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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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토요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2시 14분 혈당치수: 111 내용: 오트밀 스파게티면으로 토마토소스에 모듬해산물 파스타로 아침식사하구, 사과 1개, 오렌지 1개, 토마토 1개, 파푸아뉴기니 쿠아 에이 블루마운틴 원두로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4기모두들 화이팅^^
haass
6월 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 1일 시간 아침식사 후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양배추 달걀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식은 밥과 호박, 양파, 당근을 넣었고 굴소스와 후추로 간을 맞췄습니다. 밥 양을 줄이고 양배추를 넣었는데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맛있었습니다.
so2
6/1(토)점심은 메밀요리로~^^♡
오늘 점심은 옹심이 들깨메밀 칼국수 코다리메밀막국수 먹었어요~~^^ 들깨국물이 걸쭉하니 진짜 넘 맛있고 옹심이도 쫜득하니 맛있어요~~ 코다리 막국수에 겨자소스 넣고 식초도 넣었더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계속 손이가고 양념도 넘 맛있었네요~~맛나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6월1일(토)~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오늘은 토요일 기상시간 8시쯤~? 바로 공복혈당체크를 했다. 오늘 아침식사 재료는 새송이버섯 배추 두부 숙주 파프리카 등..이재료를 넣어 샤브뱌브를 만들어 간장소스와 핫소스를 찍어 먹었다.음 넘 맛있어..ㅎ
k0mmi
주말 아침
주말 아침 식단은 초 심플입니당 ㅋㅋ 공복에 먹어주면 좋은 음식,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 바로 계란인데요! 냉장고에 삶은 계란이 똑 떨어졌길래 아침에 삶았어요 ㅎ 근데 반숙 하려했는데 조금 더 삶겼네요~ 그래도 뭐 맛있으니 합격!! ㅋㅋㅋ 혈당 스파이크 없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풀무원 연두부는 소스 없이 먹어주고요~ 아몬드랑 사과도 같이 먹어봅니당~~^^ 혈당이 서서히 오르길 바라며~~ 꼭꼭 씹어서 먹어볼게용 ㅋㅋ
인간비타민
양배추 비빔국수 레시피
채썬 양배추 준비해서 베이킹소다 탄 물에 씻어줍니다. 그리고 넓은 볼에 가득 담고 콩단백면이나 천사채로 면을 준비합니다. 소스는 저칼로리 비비드키친 비빔장 소스 사용했습니다. 취향껏 뿌리고 들기름이랑 통깨 착착 뿌리면 완성입니다. 단백질 조금 부족한거 같아서 삶은 계란 추가했더니 더 비빔면스러워서 맛있었네요
기르밍
양배추 요리
다이어트를 위한 양배추 요리라고 하지만 진짜 초간단입니다. 여러가지 야채와 기름기없는 고기, 해산물 등을 데쳐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양배추는 살짝 쪄서 부드럽게 만들러주는 거죠.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양념장 없이 싸먹어도 양배추가 달아서 맛있고 초장이나 핫소스와도 잘어울립니다.
시나몬66
[양배추레시피] 참치양배추덮밥
먼저 양배추 두줌 정도를 얇지않게 썰어서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볶아줍니다. 그 뒤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서 조금 더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숨이 죽으면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후라이팬에 동그란 모양으로 비워둔 뒤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약불로 잠시 익힌 뒤에 밥 위에 참치양배추볶음을 올려줍니다. 그 뒤에 참기름 살짝 뿌려준 뒤 맛있게 먹어줍니다. 맛도 좋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도 낮아서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입니다.
valenti86
아침식사- 오뚜기사골 만두국!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레시피) 공복 운동후 👼🏻천사채버섯잡채🍝
저당레시피) 공복 운동후 👼🏻천사채버섯잡채🍝 100그램 6칼로리 천사채 재주문 해서 1키로를 당면화 해놨어요. 그걸로 오늘 캐시딜에서 구매한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넣고 잡채를 뚝딱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어요. 당근 양파 먼저 볶고 금방 익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넣어서 볶아요. 이후 천사채 넣고 양념 넣고 볶으면 끝! 간장과 굴소스를 같이 이용하면 맛있어요. 후루룩 두접시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가벼움이 있어요.
