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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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오트밀 오너
인생 첫 오트밀 키몸빼 118을 위하여 마라톤 완주를 위하여
야고
참치 김치 오트밀죽
아점으로 간단하게 끓였어요 김치, 오트밀 , 물을 1, 1, 3으로 넣고 중약불에 10분 끓여요. 참치도 넣어주고 가끔 저어줘야 타지 않아요. 참지액젓으로 간을 하면 완성. 깔깔하면서 뜨끈한 오트밀죽이예요.
준이할미
오버나이트 오트밀
점심으로 오버나이트 오트밀 먹었어요. 전날 저녁 오트밀,요거트, 블루베리,꿀 섞어두고 다음날 햄프씨드, 볶은 통곡물믹스 뿌려먹어요~ 제 꿀팁은 볶은 통곡물 믹스에요. 바삭한 식감때문에 과자 먹고싶을때도 좋아요.
쿄쿄84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간편한 오트밀
우유에 타서 마시는 오트밀 발견..그전까지는 물에 불려 떠 먹는 밥알 오트밀을 먹었었는데..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너무 간편하네요..맛또한 고소하고..우유와 같이 먹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네요..제가 너무 늦게 알았나봐요..ㅋ
뜡이맘
오버나이트 오트밀, 양배추계란치즈전
점심으로 오버나이트 오트밀 먹었어요. 양배추계란전에 치즈도 한장올리구요. 매일 먹어도 맛있어서 다이어트식으로좋아요.
쿄쿄84
2주간 다양한 오트밀 식단과 전신 운동으로 다이어트했습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4년 5월 20일부터 24년 6월 2일까지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7.6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7.1kg 5.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오트밀로 다양한 요리를 했는데 오트밀죽이 부담없이 좋았어요. 오트밀 30g이 127칼로리라 체중조절에 아주 좋은 식재료예요. 오트밀에 120ml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돼요. 고소하고 든든한 한끼가 돼서 좋아요. 오트밀에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에 많아 변비도 없어져서 좋아요. 6. 감량 방법 (운동) 레그레이드 운동을 했는데 살이 빠지는 전신운동이고 복부 체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처음에는 코어에 집중해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게 정말 힘들고 다리가 떨렸는데 익숙해 지니까 운동이 잘 되었어요. 7. 꿀팁 및 조언 운동할 때 다리는 복근의 힘으로 최대한 천천히 올려야 효과적이고 허리가 공중에 뜨지 않게 해야 해요.
임삼미
홈메이드 오트밀빵
오트밀과 통팥으로 에프에 구운 빵이에요. 썩 맛있진 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담엔 버터를 더 넣어야겠어요.
쨋든럽
비스킷
비스킷 먹어요
마음그릇
비스킷
비스킷 3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퀵 오트
퀵 오트예요 그냥 먹기는 저는 힘들고 갈아서 우유에 타먹으면 배는 든든해요 포만감밀
원킬
오트밀
집에들어오자 마자 배고 파서 오트밀로 시원하게 마셨어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마셨어요.
로블ㅎ
오트
오트..요걸로 갈아서 팬케잌만들면 맛있어요 보들보들하니 시럽뿌려 먹으면 맛좋아요
원킬
오트밀
과자 먹고 뭔가 허전해서 오트밀 하나 꺼내서 마셨어요. 밍밍한 맛인데 이거 은근 맛있네요. 한박스 살까 고민 되네요
로블ㅎ
나의혈당관리는 오트밀
귀리가 10대식품이라 좋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식감이 껄끄러운 탓에 밥할때 조금 넣고 먹곤했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편하게 먹을수 있는 구운귀리? 압착귀리라는 오트밀을 샀어요 고소한맛에 텁텁한 퍽퍽한 느낌이라 그냥 먹기는 그렇고 물 붓고 전자레인지 1분돌리면 질퍽하지만 먹기 편해지더라고요 적은양인데도 배부르고 든든해요~ 복합탄수화물이라 당 느리게 올라간대요~
옹동
오트밀
오트밀 진짜 요기나게 쓰고 있어요 팬케잌도 만들고 우유섞어 타먹고 간아 단백질과 먹고 여러모로 쓰임세 좋으네요
원킬
아침은 오트밀 죽으로 먹어요
아침에 계란, 불린다시마,오트밀 전자렌지에 넣고 돌립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요 먹기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더라구요 오트밀이 혈당 수치를 낮춰 준다고 해요 바쁜 아침 간편하게 혈당을 관리해봐요
후리지아3270
치팅데이에도 건강한 오트밀 버섯 리조또 레시피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다진마늘 넣어서 볶은 다음에 버섯과 닭가슴살을 볶아주세요~ 우유나 두유 혹은 아몬드브리즈를 붓고 오트밀을 넣어 부드러워질때까지 끓여주시구요 슬라이스 치즈 하나 넣어서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계란 노른자를 위에 토핑- 갈아먹는 치즈가 있으면 위에다가 갈아주셔도 좋습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비벼 먹으면 죄책감이 덜한 다여트 치팅 음식으로 아주 좋아요^^
코코유키
오트밀
어메이징 오트밀 저녁 대용 으로 마셨어요. 저는 이거 밍밍한 괜찮은데 호불호가 심한거 같아요. 저 밖에 먹는 사람이 없네요
로블ㅎ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저는 스벅에 가면 일반 에스프레소보다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깔끔한 맛의 콜드브루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스벅의 바닐라크림콜드브루랑 오트콜드브루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 저칼로리 음료로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는 오트콜드브루 시럽을 조절해서 즐겨먹는 편이에요 바닐라크림콜드브루는 시럽을 빼면 뭔가 아쉬운데 오트콜드브루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클래식시럽이 3번 들어가는데 1번으로 줄이면 부드럽고 단 맛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트콜드브루는 이름 그대로 우유가 아닌 오트밀크라서 좀 더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 스벅에 가서 저칼로리 음료를 찾는다면 오트콜드브루 추천추천합니당!
