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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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8일 저녁식후 낮에 배떡 로제떡볶이 먹어서 저녁은 좀 간단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꿀 좀 타서 먹고 운동 갔다 오니 혈당 좀 괜찮네
랜디랜디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뽀봉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치얼스~ 시원한 얼맥 🍻
크...완전 시원한 맥주 다이어트중에 정말 피하고 싶은 술자리... 처음엔 맥주 안먹는다고 했다가 저 시원한 얼맥 한잔 못하는건 너무 슬프다싶어서 한잔 ㅎ 천국이네요 시원하게 한잔하고 왔어요 😊
우리화이팅
(증상) 당뇨병 증상에는 뭐가 있는건가요??
Q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다갈 #다식 #다뇨 #식곤증 #당뇨증상
뽀봉

제로칼로리 젤리스트로우 소개합니다
살도 안찌고 맛있고, 양도 엄청 많은 제로칼로리 젤리스트로우를 소개합니다. 곤약젤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쟁여두면 좋은 상품 입니다. 맛은 총 4가지로 되어있고, 복숭아 / 블루베리 / 레몬 / 딸기맛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냉동해서 먹고 싶은데 뭉침현상이 있다네요. 젤리마다 절취선이 있어서 편했어요. 겉에는 해당 맛인 과일들 사진이 여기저기 있고, 과일 이름을 겉에 적어두어서 금방 먹고 싶은 맛을 찾아먹을 수 있어요. 밑에서 밀어서 먹어도 잘 나오고 음료를 빨대로 마시듯 먹어도 잘 젤리가 따라서 나옵니다.
GUNDDAM
혈당일기8기 6일
7월28일 점심식후 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블루베리 오리엔탈) 점심-밥 주키니호박건새우국 깻잎장아찌 오이버벗무침 과일칵테일샐러드(마요네즈)
bluesea
7/29 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7/29 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시간:식사 2시간후 식단: 계란볶음밥. 콩나물국. 너겟. 반찬들 오늘은 낮에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저녁을 좀 많이 먹었다. 식사 2시간후 혈당을 측정했는데..완전 낮은데? 사실 요즘 다이어트하느라 혈당다이어트약을 낮에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저번에 똑같은 식단으로 식사했는데 그때보다도 혈당이 엄청 낮아진거 보니 신기하다
롤로레
저녁을 김치고등어찜으로
사골에서 가져온 감자를 먹어야할 의무가 있네요. 고민하다가 김장김치에 다시마와 디포리. 멸치. 양파. 마늘 그리고 감자는 필수 ㅋㅋ 고등어넣고 전기밥솥에 50분찜으로 끓였네요. 김치가 완전 푹물러서 진짜 맛이 끝내주네요. 감자도 감자탕처럼 꺼내서 냠냠했네요.
로니엄마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일요일 공복 혈당입니다 완전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혈당챌린지 덕에 나의 혈당변화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어 좋네요
redmi34
7월 28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8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삼겹살과 오겹살을 먹었습니다. 밥은 반공기를 먹었고 상추와 깻잎, 알배추 등 다양한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오이와 당근도 먹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블루베리와 체리를 먹었습니다.
