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자몽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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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기록8기3차
날짜=7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 샐러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는 닭가슴살 조금과 토마토주스 한잔 마시고 저녁에는 야채샐러드 먹었다 어제 너무 심각하게 과식을해서 오늘은 자중하는중...
은상os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12시 34분 측정아침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102. 일어나서 공복에 물 한잔 마시고 런닝머신 40분 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치즈부침과 토마토캐닝주스, 당근라페를 먹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설탕대신 알룰로스 들어간 걸로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앞우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
운동후 과일 쥬스
운동후 쥬스 한잔! 토마토, 당근, 양배추 넣어 주스 만들었어요!
사랑혀니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급찐살 빼는 단기 혈당 다이어트
살이 급쪘을때 1 밀가루를 끊는다 라면 칼국수만 안먹어도효과좋음 다행이 빵 떡은 별로 않좋아함 2 새싹 과 5:5 보리밥 혹은 70% 현미밥 식사 3 안단 채소 과일주스 토마토 당근 샐러리 를 아침마다 갈아마심 4 포만감을 위해 계란 두부를 즐겨먹음 이렇게 일주일만해도 뱃살 쏙 들어감
피어리님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용용님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목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버섯된장국,크리미어니언치킨까스,한식잡채,상추겉절이,매실주스 저녁-라면
freeday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2차는 빵과 시원한 음료로
오랜만에 회식하고 그냥 헤어지려니 아쉬워 서 애기 데리러 가야 하시는 쌤과 남자회원분은 빠지고 6명이서 베이커리까페로 갔어요. 회원 한 명이 식대를 남자분이 쏘실 거라 기대를 너무 하셔서 첨부터 너무 부담되게 하면 안 오실 수도 있다며 N분의 일 하자고 했어요. 이럴 때는 왜 남녀평등이 안 되고 남자가 돈을 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공평하게 내는 게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2차는 아쉬워하지 말라며 젤 큰언니 회원분이 쏘셨어요. 덕분에 자몽에이드와 아이스돌체라떼와 빵 잘 먹고 왔어요.
러브복동
시원한음료???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뉴스기사 퍼옴^^
나나나이쁘니

운동하기전에 😊
운동 전에 수박주스 한잔 마시면 근육 뭉침을 방지하고 부상 예방은 물론 회복도 빨라진다는 글을 봤는데 냉동실에 갈아서 얼려둔걸 자꾸 까먹고 못 챙겨먹다가 오늘은 마시고 왔네요~^^ 오늘도 땀을 흘려보겠습니다!!!
나쁜엄마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아요
숲속의나무
제로 음료 티를 즐기다 티즐 제로 딸기루이보스
티를 즐기다 티즐 제로 음료수에요 딸기루이보스인데요 자몽이랑 유자맛만 있다가 딸기맛이 새로 나왔길래 사왔는데요 맛있어서 가끔 사와서 마시고 있어요 제로 딸기루이보스이긴 한데요 칼로리를 보면 5칼로리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그래도 착한 칼로리에 맛있기까지 만족하며 가끔 달달한거 땡길대 사다가 마시고 있는데 좋아요
꽃이뻐
제로칼로리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제로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이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다른데 섞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추가로 다른 재료의 매력도를 확 높여서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런 페리에 탄산수가 제로 칼로리라는 거죠 딱 좋아요 [ 페리에 플래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토마토 갈아서 + 페리에 탄산수 추가] 토마토를 삶은 후 식힌 다음 갈아서 컵에 담았어요 토마토 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추가 거품 뽀글뽀글 ~ㅎㅎ 토마토 주스는 단맛보다 신맛이 많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넣어도 단맛은 없고 탄산수의 청량한 맛이 추가되서 색다른 맛을 느끼며 먹을 수 있어요 [바나나주스에 페리에 탄산수 넣으면 맛있어요] 바나나만 넣어서 갈아서 여기에 탄산수를 넣었더니 아~~ 진짜 맛있어요 바로 이맛이야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한번씩 이렇게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먹고 운동해야지요 ㅎㅎㅎ 단걸 하나도 넣지 않았는데도 바나나가 달콤하니까 여기에 탄산수 추가로 단맛이 약간 희석되어도 달달하고 맛이 좋네요 제가 아는 분은 하이볼에 페리에 탄산수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맥주 생각날 때 페리에 탄산수만 먹어도 좋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 페리에 탄산수는 병에 들어 있어서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페리에 탄산수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에이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가끔은 하이볼이나 맥주에 추가해서 알콜을 좀 연하게 희석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제로칼로리 봉봉아이스티제로 음료 추천
