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뚜기 비밀카레로 저당 식단 실천하세요~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비밀카레 약간 매운맛  - 구매처 : 쿠팡  - 가격 : 2700원  - 용량 : 1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딩과 지빙을 30프로 낮췄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 2.8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가 아닌 국산 쌀가루가 들어 있어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미나 잡곡밥으로 먹을 경우는 확실히 몸에 부담없고 식후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백미로 먹을 경우는 차이점이 별로 없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강황가루라서 식감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는 거 같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카레라이스라 밥에 올려 먹어요. - 추천 조합 : 현미나 잡곡밥 조합 추천해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이니 저당 식단 도전분은 추천해요. - 비추천 대상 : 일반 카레식이 좋은 분들, 아이들  - 재구매 의향 : 의향 있어요.  - 한줄 총평 : 약간 싱겁지만 성인 식단에 추천해요. 어차피 카레라이스는 김치랑 먹는 경우가 많아서 보완될거 같아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오뚜기 비밀카레로 저당 식단 실천하세요~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 잡곡밥 애호박 덮밥(다이어트 하지만 든든히 먹기)

🫑 잡곡밥 애호박 덮밥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평생 하려면 요리 방법과 요리 재료 선택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탄수화물은 하루 한끼는 꼭 드셔주는게 필요하구요 흰 쌀밥 대신에.. 슈퍼푸드 귀리 현미 보리쌀 등을 백미랑 섞고 콩류(병아리콩 강낭콩 연자육도 넣었어요)를 넣어서 밥을 하면 밥 두그릇 먹을거 한공기만 먹어도 포만감 때문에 천천히 꼭꼭 씹게 되고 반공기면 충분히 배가 불러요 애호박볶음 재료는.. 애호박 양파 당근 파 마늘이구요  새우젓 액젓으로 간을하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해요^^ 계란후라이도 하나 올려줘야하는데 계란이 똑 떨어졌네요🥹🐶 잡곡밥 반공기에 애호박 볶음 가득 올리고 계란후라이 올리면 건강하고 칼로리 부담 적은 맛있는 한끼 완성이에요 식비 부담 없고 간단한 한끼입니다^^ 식사는 천천히 하시구요 과일도 소량 간식으로 챙겨드시구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잡곡밥 애호박 덮밥(다이어트 하지만 든든히 먹기)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님의 프로필 이미지

윤아쌤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혈당친화식품 오뚜기 저당 허니머스타드 추천

브랜드명 : 오뚜기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5,000원대 용량 : 2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혈당 관리를 위해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당류를 낮추고 대체감미료를 사용 당류 : 100g당 4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 감미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머스터드의 새콤한 맛을 유지하면서 단맛은 저당!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허니머스타드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짐. 포만감 지속 시간 : 소스 자체가 포만감을 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샐러드나 닭가슴살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줌. 맛 평가 (5점 만점) : 4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덜 강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닭가슴살 소스, 샌드위치 소스 추천 조합 : 닭가슴살 + 저당 허니머스타드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비추천 대상 : 일반 허니머스타드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허니머스타드 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은 줄인 만족스러운 선택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혈당친화식품 오뚜기 저당 허니머스타드 추천

잡곡밥과 현미밥중

혹시 잡곡밥과 현미밥 중에서 어떤 밥이 살이 더 잘 빠질까요?

