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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씹히는 보리에 달콤한 배와 병아리콩을 더한 루콜라 머스터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보리 80g, 삶은 병아리콩 60g, 배 70g, 루콜라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드레싱: 사과식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보리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부드럽게 익힌 뒤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보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2. 통조림 병아리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4. 사과식초, 올리브유, 머스터드,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요. 5. 볼에 보리와 병아리콩, 양파를 넣고 드레싱으로 버무려요. 배와 토마토, 루콜라를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팁] 배의 단맛을 활용해 꿀이나 설탕은 생략해요. 루콜라는 마지막에 넣어야 덜 숨이 죽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드레싱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담백한 대구살에 오렌지와 향긋한 펜넬을 곁들여 촉촉하게 구운 종이포일 생선찜
[재료·1인분] 가시를 제거한 대구살 150g, 펜넬 60g, 오렌지 슬라이스 2장,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오븐용 종이포일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펜넬은 줄기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오렌지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주세요. 3. 종이포일을 넉넉하게 잘라 가운데 올리브유를 조금 바르고 대구살을 올려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대구 위에 펜넬과 오렌지를 얹고 남은 올리브유를 골고루 뿌려요. 5. 종이포일 양쪽을 모아 여러 번 접고 끝부분도 단단히 접어 증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않게 해요. 6. 오븐 팬에 올려 15~20분 굽고, 생선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다면 추가로 구워주세요. [팁] 종이포일은 제품의 오븐 사용 가능 온도를 확인하세요. 생선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져요. 완성된 포일을 열 때는 뜨거운 증기에 손이 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지니5632044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렌틸콩을 새콤한 석류즙에 끓여낸 중동식 채소 스튜
[재료·1인분] 마른 갈색 렌틸콩 50g, 가지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석류즙 80ml, 물 250ml,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요. 가지는 꼭지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큐민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요. 3.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요.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을 참고해 콩이 거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4. 가지를 넣고 뚜껑을 덮어 푹 익혀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콩과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석류즙을 넣고 잠시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걸쭉하게 마무리해요. [팁] 석류 농축액 대신 무가당 석류즙을 활용한 구성입니다. 산미가 강하면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하세요. 큐민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고, 콩 일부를 으깨면 더 되직해져요.
지니5632044
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부드러운 흰콩을 더하고 상큼한 감귤 드레싱으로 버무린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배 80g, 셀러리 1/2대, 어린잎 채소 한 줌, 호두 1알 드레싱: 귤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사용한다면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아 준비해요.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질긴 섬유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썰어요. 어린잎 채소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부숴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귤즙,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5. 볼에 흰콩과 셀러리를 담아 드레싱으로 먼저 버무려요. 배와 어린잎을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배와 귤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은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배와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달큼한 비트와 고소한 통메밀을 부드럽게 끓여낸 크림 없는 채소 리소토
[재료·1인분] 통메밀 50g, 익힌 비트 80g,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메밀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비트는 절임 제품이 아닌 삶거나 찐 것을 준비해 절반은 곱게 으깨고 나머지는 작게 썰어요. 2.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요. 3.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은 뒤 통메밀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4. 따뜻한 채소육수를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약불에서 끓여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육수가 줄면 조금씩 추가해요. 5. 통메밀이 거의 익으면 비트를 모두 넣고 섞어요.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마무리해요. [팁] 메밀의 조리 시간은 제품 표시를 참고하세요. 육수가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추가하고, 완성 직전에는 약간 묽게 맞춰야 식으면서 되직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탱글한 구운 새우에 아삭한 콜라비채와 상큼한 라임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통밀 타코