편의점에서 판매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ㅎㅎ 자몽맛이 괜찮더라구요 복숭아도 있는데 복숭아는 좀 많이 달더라구요 자몽은 약간 자허블 느낌처럼 달달하면서도 차맛이 나서 평소에 음료수 좋아하시면 제로 칼로리로 추천드려요 당도 제로 칼로리도 제로라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여리나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숲속의나무
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위 링크 클릭하시면 영상 재생 되어요) #서울아산병원#건강플러스#당뇨병 고은희 교수 |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00:15 당뇨병의 증상 01:10 당뇨병의 진단 01:37 당뇨병의 치료 02:39 약 부작용 02:57 당뇨 합병증 06:25 당뇨병 예방 흔히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다음, 다뇨, 다식, 체중 감소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이미 당뇨병이 진행되어 매우 혈당이 높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증상이고 실제로 당뇨병이 진단된 환자들을 조사해 보면 무증상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즉 다른 이유로 피검사를 해서 우연히 알게 되거나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가 가장 많겠습니다.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이미 당뇨병 치료를 초기부터 잘해볼 수 있는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35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서 매년 피검사를 하고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19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게서 매년 피검사를 해서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 단계가 있는지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은 8시간 이상 공복을 하고 정맥혈을 채취한 공복혈당이 126mg/dL을 넘거나 당화혈색소라고 불리는 지난 2~3개월의 평균혈당을 반영하는 수치가 6.5%이상 이거나 75그램의 포도당이 들어있는 포도당물을 섭취하고 두 시간 뒤 혈당을 측정했을 때 혈당이 200mg/dL이 넘는 경우 이런 기준에 해당이 되었을 때 당뇨병을 바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당뇨병인 2형 당뇨병의 치료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2형 당뇨병 치료의 큰 틀은 식사와 운동요법을 꼭 병행하면서 의사와 상의를 하면서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하나하나씩 추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자 스스로도 식사와 운동요법을 반드시 병행을 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식사 운동요법으로 했을 때 떨어질 수 있는 3개월의 평균혈당을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연구한 논문마다 환자마다 개인 개인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1%에서 2.5%까지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나 운동 식사요법으로도 조절을 안 되는 경우에는 이제 주사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주사 치료라고 해서 다 인슐린을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의 주사제들은 인슐린이 아닌 비인슐린 주사제들도 많이 개발이 되고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앞에서도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환자와 의사들을 서로의 노력을 통해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우리가 특히 2형 당뇨병을 진단받게 되면 경구 혈당강하제를 많게는 4종류까지 먹기도 하게 됩니다. 약제들마다 특성이 있고 부작용은 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의사와 상의하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소화기계의 소화불량이나 설사 같은 게 있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느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빠지는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는 급성과 만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급성 합병증이란 것은 혈당이 조절이 너무 안 되는 상태에서 감염이나 최근에 이제 코로나 등의 이런 감염이나 폐렴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해서 혈당이 높아지면서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사망할 수 있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 될 수 있는 경우가 됩니다. 이런 경우들은 그렇게 흔치는 않지만 생명을 다룰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응급실에 내원해서 수분공급과 혈당을 낮추는 치료를 하게 되고요. 