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크런치 사블레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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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다이어트 음료 추천템으로 딱!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는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요, 솔직히 대부분 “건강 생각하고 마시는 맛”이잖아요... 😶 그런데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크런틴 단백질 쉐이크 1+1 행사하길래 말차크러쉬랑 초코이즈백으로 한번 사봤거든요? 와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단백질 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말차크러쉬는 진한 말차라떼에 바삭한 크런치볼이 섞여 있어서 말 그대로 ‘맛있는 말차 시리얼쉐이크’ 느낌이에요. 보통 쉐이크는 텁텁하거나 비린 맛이 강해서 꾸역꾸역 먹는 느낌인데, 이건 그냥 간식처럼 먹히더라고요. 고단백 20g에 저당 0.9g, 크런치볼 25%라서 영양까지 챙기니까 운동 후에도, 출출할 때도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있어요 😋 🥣 이렇게 먹어봤어요! 처음엔 그냥 우유 넣고 흔들어서 먹었고요, 다음엔 오트밀크랑도 먹어봤는데 말차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물보단 우유나 두유랑 먹는 게 더 맛있어요 🥛 파우치 입구가 넓어서 따로 쉐이커 없어도 바로 부어서 흔들면 끝! 실온 보관이라 출근길, 운동 가기 전, 외출용으로도 딱이에요 👜 🍫 맛 별 후기 말차크러쉬 진한 말차맛에 크런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완전 취향저격… 💚 말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드셔보세요. 초코이즈백 부드러운 코코아 맛이라 질리지 않고, 단맛도 은은해서 부담 없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초코 땡길 때 이거 하나면 해결돼요 🍫 콘플레이키 / 오곡그래놀라 고소하고 담백해서 아침 대용으로 딱 좋을 맛! 우유에 타먹으면 시리얼 느낌이라 포만감도 있어요. 사실 단백질 쉐이크는 그동안 ‘참고 마시는 거’였는데 크런틴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진짜 다르더라고요. 1+1 행사 때 산 거 다 먹어가서 이제 종류별로 쟁일 예정이에요 ㅎㅎ 😆 다이어트 음료 추천템 찾고 계신 분들! 운동하시든 안 하시든, 맛있게 단백질 챙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 추천드립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엠앤엠즈 초콜릿 바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콜릿 바 하나 먹어요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초콜릿
수영하고 나오니 배고파져요 어제 딸이 준 초콜릿 가져와서 먹었어요
민턴가족
초콜릿
마카다미아초콜릿 최애두번째
코로세움
오트밀 미역죽 집밥
오트밀을 넣은 미역죽으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쩡♡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맛
다이어트 중이거나 웨이트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낮은 칼로리와 당류(99Kcal,0g)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WPI는 유청단백질을 정제해 지방과 유당 을 최대한 제거한 단백질 형태인데, 체내 흡수가 빠르고 소화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쉽게 말하면, 보통 단백질보다 ✔ 유당 부담 ↓ ✔ 빠른 흡수 ↑ ✔ 깔끔한 맛 고단백 (BCAA , 필수 아미노산 함유) BCAA 섭취가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많아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래전 부터 유명해요. 완전단백질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모두 골고루 갖춘 단백질을 말해요. 이런 단백질은 근육 합성, 회복, 면역 기능 등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완전’이라고 불립니다. 실제로 식품업계에서는 이런 아미노산 구성과 함량을 기준으로 아미노산 스코어를 측정하고 있는데, 완전단백질 제품은 이 점수가 높은 편이에요. 🌱단백질은 간에서 대사되지만 BCAA는 근육에서 분해가 되어 간 기능 개선을 위해 처방되기도 해요. 셀렉스 프로핏을 프로틴 음료 비교해보고 괜찮다고 싶었던 이유는 한번 챙길 양이 팩에 담겨 있어서 만들어 먹을 필요없고 한 팩으로 20g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거든요. 흡수가 빠른 WPI 프로틴으로 분리유청담겨 있다는 사실 ! 그리고 무지방 무설탕 무콜레스테롤 제품으로 꼼꼼하게 챙겨보는 저한텐 셀렉스 프로핏이 좋은 선택이더라고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3종인 류신 빌린 이소류신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성분이4800mg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충족하네요.
쩡♡
롯데 칠성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복용 리뷰
저는 이제 40대 중반이 되어 가는 주부이고요. 집에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아이, 3살 된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원래 몸매가 비교적 마른 편이라 운동 및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갈수록 몸이 처지고, 근력이 약해지는 거 같고, 몸무게는 안 늘어나는데, 배살은 나오는 거 같고,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 증가 소견, 고지혈증 위험 신호가 나오게 되어서 운동 및 식단 관리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알아보다가 근처에 있는 요가 및 필라테스 학원에 올해 초부터 다니기 시작했고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 보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단백질 음료 알아보다가 롯데에서 나온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시기 시작했어요. 오트몬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밸런스 좋은 식물성음료 안데요. 오트와 아몬드의 1:2 조합으로 고소한 맛이 좋고요. 구성 성분이 멀티비타민과 칼슘, 인,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괜찮아서 15종이나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250ml 한 팩당 단백질 21g이 들어가 있고요. 250ml 팩 형태의 단백질 음료에 쿠키앤크림 맛, 초코 맛, 귀리와 아몬드 풍미를 담은 고소한 맛이 있는데, 역시 전통의 초코맛이 운동 전후에 마시기에는 가장 맛있게 넘어가고요. 특히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가지사슬아미노산) 3200mg과 아르기닌 1400mg이 운동 전후에 너무 좋은 성분인 거 같아요. 운동 전후에 타 먹는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맛있게 마시기만 하면 되는 저희한테 최적의 단백질 보충 음료에요.