[재료·1인분] 작은 통밀 또띠아 2장, 손질한 새우 100g, 콜라비 70g, 양배추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라임즙 2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양배추도 얇게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새우는 내장과 꼬리 껍질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파프리카 가루와 후추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라임즙,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구워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혀주세요. 5. 마른 팬에 또띠아를 살짝 데운 뒤 양배추, 콜라비채, 새우를 나눠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반으로 접으면 완성이에요. [팁] 채소와 새우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또띠아가 덜 눅눅해져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하고, 소스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씹히는 퀴노아에 블루베리와 아삭한 주키니를 더한 산뜻한 코티지치즈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퀴노아 80g, 블루베리 40g, 주키니 60g, 코티지치즈 50g,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퀴노아는 포장지의 조리법에 따라 익힌 뒤 넓게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퀴노아를 활용하면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2. 블루베리와 어린잎 채소를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3.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잘라낸 뒤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낯설다면 팬에 살짝 익혀 식혀도 좋아요. 4. 작은 그릇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요. 5. 큰 볼에 퀴노아, 주키니, 어린잎을 담고 드레싱으로 버무린 뒤 블루베리와 코티지치즈를 올려 완성해요. [팁] 블루베리와 치즈는 마지막에 넣어야 모양이 덜 흐트러져요. 치즈의 간을 확인한 뒤 소금 양을 조절하고,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가벼운 한 끼 샐러드
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20g, 펜넬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15g,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쓴다면 미리 불리고 푹 삶아 준비해요. 2. 펜넬은 질긴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적양파도 얇게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3. 오렌지는 껍질과 두꺼운 속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어도 좋아요. 4.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펜넬과 적양파를 먼저 버무린 뒤 흰콩과 오렌지를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단맛은 오렌지로 살리고 꿀은 생략한 구성입니다.
지니5632044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큰한 완두콩에 레몬·민트 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레몬·민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완두콩 150g, 민트 잎 8~10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①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긴 뒤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②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2~3분 정도 데치되, 굵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아삭함이 남도록 익혀요. ③ 완두콩도 끓는 물에 넣고 부드럽게 익혀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따라주세요. 익힌 채소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건져요. ④ 채반에 받쳐 물을 빼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닦아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잘게 뜯어 준비해요. ⑤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큰 볼에 채소와 민트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민트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달큼한 비트와 아삭한 오이를 그릭요거트에 버무린 분홍빛 비트 차지키
[분홍빛 비트 차지키] 재료(2인분): 비트 150g, 오이 ½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다진 마늘 ¼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민트 잎 4~5장,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긴 뒤 강판으로 곱게 갈아요. 붉은 물이 손에 들 수 있으니 조리용 장갑을 끼고 손질하면 편해요. ② 오이는 씻어 세로로 반을 가르고 씨가 많은 부분을 숟가락으로 걷어내요. 강판으로 굵게 간 뒤 면포나 키친타월에 담아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③ 민트는 씻어 물기를 닦고 잘게 썰어요. 볼에 그릭요거트, 다진 마늘, 올리브유, 민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준비한 비트와 오이를 넣어 분홍빛이 고르게 돌도록 버무려요. 소금과 후추는 조금씩 넣으며 간을 맞춰주세요. 마늘 향이 강하면 양을 줄여도 좋아요. ⑤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그릇에 담아요. 먹기 전에 한 번 더 저어주고, 오이·당근 스틱에 조금씩 얹어 즐기세요. 채소의 물기를 잘 빼야 묽어지지 않아요.
지니5632044
부드럽게 구운 가지에 상큼한 요거트 소스와 톡톡 터지는 석류를 곁들인 가지구이
[요거트 소스와 석류를 곁들인 가지구이] 재료(2인분): 가지 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4큰술, 레몬즙 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큐민 가루 약간, 석류알 3큰술, 민트 잎 조금, 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4등분해요. 굵은 가지는 한 번 더 잘라 비슷한 두께로 맞춰주세요. ②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가지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껍질이 아래로 향하도록 놓아요. ③ 25~30분간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포크로 찔렀을 때 단단한 부분이 남아 있으면 시간을 조금 더 늘려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를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큐민 향이 낯설면 생략해도 좋아요. ⑤ 구운 가지를 접시에 담아 한 김 식힌 뒤 요거트 소스를 끼얹어요. 석류알과 잘게 뜯은 민트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따뜻한 가지와 차가운 소스가 어우러지도록 먹기 직전에 담아주세요.