또 제일 걱정이 되는 급성합병 쪽으로는 저혈당이 생길 수가 있는데 대체로 혈당의 한 70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에 식은땀이 나고 몸이 떨리고 어지럽고 어떤 경우는 혼수까지 오거나 사망까지 가능한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로 당뇨병을 약을 잘 먹으면서 식사를 거른다거나 평소에 안 하던 격렬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상황, 또 인슐린을 실수로 과잉 투여하는 경우에서 잘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신속히 주스나 사탕과 같은 비상식품을 먹거나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119을 통해 가까운 병원으로 주변 분들이 이동시켜 줘서 정맥으로 포도당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들로는 이런 고혈당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는 미세한 혈관부터 큰 혈관까지 우리 몸 전체의 혈관들의 영향을 받는 것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미세혈관합병증이라는 것은 먼저 눈에 있는 이런 작은 혈관들, 콩팥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우리 몸의 신경 주변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발끝, 손끝에 있는 작은 혈관들 즉 눈, 콩팥 그리고 신경 주변의 이런 미세혈관들이 손상을 받는 것들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이제 이런 눈 귀 쪽에 상이 맺히는 망막이라는 곳에 있는 작은 혈관들에 문제가 생겨 출혈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실명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우리나라의 실명원인 중 1위가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콩팥 안에도 미세한 혈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혈관들이 고혈당으로 인해서 손상을 받고 나중에는 투석이나 콩팥 이식을 받게 되는데. 또한 우리나라의 투석이나 콩팥 이식 수술의 1위도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작은 혈관들이 손상을 받게 되어서 대개는 양쪽 발바닥에서부터 천천히 올라오면서 감각이 무뎌지거나 저린 감이나 통증이 생기게 되고 또 신경이 둔해지면서 발바닥에 상처가 나도 잘 느끼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에는 결국은 감염이 악화되어서 괴사가 발생하고 또한 절단을 하게 되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큰 혈관들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우리 심장에는 관상동맥이라는 큰 혈관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게 되는데 이런 심근경색과 같은 이런 혈관들이 막혀서 이렇게 협착증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도 있고 뇌에 있는 큰 혈관들도 손상을 받아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되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즉 중풍의 발생 위험도도 올라가게 되고 앞에서도 신경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말초 신경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에 있는 큰 혈관들도 좁아지고 말초동맥질환이 생겨서 손가락이나 발가락, 무릎까지도 절단하는 경우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아닌 환자에게 간편하고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약은 아직까지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자신이 적절한 체중이라면 체중이 더 증가하지 않게 유지를 하고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이상의 신체운동을 해주면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뇨병 예방에 있어서 쉽고 편안한 지름길은 없다는 겁니다. 입증되지 않은 주변의 허위광고에 현혹되지 마시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운동과 식이 치료를 하면서 평생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식습관 그리고 운동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당뇨병이 평생 나를 괴롭히는 병이 아니라 오히려 당뇨병으로 인해서 내가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어서 나중에 돌아왔을 때는 당뇨병이 고마운 존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cogo092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시리즈!!!!!
후후 이날이 오고야말았군요 바로 제로칼로리 음료 추천하는 날!!! 다이어트는 진짜 평생의 숙제인데 저칼로리 음료를 찾다가 집어든 자연은 더말린 시리즈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들러서 1+1 2500원 자연은 더말린 사서. 출근합니다 진짜 가격도 좋고, 맛은 더 좋아요 보통 얼음이나 이런거 타서 먹으면 맛 희석되고 그러는데 이거 진짜 찐하고.. 합성맛은 타 제품에 비해 잘안나고 아니 이맛이 제로라고? 눈이 번쩍 뜨이고 당충전되는 맛입니다 탄산 안좋아하신는 분들 주스 마시고 싶은데 당걱정되시는 분들 진짜 추천이에여 ㅋㅋㅋ
깨개갱
혈당일이 8기 2일차인증
혈당기룩 아침식사 2시간후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몽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당근은 물을 부어, 전자레인지 돌립니다
숲속의나무
혈당관리 한끼식단