dhwhl777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 후기 – 달콤하게 건강 챙기기!💪
최근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어서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을 시도해봤어요. ✔ 맛: 초콜릿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그냥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어요. 기존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맛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식감: 부드럽고 걸쭉한 편이라 물에만 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질감이에요. 얼음과 함께 블렌더로 갈아주면, 아이스 초콜릿처럼 즐길 수도 있어요. ✔ 영양: 한 병당 단백질 20g 이상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회복용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아요. 초콜릿 맛 덕분에 단백질 섭취가 지루하지 않네요. ✔ 총평: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 챙기기, 이 제품이면 충분해요! 💡 TIP: 우유나 아몬드 밀크에 섞어 마시면 더 고소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조하민o3f
단백질 쉐이크의 끝판왕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식으로 다양한 맛과 영양성분을 제공합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분리대두단백,귀리,7곡 분말 등으로 이루어져서 물을 그냥 부어서 마셔도 되고 우유나 두유을 부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유을 부어서 마시는데요 나이드신 부모님의 케어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퀘이거 마시는 오트밀은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단백질과 칼로리가 풍부하여 영양 보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다크초콜릿 ♡
다크초콜릿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달지않아 더 맛나요
애플짱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둘루루리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
고소한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사실 예쁜 옷을 예쁘게 입고 싶은 욕구를 가진 여자라면, 다이어트는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해요 ㅎㅎ전 직관적 식사를 하고있는데 아침, 점심, 저녁에 먹고싶은 거 적당량 먹고주고 있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아침 먹고 출근해서 점심을 직장에서 먹고 저녁을 집에서 먹거나 약속 장소에서 먹잖아요?! 점심을 12시쯤 먹고 저녁을 5~6시쯤 먹으면 오후 2~3시쯤 배고플 때가 있더라구요! 봉지과자는 너무 커서 한 번 뜯으면 보관이 어렵고, 그 외에는 헤비한 간식들도 많고. 저는 너무 당도가 높은 건 다이어트를 떠나 안 좋아하기 때문에 입 심심함만 달래줄 약간~적당히 단 간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다크초콜릿을 먹고있어요!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입니다! 후기 알려드릴게요 ㅎㅎ 여러 가지 다크초콜릿을 먹어보고 비교해보니 70~75% 사이가 제가 딱 원하는 당도더라구요! (단 맛은 있지만, 너무 단 불쾌감은 없고, 너무 씁쓸하지 않은!) 부샤드는 솔티드초콜릿(민트색 포장지로, 단짠 초콜릿으로 유명해요!)으로 알게 됐는데, 다크초콜릿 72%도 있어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어요 ㅎㅎㅎ 사람마다 양이 다르겠지만 소포장 되어있는 거 2개 먹으면 입이 닫히더라구요! 물론 조금 더 먹고싶은 날엔 3개도 먹습니다 ㅎㅎ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류가 엄청 높은 편도 아니고 당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 양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칼로리는 2개(약 13g) 기준 70kcal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지니5590652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크런치
유기농 국산 현미에 유기농 설탕 넣은 현미 크런치 예요 많이 안달고 바사삭 맛있고 물론 건강에도 좋겠지요~
키키0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자스민꽃
통밀빵에 오트밀 패티 버거 🍔
경로당 음식 준비로 미리 만들어 먹어 본 버거네요. 통밀빵에 오트밀 가루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 고 계란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속재료를 채워 서 간단하게 만들ㅇ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콜릿으로 버팀
오전 내내 정신없이 집안일을 했어요. 청소하고 빨래하며 허기가 몰려왔지만 밥 먹을 시간은 없었어요. 그래서 초콜릿 하나 꺼내 먹으며 겨우 힘을 냈습니다. 달콤함 덕분에 잠시나마 기운이 돌아왔어요. 결국 작은 초콜릿 하나로 하루를 버텼네요.
기춘이530707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초콜릿을 주셔서😉😉
오늘 좀 바쁠것같다고 괜찮냐고 ㅋㅋㅋ 들르셨다가ㅜㅜ 초콜릿 갖다주셔서 잔뜩 받아왔어요 헤헤 내사랑 팀장님이에요😀😀
자스민꽃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후기 초콜릿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식감은 촉촉하지도 않고 바삭하지도 않은 애매한 식감이에요 두툼하지 않아요 맛은 무설탕 초콜릿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가격 낱개포장 6개 들어있습니다 마트에서 1800원에 샀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정보 한봉지당 64.5칼로리,당알콜 3.67, 지방3.67 포화지방 2 , 탄수화물 8.5 나트륨 61.67 입니다 무설탕 초콜릿칩이 25프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알콜은 설탕대체제입니다 많이 먹으면 설사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혈당수치에 민감하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추천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추천합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칙촉과 비교 크기는 칙촉보다 작습니다 칙촉보다 과자의 입자가 덜 부서지는 편입니다
뭔소리야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유와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의 달콤하고 맛있는 유혹도 이제는 안녕 해야겠군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