지니5632044
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고소하게 만드는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오이 1개,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파프리카 가루 약간, 물 1~3큰술. ①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잘라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븐은 200℃로 예열해주세요. ② 콜리플라워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약간을 버무려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간 굽되 중간에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③ 믹서에 구운 콜리플라워, 타히니,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마늘을 넣어요. 물은 1큰술씩 추가하며 부드럽게 갈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④ 오이는 씻어 길쭉한 스틱 모양으로 잘라요. 후무스를 그릇에 담고 파프리카 가루를 살짝 뿌린 뒤 오이와 함께 내면 완성이에요. ⑤ 후무스는 오이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도 구운 채소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아보카도로 부드럽게, 오이와 라임을 갈아 차갑게 즐기는 초록빛 가스파초
오이와 아보카도를 요거트에 갈아 만드는 차가운 수프예요.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라임즙을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오이 2개, 아보카도 1/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라임즙 1큰술, 찬물 100ml,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쓴맛이 나는 양 끝을 잘라주세요. 껍질이 질기면 벗기고, 씨 부분의 물기가 많다면 숟가락으로 살짝 덜어내요. 2. 고명으로 쓸 오이 조금은 잘게 썰어 따로 두고, 나머지는 믹서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준비해요. 4. 믹서에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라임즙, 마늘과 찬물 절반을 넣어 곱게 갈아요. 남은 물은 농도를 보며 조금씩 넣어주세요. 5.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갑게 두어요. 그릇에 담고 오이 고명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신해도 좋아요. 마늘은 소량만 넣고, 아보카도의 색이 변하기 전에 만들어 바로 즐기세요.
지니5632044
비트의 달큼함에 그릭요거트와 딜의 산뜻함을 더한, 채소 스틱에 곁들이는 분홍빛 비트 차지키
익힌 비트에 그릭요거트와 딜을 섞어 만드는 분홍빛 차지키예요.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어우러져 채소 스틱에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 / 2인분] 익힌 비트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와 당근 [만드는 방법] 1. 익힌 비트는 완전히 식힌 뒤 껍질을 벗겨 강판에 곱게 갈아요. 물기가 많다면 체에 밭쳐 살짝 눌러 빼주세요. 2. 볼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다진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3. 비트와 딜을 넣어 색이 고르게 퍼지도록 버무리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4.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해주세요. 5. 오이와 당근을 길쭉하게 썰어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비트는 식초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세요. 요거트는 되직한 것을 골라야 묽어지지 않아요. 마늘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딜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브로콜리 줄기까지 아삭하게, 사과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브로콜리 애플 슬로
브로콜리 줄기를 가늘게 채 썰어 사과와 버무리는 슬로 샐러드예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드레싱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브로콜리 줄기 150g, 사과 1/2개, 당근 1/4개, 적양파 1/8개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사과식초 2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줄기는 깨끗이 씻고 밑동의 마른 부분과 질긴 겉껍질을 벗겨주세요. 연한 속 부분만 가늘게 채 썰어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함께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요. 적양파도 얇게 썰어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 큰 볼에 요거트, 사과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손질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고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었다가 드세요. [맛있게 먹는 팁]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사과는 버무리기 직전에 썰고, 브로콜리 줄기는 최대한 가늘게 썰면 먹기 편해요.