채소를 시골밭에서 길러 이렇게 손수 요리해 먹어요 가지오이표고버섯기타등등을길러 주말 마다 따와 일주일동안 밥반찬해먹습니다 가지 버섯을 들기름에 들들볶아 간을해 맛있게 요리해 먹습니다 마늘 집간장 맛술 굴소스넣고 볶습니다 깨소금 뿌려 마무리하면 됩니다 정말 쉽죠? 고기랑 야채채소 넣고 전골도 해먹습니다 혈당관리는 식단조절이 필수에요 영양가 있게 당수치 급격히 안올라가게 식단을 잘 짜야합니다 토마토도 갈아 하루 한번씩 먹습니다 과일 주스 음료수대신 먹는데 너무 좋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카페별 수박주스 정리
감사하며살자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요~
숲속의나무
제로칼로리 롯데 아쿠아 제로 이온음료 最高
500ml 에 10Kcal 여서 운동하면서 칼로리 걱정없이 마시기 제격일것 같습니다. 자몽 맛과 사과, 레몬 맛을 느껴 볼수 있으며 원재료을 보면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 네요.또한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모두 0 이네요. 거기에 미네랄 3종 (마그네슘, 칼슘, 칼륨)이 포함 되어 있어서 산뜻하네요 운동할때 물대신 마시기 좋은 이온음료로 이분야에서는 최고의 음료라 감히 권해드립니다
영진왕빠
고혈압
혈압 낮추려면. …아침엔 운동하고.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높은 혈압을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운동걸으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줄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낮아진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성인 6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아침에 30분씩 걸으면 혈압이 낮아졌다.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 후 30분마다 3분씩 걸은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총 5.1mmHg 낮아졌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총 6.6mmHg 낮아졌다. 단,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낮잠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병원 연구에 따르면 짧은 낮잠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이 62세인 21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낮잠을 자게 했다. 연구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27.6mmHg)이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32.9mmHg)보다 5.3mmHg 낮았다. 낮잠을 자는 것만으로 고혈압약을 복용한 정도의 효과가 나타났다. 단, 지나치게 긴 낮잠은 권장하지 않는다. 30분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 주스 마시기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 혈압을 4.96mmHg, 이완기 혈압을 2.01mmHg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석류 주스를 240mL 이상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혈압이 낮아졌다. 또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크랜베리 주스도 혈압 감소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 크랜베리 주스는 수축기 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 혈압을 약 1.52mmHg 낮췄다. 단,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구매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핑크한울이
제로 칼로리 음료 봉봉 아이스티
오랫만에 햇빛이 쨍쨍하길래 점심먹고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도 하고 7천보 걷기도 하니 땀이 비오듯 한다. 집에 오는 길에 시원한 음료를 사러 수퍼에 들렀더니 눈을 사로잡는 예쁜 색상의 디자인을 가진 음료가 눈에 확 띈다 봉봉 아이스티! 새로운 음료네 하고 보니 반갑게도 제로 칼로리 0kcal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과일인 자몽과 복숭아 맛 두가지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 또 세일까지 하고 있어 옳다구나하고 2병사서 집으로와 얼음동동 띄워 자몽맛부터 한컵가득 마시니 와! 자몽특유의 쌉쌀한 맛도 좀나고 적당히 달콤쌉쌀한 맛이 시원함과 어울려 상큼하게 더위와 갈증을 싹 날려준다 봉봉아이스티 자몽맛 음료는 세계3대 홍차 우바 찻잎과 자몽의 만남이라나 ᆢ정말 마음에 쏙 든다.복숭아 맛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두었다가 오후에 얼음 넣고 마셔보니 역시 괜찮다 세일할때 더 킵해두어야겠다.
인생이여만세
제로칼로리 음료 탐스
탐스제로카로리 추천합니다. 제로칼로리 음료하면 주로 트레비를 먹었는데 탄산 맛만 먹자니 약간 실증이 나기도하여 탐스 제로를 먹습니다. 최근에는 포도, 자몽, 사과 등 다양한 맛이 나와 선택의 폭이 넓어진 듯합니다. 제로칼로리 음료가 모두 약간의 칼로리가 있듯이 탐스도 5% 정도의 칼로리는 있습니다.
108동4호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우연히 마셔보고 반한 자연은 더 말린 시리즈입니다~! 첨엔 자몽,복숭아 먹어보고 맛있어서 망고도 마셔봤는데 달달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배,리치맛도 새로 나와서 리치맛도 구매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식 먹고 싶을때 마셔주면 달달해서 이걸로 충분히 충족될때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몇개씩은 항상 쟁여둬요~ 추천합니다~
skyhover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