레몬그린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먹어요. 샐러드지만 골로루 푸짐하게 먹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로만 해요
roh69
샐러드에 양배추
평상시에 샐러드를 먹고있는데...양배추도 넣어서 먹고있다. 각종 다른 야채와 함께 골고루 먹고 있다. 약간 뻣뻣하기에 잘게 썰어서 유자청 올리브유 소스를 곁들여서 먹으면 상큼하니 신선하다. 익혀서 먹는게 아닌 샐러드기에 양배추와 더불어 다른 야채와 치즈 달걀을 추가해서 부족한 영양도 챙긴다
파인호랭이
소고기 양배추볶음
재료는 소고기와 양배추가 메인이다. 색감을 위해서 당근과 파프리카가 있으면 좋겠고..물론 다른 재료를 더 넣어서 사용하는것도 좋겠다. 밑간해둔 소고기를 기름에 살짝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선 굴소스와 참치 액젓과 설탕은 양배추가 달기에 아주 조금 넣어서 살짝 숨죽일 정도로 볶으면 된다.
파인솔
야채 샐러드
항상 어머님께서 챙겨 드시는 샐러드 예요. 어머님댁 가면 항상 샐러드가 준비가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저는 드레싱 소스 맛으로 샐러드 먹네요 ㅎ
로블ㅎ
5월30일 혈기챌4기 3일차
5월30일 저녁식후 혈책사진입니다. 저녁엔 간단하게 비빔면에 계란프라이 하나를 같이 먹었어요.비빔면 양을 적게먹고 소스도 반만뿌려서 먹었더니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혈당도 나쁘지않네요. 채소를 같이 곁들이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오늘 혈당은 만족합니다
달토끼81
양배추크래미볶음밥
양배추는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요리에 자주 이용합니다 이번엔 양배추크래미 볶음밥을 준비했어요 양배추와 크래미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볶음밥의 처음은 파기름 부터 내야해요 대파를 달달볶아 파향이 가득한 파기름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다음 채 썰어놓은 양배추와 크래미를 파기름에 볶아주세요 양배추가 살짝 익으면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간은 간다하게 굴소스 반큰술 정도가 딱이죠 밥을 한공기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요렇게 볶음면 밥 한공기가 두공기가 됩니다 밥이 두공기가 되어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들과 함께 나눠 먹었어요 지금까지 맛도 좋고 포만감도 좋은 양배추그래미볶음밥이었습니다
트윈스1
5월30일(목)혈당일기4기 1일차
날짜 5월30일 측정시간 저녁 8시 30분 내용 저녁으로 해물쟁반 짜장을 먹었어요 밥도 넣어 남은 소스에 먹었어요. 다행히 혈당이 급격하게 안올라 한시름 놓았네요 좀쉬었다가 걷기운동 하러 나갈거에요 건강관리 꾸준히 잘 하고 있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저당피자)밤에 먹어도 후회 없는 피자🍕양배추 단호박 또띠아 피자 다이어트 하시는 분만 보세요. 미렌초 또띠아에 파스타 소스 양배추와 단호박 모짜렐라 치즈 모두 냉털해서 가볍게 구워 먹어요.
레몬그린
맛있는 양배추 스테이크
먼저 양배추를 잘 썰어줍니다! 슬라이스 모양으로 자르시면 돼요.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뿌리고 팬에 올리브유 1큰술 둘러 구워줍니다. 비주얼 신경쓰시면 꼬치로 고정해줘도 되는데 저는 귀찮아서 그냥 굽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노릇하게 굽는게 포인트니까 참고하세요!! 허브솔트 대신 굴소스를 살짝 넣어도 맛있어요!
