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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옥수수 맞아?

추석에 사촌오빠가 옥수수를 따와서 바로 삶았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는지요~~ 다 맛있지만 제가 들고 있는 색깔이 물빠진듯 흐린 저 옥수수 설탕처럼 고급진 단맛이 ~~정말 연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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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귀욤

옥수수 맞아?

9km 힐링 런닝 완료!🏃🏻‍♂️🏃🏻‍♂️

9km 힐링런 완료 합니다 무지 덥고 습해서 또 물에 빠진 생쥐꼴 어서 얼음넣고 제로사이다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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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9km 힐링 런닝 완료!🏃🏻‍♂️🏃🏻‍♂️

다시 일상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5일간의 휴일은 정말 순삭이네요 무엇보다도 너무 더워서 진짜 진이 빠진 명절이었던거 같아요 토요일 부터 더위가 누그러지는거 같으니 우리 조금만 힘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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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피쉬앤칩스

어제 남은 피쉬앤 칩스 오븐에 데워서 타르타르 소스랑 돈까스 소스에 같이 찍어서 먹었어요 ㅎ  나중에 대구살 사서 집에서 만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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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피쉬앤칩스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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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당근 & 양배추 라페

추석에 먹고 찐살 빼기 위해 일용할 당근과 양배추 라페 만들어 놓기 ~ 아~~~ 그런데 통겨자 다 떨어짐 ㅠㅠ 어쩔수 없이 빼고 만들었어요 시식 좀 해봐야죠~ 구운계란 만들어 놓은것에 통후추 살짝 갈아 올리고 함게 올려 먹으니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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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당근 & 양배추 라페

인스타 앞으로 모든 10대 계정을 비공개로 적용할 예정

어른들이 더 빠진것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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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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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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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곧 탈모의 계절 가을이다.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안겨주는 탈모. 그만큼, 관련된 속설도 많다.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극복하자.   아기 때 머리를 밀면 숱이 많아질까? 머리를 밀고 새롭게 자라난 모발의 단면만 보면 더 굵어 보일 수 있다. 머리카락은 원래 끝 부분으로 갈수록 얇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머리를 밀거나 자른다고 모발의 수나 굵기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될까?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에 100개 미만 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 생길까?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으며, 이는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고?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인해 탈모의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탈모는 부계 유전?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타입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탈모는 노화 현상의 일환이며, 노화를 멈출 수 없듯 탈모도 완벽히 치료하기 어렵다"며 "다만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므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많이 빠진다고 느끼면 병원에 내원해 상담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생활습관,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탈모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권 교수의 설명이다. ◇권오상 교수가 추천하는 두피·모발을 위한 건강 습관 1. 적정 체중 관리: 급격한 체중 감량과 비만은 모두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데, 여성의 호르몬 환경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건강한 식단: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서구화된 식단은 피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대사질환 관리: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비만 등의 대사질환이 조절되지 않으면 탈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규칙적인 수면: 모낭도 생물학적 주기를 갖기 때문에 가급적 일정 시간에 잠에 들고 일어나는 것을 권장한다. 수면이 불규칙하면 휴지기 탈모증이 생길 수 있다. 5. 금연: 흡연은 노화를 일으키는 산화 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이므로 탈모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두피 자극 줄이기: 머리를 세게 묶거나 과도한 열을 사용하는 스타일링은 피하는 것이 좋다. ================= 두피와 모발관리에도  적정체중관리필수군요.. 두피에 자극을 줄이기. 쌀쌀한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감기도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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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머리숱 많으니 안심? '모계 유전'도 피할 수 없다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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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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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남편이 구운 갈비

힘들었던 하루를 보상 받았습니다. 핏물  뺀 갈비를 남편이 손수 구워주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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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남편이 구운 갈비

딸램표 토스트😄😄

딸이 구운 프렌치토스트에요 🤭 제가 준비만 해줬고 딸아이가 구웠네요^^ 버터도 살짝 녹여줬는데 거기다가 이쁘게 튀겼네요 ㅋㅋㅋㅋㅋ 토스트는 첨인데 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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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딸램표 토스트😄😄

저속 노화 식단에 빠진 20,30

내용을 보면 건강을 위해서 저희들이 이곳에서 행하던 모습이네요. 이제는 20,30 세대도 벌써부터 이런 식단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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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저속 노화 식단에 빠진 20,30

추석이니까 고기완자^^

반찬으로 구운 고기완자 했어요  계란물입혀 할까하다 그냥 에어프라이어에 데웠더니 괜찮더라구요 ㅎ 고기맛도 많이나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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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추석이니까 고기완자^^

고구마칩

편의점에서 산건데 맛있네요 고구마 100%에 구운거라 담백해요 아이들이 먹기엔 좀 딱딱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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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고구마칩

압력솥에 계란 삶았어요

압력솥에 물 조금 넣고 계란 삶으면 정말  쫄깃하게 구운계란처럼 삶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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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압력솥에 계란 삶았어요