오동통내뱃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동통내뱃살

카레 다이어트 진짜 되나요? — 커큐민 효과부터 3분카레 함정까지 정리

카레 다이어트 효과 있다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텐데요. 근데 막상 찾아보면 "커큐민이 어쩌고~" 하는 전문 용어만 잔뜩이라 읽다가 포기하게 되죠 😅 오늘은 다이어터 입장에서 진짜 궁금한 것만 쏙쏙 뽑아서, 카레 다이어트 되는지 안 되는지, 3분카레는 먹어도 되는지까지 현실적으로 정리해볼게요. 🟡 카레가 다이어트에 좋다는 근거, 진짜예요? 카레의 핵심 성분은 강황 속 '커큐민(Curcumin)'이에요. 커큐민의 다이어트 관련 효과 (연구 기반): 지방세포 증식 억제 — 커큐민이 지방세포가 늘어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세포 사멸을 유도  체중·허리둘레 감소 — 커큐민 섭취 그룹, 위약 대비 평균 체중 2kg 감소, 허리둘레 약 2cm 감소, 체지방률 약 3% 감소  항염 효과로 붓기·부종 완화  후추의 '피페린' 성분이 커큐민 흡수율을 최대 2,000%까지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카레에 후추 넣으면 시너지! 📌 단, 커큐민은 흡수율이 낮아서 카레 한 끼만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보조 효과" 정도로 이해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커큐민 성분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은 👉 지니어트 전문가가 직접 정리한 카레 다이어트 가이드도 참고해보세요!" ⚠️ 3분카레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돼요? — 함정 있어요 "3분카레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냐"는 질문이 정말 많은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칼로리는 낮지만, 나트륨이 문제예요. 제품 1회분 칼로리 나트륨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오뚜기 3분카레 (200g) 170kcal 900mg 밥 포함 시 약 480kcal, 나트륨 일일 권장량의 45% 오뚜기 3분 렌틸카레 (130g) 100kcal 640mg 단백질 5g, 지방 5g — 상대적으로 다이어트에 유리 나트륨 900mg = 일일 권장량의 45% → 붓기 걱정되는 분들은 소량만 or 렌틸카레로 대체 추천 밥 한 공기(310kcal) + 3분카레(170kcal) = 약 480kcal → 한 끼로는 적절하지만 소스만 먹는 개념은 아님 잡곡밥·두부밥으로 대체하면 GI지수 낮아지고 포만감 ↑ 🥗 카레 다이어트 후기, 호불호 솔직하게 커뮤니티 반응 보면 확실히 갈리더라고요: 좋아하는 쪽 👍 별로인 쪽 👎 향이 강해서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 높음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다음날 붓기가 심함 닭가슴살·두부 등 어떤 재료든 다 어울림 밥 없이 먹기 힘들어서 탄수화물 통제 어려움 질리지 않아서 장기 식단 유지에 유리 3분카레는 단백질이 낮아 포만감 부족 호소 항염·붓기 완화 체감하는 후기 다수 카레가루 냄새가 오래 남아서 거부감 있음 🍛 다이어터를 위한 카레 꿀조합 BEST 3 ① 닭가슴살 카레 (고단백 조합) 닭가슴살 + 카레가루 + 양파 + 파프리카 → 단백질 보강 + 향으로 포만감 ↑, 인스타 등 SNS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는 조합 ② 두부 카레 (저칼로리 조합) 두부 + 병아리콩 + 카레가루 → 단백질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는 조합. 지니어트 전문가 매거진에서도 단백질 보충 방법으로 소개됨 ③ 렌틸콩 카레 (GI지수 낮은 조합) 오뚜기 3분 렌틸카레 or 렌틸콩 직접 넣기 → 혈당 스파이크 억제, 식이섬유 풍부, 다이어트 중 혈당 관리까지 챙기는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하세요 담석증·담낭 질환 있는 분 — 강황이 담즙 분비를 촉진해 악화될 수 있어요 (개인 차이 있으므로 의사 상담 권장) 붓기 예민한 분 — 3분카레 나트륨 900mg은 부담될 수 있어요. 직접 끓인 카레로 대체 or 나트륨 저감 제품 선택 항응고제 복용 중인 분 — 커큐민이 혈액 응고에 영향 줄 수 있어 다량 섭취 주의 저는 개인적으로 카레 냄새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먹는데요 😊 3분카레보다는 직접 끓인 카레에 닭가슴살+렌틸콩 넣은 버전으로 바꾸고 나서 나트륨 부담도 줄고 포만감도 훨씬 나은 것 같더라고요. 카레 다이어트 고민 중이셨던 분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요 👇 어떻게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카레다이어트효과 #커큐민다이어트 #카레칼로리 #다이어트꿀팁 #강황다이어트

파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

카레 다이어트 진짜 되나요? — 커큐민 효과부터 3분카레 함정까지 정리

오뚜기 하프케챂으로 건강하게 즐겨요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하프케챂 - 구매처 : 마트 - 가격 : 5,300원 - 용량 : 475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복합당류(식이섬유 등)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효소 처리 스테비아 - 당류 : 10g(10%) - 감미료 종류 : 설탕, 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토마토 함량은 유지하면서 당분과 염분의 양은 절반으로 줄임.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오리지날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맛이 조금 더 깔끔하고 담백한 편입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아 요리의 원재료 맛을 더 잘 살려줍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훈제 닭가슴살, 소시지 등의 소스로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경우라면 하프케찹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아 일반적인 볶음요리나 찍어 먹는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6.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 중이신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은 그대로, 칼로리와 당은 반으로 줄여서 좋아요.