지니5632044
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감싼 콜리플라워 병아리콩 타코, 채소와 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가벼운 한 끼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삶은 병아리콩 80g, 큰 상추 5장, 방울토마토 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½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소금·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과 레몬즙 1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상추도 씻어서 물기를 털고 방울토마토는 잘게 썰어요. 2.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파프리카가루, 큐민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고루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콜리플라워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상추 위에 구운 재료와 토마토를 올린 다음 요거트 소스를 뿌려 감싸 먹어요. [팁] 구운 재료를 살짝 식혀 올리면 상추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지니5632044
혈압 관리, 정상 수치가 나와도 약을 임의로 끊으면 안 돼요
혈압약을 복용한 뒤 수치가 정상 범위로 유지되면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정상적인 수치가 약물 치료와 생활 관리의 결과일 수도 있기 때문에 수치가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약을 중단해서는 안 돼요. 약물 중단 여부는 기존 혈압 상태와 다른 질환,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해요. 부작용이 있거나 복용을 줄이고 싶다면 의료진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고 조절 가능성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고 기록해 두면 치료 방향을 논의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약을 임의로 끊었다가 혈압이 다시 상승할 수도 있으므로 처방받은 일정에 맞춰 복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압 관리는 수치가 좋아지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칼륨 섭취와 주의점
혈압 관리를 위한 식단을 알아보다 보면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접하게 돼요. 칼륨은 체내 나트륨 균형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영양소예요. 채소와 과일,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어요. 다만 칼륨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혈압이 무조건 낮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특히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칼륨이 많은 식품이나 보충제를 임의로 늘리는 것은 주의해야 해요. 건강 상태에 따라 칼륨 섭취량을 제한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에요. 특정 영양소만 집중적으로 늘리기보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혈압 기록에서 수축기와 이완기 수치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혈압을 기록할 때는 위에 표시되는 숫자와 아래에 표시되는 숫자를 모두 확인해야 해요. 수축기 혈압은 심장이 수축할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의미하고 이완기 혈압은 심장이 이완했을 때의 압력을 의미해요. 두 수치는 각각 다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한쪽 숫자만 확인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아요. 수축기 혈압이 높거나 이완기 혈압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 모두 건강 상태를 평가할 필요가 있어요. 측정값이 반복해서 높게 나온다면 날짜와 시간, 측정 조건을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도움이 돼요. 다만 혈압 기준은 측정 환경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가정에서 측정한 기록을 의료진에게 보여주면 혈압 관리 방향을 결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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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보리와 통곡물
흰쌀밥 위주로 식사하고 있다면 보리나 통곡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보리와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다만 통곡물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섭취량을 함께 살펴야 해요. 처음부터 밥을 전부 바꾸기 어렵다면 흰쌀에 보리를 조금씩 섞어 먹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한 끼를 보다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겠죠. 개인의 소화 상태나 식사 계획에 따라 적절한 비율은 달라질 수 있어요. 특정 곡물을 먹는 것만으로 혈당 관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전체적인 식사 구성 안에서 꾸준히 활용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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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연어에 아삭한 래디시와 셀러리, 레몬 딜 요거트를 더한 샐러드
[재료 · 2인분] 연어 250g, 셀러리 1대, 오이 ½개, 래디시 3개, 쪽파 1대, 샐러드 채소 4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레몬즙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1.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주세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연어를 올리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12~1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익힌 뒤 한입 크기로 나눠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어요. 오이와 래디시는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4.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5. 작은 그릇에 요거트, 레몬즙, 딜,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는 맛을 보며 조금씩 더해요. 6. 접시에 채소를 펼치고 연어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연어의 뜨거운 김이 살짝 빠진 뒤 올리면 채소가 덜 시들어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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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대신 퀴노아와 시금치로 속을 채워 든든하게 즐기는 포토벨로 버섯구이
