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도넛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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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감자
좀전에 그릭 요거트 먹는동안 한쪽에서 단호박하고 감자 삶았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바로 삶았네요 오이로 테두리 두르고~ 그냥 쪄서 바로 먹는것보다 찐것을 에프에 5분 돌리면 수분이 좀 날라가서 그런가 더 진한맛이 나오죠 감자, 단호박 에프 5분돌리고~ 색감이 밋밋하거같아요 블루베리 몇알 꺼냈네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겟죠~
뽀봉
혈당일기 8기 1일차 (1)오전 9시 13분
날짜:2024년 7월 22일 9시 13분 혈당측정: 98 내용 :아침 식사전 축정한 수치 엊저녁 반찬으로 구운 갈치와 감자조림 두개를 먹었어요.음식을 먹기전에 양배추와 양상추로 먹고 식사를 했습니다. 지니어트 업데이트 후부터 혈당 기록 부터 당뇨 관련 공유 까지 지니어트 앱 하나로 전부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관리가 너무 편해졌어요.
핑크한울이
아몬드두부스낵 고단백과자 다이어트간식 추천드려요 🧡🧡
다이어트 중 간식♡♡과자 아점으로 출근전 두부아몬드스낵 있어서 꺼내먹어써요💕 편의점에서 전에 원플러스원 해서 샀는데 지금은 안하더라구요^^ 개당 2천원정도고, 지니어트 캐시딜에도 팔아요! 일단 부드럽고 넘나맛나요🥰🥰 요거 두부아몬드과자 한봉지 순삭이네용 ㅎㅎㅎㅎ 칼로리는 270칼로리인데 그래도 구운거라 지방이나 탄수가 좀 적더라구요^^ 두부가 들었는데 두부맛 하나도안나용 ㅎㅎ 두부과자 요게 요거 다른시리즈로 먹어봤는데 고소하니 진짜 맛있거든요~ 강추합니다 🥰🥰❤️❤️❤️ 다음에 할인하면 또 사와야겠어용!!!
자스민꽃
도넛 🍩
주말 간식으로 먹었어요 ^^
호림짱
삶은 달걀, 며칠까지 먹어야 할까?
저도 삶은 계란과 구운 계란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좋은 정보네요 보시고 꼭 기한내에 드세요~ 너무 오래 냉장보관하지 마시고 일주일 분량을 삶으시고 빨리 드시는게 좋겠네요~ 바쁜 사람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아침 메뉴 중 하나가 달걀이죠.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아침에 한 개 씩 꺼내 먹고 등굣길이나 출근길에 나서는 먹기도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보니 하루 1-2개만 먹어도 건강에도 좋죠. 60g 정도 밖에 안 되는 이 작은 한 알에 비타민 C 정도를 제외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2, B12, D, 콜린, 셀레늄, 철분 등 각종 필수영양소도 들어있습니다. 완전식품이란 표현에 손색이 없죠. 달걀을 여러개 삶아 놓고 자주 꺼내 먹는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보관할 수 있을까요?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하면 아침마다 꺼내 먹기 편하지만, 날달걀에 비해 보관 가능한 기간이 짧습니다. 우선 삶은 달걀은 껍질째 보관하든, 벗겨 보관하든 무조건 냉장고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이 안전과 품질 관점에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4~5도 이하의 온도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이 상태로 보관하면 최대 1주일까지 섭취 가능합니다. 평소 달걀을 삶아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 걸 선호한다면, 최대 일주일치 정도의 양만 삶아둬야 한다는 것이지요. 삶은 달걀을 실온에 뒀다면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2시간 이상 지나면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실온에 뒀다면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2시간 내에는 먹어야 합니다. 만약 실내 온도가 30도를 넘을 정도로 덥다면, 한 시간 정도 방치한 삶은 달걀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상하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증식합니다. 특히 계란에서 유황 냄새가 난다거나 썩은 냄새가 난다면 즉시 버리도록 합니다. 삶은 달걀은 냉동고에서 2~3개월 정도 보관 가능하지만, 가급적 냉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 시 쪼그라지면서 맛과 식감이 변하기 때문이죠. 냉동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신선도를 더욱 극대화하려면 껍질은 먹기 직전까지 벗기지 않은 상태로 두도록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달걀에 한해 냉동 보관을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신랑표 감자채전.애호박전 🤩
그래...아주 칭찬을 해야 자꾸 해주죠~ㅋ 주방에 얼씬도 하기 싫은 저녁.. 만사 귀찮은데 알아서 전 구워주시네요 ㅎ 리액션만 잘하면 좋아합니다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ㅋㅋ 역시 구운게 맛있어요 남자들이 마음 먹으면 은근 더 잘하는거 같습니다 🤩
우리화이팅
가족 견과류 타임 👍
❤가족 견과류 타임❤ 아몬드 5알 호두 2알 캐슈넛 2알 너무 많이 먹음 고열량이라 칼로리 폭판이래요 구운 캐슈넛은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이 주셨는데 너무 맛있네요 ㅎ 껍질은 까야하지만...
