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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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건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3,221건
오뚜기 비밀카레로 저당 식단 실천하세요~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비밀카레 약간 매운맛 - 구매처 : 쿠팡 - 가격 : 2700원 - 용량 : 1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딩과 지빙을 30프로 낮췄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 2.8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가 아닌 국산 쌀가루가 들어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미나 잡곡밥으로 먹을 경우는 확실히 몸에 부담없고 식후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백미로 먹을 경우는 차이점이 별로 없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강황가루라서 식감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는 거 같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카레라이스라 밥에 올려 먹어요. - 추천 조합 : 현미나 잡곡밥 조합 추천해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이니 저당 식단 도전분은 추천해요. - 비추천 대상 : 일반 카레식이 좋은 분들, 아이들 - 재구매 의향 : 의향 있어요. - 한줄 총평 : 약간 싱겁지만 성인 식단에 추천해요. 어차피 카레라이스는 김치랑 먹는 경우가 많아서 보완될거 같아요.
seabuck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 잡곡밥 애호박 덮밥(다이어트 하지만 든든히 먹기)
🫑 잡곡밥 애호박 덮밥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평생 하려면 요리 방법과 요리 재료 선택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탄수화물은 하루 한끼는 꼭 드셔주는게 필요하구요 흰 쌀밥 대신에.. 슈퍼푸드 귀리 현미 보리쌀 등을 백미랑 섞고 콩류(병아리콩 강낭콩 연자육도 넣었어요)를 넣어서 밥을 하면 밥 두그릇 먹을거 한공기만 먹어도 포만감 때문에 천천히 꼭꼭 씹게 되고 반공기면 충분히 배가 불러요 애호박볶음 재료는.. 애호박 양파 당근 파 마늘이구요 새우젓 액젓으로 간을하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해요^^ 계란후라이도 하나 올려줘야하는데 계란이 똑 떨어졌네요🥹🐶 잡곡밥 반공기에 애호박 볶음 가득 올리고 계란후라이 올리면 건강하고 칼로리 부담 적은 맛있는 한끼 완성이에요 식비 부담 없고 간단한 한끼입니다^^ 식사는 천천히 하시구요 과일도 소량 간식으로 챙겨드시구요🥦
레몬그린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
혈당친화식품 오뚜기 저당 허니머스타드 추천
브랜드명 : 오뚜기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5,000원대 용량 : 2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혈당 관리를 위해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당류를 낮추고 대체감미료를 사용 당류 : 100g당 4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 감미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머스터드의 새콤한 맛을 유지하면서 단맛은 저당!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허니머스타드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짐. 포만감 지속 시간 : 소스 자체가 포만감을 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샐러드나 닭가슴살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줌. 맛 평가 (5점 만점) : 4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덜 강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닭가슴살 소스, 샌드위치 소스 추천 조합 : 닭가슴살 + 저당 허니머스타드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비추천 대상 : 일반 허니머스타드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허니머스타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은 줄인 만족스러운 선택
얌이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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