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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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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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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저녁식사

찐계란 미니밤호박찜 찐감자 파프리카 오이에 올리브유  뿌려서 단백하게 먹고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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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8월 23일(금) /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3(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저녁을 급히 편의점 김밥으로 먹었더니 2시간 혈당이 평소보다 많이 높게 나왔다. 하루종일 일이 바빠 걸음도 5000보에 그쳤다. 오후 간식은 구운계란1개와 요거트, 견과류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도 한 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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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금) / 혈당일기 10기 4일차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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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4회차:단백질 쉐이크[휴럼 데일리 초유 프로틴]

휴럼 데일리 초유 프로틴은 균형있게 배합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한 번에 담아낸 프로틴 파우더입니다. 맛이 진하고 고소하고 먹기 좋아 추천하고 싶어요. 한통 280g(1,045kal) 1일1회 40g(2스푼)물에 녹여 섭취. 단백질이 부족한 한국인. 필요 단백질 간단히 섭취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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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단백질 쉐이크[휴럼 데일리 초유 프로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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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8월23일(금) 혈기챌10기 4일차 인증

8월23일(금)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20분 아침식사로 그릭 요거트와 바나나를 먹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으니 안심이 된다. 아침은 가볍게 먹긴 하지만 굶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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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3일(금) 혈기챌10기 4일차 인증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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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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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3일 혈당 기록 10기 4일차 인증

2023.8.23 식후혈당 만보 걷기 운동하고 아치뫽사로 계란찜 미역국 조기구이 그릭요거트 먹고 2시간뒤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7이나왔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 철저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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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8월 23일 혈당 기록 10기 4일차 인증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08.23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아침에는 간단하게 플레인요거트와 아오리사과 작은거 하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92mg/dL이 나왔네요. 점심,저녁도 건강하게 챙겨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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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훈제닭다리,샐러드

어제 장 봐 온 훈제닭다리와ㆍ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마땅치 않아 발사믹소스 뿌려서  먹을려구요 다들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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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훈제닭다리,샐러드

아침식사

오늘도 아침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했어요 천천히 아삭아삭 씹어먹으면 안정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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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

요거트 하나먹어요

오전 간식으로 요거톡 초코그래놀라 하나 먹어요~~ 전 요제품이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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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요거트 하나먹어요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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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혈당일기

8월22일 목요일 혈당일기 4일차 오전에 샤브샤브를 푸짐하게 먹었다.  이른저녁에 아이스크림 하나 두유 하나 젤리 다섯개 요거트를 먹었다 밤에 필라운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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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혈당일기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8월 22일 체크시간 : 아침 단식하고 홈트한후 간식으로 트윙클케잌 한개 먹고 체크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 하루견과, 바나나한개 먹고 홈트하고 아침에 공복에 홈트하고 9시 30분 간식으로 트윙클케일 1개 먹고 체크했다. 간식 후 혈당이라 정상이긴 한데 먹은 양에 비해 혈당이 높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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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8/22 혈당일기 10기 2일차

8/22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시간:저녁식사 1시간후 식단: 떡국. 식빵반장. 딸기쨈 오늘은 낮에 토마토.요거트만 먹었더니 저녁되서 배가 너무 고파 떡국 폭식을 해버렸다.. 낮에 많이 먹고 저녁을 조금 먹어야되는데... 반대로 되버렸네 오늘 혈당은 완전 꽝이다 낼은 제대로 된 식단으로 식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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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레

8/22 혈당일기 10기 2일차

건강한 식단

혈당에 좋고 은근 포만감도 있는 고단백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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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건강한 식단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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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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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10기 3일차

그릭시티 그릭요거트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산미없고 엄청꾸덕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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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시티 그릭요거트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08.22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전 내용 : 아침은 요거트+복숭아하나 점심은 오랜만에 중식으로 짬뽕밥+탕수육! 저녁은 돼지갈비에 냉면먹을예정!!!! 내일은 좀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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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4일차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2일 목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후식으로 원두커피와 견과류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 정도 걷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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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말

혈당일기 10기 2일차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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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마셔볼게요 어제 너무과했나봐요 오늘점심도 ㅋㅋㅋ 저녁엔 그릭요거트만 혼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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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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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혈챌10기4일차

-날짜:2024.08.22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식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파스타 알맞게 먹으려고 노력했으나 과식한듯..꾸준한 식단관리 노력했으니 보상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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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10기4일차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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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혈기챌10기 4일차 아침공복 95

저녁식사 5시반 통밀빵1조각.자몽.그릭요거트와견과.사과 1/4  7시반부터 9시까지 가벼운 근력운동후 목살구이와 양념게장 조금 먹음 3일째 두자리수.. 계속 유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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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10기 4일차 아침공복 95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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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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