배 채움 완료 🩷

배에 블랙홀이 있나요..... 출출해서 오크란이랑 사과 먹었어요~ 오크로 구운 계란이라 고소하고 담백해요 출출한 배 채움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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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배 채움 완료 🩷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구운고구마와 계란 방울토마토 먹으면서 요리했어요.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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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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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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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소세지빵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소세지빵 오븐에 데워서 먹었어요 ㅎ 소세지가 탱글탱글 하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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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빵

제 앞으로 온 두번째 추석선물😆

친구가 직접 구운 흑임자 크럼블 찹쌀파이와  와인을 선물로 보내 왔어요 명절 때 마다 매번 선물을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에요. 찹쌀가루와 흑임자가루ㆍ팥배기ㆍ완두배기ㆍ호두ㆍ아몬드ㆍ우유ㆍ버터ㆍ설탕이 들어갔대요. 건강파이라 덜 달고 쫄깃하니 맛있네요. 남편은 와인 선물 너무 좋아하거든요. 늘 제 앞으로 오는 몇 안 되는 선물이라  어깨 뿜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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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제 앞으로 온 두번째 추석선물😆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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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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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00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생각만 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이 쭉쭉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으로 살이 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된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다양한 요소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중 "동기 강화" 또한 한 요소가 됩니다.  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 주변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크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체중 감량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에서는  한 그룹에게는 당신이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는 것으로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주었고,  다른 한 팀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고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운동,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식단이었지만 "생각"만 다르게 해도 살이 더 많이 빠진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다이어트가 힘들고 지칠 때가 있겠지만,  나의 달라진 모습과 건강해질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함께 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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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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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화이팅님 밤산책은 정말 좋아요💚

방금 산책하셨더라구요 ㅎㅎ 저랑 통하셨어요!! 밤산책은 너무 좋아요 제가 정말 요즘 빠진 일이랍니다 생각정리하면서 걷기에 너무 좋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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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님 밤산책은 정말 좋아요💚

다이어트일기💕 9개월차 61.5 > 53.5

지난주~ 이번주 53.5 찍고 드디어 남이찍어준 사진을 득했습니다 🤣🤣 홈트하면서 몸무게만 체크하면서 다이어트 하다보니 당췌 빠진건지 안빠진건지 고민이었는데 1년전 여행사진 보고 요번에 여행사진 보니 다리라인이 확실히 빠졌더라구요. 옷도 좀 커진것같고 중간에 3개월정도 정체기가 있었는데 그냥 꾹참고 꾸준히 홈트했는데(심으뜸👍 캐시홈트 스트레칭👍👍) 역시 꾸준히가 답인가봅니다!!! 요건..🤣🤣🤣🤣 둘째낳고 ㅜㅜ 돌 조금 지났을때 ㅋㅋㅋ 꿋꿋히 애기낳고의 붓기라 우기며 62정도까지 올랐을때 비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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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조각

오늘 저녁은 냉장고 털이로 해결 하네요. 어제 먹고 남은 피자도 하나 오븐에 데워서 저녁으로 간단히 떼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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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조각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악력이 약해졌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은 악력이 약해진 게 유독 티날 뿐, 몸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것에 가깝다. 손아귀 힘이 예전만 못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몸 전반의 근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다.   ◇악력 약한 사람, 당뇨병·고혈압 위험 커 약한 악력이 질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우선, 악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크다. 연세대 연구팀이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악력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악력이 가장 약한 집단은 가장 강한 집단보다 고혈압 유병률이 높았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보통 근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혈액을 몸 곳곳으로 잘 밀어내지 못하고, 혈관의 기능도 떨어진다.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내버려두면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D 악력이 약한 사람은 당뇨병 위험도 크다. 미국 오클랜드대 연구팀이 2011~2014년 미국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들의 악력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다. 체중 대비 악력이 약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전신에 근육이 부족한 편인데, 근육은 인체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손아귀 비롯한 몸 강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을 위해 몸을 전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5~7mmHg 감소시킨다는 연구가 있다. 대한고혈압학회가 권장하는 운동은 빨리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다. 운동할 때 등에 땀이 살짝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이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잘 소모하게 하므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된다. 당뇨병 예방 목적이라면 근력 운동 시 특히 허벅지에 신경을 쓰자. 허벅지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가 모여 있어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잘 단련해야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리거나 스쿼트를 해서 기르면 된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덴 손 악력을 키우는 운동이 도움되므로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게 좋다. 악력계를 2분간 쥐었다가 1분 정도 휴식하기를 4회 반복하면 된다. 한 손으로 페트병 뚜껑을 들려 따는 연습도 좋다. 손바닥으로 물병 윗부분을 쥔 상태에서, 그 손의 손가락만으로 병뚜껑을 돌려 여는 것이다. 손가락과 손바닥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저요? 전 병뚜껑 못따요..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선 가족들이 ㅋㅋ 음료캔도요 손톱이 워낙 약해서 바로 부러지거나, 휘어 지기도 하거든요 이런건 당뇨와 연관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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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대패목살 굽굽해서 먹었어요 노브랜드 1kg짜리 사서 600g정도 구운듯 혼자 다먹었네요 얇아서 많이 구웠는데도 다 먹게 되더라고요 역시 저는 대패보다 두툼한 고기가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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