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나시고랭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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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해물뼈찜~
매콤한 해물뼈찜으로 점심 식사 했어요 해물과 함께 맛있게 ~ 오늘 볶음밥은 패스 했네요^^
예지영준맘
치팅데이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친한 언니의 딸 결혼식날 이른 저녁식사로 야채 🥗 싱싱한 연어초밥 🍣피자 한 조각 🍕 갈비찜 🍖볶음밥에 난자완스로 탄단지 골고루 넣은 든든한 뷔페로 허리띠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철판쭈꾸미 삼겹~
철판 쭈꾸미 삼겹 먹었어요 해물과 고기의 만남 볶음밥 빠지면 섭하죠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1 (화) - 11/03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애플짱 입맛없엉 자스민꽃 오와둥둥 CabinCrew 뉴펜🧡 안레몬 영진왕빠 성실한라떼누나 더달달 한소래미 미주장 치노카푸 호주니어 마음그릇 들꽃7 워니s 알차게💕💕💕 열정남자 감사하며살자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동그라미1 들풀지기 최강수인 냥이키우기 셰인 핑크색 stopjiji Lisa7 슈가블링 :D 다시꿈꾸는세상 인생이여만세 zcolc 지니5567529 보통아이 신혜림 여리나 어흥군 목표사십구 58로가즈아 로오스엔 빠담소리 쉬림프 사랑혀니 해피이정 seabuck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JJ0202 수경2 비비안2 블리비 재털이 ssul0115 juyeon k2023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숫자 어트지니요 기춘이530707 켈리장 송쩡 청둥산 jeonghee 막둥왕자 반달진 지니5480213 소나무1234 수수깡7 이하린80 2민트홀릭 꽃이뻐 cogo092 난괜찮아용 영잔디 지니5436233 진니어트트 지니5368308 쉬리107 기쁨이님 로앰 베베마름으로 쪽쭈리 신금숙비전 피타 지니어트인 다이어터라구욧~ diane0807 이야기 딸기초코몽 Oracle 딸기초코 s9424103 dhwhl777 링고픽 지금이순간7 지니5273494 얌이얌이 꿈굽는사람 정채린 GUNDDAM 붕붕아아 까루루 다공2 jjung2 코로세움 불곡산 한달다이어터 KKK용식이22 쵸코파이팅구 딸기와의행복 프카쟁이 지니5209323 어라라 저스트영 영선이302 그린라이 happy80 와탕카7 임삼미 가이찡 v과일천사v daeilmem 서나얌 인생중 해바라기 gisou 뇌순이 다노맘 빵슈니 우곰이 트레비라임 so2 열정가득 김치볶음밥밥 깁미더머니 생강꽃 멍청이3 멍청이2 걷기가좋아 바다속고양이 쁘띠허니 나하니 지니어트준 나나나이쁘니 토끼7777 지니지니 김밥말아 쟈쟈쟈 셰어 기르밍 어느멋진날29 쏘뉜 LoveJJ 워터멜론 마고할미 Kint 이또하트 유지어터 dnffl 지니5288123 사비나67 올란도 지니5612493 여리랑이 워니뚱 병아리콩콩 감이오네 박아림 HEREUN 산곡동미녀삼총사 성아진 genie22 제벌 숨은꽃처럼 jhy1004 지니5634417 은연화 SZ 아델라이드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507230 이건머야 으갸 고구마조아 지니5193930 왕플 u찌니 아머까오 행복한예은 수원남 jsmfresh1 지니5600293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로제파스타(대하)
가을에 제철인 자연산 대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손질한 후 냉동보관 하고 있어요. 파스타나, 볶음밥에 넣으면 큼직해서 몇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겨요. 어제 저녁에 만든 메뉴에요. 요리명: 로제파스타(대하) 필요한재료: 대하, 파스타면, 파스타소스, 양파, 식용유 만드는 과정: 1. 대하는 손질해서 준비해 줍니다. 2. 냄비에 파스타면을 삶아 줍니다. 3. 양파 채 썰어 달궈진 팬에 약간의 식용류를 두르고 볶아 줍니다. 4. 대하를 넣고 주황색을 띄도록 볶아 줍니다. 5. 파스타 소스를 넣어 줍니다. 6. 소스가 끓으면 면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7.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소스에 빵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다이어트 위해 참았고 면은 조금 대하를 많이 먹었어요.
