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파인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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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스팅 😄
조금 정리해놓규 에너지부스팅 티 타놓고 충전해봐용💛💛 원래는 신랑이 마신다고 산건데 ,, 집에서는 잘 안마시니용 파인애플 맛이라 션하게 조아용^^
자스민꽃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얼마 전까지 파로 효소 사 먹고 이번엔 이거 샀어요.
대용량 파인애플 효소. 새콤달콤 할 줄 알았는데...그냥 파인애플 향만 스치고 먹고 난 후엔 소화되려 하는 거였는지 배에서 요란한 소리나면서 화장실 가라고 신호 오네요. 어릴땐 효소 따위 안 사먹고도 돌아서면 배가 고팠는데.. 우짜다가 효소 없인 소화를 못 시키는 몸이 되었나 싶어요. ㅎ 같은 날 시킨 무궁화 다이어트 보조제. 생긴 것만 보면 무궁핏? 무궁s 그냥 비슷해보이는데... 머가 다른 것인지? 그 전엔 녹차 카테킨 먹었고... 어떤 게 다이어트에 더 좋을지 계속 알아보고 있어요.
u찌니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제로 콜라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저는 저당&제로 음료수로 자주 먹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맛과 라임향으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음료예요. 라임 특유의 향긋함이 더해져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을 마셨을 때 상쾌한 맛이 느껴져서 청량하고 시원한 제로 음료를 찾는다면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하는 이유는 무설탕으로 만들어서 음료수의 높은 칼로리 걱정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있는데 묵직한 탄산의 맛이 아니라 라임향이 가미되어 탄산 음료에 신선함과 상쾌한 맛까지 함께 느껴지는 맛이예요. 탄산음료가 먹고 싶지만 당분의 죄책감이나 부담감 때문에 설탕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라임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먹었을 때 깔끔한 뒷맛이 느껴져요. 확실히 오리지널 펩시보다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이 단맛은 덜하고 상쾌함과 청량감이 더 있어요. 그래서 탄산음료를 먹을 때 음료수의 달달함보다 청량한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펩시 오리지널과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v 펩시 오리지널 : 225 kcal (500ml) / 펩시 제로 슈가 라임 : 0 kcal v 가격은 캔 355ml 기준으로 700-800원 정도예요. v 편의점, 마켓, 온라인에서 다 구매가능 해서 접근성이 좋아요.
비비안2
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저당 제로 탄산음료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코카-콜라 제로 제로는 칼로리와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제품입니다. 기존 코카-콜라 제로가 칼로리만 제로였던 것에서 나아가, 카페인까지 제거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는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이 땡길 때 제로 칼로리와 제로 카페인의 '더블 제로' 매력으로 가볍게 즐기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저당 제로 음료로 추천해요.
cogo092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알파시클로 덱스트린 원데이 정 후기
이 제품 ‘알파시클로덱스트린 원데이 정’ 써본 제 경험과 여러 후기들을 함께 모아 정리해 봤어요~^^ 일단 하루에 한 번만 챙기면 되는 간편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스틱형이나 정제형이라 휴대성도 좋고, 파인애플 맛 같은 상큼한 맛이 있어서 먹기 부담이 덜하더라구요ㅎㅎ 알파시클로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이 식이섬유의 일종이라 지방 대사나 체지방 감소를 도와준다는 연구도 있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몇 주 지나니 속이 조금 가벼워지는 느낌과 식사 후 더부룩함이 덜한 점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물론 개인차가 있어서 바로 눈에 띄는 감량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저도 식단이랑 운동을 병행하니 효과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또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하루 한 번이라는 편의성과 성분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했어요. 다만 섬유질이 많아 처음에는 살짝 가스나 복부 팽만감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좋아요^^ 전반적으로 다이어트를 보조해주는 용도로는 꽤 만족스러웠고, ‘이거 하나로 끝!’보다는 건강한 식습관이랑 같이 쓰면 더 좋은 느낌이었답니다~ 엄청 의지해서는 안되지만 죄책감이 드는 날엔 확실히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좋은 점이 있어요 저는 추천드립니다 쿠팡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당
지니5227227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과일 건강하게 먹는 4가지 법칙: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한 팁
과일, 모두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실 과일에도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특히 과일 속 당분 때문에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죠. 그럼 어떻게 먹어야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여기 4가지 규칙을 소개할게요! 1. 당분 과다? 혈당지수로 확인하자! 과일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당분도 많아요. 중요한 건 혈당지수(GI)입니다. 이 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 몸의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같은 과일은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블루베리, 딸기, 체리 같은 베리류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저혈당’ 과일에 속하죠. 과일이 단맛이 난다고 해서 혈당이 반드시 높아지는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과일의 형태, 이렇게 먹어야 해요!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한데요, 건조 과일이나 가공된 과일은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린 무화과는 혈당지수가 43에서 61로 높아지죠. 또, 착즙기나 믹서기로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는 당분이 액체 형태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과일은 과육 그대로 씹어 먹는 게 가장 좋답니다. 또한, 식사 전에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 과식도 막아줘요. 3. 