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각자 취향대로

토욜은 엄마도 남편도 집에 있는 날이라

파바 토종효모빵 사 와서 

엄마는 치즈 좋아하셔서 땅콩버터에 치즈 올리고 남편은 단 거 좋아해서 딸기쨈도 올리고

전 치즈도 단 거도 싫어해서 그냥 땅콩버터만 올려서 복분자ㆍ복숭아ㆍ천도복숭아ㆍ자두ㆍ골드키위하고 아침 먹었어요아침은 각자 취향대로아침은 각자 취향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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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가즈아요
    아침 간단하게 드셨나보네요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ㅎㅇㅌ입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간단히 먹고 나니 설겆이가 몇 개 안 나와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 마음그릇
    요즘은 아침에 밥차려먹기 귀찮지요
    각자 원하는대로 잘하셨네요
    울남편은 혼자서 밥국물에 말아먹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행복한 날 보내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휴일에 밥으로 세 끼 차리려면 힘들어요.
      한 끼를 빵으로 해결하니 참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