딩웅
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트밀크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는 안땡길때 카페라떼 자주 먹어요~ 시럽은 없지만 우유가 은근 지방에 칼로리가 있어서요. 그럴때는 두유나 오트로 바꿔서 먹어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식후에 마시거나 할때 이렇게 먹음 죄책감도 덜하구요 ㅎㅎ 오트밀크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요즘 다른 프랜차이즈 메가나 더벤티에서도 생겨서 좋아요~
highway032
오트유에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넣은 라떼
제가 진짜 바닐라라떼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도 높고 당함유량도 엄청 나잖아요 그래서 요즘 메가커피에서 오트유로 바꾸고 바닐라 시럽을 라이트 바닐라 시럽으로 변경해서 마시고 있어요 이것도 물론 그냥 바닐라라떼 보다 나은거지 엄청 건강식이 아닌건 알고 있지만 정 드시고싶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맛도 괜찮고 한번씩은 괜찮을것같아요 추천합니다
도도717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이마트 노브랜드도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어요! 동일한 맛의 식료품을 가성비 좋게 구매하기 좋아요! 그 중에서도 저당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하기 좋은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과 마음이 차분해지는 0칼로리 루이보스 티(오렌지)를 추천하려고 해요! 카페인이 있는 커피를 마실 때 당류가 낮은 저당 간식을 찾게 되는데요. 칼로리는 낮은데 당류가 높거나 당류는 낮은데 칼로리는 높은 간식은 부담이 될 때가 있어요. 나른한 오후 커피 한 잔 마실 때 정신도 번쩍, 기분도 좋아지는 커피씬 비스킷 추천해드려요! 얇은 비스킷에서 커피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바삭한 식감과 커피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상큼하면서도 향긋한 오렌지향은 마음이 포근해지면서도 기분전환으로 제격입니다. 은은한 향이 퍼지면서 차분해지는 분위기로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기기 좋아요. 수면을 방해하는 카페인 성분이 없어 불면증 개선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무가당 식품으로 당뇨 환자도 자유롭게 마시기 좋은데요. 이는 루이보스티에 함유된 아스파라신 성분이 풍부하여 인슐린 저항성, 혈당 균형, 공복 혈당 수준 억제로 인해 당뇨 예방에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저당 간식으로 칼로리와 당류 걱정 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skyjhj0407
오트밀로 식이섬유 섭취
당뇨엔 잡곡이 좋다고 해서 현미, 검정쌀, 귀리 등을 섞어먹어요 그리고 오트밀도 자주 먹는데요 우유에 말아 따뜻하게 데워먹기도하고, 요거트에 섞어 하루전날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아침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귀리와 오트밀 강추합니다
별단비
혈당관리는 오트밀로 해요
젊을때는 생각지도 않은 병들이 갱년기가 되니 스멀스멀 나와요 온몸 안아픈 곳이 없어요 물론 만보걷기, 홈트도 하고 있지요 그중에서도 혈당관리는 음식섭취가 젤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탄수화물 섭취는 오트밀로 하고 있어요 몸도 많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늘지않고 유지하고 있어요
후리지아3270
씨리얼 대신 오트밀!
간식으로 우유에 씨리얼 타먹는걸 즐기다가 단 음식 줄이고 건강 챙기자고 바꾼 오트밀 추천드려요. 종이 씹는 맛 나고 맛없다는 후기도 많아 걱정하며 주문했는데 충분히 불려먹으면 식감도 괜찮고 구수하고 꽤 맛있어요. 저는 우유나 두유에 타먹지만 물에 불려 죽처럼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불리는게 귀찮으시면 바로 타서 먹는 퀵오트로 드시면 됩니다. 견과류나 베리류를 첨가하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참고로 제가 먹는 브랜드는 플라하반 입니다.
냥냥써브
다이어트쉐이크 한끼대신 오트볼그레인
제가소개해드리는 다이어트쉐이크는 한끼대신 오트볼그레인입니다 이렇게 일회용 텀블러에 한끼먹을수있도록되어있고 물이나 우유 두유를넣어 간편하게 드실수있도록 되어있어 간편하게 드실수있습니다! 맛은 검은콩 미숫가루맛으로 고소하고 단백하게 드실수있고 50g에 210kcal로 아주 착한 한끼로 추천합니다^^
귀요미왔당
퀘이커 오트밀 쉐이크
퇴근이 늦어 집에가서 저녁준비하고 먹으면 8시가 다 되서 직장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걸 찾다가 쉐이크를 먹고 있는데 통에 든 쉐이크는 중간에 자리 비우고 해야돼서 한번에 바로 먹을 수 있는 낱봉팩이라 휴대도 편하고 자리에서 바로 탈 수 있어서 꾸준히 마시고 있습니다! 맛은 미숫가루 맛이라 고소하면서 물리지않고 안에 오트밀이 있어서 씹는 재미까지 있어요!보통 쉐이크들은 단맛이 강해서 금방 물리는데 그러진않네요!
아행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계란죽
초간단 오트밀 계란죽 걸쭉하게 저는 간 안해도 구수해서 끓이기만 해서 먹어요 든든해서 포만감도 오래가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