껍질은 벗기지 말고 통째로! 과일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훨씬 더 영양가 있어요. 껍질을 잘 씻은 후 먹는 것이 중요하고,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이 세척한 후 먹으면 더 좋습니다. 4. 과일, 먹는 시간도 중요해요! 과일도 잘못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늦은 밤 과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소화되지 않은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또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으면 이미 올라간 혈당이 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식후 2~3시간 후나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위장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산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보다는 아침에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하루에 2가지 정도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과일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미리 양을 정해두고,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geniet
콤부차 마실께요😄👍
오늘도 콤부차로 충전을 해보려구합니당💛💛 일하는데 정수기 있으니 참 편해용 ㅋㅋ 파인애플 콤부차 충전하구 읏짜 해볼게요~~
자스민꽃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치킨
저녁으로 치킨 배달~ 오리지널로 반반 치킨 젤 만나네요
예지영준맘
콤부차 타야죵😁😁
오늘은 조금 부은거같으니 ㅋㅋㅋㅋ 콤부차 타보려구요😄 요거 파인애플맛이라서 달콤하니 맛있어요!!! 파인애플이 붓기에도 좋다하니요^^
자스민꽃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오후에 콤부차로😋
오후에는 콤부차로 충전을 좀 해보려고합니당 ㅎㅎ 새콤달콤한 파인애플맛 콤부차 맛드좋아여🧡🧡
자스민꽃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효과·부작용·먹는 법까지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에서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얘기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궁금해서 저도 직접 사먹고 정리해봤어요 !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이란? 저는 최근에 이 제품이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2021년부터 인기가 많은 유명한 제품이더라고요 2021년에는 10초에 1개씩 팔렸다고 해요😮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한 효소로 단백질 분해를 도와서 붓기 완화, 소화 개선, 염증 완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운동 후 회복이나 다이어트 붓기 관리용으로 많이들 찾더라고요 ㅎㅎ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먹는 법 하루 2번, 식전이나 식후 상관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가루 타입이라 물에 타 먹거나, 그냥 털어 넣기에도 좋아요 처음에는 하루 1포로 시작해서 몸에 잘 맞는지 확인 후에 늘리는 걸 추천!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부작용 마이디데이 제품 자체가 부작용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간혹 부작용 관련해서 말이 있길래 찾아봤어요 (1) 속이 예민한 분들은 가스 참, 설사 같은 소화기 불편 (2) 가루라서 목에 남는 느낌이 있음 (3) 파인애플 알러지 있는 분들은 복용 X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저는 공홈에서 1개월 분 4만 원대에 구매했어요 이벤트 기간이 자주 이어서 할인 잘 맞춰서 하면 3만 원대에도 구매 가능! 간혹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올리브영에 입점했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직 입정 안 돼서 공홈에서 구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구매하기 💊 마이디데이 브로멜라인 효과 3주 동안 내돈내산 하면서 느낀 찐 효과! 아침에 먹고 나면 속이 편하더라고요 운동 다음 날 종아리 땡기는 느낌이 덜해서 확실하게 붓기 빼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ㅎㅎ 실제 후기들 보면 아래와 같은 반응도 많아요 “출산 후 붓기 때문에 먹었는데, 조리원 마사지보다 낫다” “화장실 잘 가는 느낌이라 변비에도 괜찮았다” “확실히 붓기는 빠지는데, 살 빠지는 건 운동 병행해야 티난다” -- 효과·부작용·먹는 법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붓기나 소화 때문에 고민인 분들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제품 같아요 혹시 이미 드셔본 지니어터 있나요? 다른 후기도 궁금하니까 댓글로 공유해줘요 ㅎㅎ
유지어터
콤부차 타놓기요😉👍
오후엔 붓기케어에 좋다눈 파인애플 콤부차로 샥샥 타서 한잔해봅니다💛💛 짜게먹은날은 콤부차 한잔으로 시작해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애정하는 라누보 쉐이크
22년도 1월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다이어트 카페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었는데 "머그워트"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바로 쑥맛! 이후에 흑임자 맛과 흡사한 블랙도 출시되어서 두 제품 번갈아 가며 복용 중이에요. 가장 좋은건 성분이에요! 시중에 맛내기 위해서 인공첨가물, 합성첨가물이 꽤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함량 못지 않게 당류도 높은데 "라누보 쉐이크"는 성분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성분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초록색은 머그워트이고 검정색이 블랙이에요 쉽게 이해하면 쑥맛, 흑임자맛 ㅎㅎ 오리지널도 있는데 먹어보진 못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던데 ... 일단 할매입맛에는 요거 두개 대 만족이에요! 특히 머그워트 제품은 프랑스산 버터분말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쑥맛과 함께 고소하고 은은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쉐이크로 그 맛을 달랠 수 있어요 ㅎㅎ 딱 쑥인절미맛이요 블랙은 검정콩, 검은깨 등이 들어가서 왠지 탈모랑 흰머리 예방에 좋을 것 같은 혼자만의 기대감도 있어요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절대 못고름 😂 그때 그때 취향과 입맛과 needs에 따라서 번갈아 먹어요. 두 개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블랙이 살짝 더 높아요. 할머니 입맛 가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짱
쥬진
수분충전도 해요💚
히히 건강하게 수분충전 하기 오늘두 파인애플 콤부차 타서 마셔요💕 붓기케어에두 좋다니 열심히 마셔야지요^^ 맛도 새콤달콤 좋아요 ㅎㅎ
자스민꽃
푸룬 구미
소휘 푸룬구미 먹었습니다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도록 파인애플초모식초랑 식이섬유를 넣었다고 합니다 장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