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탕'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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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탕' 관련 음식 검색 결과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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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탕' 관련 헬시딜 검색 결과 1건
'오리탕'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27건
방아잎 오리탕
주재료: 오리 1마리 (또는 오리탕용 절단육 1팩), 방아잎 한 줌, 부추 한 줌, 깻잎 10장, 대파 2대, 양파 1개, 청양고추 2~3개 초벌 삶기용: 생강 1톨, 대파 겉잎, 월계수잎 2~3장, 청주 또는 소주 3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국간장 2큰술, 된장 1큰술 (잡내 제거용),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1큰술 들깨가루 4~5큰술 (진한 국물을 원하시면 넉넉히 추가) 소금,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오리 고기 손질 및 초벌 삶기 오리 고기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30분 정도 빼고, 눈에 띄는 기름기는 가위로 떼어내어 깔끔하게 손질합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생강, 대파, 월계수잎, 청주를 넣은 뒤 물이 끓으면 손질한 오리를 넣어 약 5분간 데쳐냅니다. 데쳐낸 오리는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남은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Step 2: 끓이기 및 양념 풀기 냄비에 깨끗이 씻은 오리와 물 약 1.5리터를 붓고 끓입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춧가루, 다진 마늘, 된장, 국간장, 액젓 등)을 풀어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40분 이상 푹 끓여 오리 살이 부드러워지도록 합니다. (중간중간 떠오르는 거품과 기름은 걷어내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Step 3: 채소와 방아잎 넣기 오리가 부드럽게 익으면 썬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향이 살아나도록 방아잎, 부추, 깻잎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4~5큰술을 듬뿍 풀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2~3분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토란대 듬뿍 오리탕으로
낮에 꿇였 놓은 토란대 나물과 미나리, 깻잎 듬뿍듬뿍 넣은 오리탕으로 저녁 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오리탕으로
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오리 데쳐서 된장과 찹쌀,생들깨가루 건고추 믹서에 갈아서 국물 내고 토란대와 미나리.ㅈ 깻잎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뜨끈뜨끈 한 오리탕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뚝배기 오리탕 끓였네요~
일욜 오리탕 끓였네요 토란대 들깨 된장 고추다대기 만들어서 넣고 맛나게 끓였지요~😋 마무리 미나리 깻잎넣고 뚝배기에 한번더 끓여주면 최고지요👍👍
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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