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음식
오늘은 국수를 먹어볼가
영진왕빠
모닝 커피
어젠 커피도 못마셨네요 ㅠㅠ 오늘은 아침에 바로 챙깁니다~~ ㅋㅋ
새벽을열다
조용한 밤산책 ~
배가 불러서 잠시 나가서 걸었어요 오늘은 밤공기도 꽤 후덥지근합니다 ㅠㅠ 모기들도 많고.. 흑.. 다시 여름으로 돌아간건가? 덥네요~ 달님은 오늘 꽁꽁 숨어서 안보이고.. 한바퀴 돌고 집으로 왔어요~
우리화이팅
토스산 정상 도착
토스산 정상~!! 오늘은 9등 20원 나머지는 2원이네요 ㅎ 오늘 저녁은 왜이리 더울까요? 집안이 더 덥네요~ 출첵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도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엄청 걸었네요🤪😎
오늘 엄청 걸었네여 ㅎㅎ 최근에 걸은거중에 가장 많이걸었어요 ㅎㅎ 오늘은 무조건 살빠질 것 같아요 !!
구룸구룸
오늘 에어컨 켜고 잡니다
9월에 열대야라니 ㅠㅠ 집에오니 실내온도 32도라 에어컨 켰네요 어제 더워서 자다가 깨서 오늘은 그냥 켜고 자렵니다 전기요금 걱정 끝일줄 알았는데 아직 안되겠네요 ㅠ
훔훔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보말 칼국수 드셔보셨어요?
오늘은 성당 모임날이라 댄스도 30분만 하고 12시까지 부랴부랴 걸어서 도착했어요. 제주도 사시던 분이 올 봄에 개업한 국수집인데 보말 칼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겉절이도 맛있고 오이 고추도 쌈장에 찍어서 칼국수랑 크게 한 입 베어 물면 아삭아삭 ㅎㅎ 배고파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회비로 안 먹고 손주 태어났다고 밥값을 쏘셔서 사이드 메밀만두는 못 시켜서 좀 양이 모자랐어요 ㅎㅎ
러브복동
운동 끝나고 한잔해용😀
운동끝나고 한잔해요 ㅎㅎ 오늘은 단백질 하나사서 먹습니당 히히
구룸구룸
9/9(월)저녁은 삼계탕 파우치팩!
오늘은 남편이 늦는다해서 혼자서 삼계탕 파우치팩 하나 뜯어서 감자 쪽파도 넣었는데👍👍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저녁은 물~
모임 다녀와서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고 라떼 산책 아주 가볍게 10분 다녀오고 저녁은 물로 먹어요.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다 빼기는 좀 힘들 거고) 어느 정도는 빠져서 다시 다이어트의지를 불태울수 있답니다 . 오늘은 17,600보 걸었답니다. 오늘같이 다운된 컨디션으로는 충분히 많이 걸은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리차
오늘은 보리차 따뜻하게 마셔요 배가 싸르싸르해서 찬물은 패스 티백을 지금 넣어서 연하네요 우러나라~ 우러나라~ ㅋㅋ
새벽을열다
9/9(월)점심은 오이참치마요 비빔밥
오늘은 할일이 너무 많아서 점심은 오이참치마요 비빔밥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기에는 딱!좋아요~~🤭 하...오늘 덥기도 엄청 덥네요. 낮은 아직 여름.
냥식집사
커반~ 카페인 수혈
커반 들렸어용~ 오늘은 헤이즐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좋아요.. 기분좋게 카페인 수혈하고 잠 꺠웁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헬스장 다녀왔어여~
9시반쯤 늦은 아침을 먹고~~ 12시 좀 넘어서 헬스장 출근햇습니다 ㅎㅎ 와~~ 간만이어서 그런가 어제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어서 그런가 운동이 잘되더라구요💪😆 헬스장에서 원래 샤워 안하고 바로 집에 오는데 오늘은 샤워도 하고 나왔네여 ㅎㅎ 기분좋은 한주의 스타트~~
로사0712
월요일 오운완이요~
와 다시 여름이네요^^; 아침에 막내 학교보내면서 날씨보니까 28도 정도 되더라구요 추석때까지 여름날씨 일거 같아요 오늘은 파워워킹으로 6키로 걷고 들어왔어요 모두 힘내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에요!