juyeon
오므라이스
야채 볶음밥에 달걀 이불 덮어주고 케찹 돈까스 소스 설탕 등을 넣은 소스 뿌려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은 볶음밥과 부추계란국 만들었어요 부추계란국 간은 새우젓으로 감칠맛이 좋아요 ( 팁이예요 )
예지영준맘
가지볶음
양조간장 3 숟가락.식초 두 숟가락 .올리고당도2 숟가락 .다진 대파 3숟가락으로양념준비합니다.양념 을 잘 섞어 주세요 마늘 없이 대파만 넣고 만드는 양념이며 오리엔탈 소스 베이스를 합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완성 새콤하면서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후라이팬에 열이 오르면 가지를 펼치다 돌려주고 약불로 모던하게 소원을 달려 가며 잠시 볶아주세요 .색이 변하면 올리브 오일 조금 주고 양념을 넣어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
토끼7777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당첨자 발표] 9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14 (화) - 10/20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자스민꽃 알차게💕💕💕 안레몬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미주장 뉴펜🧡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워니s 더달달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567529 치노카푸 보통아이 열정남자 슈가블링 호주니어 최강수인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셰인 냥이키우기 아침햇살77 신혜림 로오스엔 인생이여만세 핑크색 stopjiji 동그라미1 Lisa7 :D seabuck 메론잉 쉬림프 머랭22 불곡산 해피이정 여리나 현유리 들풀지기 막둥왕자 슈롭 켈리장 어트지니요 사랑혀니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목표사십구 juyeon 한달다이어터 어흥군 난괜찮아용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ssul0115 빠담소리 재털이 다노맘 오동통내뱃살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비비안2 트레비라임 뇌순이 숫자 로앰 jeonghee 쉬리107 u찌니 제벌 소나무1234 우곰이 지니5209323 JJ0202 이또하트 이하린80 김치볶음밥밥 쪽쭈리 피타 서나얌 2민트홀릭 지니5368308 기춘이530707 수수깡7 지니5436233 dhwhl777 열정가득 나쁜엄마 영잔디 diane0807 s9424103 GUNDDAM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얌이얌이 늘봄봄 이야기 딸기와의행복 인생중 셰어 임삼미 밍키199 어라라 지니5611129 나나나이쁘니 신금숙비전 대박e 블리비 따르 58로가즈아 청둥산 송쩡 프카쟁이 성아진 코로세움 토끼7777 저스트영 쏘뉜 생강꽃 Oracle 유지어터 깁미더머니 수경2 좋은거야 쵸코파이팅구 언제나행복 kpolyext 멍청이2 주여니2 꿈굽는사람 멍청이3 지니어트인 딸냄맘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터라구욧~ cogo092 지니5273494 genie22 껌씹는여우 지니5480213 아머까오 yh1008mom 아이들맨 딸기초코 반달진 영선이302 happy80 그냥지나 블랙커피 가을이네 Kint 붕붕아아 정채린 와탕카7 2023걷자 지금이순간7 워터멜론 펭윙 링고픽 쁘띠허니 까루루 해바라기 초보지니지니 어느멋진날29 다공2 지니5397807 jjung2 폴바셋 딸기초코몽 지니5593968 마고할미 1만보 지니5269242 감이오네 김밥말아 복된사람 지니5346758 지니5439007 지니5289758 지니5628876 지앤혁 수원남 지니5541778 깐징짱 하잉요 솔트1 안봉필 hyesuk100 고구마러버 jsmfresh1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월남쌈 (최고의 식품)+소스!
다이어트에 최고! 건강에 최고! 인 월남쌈 입니다. 적양배추, 백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새싹, 무순, 삶은계란, 모두 채썰어 준비! 소고기(살고기)는 후라이팬에 볶으면서 소금간 으로 살짝 간하면 준비 끝! 그리고 라이스 페이퍼와 소스(저는 오리엔탈소스 사용) - 칠리소스 나 다른 소스들 취향에 맞는 소스로 선택해서 드실수 있는데 저는 이 오리엔탈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이거로만 먹어요^^ 추가로 발사믹소스 섞어서 먹어요~ 이렇게 준비후 라이스 페이퍼를 미지근한물에 적신후 채소들을 넣고 소스를 안에 뿌려주고 예쁘게 말아줌면 완성!!~ 다이어트에 이만한 밥대용 건강식이 없는듯 해요. 말아논 월남쌈을 그냥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아주 소량만 넣어서 살짝 구워주면 또다른 맛의 윌남쌈이 됩니다~ 가족들을 위해 다이어트 건강식 한번 준비해 보세요~^^
지니5368308
샐러드 먹어요
맛저 드셨나요? 저는 닭가슴살 노릇노릇 구워서 클린하게~ 샐러드 준비했어요 찰토마토도 올리고 삶은 달걀도 올리고.. 오늘 소스는 오리엔탈로~~♡ 이따 올만에 줌바운동 가야하니 가볍게 샐러드 냠냠냠 이제 먹어봅니다 😊
다시꿈꾸는세상
야채볶음밥
야채 넣어 밥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 점심은 꼬기로 ~ 소고기 삼겹살 마지막 볶음밥으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샐러드
산책 후 가볍게 간단하게 챙겼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감칠맛 있게요^^
예지영준맘
오늘저녁 식사
맛저 하셨나요? 전 샐러드 먹었어요 샐러드의 꽃은 닭찌~♡ 닭가슴살 기름 없이 굽굽 하고 적양배추와 견과류 토핑에 오리엔탈소스로 마무리~~♡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리고기 먹었어요 😆😆
오랫만에 회식이라 ㅋㅋㅋㅋ 진짜 벨트 풀고 먹은거같아요. 오리고기 구워서 먹고 거기에 볶음밥볶은거랑 면까지😋😋👍 저 내일은 금식해야겠는데요?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가끔 사먹는데 맛있고 좋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소스예요 야채와 방토 .훈제닭가슴살 같이 먹음 맛있고 좋아서 추천해요
송쩡
볶음밥
닭고기 넣고 밥 볶아 먹었습니다 당근, 양파 좀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볶음밥
계란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케찹도 좀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