는 것 같아서 오늘은 자리를 박차고 걸었네요 계단 앞에서 또 고민해요 몸이 무거우니까 더 잘 안 움직이게 돼요! 이 악순환을 끊고자 또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잘했다😍😍 셀프칭찬했네요
더달달
요가 재능 기부 가는길에...
오늘은 독서 모임방 식구들을 위해서 요가수업를 하기로 했어요. 가는 길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운동과 함께하는 건강한 출근길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운동3단계💪
뱃살 빼고 싶으신 분들~~😄 꼭 한번 해보세염 점점 가벼워지는 나의 배를 경험 하실 꺼예염 오늘은 먾이 걸어서 가볍게 했어염 50개 × 4세트
우블리에
오늘도 댕댕이와 계단오르기를 해 보네요
계단 오르기를 오늘은 잘 해주네요. 저를 이끌어주는 두리가 예뻐요.
로니엄마
오늘 하늘이 너무도 파래요.
오늘은 산책 나왔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날씨도 따뜻해서 산책하기도 넘 좋은 날씨네요.
로니엄마
댕댕이들과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봄난 같은 날씨네요. 너무도 따뜻해서 좋아요.
로니엄마
1.1~1.2 아침러닝
어제는 영상이었는데 오늘은 좀 춥네요 아침러닝으로 새해 시작했어요~ 올해는 연말까지 8키로 달리는게 목표에요~ 한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seabuck
1/2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 저녁까지 좋았는데... 저녁을 너무 일찍먹었더니 간식이 땡겨서 늦은밤 먹어버렸네요~ 반성하고, 오늘은 더 착실하게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어제와 오늘 아침밥~
어제 아침에는 떡국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은 만두가 터지면 떡국도 잘 안먹어서 물만두로 따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햄 계란 토스트 만들었습니다. 간편하게 먹고 나가는게 좋을 거 같아 밥 안했어요~ 제생각에 어묵국이 조금 짠데 아이들은 더 잘먹네요 두 그릇씩 먹고 갔어요 ㅎㅎ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abuck
홈트하기
아침 건강 루틴 홈트하기 오늘은 두가지로 개운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애플짱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새해 연휴라고 푸짐하게 먹어봅니다.
오랜만에 다섯식구들이 다 모여서 밥을 먹어서 푸짐하게 차려봤습니다. 어제는 통영가서 가리비 사와서 쪄 먹었구요. 오늘은 간만에 신문지깔고 고기구워먹었어요. 남편이 구우니 고기가 더 맛나네요^^
한결맘
나의 운동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
오늘은 새해라 그런지 발걸음이 가벼웠네염.늘 이렇게 계단 오르는 발걸음이 가벼웠음 좋겠네욤^^
우블리에
시원한 무국
겨울엔 "무"가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오늘은 무생채도 만들어서 돌솥밥 하고, 무을 어슷어슷 썰어서 국거리 소고기 넣고 시원한 무국도 맛이 좋아요 농사지은 더덕도 3개 까서 , 고추장 양념해서 굽고, 갈치도 굽고 겨울무로 한상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