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나시고랭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엔탈 나시고랭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볶음밥과~~
볶음밥만들어 고기 에 새송이 양파 넣어 구워 함께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산행후 - 삼겹살 + 김치볶음밥!
오늘도 휴일 산행후, 삼겹살에 파채무침에 이어 김치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체력보충을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오징어 바지락 볶음밥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해산물을 활용해서 해물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하죵. 오징어랑 바지락이 단백질도 풍부하고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회복에도 참 좋거든요. 채소 듬뿍 넣고 밥양은 좀 줄여서 볶아내면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한 스푼이면 감칠맛이 돌아서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레시피명 : 굴소스로 맛을 낸 담백한 바지락 오징어 볶음밥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해산물 해동 시간 제외하고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재료 밥 2/3공기(현미밥이나 잡곡밥이면 더 좋지요), 냉동 바지락 살 한 줌, 냉동 오징어(슬라이스) 한 줌, 달걀 1개, 양파 1/4개, 버섯(새송이) 약간, 대파 약간,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6. 조리단계 냉동 바지락과 오징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image_2.png). 양파와 버섯, 대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와 버섯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해산물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분을 날리듯 볶는 게 좋지요. 해산물이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image_3.png).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해산물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고 굴소스로 간을 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 간은 안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밥을 볶을 때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이 볶아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트지니요
매콤 쫄깃한 쭈꾸미 볶음밥
1) 레시피명 (요리명) 매콤 쫄깃한 쭈꾸미 볶음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5) 분 5) 재료 리스트 양념 쭈꾸미 300g 밥 2공기 대파 1/2대 양파 1/4개 식용유 2큰술 김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깻잎 5장 6) 조리 단계 대파는 송송 썰고, 양파와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내줍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양념된 쭈꾸미와 양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쭈꾸미가 거의 익어 통통해지면 가위로 작게 잘라줍니다. 밥 2공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김가루, 깻잎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치즈 추가: 마지막에 피자치즈를 뿌리고 뚜껑을 잠시 덮어 녹여주면 매운맛이 중화되어 훨씬 고소합니다. 불맛 내기: 밥을 볶을 때 팬 바닥에 얇게 펴서 잠시 눌려주면 식당에서 먹는 듯한 '눌은밥'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분 조절: 쭈꾸미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온다면 센 불에서 국물을 살짝 졸인 뒤 밥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빠담소리
참치김치볶음밥
대파와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다음 참치김치볶음밥으로 식사 잘 했어요
입맛없엉
산행후- 집삼겹살 + 김치볶음밥까지!
산행후 소모된 체력보충을 위해 집에서 우삼겹과 삼겹살, 김치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게살] 게살볶음밥 레시피 보기좋아야 맛도 좋아요
초봄까지 제철이라는 게!!! 1) 레시피명 (요리명) 게살볶음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 분 5) 재료 리스트 대게 딱지 2개 게살 150~200g 밥 2공기(다이어트용 곤약밥 추천)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1큰술 식용유 약간 간장 1~2큰술 소금, 후추 약간 김가루, 참기름 약간 6) 조리 단계 1.딱지 준비 게딱지 안쪽에 남은 내장(게장)을 긁어 따로 보관한다 2.베이스 볶기 팬에 버터 +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다 3. 내장 + 밥 넣기 아까 긁어둔 게딱지 내장을 넣고 섞고 밥 투입 후 잘 비비듯 볶는다 4.간 맞추기 간장 1~2큰술,소금, 후추로 마무리!! 불 끄기 전에 참기름 살짝!! 7.조리팁 밥은 덩어리 풀어주면서 볶는 게 중요하고 다이어트용 곤약밥을 추천해요!!
얌이얌이
컵라면 볶음밥
주말특식으로 컵라면 볶음밥해줬어요 애들엄청좋아해요 어떤컵라면으로 하냐에따라 맛이달라짐 오늘은 육개장
숫자
볶음밥
치즈 김가루도 넣어 볶음밥 맛나게 누룽지도 만들었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에 치팅으로 먹기 좋은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은 고단백 저지방이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에요.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닭가슴살과 김치볶음밥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해보자구요. 1.레시피명: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1인분 4.소요 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김치: 1컵(잘게 썬 것) -밥: 1공기 -대파: 1/2대 (다진 것) -간장: 1큰술 -설탕: 반숟갈 -고춧가루: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김 가루: 약간 (선택) -깨소금: 약간 6.조리 단계 -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익힌 뒤 잘게 찢어 준비합니다. (캔 닭가슴살을 사용할 경우 기름을 빼고 준비하기!) -김치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냅줘요!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 김치의 수분을 날려줍니다.(신 김치면 설탕을 넣어서 신맛을 잡아주기!) -닭가슴살 추가 준비한 닭가슴살을 팬에 넣고 고춧가루와 간장을 추가해 함께 볶아줍니다.(닭가슴살에 간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소금을살짝 더해도 좋아요) -밥 넣기 밥을 넣고 재료들과 잘 섞이도록 고르게 볶아줍니다. 이때 밥이 뭉치지 않도록 주걱으로 눌러가며 섞어주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완성된 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김 가루나 깨소금을 뿌리면 끝! 7. 조리 팁 매운맛을 좋아하면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보세요! 다이어트를 위한 레시피라면 현미밥이나 귀리밥으로 대체하기!
