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렌지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 간편한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영양을 고려하고 소화에 부담이 없는, 삶은계란 사과 딸기 올리브유 발사믹소스 샐러드 ABC주스로 간편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딸기 레몬네이드와 망고패션 주스
망고 패션 프루트와 딸기 아사이 레몬네이드 한 잔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간단한 아침 식사!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바빠서 아침은 단백질 공급인 삶은계란, 그냥 과일인 딸기와 사과로 간편하게 먹었습니다.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는 평일날만 면역력 향상을 위해 매일 이렇게 갈아마시고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당뇨 있으면 과일은 끊어야 하나요?”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예전에 하버드 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에 따르면, 당뇨 환자에게도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당뇨는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석류 – 혈관 보호에 주목 석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활성산소를 줄이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혈관 건강 관리가 중요한 당뇨 환자에게는 ‘혈관 보호’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즙 형태는 당 흡수가 빨라질 수 있으니 과육 위주로 소량 섭취가 좋습니다. ② 🍇 포도 – 레스베라트롤의 힘 포도 껍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산화 스트레스 억제와 염증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껍질째 섭취 • 주스보다는 생과일 • 한 컵(약 100g) 이내 단맛이 강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③ 🍏 사과 – 펙틴이 포인트 사과 껍질에 포함된 펙틴(수용성 식이섬유)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씹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껍질째, 반 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④ 📏 “얼마나 먹어야 할까?”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과일 섭취는 하루 50~100kcal 수준이 적절합니다. → 석류 알맹이로 종이컵 1/2컵 정도 → 사과 반 개~한 개 → 포도 종이컵 1컵 내외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단독 섭취보다는 단백질과 함께 드시는 것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일은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이 아닙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적정량’ 지키며 드신다면, 혈관과 대사 건강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금지가 아니라 조절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잠자기 3시간 전 금식🌙 혈당이 달라진다
geniet
엄마의 정성 살이 쭉쭉 빠지는 마녀주스
1- 과일야채 쥬스 2- 2~3인분 3- 소요시간 10분 4- 재료리스트 배 1/4, 사과1/2, 당근1, 귤1, 콜라비4/1, 양배추(조금) 5-조리단계 각종 야채, 과일들을 갈리기 쉽게 작게 잘르후 믹서기에 갈아줘요. 집에 쥬서기가 없어서 믹서로 간후 면포에 한번 짜줍니다. 6-조리팁 쥬서기가 아니라서 처음 갈때 갈기가 너무 어려워서 귤처럼 물이 많이 나오는 과일먼저 간후 배, 사과 순으로 넣어서 갈아줘야 해요. 아침마다 마시는 건강쥬스 덕분에 배변활동도 너무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지는것 같아서 좋아요
삐오꼬
진한 토마토 쥬스 🍅
건강에 좋은 진한 토마토 주스 한 잔 챙겨 마셔요.
쩡♡
그린앰플
일반 과채 주스보다 당이 적고 야채를 듬뿍 섭취할 수 있는 앰플 하나 챙겨마셔요.
쩡♡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아침식단🫐🍊
아침은 과일과 그릭 요거트로 먹어요 새콤한 오렌지와 달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랑 같이 먹었어요
들꽃7
과일후식
점심 먹고 나서 과일 후식으로 딸기와 오렌지 먹었어요
로블ㅎ
토마토🍅 혈당 관리에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헷갈리는 게 과일입니다. “달면 혈당이 오르지 않을까?” 걱정부터 들죠. 토마토도 그중 하나인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토마토는 혈당 관리 관점에서 비교적 부담이 적은 식품입니다. 다만, 이것도 역시 먹는 방식과 형태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① 토마토,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 이유 🍅 토마토는 단맛이 느껴지지만 실제 구성은 조금 다릅니다. • 당 함량은 낮은 편 • 수분과 식이섬유 비중이 높음 • 혈당지수(GI)도 낮은 편 이 때문에 토마토를 먹었을 때 혈당이 급격히 치솟기보다는 완만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될 때 과일 중에서는 비교적 선택하기 쉬운 편이에요. ② 생으로? 익혀서? 혈당 차이는 크지 않아요 🔥 토마토는 생으로 먹기도 하고, 구워서나 볶아서 먹기도 하죠. 혈당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생토마토 → 혈당 반응이 비교적 안정적 → 수분 섭취 효과도 있음 • 익힌 토마토 → 소화가 더 편한 경우도 있음 → 항산화 성분 흡수율 증가 위장이 예민하다면 익혀서,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생으로, 내 몸이 편한 쪽을 고르면 충분합니다. ③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조합이 좋아요 ✔️ 토마토를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조합 • 토마토 + 달걀 • 토마토 + 두부 • 토마토 + 올리브유 소량 이렇게 먹으면 ✔ 탄수화물 흡수 속도가 완만해지고 ✔ 식후 혈당 변동 폭도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이런 토마토는 주의하세요 ⚠️ 혈당 관리 관점에서 모든 토마토가 같은 건 아닙니다. • 시판 토마토주스 • 설탕·과당이 들어간 가공 토마토 • 케첩·토마토소스 이런 형태는 👉 당 함량이 높아지고 👉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가공보다 ‘원물’ 토마토가 기본입니다. 토마토는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이 과하게 오르지 않도록 도와주는 선택지입니다. 과일이 망설여질 때, 혈당이 신경 쓰일 때 토마토는 비교적 마음 편하게 고를 수 있는 식품이라는 점, 기억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geniet
손나은 몸매 비결이 발레? 다이어트 방법·운동법, 발레복은 어디건지 아시나요?