[재료 · 2인분] 포토벨로 버섯 4개,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시금치 40g, 다진 마늘 ½작은술, 다진 호두 10g, 파르메산치즈 10g, 올리브유 2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토마토소스 10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표면을 깨끗이 닦아요. 안쪽이 위로 향하게 팬에 놓고 올리브유 1작은술과 발사믹식초를 고르게 발라요. 2.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구워요. 버섯 안에 물이 고이면 조심해서 따라내요. 3. 퀴노아는 씻어 물과 함께 냄비에 넣어요.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약 15분, 물이 흡수될 때까지 익혀요. 4. 뜨거운 퀴노아에 남은 올리브유, 마늘, 치즈, 잘게 썬 시금치를 넣어 섞어요. 호두와 후추를 넣고 소금은 맛을 보며 추가해요. 5. 버섯 안에 속재료를 채워 가볍게 누르고 오븐에서 15분 더 구워요. 6. 데운 토마토소스를 접시에 깔고 버섯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속재료가 질척하지 않도록 퀴노아의 남은 수분을 충분히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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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의 달큰함을 노릇하게 살린 구이, 레몬 타히니 소스와 아몬드로 고소하게
[재료 · 2인분] 양배추 400g, 올리브유 2작은술, 무염 아몬드 10g,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겉잎을 정리하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심이 조금씩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준비해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양배추를 겹치지 않게 올려요.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3.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5~35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심 부분에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요. 5. 타히니와 레몬즙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6. 접시에 소스를 얇게 펴고 구운 양배추를 올려요. 아몬드와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팬을 빽빽하게 채우면 수분이 차기 쉬워요. 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고, 잎 끝이 먼저 타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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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보리·렌틸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익힌 보리 100g, 배 ½개, 셀러리 ½대, 적양파 ¼개, 케일 2장, 익힌 단호박 80g, 호박씨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사과식초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과 보리는 각각 충분한 물에 삶아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2. 배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단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가늘게 썰어요. 4. 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기름이 고르게 섞일 때까지 저어요. 5. 렌틸콩과 보리, 손질한 채소와 배,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그릇에 담아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곡물과 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배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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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자몽에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시트러스 샐러드
[재료 · 2인분] 깐 새우 200g, 자몽 1개, 아보카도 ½개, 샐러드 채소 80g, 구운 피칸 1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준비해주세요. 2. 자몽은 위아래를 잘라 세우고 껍질과 흰 부분을 벗겨요. 볼 위에서 속껍질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을 분리하고, 남은 부분을 짜서 즙을 받아둬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샐러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피칸은 굵게 다져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새우를 3~4분 볶아요. 크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불을 꺼요. 5. 자몽즙 1큰술에 남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6. 채소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려 담고 새우, 자몽, 아보카도, 피칸을 올려요. [조리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가 아삭해요. 자몽을 피해야 하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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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키위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구운 소고기를 곁들인 생강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기름기 적은 소고기 스테이크용 200g, 브로콜리 200g, 그린키위 2개, 빨간 파프리카 ½개, 쪽파 1대,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다진 생강 ½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끓는 물에 약 3분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키위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해 가늘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3. 소고기의 물기를 닦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고르게 발라요. 달군 팬에서 앞뒤로 굽고, 두께에 맞춰 속까지 원하는 정도로 익혀주세요. 4. 구운 고기는 접시에 옮겨 5분 정도 두었다가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요. 5. 드레싱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6. 브로콜리와 키위, 파프리카, 쪽파를 가볍게 버무리고 소고기를 올려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곁들여요. [조리 팁] 키위는 너무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버무릴 때 모양이 잘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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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의 단맛을 구워 살리고, 레몬 리코타와 피스타치오로 고소함을 더한 한 접시