지니527349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73494

오뚜기 하프케챂으로 건강하게 즐겨요

오뚜기 당을줄인 논산 딸기쨈 혈당친화 식품으로 30% 당 저감입니다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당을줄인 논산 딸기쨈 - 구매처 : 마트  - 가격 : 3900원 - 용량 : 29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30% 당을 저감해서 골랐어요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 당류 : 4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올리고당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당류가 적어서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갑작스런 혈당 상승이 없고 편안합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5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너무 달지 않아서 좋습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빵에 발라서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식빵과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 도전 중인 분에게 추천합니다 - 비추천 대상 : 달콤함만을 원하시는분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있고도 혈당 친화 식품이라 좋습니다

k2023님의 프로필 이미지

k2023

오뚜기 당을줄인 논산 딸기쨈 혈당친화 식품으로 30% 당 저감입니다

🍜 오뚜기 진밀면 내돈내산 솔직 후기 비빔 vs 물밀면, 가격·파는 곳까지 총정리

요즘 SNS에서 계속 보이던 오뚜기 진밀면! 출시 10일 만에 130만 개 판매라는 말에 궁금해서 직접 사다 먹어봤어요. 부산 밀면을 한 번도 못 먹어본 내가 먹으면 어떤 맛일까?ㅎㅎ 그 솔직한 후기,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오뚜기 진밀면, 이게 뭔데 난리야? 오뚜기가 2026년 3월에 출시한 부산 밀면 스타일의 신제품이에요. 부산 밀면 노포를 직접 방문해서 레시피를 연구했다고 하는데요,  밀가루 + 고구마 전분 + 감자 전분을 배합해서 찰진 면발을 구현했고,  사골·양지를 고아낸 비법 육수 스프가 들어가 있어요. 쿠팡 선런칭 때 완판됐고, 출시 10일 만에 130만 개를 팔았다는 게 사실이더라고요. (시간당 5,400개!)     📢 핵심 특징 특제밀면소스(비빔소스) + 비법육수 스프가 함께 들어있어 비빔밀면 /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는 2-Way 제품! 가격표 & 오뚜기 진밀면 파는 곳 3월 2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할인점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됐어요!  드디어 쿠팡 아니어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 구매처 용량 가격 (참고) 비고 쿠팡 4개입 4,480원 개당 약 1,120원 오뚜기몰 4개입 4,480원 내외 공식 판매처 이마트/홈플러스 4개입 4,500~4,800원 예상 3.26부터 입점 편의점 (GS·CU) 1개입 약 1,300~1,500원 예상 입점 여부 매장 확인 필요 💡 꿀팁: 가장 싸게 사는 법 쿠팡 로켓배송 기준 4,480원이 현재 최저가 수준이에요. 이마트·홈플러스도 행사할인 타이밍 노리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편의점은 낱개로 파는 대신 가격이 올라가니 4개입 박스 구매 추천  구성물 & 영양성분 (나트륨 70% + 포화지방 67% ⚠️⚠️) 봉지 하나를 뜯으면 이렇게 나와요: 🍜찰진 면 : 밀가루+고구마·감자 전분 배합 🌶️특제밀면소스: 간장+고추장 베이스 🥜고소한 풍미유: 고소함 UP 🍖비법육수스프: 사골·양지 베이스 (핵심!) 