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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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오늘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서25층 3회 오르기 목표로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타파워 충전
저녁 주말 산책길, 오늘은 커피 대신 비타파워로 비타민충전해서 피로회복 해보겠습니다🫡
치노카푸
저녁은 ~
5시 때 퇴근해서 조금 더 걸었어요. 라떼가 오늘오전에 3시간이나 걸었으니 저녁에 산책을 10분에서 20분 할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 먹은 소금빵으로 내일 몸무게가 걱정되서 조금 더 걷게 되네요. 그랬더니 집에 들어올 때 23,000보를 찍었답니다. 집에 들어가서도 힘들었지만 빨리 갔다 오는 게 나을 거 같애서 라떼 옷 갈아입혀서 나왔는데 역시나 15분 만에 들어가자네요. 그 15분도 대부분 벤치에 앉아 있었답니다. 지 볼일 보고 벤치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딱 한답니다. 다른 데로 좀 걷자고 하면 거긴 안 가고 이제 아파트 들어가겠다고 하고요. 사진도 아파트 들어가려는데 겨우 찍었답니다. ㅋㅋㅋ 오늘은 집 들어오기 전에 벌써 2잔 빼고 거의 다 마셨기 때문에 집에 와서 손쉽게 2리터를 다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7(토)계단오르기 4일차!
오늘도 집에 가면서 아파트 단지 계단과 우리집 9층까지 계단오르기 했어요~~ 오늘은 왜이리 더 숨차고 힘든건지요~~🥵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에도 선 크림🧡
오후에도 무척 덥습니다~ 자외선도 강하고 오늘은 햇볕이 쨍쨍해요 조금 움직여도 더워요 오후 썬 크림 꼼꼼히 발랐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홈트로 운동해요
오전내내 운동 안하다 이제야 했어요 홈트로 3세트 했어요 오늘은 걷기도 싫은 날이라 홈트만 합니다
마음그릇
토요일 오운완^^
오늘은 신랑이랑 같이했어요^^ 담달 건강검진이라서 감량 목표치까지 같이 운동하기로 했는데 잘 지켜줄지 몰겠네요^^;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토요일 다이어트 목표입니다^^!!
새벽운동 하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버렸네요^^; 1 만보 걷기 2 대중교통이용하기 3 종아리 마사지 해주기 오늘은 이렇게 해 보려구요 물은 요즘 자주 마셔서 목표에서 뺐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덥네요
어제는 비가와서 시원했는데 오늘은 더워요
한소래미
아침밥^^
오늘은 버섯볶고 어묵국 끓였어요 국에 콩나물 넣으니까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아점이라서 좀 있다가 아이들만 점심 식사 준비하려 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seabuck
하천산책 풍경3- 산책로!
걷고 달렸습니다! 오늘은 사람이 되게 많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75일차 성공 성공❤️
75일차 성공해부려썽요 ㅎㅎ 오늘은 주말이라 실패할 것 같지만 ㅎㅎ..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2만원 미만써보깃!!!