[재료 · 2인분] 당근 300g, 리코타치즈 100g, 무염 피스타치오 1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 조금, 큐민가루·파프리카가루·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세로로 반을 잘라요. 굵은 것은 4등분해 두께를 비슷하게 맞춰주세요. 2. 올리브유에 큐민가루와 파프리카가루, 소금, 후추를 섞어 당근에 고르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30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요. 4. 리코타치즈는 믹서에 넣어 부드럽게 갈아요. 레몬즙과 깨끗이 씻어 간 레몬 껍질을 넣고 짧게 더 섞어주세요. 5.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6. 접시에 레몬 리코타를 펴 바르고 구운 당근을 올린 뒤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레몬 껍질은 노란 부분만 갈아야 쓴맛이 덜해요. 당근은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상태를 보며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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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한 콜리플라워에 톡톡 터지는 석류와 피스타치오를 더한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콜리플라워 400g, 양파 ¼개, 석류 알맹이 40g, 무염 피스타치오 15g, 다진 파슬리 1큰술, 민트 조금,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큐민가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⅓은 강판에 굵게 갈고, 나머지는 3cm 크기의 송이로 나눠요. 2. 양파는 굵게 채 썰어요. 송이로 나눈 콜리플라워와 함께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을 넣고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4. 피스타치오는 굵게 다지고, 석류는 알맹이 사이에 남은 하얀 막을 제거해요. 5. 큰 볼에 구운 채소와 갈아둔 콜리플라워, 석류, 피스타치오, 파슬리, 민트를 담아요. 6.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큐민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조리 팁] 구운 채소를 식힌 뒤 섞으면 허브가 쉽게 시들지 않아요.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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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피 대신 배춧잎으로 감싸, 탱글한 새우와 생강 향을 담은 배추롤 찜
만두피 대신 배춧잎으로 감싼 새우 배추롤 찜 [재료 / 1인분] 배춧잎 4장, 껍질 벗긴 생새우 150g, 다진 당근 20g,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간장 1/2작은술, 후추 약간 소스: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배춧잎은 씻어 두꺼운 줄기 부분을 얇게 저며주세요. 끓는 물에 1~2분 데쳐 부드럽게 만든 뒤 식혀 물기를 뺍니다. 2.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절반은 곱게 다지고 나머지는 작게 썰어 식감을 살립니다. 3. 볼에 새우와 당근, 대파, 생강, 간장, 후추를 넣고 끈기가 생기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배춧잎에 소를 4등분해 올리고 양옆을 접어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소를 너무 두껍게 넣지 마세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도록 놓고 뚜껑을 덮어 10~12분 찝니다. 가운데 새우까지 불투명하게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하고, 덜 익었다면 더 쪄주세요. 6. 소스 재료를 섞어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고, 소스는 살짝 찍어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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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을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
[재료 · 2인분] 냉동 풋콩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아보카도 ½개,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통깨 ½작은술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꿀 ½작은술, 다진 마늘·생강 조금씩,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끓는 물에 넣고 포장지의 조리 시간에 맞춰 속까지 익혀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2.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잘라요. 3.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고르게 섞어요. 마늘과 생강은 향이 강하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큰 볼에 식힌 풋콩과 래디시, 쪽파, 파슬리를 담아요. 드레싱을 조금씩 넣으며 가볍게 버무려요. 5. 아보카도를 넣고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은 뒤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라임이 없으면 레몬즙으로 대신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잘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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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아몬드로 고소함을 살린 애호박 수프와 상큼한 레몬 렌틸콩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양파 ¼개, 마늘 1쪽, 슬라이스 아몬드 20g, 마른 렌틸콩 50g, 저염 채소 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 잎 조금(선택)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넉넉한 물에 약 20~25분 삶아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애호박은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다가 애호박과 아몬드를 넣어 가볍게 볶아요. 4. 채소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5분 정도,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불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믹서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냄비에 옮겨 따뜻하게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삶은 렌틸콩에 레몬즙을 버무려 수프 위에 올려요. 취향에 따라 잘게 썬 민트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아몬드는 정량만 넣고, 렌틸콩은 너무 퍼지지 않게 삶으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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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구운 병아리콩에 아삭한 래디시와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
바삭하게 구운 병아리콩에 아삭한 래디시와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래디시 3개, 오이 1/3개, 양상추 3장,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와 후추 약간. 드레싱: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먼저 물에 헹궈주세요. 2.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버무려요.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펼쳐 180도에서 12~1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흔들어주세요. 3. 래디시와 오이는 얇게 썰고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뜯어요. 씻은 채소는 물기를 빼주세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요. 5. 그릇에 채소와 한 김 식힌 병아리콩을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기기마다 굽는 시간이 다르니 색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병아리콩의 바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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