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플랩잭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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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진니어트트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sususu
과일 오트밀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아침 식사
병아리콩 오트밀두유 베이글 먹어요
수수깡7
(저당/제로 제품명) 저당 제로 트리플초콜릿바 아이스크림
저당 제로 제품 간식을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씁니다 요즘은 저당 제로 제품 식품의 열풍 시기입니다 아이스크림 특히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도 저당 아이스크림 초콜렛 편 먹어보았습니다 저당 제품으로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면 일반아이스크림인 엔초와 비교해서 맛은 비슷하다 저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엔초의 비교해서 두배가격입니다 저당식품 좋긴한데 잘보면 당알콜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막상 먹었을때 최고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엔초도 당이 10g 정도로 높지 않고 맛있기 때문에 현재는 엔초를 먹고있습니다 저당식품의 장점은 당알콜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때문에 가끔 먹는다고하면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자주 드신다고 하면 저당식품에 당알콜이 높아서 오히려 당지수가 폭발할 수있기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을 드시는게 더 나을 것같습니다 가격차이도 두배정도라서 상황에 따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아이스크림이 맞았으니 상황에 따라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나 맛은 일반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기때문에 맛의 면에서는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만 가격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좋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도록 안먹는것이 제일 중요하나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중히 고려해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스크림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로오스엔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건강하게 즐기는 달콤한 간식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은 꺼리게 되었지만, 최근 알게 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제품 덕분에 만족스러운 간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다양합니다.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는 온라인몰을 통해 6개입 세트를 약 1만 2천 원대에 구매했는데, 개당 2천 원 정도라 다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비교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할인 이벤트를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맛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보통 저당 제품은 맛이 심심하거나 인공 감미료 특유의 맛이 강해 쉽게 질리는데, 라라스윗 제로바는 진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바닐라, 초콜릿, 딸기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솔직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녁 식사 후 간단히 디저트로 하나씩 즐겼습니다. 먹고 난 뒤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고, 속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에 민감한 편인데, 1개당 약 80~100kcal 정도로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절반 수준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간식으로 활용하면서도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아이스크림보다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건강을 챙기면서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분들에게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은 달콤함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 선택지입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간식 타협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 확실히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 냉동실에 꾸준히 채워둘 저당 디저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전에는 비가 세차게 오다가 퇴근할 때 쯤에 잠깐 그쳤답니다. 하지만 바닥에 척척하고 금방 올 것 같아 서울대병원에서 더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는 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2,4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 마셔서 2L 완료. 오늘 배고프다고 아침도 잘 먹었는데 점심도 자두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듬뿍 먹었거든요. 내일 좀 찔거 같아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음식
입이 궁금해서 귀리로 만든 오트밀빵을 먹었어요
하늘아래고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 | "3가지는 반드시 챙겼어요"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최근 유튜브에서 12kg 감량 비결을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됐어요 🤭 문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세 가지를 다 챙겼다”고 말했는데요.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한 습관 관리가 핵심이었다고 해요. ✅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핵심 3가지 1. 단백질 풍부한 식단 (그릭요거트 & 오트밀) 다영 다이어트 식단의 첫 번째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혈당을 안정시켜 지방 합성을 줄여준다고 해요. 또 아침엔 1년 넘게 오트밀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과다 섭취 시 소화불량이 올 수 있어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합니다. 2.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다영 다이어트 운동으로 꼽은 건 필라테스예요. 근육을 사용하면서 지방을 태우는 운동이라 군살 제거에 탁월하죠. 다영은 SNS에 꾸준히 필라테스 인증샷을 올려왔는데, 특히 복부를 강화하는 ‘헌드레드 동작’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3. 자기 관리 습관 다영은 “운동, 식단, 관리 3종 세트”를 강조했어요. 여기서 관리란 단순히 외적인 관리가 아니라 꾸준히 몸과 마음을 돌보는 다이어트 성공 습관을 의미해요.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자기 몸을 꾸준히 체크한 게 12kg 감량으로 이어진 거죠. 🎯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 핵심은 꾸준함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이라 가능한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사실 연예인 다이어트 비법의 공통점은 결국 꾸준함이에요. 다영도 단기간 스파르타식 다이어트가 아니라, 매일 챙긴 식단+운동+관리라는 루틴을 지켜서 우주소녀 다영 다이어트 성공으로 이어진 거예요. 👉 우주소녀 다영 12kg 감량 비결은 단백질 위주 식단(그릭요거트, 오트밀)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 습관처럼 지킨 자기 관리 이렇게 딱 3가지였어요. 결국 핵심은 “꾸준함”과 “자기 관리”라는 점!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성공 습관을 지키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 될 것 같아요 😊
막둥왕자
9/11 점심&저녁 식단
점심 오트밀과 채소, 닭가슴살 소시지 활용해서 닭가슴살 소시지 오트밀 크림 리조또 만들어 먹었어요^^ 저녁 카프레제 샐러드에 반숙란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우곰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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