Cliff
베이글에 양배추 레시피
플레인 베이글에 양배추를 드셔보세요. 잘게 채썬 양배추에 당근, 양파 등을 조금 넣어요. 소스는 노콜레스테롤 마요네즈 넣었어요. 은근히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취향따라 닭가슴살이나 오이, 맛살 등을 넣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아미
혈당기록 / 4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pm : 식후2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오트밀, 야채볶음, 계란2개 - 점심: 치킨 1/2, 두유, 오이1, 차지키소스 - 저녁: ? 저녁은 일찍 먹어야겠네요. 저녁먹고 산책 다녀오겠습니다. 그나저나 손가락 찌르는 거 너무 공포네요ㅠ
밀루땡땡
양배추는 역시 양참덮!
양배추는 역시 양참덮으로 먹어야죵!ㅎㅎ 기름살짝두르고 양배추 볶다가 굴소스랑 참치액젓 살짝! 둘러주고 참치넣고 마지막에 가운데 자리 만들어서 계란풀고~ 그대로 현미밥위에 올려주면 완성이예요 ㅋㅋ 남은 깻잎도 살짝 올려봤네요 양참덮 넘 맛있어요
LoveJJ
양배추 참치닭가슴살 김밥
양배추반 참치캔250그람 큰거 닭가슴살300그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도 있고 다이어트식품에 좋은 양배추김밥 입니다 사실 김밥 김 대신 양배추를 쓰는거지만 간단하게 아침식사에 좋고 빠른 조리가 장점 입니다 일단 양배추를 삶아 주세요 그리고 넓게 펼쳐주세요 그리고 김밥 싸듯이 참치와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참지에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를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엔 후추를 뿌려 주세요 그렇거 돌돌 말아서 썰어주세요 그러면 완성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양배추활용 식단
평소에도 양배추 좋아해서 케찹마요네즈 소스랑 샐러드 좋아하지만다욧을 위해 소스없이 생양배추만 먹거나 고추참치캔과 삶은 양배추쌈을 자주 먹어요.~ 그리고 라면먹고싶을때 라면한개는 칼로리가 엄청나 두렵고 반개만 끓여서 양배추를 많이 넣어 양도 늘리고 죄책감을 줄인답니다.~
명확히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24.05.30 점심으로 오이한개와 소고기 200그람 먹은 후 혈당입니다 비비드키친 소스 듬뿍해서 먹었는데 괜찮네용 고기라서 혈당 굳
Dizzysun
휘릭 5분 컷!! 연두부계란탕
점심으로 연두부계란탕 먹었어요! 탕이지만 물은 들어가지 않아요 ㅎㅎ 재료도 넘나 간단해서 자주 해먹는 것 같아요 ㅋㅋㅋ (재료:연두부, 계란2개, 파, 홍초, 땡초, 굴소스1, 간장2 끝!!) 보들보들 연두부계란탕해서 어제 아이들 오므라이스해주고 남은 볶음밥 데워서 점심 챙겼어요! 잔반처리도 하고 단백질도 섭취하고 1석2조입니당 ㅋㅋㅋ 아! 지니어트 건기챌 인증도 했으니 1석3조네요 ㅋㅋ
인간비타민
샐러드
오늘은 나쵸 소고기 샐러드 오렌지 살짝 같이 먹어요 소스도 있는데 조금 짜놓고 찍먹하거나 안먹어요
현유리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양배추 레시피/양배추찜
당뇨발병후 매 식단에 양배추는 꼭 먹고 있는데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를 다 흡수해서 좋다고해요 그런데 생으로 먹는건 한계가 있어서 ㅠ 보통은 한통을 다 삶아서 먹고 있어요 쌈장을 곁들이거나 소스를 찍어먹으면 반통은 그냥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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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결국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 샐러드를 즐겨먹고 있어요.. 양배추 계란전은 채를 썬 양배추와 계란물을 섞어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전를 부쳐주는건데요.. 이렇게만 먹어도 좋고 체다치즈 한장을 전을 부친 후에 찢어주고 쓰리라차 소스를 뿌려주면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양배추 샐러드는 채 썬 양배추에 당 함량이 낮은 플레인 요거트 하나를 얹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간단하지만 맛도 좋고 이거를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자주 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별한 기술 없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계란전과 양배추샐러드 추천합니다.
오잉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