손나은 몸매 비결이 발레라는데, 실제로 해보면 어떤가요? 1년 이상 할 운동을 찾고 있는데 질문 드려요 🙏 아니 최근에 인스타 보는데 손나은 몸매가 .. 진짜 너무 예뻐서 홀리듯이 구경했어요 몸매 관리 비결이 뭘까 찾아보는데 댓글보니까 발레를 많이 하고 계셨어용 손나은 나이 1994년 2월 10일생으로 올해 33살인데 왜 안 늙죠 ..? 왜 나만 늙을까요 ㅜㅜ 여전히 넘넘 아름다운 손나은! 손나은 다이어트 방법 따라하려고 찾아봤거든요 손나은 다이어트 방법, 식단은? 다이어트 관련해서 검색해보니까 막 굶는 스타일보다는 정석적인 식단에 가까워 보여요 아침: 현미밥 + 단백질 위주 점심: 닭가슴살, 채소, 고구마 저녁: 가볍게 or 아예 안 먹는 날도 있음 밀가루, 야식은 최대한 피하는 편 그리고 공복감 심할 때는 토마토 주스나 디톡스 음료로 넘긴다는 얘기도 있었으니 손나은 다이어트 방법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손나은 운동법 확실히 최근에는 정말 발레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 혼자 열심히 알아봐도 모르겠어서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질문!!!!!] 1. 이 발레복 어디건지 아시는 분 있나요?? 너무 궁금한데 정보를 못 찾겠네요 ㅠㅠ 상의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ㅠㅠ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2. 발레 실제로 해보신 분들 어떠세요 ??? 해볼만 한가요 ?? 제발 알려주심 좋겠어요
지니어터
삶은계란🥚
따뜻하게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섭취하고 오렌지 에이드도 시원하게 마셨어요
들꽃7
토마토
집에서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네요
꼼꼼엄마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피부탄력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잘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꾸준히 챙겨주네요
입맛없엉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자몽티와 레몬티
식사 후 오렌지 자몽티와 허니 레몬티 달지 않아 맛있네요. 즐거운 수다 첨가해서 티타임 즐기다 왔어요.
쩡♡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탄력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보습과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그린 주스
사과와 당근 케일 치커리등을 넣어 곱게 갈아 마셨어요.
쩡♡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입맛없엉
🍎사과는 혈당 관리에 좋을까? 정답은 ‘언제 먹느냐’
혈당 관리를 위해 사과를 아예 피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채소보다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다는 이유에서죠. 하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사과는 몸의 산화와 손상을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관리 중이라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섭취량과 타이밍을 조절해 먹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출처 Freepik 1️⃣ 밥 먹고 바로 사과를 먹으면 왜 부담이 될까요? 식사 자체로 이미 탄수화물을 섭취한 상태에서 사과를 곧바로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한 번 더 더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밥 1공기(약 200g)는 약 300kcal, 사과 1개(약 200g)는 약 100kcal로 열량은 낮지만, 사과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한 식품입니다. 식사 직후 사과를 후식처럼 먹으면 혈당 상승 폭이 커지고, 체중 관리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사과는 ‘언제’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 식후 바로 후식 ❌ • 식후 3시간 전후, 혈당이 안정된 뒤 ⭕ • 한 번에 1개 ❌ → 반 개~2/3개 ⭕ 이렇게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사과는 후식이 아니라 간식 개념으로 분리해 드시는 것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3️⃣ 사과는 이렇게 먹어야 혈당에 덜 부담됩니다 🍎 주스나 즙보다는 생과일로 🍎 잘 씻어서 껍질째 섭취 🍎 활동량이 적은 밤 간식은 피하기 즙이나 주스로 만들면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기 때문에, 생과일 형태가 가장 좋습니다. 껍질째 먹으면 펙틴 섭취량도 늘릴 수 있습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 건강과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입니다. 혈당 관리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늘리는 과정이 아니라, 먹는 순서와 시간을 조정하는 습관에 가깝습니다. 사과도 후식이 아닌 간식으로, 제때 적당히 드신다면 혈당 관리의 적이 아니라 아군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시대, ‘로우 스펙 푸드’가 주목받는 이유
geniet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맛집으로 에스프레소에 휘핑 생크림을 넣은 콘 판냐 오렌지 슬러시가 들어간 커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대빵 큰 귤
이게 사진으로 보면 안 커보이는데 .. 대빵 커요 오렌지인줄 .ㅋ 밥 먹기전에 하나 먹으면 배불러서 음식 적게먹게 됩니다 ㅋ
메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