오늘은 아침에 27.7도 더라구요 점심되니까 역시 30도 넘네요 만보 완성하고 왔어요 1 만오천보 걷기 2 음료수 줄이기 3 스트레칭 자주 하기 특히 종아리 이상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월요일 운동
4시 20분에 알람 듣고 일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겠어요.금방 움직일 수도 없었고 4시 50분 되서야 홈트 시작하고 시간 여유도 없고 아파서 3개만 했어요. 이 3개는 해야 오늘도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억지로라도 시작했네요.. 이마저 못하면 진짜 많이 아픈 거거든요?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6시 40분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성북천 갔다가 돌아오니 11,000보는 걸었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하기가 힘들고 억지로 운동했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못 걸을 것 같기도 했는데 안되겠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도시락도 먹고 생각했던 곳까지 갔다오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간단하게 야채도 사가지고 짊어지고 빽다방에서 어머니 드시라고 아.아까지 사는등 할건 다 하고 들어오긴 했어요. 집에 오니 등도 아프고 더위 먹은 것처럼 울렁거리고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후에 모임이 있는데 그냥 샤워까지 하고 푹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의 아침밥... 소고기 200g, 밥 80g, 아보카도 50g 오늘은 9:30 아침, 3:30 점저 간헐적 단식 18:6 1일2식 예정입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여... 모두들 화이팅!! 월요일화이팅
로사0712
아침은 바빴네요😜
이제 인사드려요 ㅎㅎ 그래도 아침이 가기전에 왔네요 오늘은 약간 늦은 굿모닝입니닼ㅋㅋㅋㅋ
구룸구룸
공복 운동후 🥕 🎃당근라페단호박 또띠아롤 🌯
공복 운동후 🥕 🎃당근라페단호박 또띠아롤 🌯 오늘은 재료가 좀 많이 들어 갔네요.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양상추 대신 치커리와 찐단호박 올리고 슬라이스치즈 2장 삶은계란 1개 치킨텐더 2쪽 양이 많아서 꾹꾹 눌러서 돌려 말았습니다. 푸짐하고 맛은 좋네요.
레몬그린
애들이랑 수영장~😍
일단 체크아웃 할 짐 정리하고 수영장으로 왔어요^^ 오늘은 익숙해졌는지 둘이 들어가서 잘노네요💕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물 한 잔 마시면서 공복에 유산균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유산균 효과 보고 가볍게 하루 시작 했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아침 운동 루틴 마지막 20층 계단 올라요. 오늘은 아침에도 바람이 없이 더워요. 그래도 일찍 나가서 아침운동 잘하고 왔네요.
레몬그린
9/8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요즘 기온은 내려갔다곤 하지만 낮에는 여전히 덥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본가에 와서 산책 코스 완료했어요. 독립하고 매번 집 올 때 느끼지만 송파가 참 근린 시설이 잘 되어 있어요. "소나무 언덕(송파)"이라는 구 명칭과 참 잘 어울리죠. 카페 가면서 두 군데,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갈 때 전 세 군데 방문하면서 미션 완수. 7일 모두 산책토스 방문하여 100캐시는 덤으로 받았네요^^
평송가성
9월 8일 만보 완주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걸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9/8 1.5만보 달성
원래 주말에도 집에서 밍기적거리는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카페든, 서점이든, 산이든 어디든 나갑니다. 근데 오늘은 유독 어딜 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5시까진 집에서 거의 안 나갔어요. 울며 겨자먹기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오늘까지 반납이어서 나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근데 저녁이어서 그런지 바람이 선들선들 부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뒤늦은 시간에 1.5만보 달성했습니다.
평송가성
룰렛 챙겨가요깜빡해서..
일요일은 못챙긴게 넘 많아요 ㅠㅠ ㅋㅋㅋ 속상속상.. 그래서 오늘은 룰렛을 제일 먼저 챙겨가용 미리미리 이제 해야게써요..
구룸구룸
9/8(일)만보걷기 완료!!
오늘은 바쁘게 움직였지만 차로 이동도 했어서 걸음수는 겨우 만보네요😆😆그래도 만보를 채울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네요. 잘때 다리베개에 다리 올려놓고 자야겠어요.
냥식집사
9/8(일)계단오르기 5일차!
오늘은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서 계단도 오르고 걷기도 하고 했어요~~역시 힘드네요. 다음주도 계단오르기 화이팅해요!!
냥식집사
내홈챌 9월 8일차
오늘은 두꼭지
에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