구룸구룸
카페인 수혈 👍
오늘은 해가 쩽쨍하네요 나오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곳.. 아아 한잔 해야 또 힘이 나더라구요~ 아침 카페인 수혈 한잔 합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어제와는 전혀 다른 날씨네요
어제는 저희 동네는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했어요~ 오늘은 햇볕쨍쨍 하늘도 참 맑네요 오후 되니까 이제 덥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보이차
오늘은 보이차 마십니다 진하게 우러났네요 ㅎㅎ
새벽을열다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면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저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제품을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하는 용도가 있었어요 밀가루, 커피가루, 선크림 유통기한 지난게 있다면 이렇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용도가 진짜 다양하네요. 이제 버리지말고 잘 활용해서 써야겠어요~ 유통기한 지난 제품 활용법! 살림을 하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싼 제품의 경우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선크림 첫번째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든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름철 쓰고 남은 선크림 이제 버리지 말고 가위에 한번 발라 보세요. 가위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날에 끈끈이나 녹이 슬어 가위질이 잘 되지 않는데요. 이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가위질을 몇번하고 키친타올로 조심히 제거하면 끈끈이가 감쪽같이 제거 된답니다. 이외에도 스티커 자국이 남은 곳에 선크림을 적당하게 바른 후 2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세요. 이후 물티슈나 키친타올로 닦아 보면 스티커 자국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밀가루 다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은 바로 밀가루에요. 후라이팬에 고기를 한번 굽고 나면 기름 범벅이 되어 최소 2~3번은 닦아야 뽀득하게 닦이기 마련인데요. 이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를 붓고 수세미로 닦아 보세요. 그러면 밀가루가 기름기를 흡수하여 한번만 닦아도 아주 뽀득뽀득한 후라이팬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외에도 김치통 반찬통 냄새 제거에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냄새나는 통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두고, 통을 뒤집어 하루 더 두세요. 이후 밀가루 물을 버리고 깨끗이 닦아 건조 시켜 줍니다. 그러면 밀가루에 있는 성분이 통에 밴 냄새 입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없는 통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3. 커피가루 마지막은 바로 커피가루에요. 믹스커피를 안마시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버리는데요. 이럴땐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컵에 믹스커피를 담으세요. 그리고 냉장고 한켠에 두면 훌륭한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휴지통에도 이렇게 함께 버려 두면 커피가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외에도 커피가루를 기름기가 많은 후라이팬을 닦는데 사용하면 더욱 쉽고 간단하게 기름기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옥수수 스프
어제 사온 초당 옥수수 수프가 있어서 렌지에 되어서 먹었어요. 달달하니 부드러운 맛이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오늘은 아침에 빵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로블ㅎ
굿모닝 토요일
오늘은 밤의 기온이 떨어져 포도가 크게 여물고 하얀이슬이 맺 혀 본격적인 풍년이 시작된다는 백로입니다 복이 주렁주렁 맺히는 풍요로운 가을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빠담소리
아침식사
오늘은 골다공증에 좋은 꽈리고추멸치볶음과 브로콜리 🥦 에 귀리병아리콩 잡곡밥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
토요일 날씨도 확인해 보네요. 오늘도 오후에 30 도까지 올라간 거 보니 더울 것 같아요 ㅎ 아직까지 오후에는 계속 덥네요 ㅎ오늘은 비 소식이 없네요
로블ㅎ
굿모닝 이예요
토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ㅎ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이미 해가떠 올랐네요 오늘은 아침에 맑은 하늘을 봐서 좋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토요일 아침 하늘 보기 5:40분인데 어두워요. 어두운 구름이 가득 무거운 하늘이네요 오늘은 아침공기에 특별한 향기가 나더라구요. 깊게 들이 마셔봤어요 좋더라구요.
레몬그린
친구들 만나기 전~😊
오늘은 드디어 친구들과의 여행의 날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준비하고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신랑이 버스 정류장까지 바래다준다해서 같이 나왔습니다~^^ 서로 잘 지내고 있으라며 재미있게 놀라며 보고싶어도 울지말라며 ㅎㅎㅎ 정류장까지 와서 오는 버스를 타고 신랑은 가고 저는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 매년 가는 여행인데 왜 이렇게 설렐까요ㅎㅎ 여러분들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나쁜엄마
걷기로 건강 챙겨요
오늘은 덜 더워서 좋네요 건강을 위해 걷기는 꾸준히
인생이여만세
룰렛 까지만!! 완료하기😇🚨
룰렛까지만 완료 합니다 요즘에 이거 많이 까먹네요ㅎㅎ 오늘은 시간 있어서 다행히 챙겨 갑니다 모두들 행운이 가득하시길❤️
구룸구룸
저녁에 라면 먹었어요
오늘은 웬일로 남편이 라면을 끓여 주더라구요. 퇴근후 남이 해 주는 밥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
팀워크~
팀워크 오늘은 둘째가 나왔네요ㅎ 소소하게 챙겨가네요~
제벌
내홈챌 9월 6일차
오늘은 두꼭지 실천.
에네스
홈트 선물~♡
운동 마무리로 홈트 해주지요~ 스트레칭 너무 좋아요 오늘은 선물도 주네요. ㅎㅎㅎ
제벌
런닝 후 제로콜라!
오늘은 제로 맥콜 대신에 라임향 제로콜라! 수분 보충 들어갑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