GUNDDAM
나만의 음식리뷰 새우볶음밥,,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레시피명 새우볶음밥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25분 재료 리스트 밥 3공기 (찬밥 추천) 새우 15~20마리 (중간 크기, 껍질 제거) 계란 2개 양파 1/2개 (잘게 다진 것) 대파 1대 (송송 썬 것) 당근 1/3개 (잘게 다진 것)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조리 단계 재료 준비: 새우는 깨끗이 손질하고, 야채는 잘게 다진다. 계란 스크램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로 만든 뒤 따로 덜어둔다. 야채 볶기: 같은 팬에 기름을 조금 더 두르고 양파, 당근,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새우 넣기: 새우를 넣고 핑크빛이 돌 때까지 볶는다. 밥 투입: 찬밥을 넣고 덩어리를 풀어가며 고르게 볶는다. 간 맞추기: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섞는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함을 더한다. 조리 팁 밥은 찬밥을 사용해야 고슬고슬하게 볶아진다.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핑크빛이 돌면 바로 밥을 넣는 것이 포인트.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진다. 후기 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이 어우러진 새우볶음밥은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이번에 만든 새우볶음밥은 3~4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총 소요시간은 약 25분 정도였습니다. 강조하고 싶은것은 "밥은 반드시 찬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새우는 오래 볶지 않아야 질기지 않습니다.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집니다. 후기를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자면,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되며,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새우볶음밥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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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에멘탈 치즈 넣고 김치 볶음밥으로 이른 저녁 간단히 먹어요. 편안한저녁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치즈 철판볶음밥
안먹을려고 했는데 ㅠ 짝꿍이 결국 K디저트 치즈 철판 볶음밥 주문해 먹었네요.역시 맛나요.
쩡♡
맛있는 볶음밥으로 😄
베이컨 넣어서 계란볶음밥 했어요💛💛 애들이 다 좋아하는 ㅋㅋㅋ 계란 포슬포슬하게 넣음 간도 맞고 맛있어용!!
자스민꽃
볶음밥
휴게소에서 먹은 버크셔-k 후지살 매운볶음밥 살짝 매콤하고 맛있어요
워니s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햄과 김치 양파 진미채 넣었어요 진미채 넣음 맛이 더 좋아요^^
예지영준맘
케이준 볶음밥
아침에는 든든하게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으로 볶아서 먹었어요 이거 맛있네요
로블ㅎ
베이컨 달걀 볶음밥
파기름에 베이컨과 달걀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김치 볶음밥
김가루 올린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냉동볶음밥
점심에는 간편하게 냉동 볶음밥 볶아서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보내세요
로블ㅎ
일요일 산행후- 집 삼겹살 + 김치볶음밥
산행후라 두툼한 삼겹살 식감도 맛도 좋더라구요! 다 먹은후에는 파채에 김치 삼겹살 김자반 등을 넣어 김치볶음밥까지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점심으로 먹었어요 버터를 넣고 김치 볶다가 후추로 마무리 향도 좋고 맛있어요
쉬림프
새우볶음밥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새우볶음밥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새우 야채(당근, 양파 등) 밥 굴소스 스팸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새우를 물에 씻어줍니다. 야채와 스팸을 가져주고 야채와 스팸을 기름에 볶아줍니다. 새우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를 조금 넣고 밥을 넣고 고슬고슬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뀰뀰난
철판 볶음밥으로
뜨끈뜨끈한 철판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시금치나물,무생채와 계란 후라이와 김가 루 골고루 넣은 철판 볶음밥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산행후- 집 소고기 + 김치볶음밥
산행후, 집에서 미리 장만해둔 소고기를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나서는 남은 고기에 김장김치 넣고 볶음밥 해먹었는데 이 또한 맛있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대패 삼겹 김치 볶음밥
대패 삼겹살과 김치 볶음밥으로 달걀 후라이 얹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전자레인지 치즈계란토스트와 김치볶음밥 레시피
전자레인지로 김치볶음밥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산행후 점저- 집 삼겹살 + 볶음밥!
산행후 집에와서 대패삼겹살과 두툼한 삼겹살을 구워 먹었습니다. 산행후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져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해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볶음밥
콩나물도 넣고 잡탕볶음밥 누룽지도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김치볶음밥
집에 와서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워니s
상하이식 볶음밥
상하이 음식점을 갔는데 독특한 느낌의 볶음밥을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약간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한데 표현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입맛에 맞아서 맛있게 먹었네여
여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