우리화이팅
하겐다즈
입이 심심할때 생각나는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딸기맛으로 먹어요
불곡산
오늘 아침
오늘 아침도 엄마와 남편은 빵에 땅콩버터와 딸기쨈 바르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해서 저는 불닭볶음면 해서 계란후라이랑 먹었어요. 수박이랑 식혜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주택가를 좀 멀리 걷고 있는데 주택에서 키우는 열매들 사진이에요. 무화과란 이름은 꽃이 없는 과일이란 의미인데 사실은 꽃이 없는 게 아니고 속에 먹는 부분이 꽃이에요. 미국자리공은 독성도 있는데 집에서 왜 키우는지 궁금한데,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 위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자리공의 어린 잎으로 만든 장녹나물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비슷한데 열매의 육질이 더 단단해 보였어요. 산딸기와 달리 익으면 검게 변해요. 석류 무화과 포도 미국자리공 복분자 개복숭아
roh69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다이어트+과자]이장님 과자점 '우리콩 참 두부과자'
저는 다이어트 과자는 우리콩 참 두부과자로 콩이 국내산이라 믿고 구매를 했어요~!!! ㆍ ㆍ 유당알러지가 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두부과자중에는 우유가 함유되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심한건 아닌데 유제품만 먹으면 알러지가 조금 올라와요.ㅠㅠ 그런데 이장님 과자점 두부과자는 밀, 대두, 계란만 함유해서 마음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토스에서 처음 두부과자를 보고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캐시딜에서도 판매해서 또 구입하게 됐어요.😄 우리콩 참두부과자는 HACCP 인증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으로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성검사까지 완료 받았답니다:) 두부를 듬-뿍 넣어 만들어 단백질과자로 먹기에도 좋고 계란을 듬뿍 넣어 고소함까지 up ⬆️ 아낌없이 재료를 사용해 만든 제품인게 느껴집니다. 한봉지가 50g 245kcal 먹기 전엔 50g 적어 보였는데 1회에 먹기 적당한 양이었어요. 근데...칼로리는 생각보다 높네요?! 그래도 100% 국내산 밀, 국내산 콩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 이장님 두부과자 우리콩 참두부과자 입니다.^^ 양도 제법되고 두부과자가 두툼해서 식감도 좋고 검은깨가 콕콕~~ 고소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어요~~^^ 오븐에 2번 구워 기름기가 쏘-옥 빠져 속이 편하고 기름 쩐내도 나지 않아 계속 손이 가네요~ 중독성 있는 이장님 두부과자 앉은 자리에서 계속 먹게 됩니다. 저는 두부과자 치고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어도 달고 짠 과자들 보다 낫다싶어요~~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과자로 두부과자 추천합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냥식집사
아침은 각자 취향대로
토욜은 엄마도 남편도 집에 있는 날이라 파바 토종효모빵 사 와서 엄마는 치즈 좋아하셔서 땅콩버터에 치즈 올리고 남편은 단 거 좋아해서 딸기쨈도 올리고 전 치즈도 단 거도 싫어해서 그냥 땅콩버터만 올려서 복분자ㆍ복숭아ㆍ천도복숭아ㆍ자두ㆍ골드키위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슈크리미라떼 빽다방
첨으로 마셔본건데 찐한슈크림에 에스프레소와 달콤한조화 너무 맛있어요 ㅋ 친구는 딸기쥬스ᆢ
매직이
리치맛 젤리 보셨나요?
저 젤리 부자 맞죠 ㅎㅎ 선물 이라고 젤리 맛별로 1봉지씩 젤리가 한봉지 가득이네요 딸기맛과 리치맛은 과일이어서 그런지 씹는 순간부터 과일 향이 나서 역시 맛나고요 오미자맛은 이거 오미자 그냥 쓱~~ 지나간맛 진한맛이 없네요 오늘 엄마랑. 동생네랑 1/3씩 분배 해야겠어요
뽀봉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07.18(목) 혈당일기 7기 7일차
07.18(목) 흐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전 걷기하러 가기전 해놓고 갔어요. 비 올까봐 나간다고 이제 올려요. 낮에 두부꽃게명란된장국.깻잎장아찌. 배추김치.구운란. 검은콩자반.먹었어요. 디저트:메가냉커피.믹스커피.포도조금. 포도 때매 조금 오름요. 혈당 관리 잘 하시고 굿밤되세요.
biki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7월 18일 혈당일기 4일차
7월 18일 목요일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2시간 후 오늘은 아침에 과일을 먹었다. 점심에는 구운치킨을 먹었다. 중간에 간식으로 과자 한봉지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야채가 아주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앙칼진애미나이
빵 부장님 열일 하셨네요 ㅎ
저녁에 라즈베리 빵부장 뜯어서 맛 보았어요기대없이 먹었는데 오 이거 의외로 맛있네요. 예전에 먹었던 딸기맛? 나는 씨리얼 맛도 나고 상큼 달달해서 다 해지웠어요
로블ㅎ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 6일
7월18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우유+오트밀+바나나 +삶은 병아리콩 구운계란 출근후간식-찐옥수수 콤부차 점심-밥 마파두부 된장국 배추김치
bluesea
점심 구내식당
반찬이 살짝 부실해요. 오늘은 구운계란 추가로 먹을려구요^^ 맛점하셨나요~~ 비가 딱 밥먹으러 갈때만 오네요
멋지게살아야나야
감자간식
감자를 먼저 렌지로 돌려서 적당히 익히고 해야할거같아요. 오븐에 그냥하니 정말 안익네요
앵두정원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도저히 못 참겠네요
운동도 안 나가고 집에 있으니 배가 고파서 도저히 못 참겠네요. 미니글레이즈드 도넛 2개랑 젤리 2개 먹었어요. 미니 도넛 1개 80. 젤리 한 개 23 이네요 순식간에 200칼로리 넘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