영양성분 1개(135g) 기준 1일 기준치 대비 열량 565kcal – 나트륨 1,400mg ⚠️ 70% ⚠️ 탄수화물 84g 26% 당류 16g 16% 지방 22g 41% 포화지방 10g ⚠️ 67%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8g 15% 칼슘 100mg 14% ※ 총 내용량 540g (135g × 4개) 기준 |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2,000kcal 기준 ⚠️ 나트륨·포화지방 이중 경고!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 봉지 하나에 이미 이만큼! 포화지방도 10g = 1일 기준치의 67%로 상당히 높아요. 소스는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70~80%만 먼저 넣고 맛 조절하세요! 고혈압·신장 질환·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의하세요. 조리법 — 비빔밀면 vs 물밀면 공통 과정: 물 550ml를 끓인 뒤 면을 약 4분 삶고, 찬물에 3~4회 헹궈 물기를 확 빼주세요. 구분 비빔밀면 (추천★) 물밀면 면 처리 찬물 헹굼 후 물기 제거 동일 소스 비빔소스 + 풍미유 비비기 비빔소스 + 풍미유 비비기 육수 스프 따뜻한 컵 물에 녹여곁들여 마시기 냉수에 육수스프 녹여면에 자작하게 붓기 포인트 매콤한 비빔면 + 육수 홀짝 시원한 국물 면 느낌 💡 조리 꿀팁 ① 헹굴 때 얼음물 사용하면 면발 탄력 2배! ② 소스는 전부 넣지 말고 80%만 먼저 넣고 맛보면서 조절하세요. ③ 오이·계란 반숙은 진짜 밀면 느낌을 살려주는 국룰 토핑이에요 솔직 후기 — 밀면 처음 먹는 사람이 먹으면? 저는 부산 밀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사람이에요. "부산 밀면이랑 다르다"는 후기는 많은데, 밀면 자체를 모르는 입장에서 먹으면 어떤지 솔직하게 써볼게요! ✔ 면발 식감 예상보다 훨씬 쫄깃하고 찰진 느낌이었어요.  일반 비빔면(진비빔면 등)보다 면발이 더 탱탱하고 두꺼운 느낌?  고구마·감자 전분 배합이 진짜 체감됩니다. 이건 진심 합격  ✔ 비빔소스 맛 생각보다 꽤 매워요. 달콤한 비빔면을 기대했다면 당황할 수 있어요.  매콤+짭짤 쪽이고, 감칠맛은 진하게 느껴졌어요.  소스 다 넣으면 꽤 자극적이니 70%만 넣어보세요. ✔ 육수 스프 (핵심!) 이게 진짜 차별점이에요. 컵에 따뜻한 물 붓고 스프 녹여서 홀짝홀짝 마셨는데, 사골 육수 느낌이 생각보다 진하고 구수해요.  비빔면 먹다가 육수 마시면 매운 게 순화되는 조합이 꿀이에요. ✔ 물밀면 방식 냉면처럼 시원하고 새콤한 맛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어요.  물밀면은 냉면과는 달리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편이에요.  식초나 설탕을 살짝 추가하면 훨씬 맛있어졌어요 (이건 팁!)   ⭐ 종합 별점 ★★★★☆ (4/5점 — 면발과 육수 스프 조합이 진짜 괜찮아요!) 비빔밀면 vs 물밀면 비교표 항목 비빔밀면 물밀면 난이도 쉬움 보통 (육수 조절 필요) 맛 방향 매콤·감칠맛 담백·고소 포만감 높음 보통 여름 적합도 ★★★★☆ ★★★★★ 추천 계절 봄·여름 여름·초가을 토핑 궁합 오이, 계란, 김 오이, 편육, 깨 진밀면 꿀조합 토핑 추천 이것저것 올려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던 조합만 추려봤어요! 꿀조합 TOP 4 1, 계란 반숙 — 비빔소스랑 노른자 터지면 진짜 맛있음 2.  오이채 — 아삭한 식감 + 청량감 추가, 국룰 3. 식초 1/2 스푼 (물밀면 한정) — 새콤함이 살아나서 훨씬 맛있어요 4. 참기름 반 스푼 — 고소함 폭발, 살짝 넣으면 풍미 업그레이드 *칼로리 참고: 1개당 565kcal이니 토핑은 저칼로리 위주로! 🍜 오뚜기 진밀면 최종 후기 면발은 진짜 합격, 육수 스프는 차별화 성공,소스는 매운맛 조절이 핵심! "부산 밀면 그대로"는 아니지만,여름 비빔면 대안으로는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헬시딜에도 진밀면 들어왔더라고요! 얼른 음식 리뷰 쓰시고 포인트 얻어서 우리는 쿠팡보다 싸게 삽시다 ㅎㅎㅎ 지니어트만의 혜택이죠 ㅎㅎ 오뚜기 진밀면 드셔보셨나요? 비빔이 맛있었나요, 물밀면이 맛있었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후기도 공유해주세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시면 힘이 나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 오뚜기 진밀면 내돈내산 솔직 후기 비빔 vs 물밀면, 가격·파는 곳까지 총정리

