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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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랑 오리엔탈 드레싱과 허브 폭립3조각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작은거 3개 먹고 운동가기전에 체크
랜디랜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메뉴명: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우삼겹메밀면(300.8lcal)오리엔탈 소스(160kcal)를 주로 뿌려서 먹는데 포만감 가득한 맛있는 한끼입니다.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비율도 적당하고 오이와 드레싱의 조합이 좋고, 면종류가 먹고싶을때 메밀면으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샐러디에서 자주 찾고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맥지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이라도 샐러드만 먹기 좀 뭔가 허전할거 같을때 최애 샐러디 메뉴로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먹어요.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양파등의 야채와 계란, 각종 견과류를 추가 하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택해서 먹고 있는데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고 맛도 있습니다. 추가 메뉴 없으면 기본 300kcal로 열량 부담도 줄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 추천드려요
건강하자으니
7월 7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07.07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오늘은 저녁에 알감자 삶은 것과 연두부(오리엔탈 드레싱 약간 추가) 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열심히 먹었네요;;
림프님프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혈당일기6기 7일
7월6일 점심식후 4시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5종류,병아리콩,닭가슴살,토마토,견과류,치즈,블루베리,오리엔탈드레싱)구운계란2개 출근후간식-호두과자,콤부차 점심-밥,육개장,감자샐러드,고등어구이,열무무침
bluesea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오리엔탈백합 꽃
오리엔탈 백합 꽃
미주장
혈당일기 6기 6일차
7월 2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야채+양배추 콘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에 계란 두부 치즈볶음과 아보카도 한개 같이 따뜻한 라테랑 마시곧티비보면서 좀 쉬었으니 이제 운동가자!
랜디랜디
혈당일기6기 4일
6월30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적채 상추 오이 토마토 견과류 치즈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 수박 점심-밥 김치찌개 열무김치 계란찜 간식-미싯가루 방울토맡느 천도복숭아
bluesea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식후 두부 계란 치즈 볶음이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콘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고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 좀 하면서 땀 좀 빼고 잼
랜디랜디
혈당일기6기3일
6월29일 저녁식사 2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당근 치즈 견과류 병아리콩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 비빔면1개, 수박 점심-근대토장국,연근깨장샐러드, 양배추쌈 쌈장 열무김치
bluesea
혈당일기6기 2일
6월 28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양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출근후 만두국 샐러드(양배추채 당근 적채 아일랜드 드레싱) 제육볶음 오이무침 도토리묵
bluesea
혈당일기6기 1일
6월27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겸점심-샐러드(양배추채,앙상추,오이,견과류,병아리콩,치즈,오리엔탈드레싱) 삶은달걀 우유 토마토 간식-그릭요거트(냉동베리류, 곡물시리얼,시럽) 수박
bluesea
6월27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2024.06.27(목) -혈당 측정 시간:AM07:19 공복 -내용:일찍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점심 이후에 식사 타이밍을 못 잡아 오후4시 정도에 아침에 먹다 남은 샐러드를 먹고 식사가 끝났습니다 식사량이 많이 부족한 하루였던것 같아요 샐러드는 양상추 베이스에 달걀, 파프리카, 브로콜리, 참외, 견과류 넣어서 먹었구요 약간의 오리엔탈드레싱을 첨가해서 먹었네요 저녁에 배가 많이 고팠는데 다행히 군것질 안하고 취침해서 아침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많이 내려갔어요 오랜만에 보는 8자인데 앞자리가 8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켈리장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큐피 드레싱
큐피 참깨 드레싱 오늘 개시 했네요.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뿌려서 먹을려고오. 고소 하고 맛은 있는데 칼로리는 높네요
로블ㅎ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2일
6월 15일 점심 식전 혈당 아침- 양배추 양상추 오이 토마토 삶은 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삶은달걀,우유 출근후 간식-여러가지빵 종류별로 한조각씩, 콤부차
bluesea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청개구리이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cogo092
치팅데이- 담백하게(?) 구운 닭다리살구이
닭가슴 닭안심 먹다가 오랜만에 닭다리 순살 구이좀 해봤는데 드레싱을 넣으니 꿀맛이네요 덕분에 몸무게가 4-500g 후루룩 올라갑니다 팬에 기름없이 껍질을 바닥에 놓고 굽다가 소금 살짝 뿌려 뒤집에 구워주면 끝 나온 기름에 파프리카랑 통마늘 굽고 소금 후추간 마무리~~ 드레싱 오리엔탈 요게 문제일듯 ㅠㅠ
목표사십구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미니니슈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일차
4월 18일 저녁 식후 3시간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파스타에 간식으로 참외랑 일본 과자 2개 먹었더니ㅠㅠ 간식을 줄여보자!
랜디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