음식리뷰

명란젓무침과 무우말랭이무침 계란두개 굴국  잡곡밥 반공기

박아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아림

음식리뷰

잡곡밥에 한 접시로

잡곡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가지나물과 도토리묵에 양념장 끼얹어 점심 맛있게 먹 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잡곡밥에 한 접시로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점심

잡곡밥 ~

갓지은 밥이 맛있어요  잡곡밥 만들어 따뜻하게 점심 했어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잡곡밥 ~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다이어트 간식 ~ 오뚜기 식품의 저당 컵누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오뚜기 식품의 저당 컵누들 불닭맛을 소개합니다 . 출출할때 허기를 채우기 위해 먹기 좋으며 열량도 130kcal 고 콜라겐이 100mg으로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당면으로 맛도 좋아요

tradingcom님의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다이어트 간식 ~ 오뚜기 식품의 저당 컵누들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다이어트 방법]잡곡밥으로 바꾸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는 굶기도 해보고 한가지 음식만 먹어 보기도 했는데 그때 뿐이고 되려 요요현상도 겪였어요. 씹어 먹어야 포만감이 오니 쉐이크로는 식사가 되질 않았어요. 삼시세끼 챙겨먹는 습관도 있고 밥을 좋아하니까 밥을 백미밥에서 잡곡밥으로 바꿔봤어요. 제가 밥할 때 넣어먹는 잡곡으로는 서리태, 백태, 귀리, 조, 보리, 검정쌀, 현미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즐겨먹는 잡곡 정보 드릴께요.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노화방지, 혈관 건강, 탈모예방, 다이어트, 뼈 건강이 도움을 줍니다. 백태: 서리태와 비교해 보면 올리고당이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고 유익균 증식을 도와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귀리: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이고 귀리의 섬유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며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 연소를 돕습니다. 항산화효과, 소화 개선의 효과가 있습니다. 보리: 쌀의 7배이상, 밀의 3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해 변비예방, 장 건강, 포만감을 주며 체중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흑미: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과 노화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강화와 심혈관 건강, 소화 개선, 체중 관리, 혈당 조절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현미: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소화 건강, 혈당 조절,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관리,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잡곡밥 먹은 후기입니다. 잡곡을 넣어 밥을 할때는 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줘야 부드러운 밥이 되더라고요. 잡곡밥은 백미밥보다 칼로리가 높아요. 그래서 먹는 양을 조금 줄였어요. 곡식의 껍질 등 섬유소가 많아 꼭꼭 씹어 먹어야 되는데 잡곡자체가 거칠어서 자연스럽게 꼭꼭씹게 되서 먹는 양을 줄일 수 있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선지 화장실가는게 굉장히 편해졌어요. 밥 좋아하시는 다이어터분계시면 식이섬유 풍부한 잡곡밥 추천드립니다.

juyeon님의 프로필 이미지

juyeon

[다이어트 방법]잡곡밥으로 바꾸기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오뚜기 굴짬뽕

오뚜기 이금기 굴짬뽕 이거 진짜 맛있어요  GS25에서 1+1에 1900원 하는데 최고예요  저는 밥도 말아먹었답니다 ㅋ  랜지 돌리면 더 맛있어요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오뚜기 굴짬뽕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JYS님의 프로필 이미지

JYS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오뚜기, 삼양, 농심, 팔도 중에 한 회사 라면만 먹어야 한다면?

이렇게 보니 각 회사별로 라면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진짬뽕과 오동통면이 있는 오뚜기를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오뚜기, 삼양, 농심, 팔도 중에 한 회사 라면만 먹어야 한다면?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