so2
콧물인줄 알았는데.."뇌에서 흘러 내린 액체"
콧물인줄 알았는데, "뇌에서 흘러 내린 액체?" ‘이럴 땐’ 꼭 병원 가야 콧물은 건강 지표다. 콧물이 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비염 환자가 많지만, 절대 무시하지 말고 병원에 가야 할 때가 있다.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박만준 교수는 올해 4월 대한비과학회가 개최한 ‘제2회 코의 날’ 기념행사에서 “계속 한쪽 코에서만 콧물이 나온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볼 필요가 있다”며 “드물지만, 종양이나 코 천장의 천장의 조직 결손에 의한' 쇠척수액 비루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뇌척수액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흐르는 맑은 액체를 말한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교통사고 등으로 머리를 세게 부딪쳤거나 뇌하수체 종양 같은 질환으로 인해 뇌 기저부(대뇌 바닥면) 부근 조직이 결손되면, 이리로 뇌척수액이 새어나와 코로 흘러내릴 수 있다. 코가 뇌 아래쪽에 있기 때문이다. 뇌척수액 비루는 점성이 없는 맑은 콧물 같은 액체가 한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는 게 주요 증상이다. 코가 입과 연결돼있으므로 입에서 약간 쓴맛이나 짠맛을 느낄 수도 있다.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고개를 앞으로 숙여 두개골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 흘러나오는 뇌척수액 양이 특히 많아질 수 있다. 가벼운 두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뇌척수액은 알레르기 비염 초기에 흘러나오는 맑은 콧물과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병원에 가서 진단받는 게 좋다. 정상적인 뇌척수액은 포도당 수치가 50~80mg/dL로 알려졌으므로 병원에선 뇌척수액으로 짐작되는 액체를 모아서 혈당 검사를 한다. 당이 30mg/dL 이상으로 나오면 뇌척수액 비루로 진단한다. 뇌척수액 비루가 발생한 부위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가 필요할 때도 있다. 뇌척수액이 새는 곳의 결손이 경미하다면,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자연 치유를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서 머리를 10~15도 높인 상태로 절대 안정을 취하며 두개골 내부 압력이 높아지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침, 재채기, 코 풀기 등 비루가 심해질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든 금물이다. 결손 부위가 크면 수술로 결손 부위를 재건해야 할 수도 있다. 코안으로 내시경을 넣어 결손 부위를 완전히 봉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뇌척수액 비루를 내버려두면 뇌와 척수를 감싸고 있는 뇌척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뇌척수액 비루 증상이 계속된 환자가 뇌수막염에 걸릴 확률이 19%라는 보고도 있다. 의심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 한편, 콧물을 관찰해 추정할 수 있는 질환은 이외에도 다양하다. 콧물을 풀었는데 맑고 투명하다면 감기 초기나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콧물이 형광색 또는 초록색을 띠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면 급·만성 부비동염일 가능성이 높다. 잇몸병이 생기거나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후에 콧물이 많아지면 치성 부비동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위턱 어금니 부근에 생긴 염증이 부비동까지 퍼지는 게 원인이다. 곰팡이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식사할 때 콧물이 유난히 많이 나온다면 혈관 운동성 비염을, 추운 환경이나 먼지에 노출됐을 때 재채기와 함께 콧물이 나온다면 과민성 비염을 의심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짬뽕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망고10개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블루베리
64박옥련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8일 일 맑음 공복혈당 ᆢ(7/28) 131 애기가 밤에 갑자기 열이 치솟아서 완전 날밤샜더니 공혈이 높네요 지금 머리도 아프고 시간봐서 잠깐 자야죠
수국이
가성비 완전굿 썬크림
약국갔다가 발견한 썬크림인데 가격이 3000원이에요 운공나가 덧바르려구요 크기도 적당하고 번들거림도 없고 톤업도되네요
블리비
혈당기록챌린지 8기6일차
2024년7월27일 토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9시58분경 수치-110 섭취음식-젤리.과자 어제 서울로 오면서 3시간 운전하고옴.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과자부스러기를 먹었다.저녁에는 완전 고꾸라져서 잠은 푹잤지만 당수치는 너무높다,제발 관리를 잘해보자고~~
띵굴이
토스 바뀐거 이상해요..
무슨 이상한 복권을 가지고왔는데.. 포인트도 더 적고.. 광고는 보라하고.. 완전 별로네요 ㅠㅠㅠ 처음이 젤 좋았어요 ㅠㅠ
구룸구룸
왕자두
왕자두예요 단단한데 완전 시었으면 좋겠어요 새콤한 거 잘먹는 사람 ㅋㅋㅋ
현유리
여자 핸드볼 보셧나용..!!
완전 이런 멋진 작전으로 대역전극을 펼쳤다닠ㅋㅋㅋ 너무 대단합니다 생방으로 봤으면 심장 떨어질뻔했겠어욬ㅋㅋㅋ 독일 강호를 상대로 역전극을 펼쳤네요!! 경기 요약 링크입니다! https://youtu.be/hqRQQCKKgMQ?si=T_BU0wMunsZS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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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햄버거. 우유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망고10개
[사격혼성10M] 0.1점차로 승점 가져가는 중국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결선 아까비 중국.여자 선수가 완전 고인물임 17살 인데 개 고수임
야고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07.27측정시간 :조금씩 먹었더니 완전 좋게 나왔다 다음에도 조금씩 자주 먹어야겠다 운동도 열심히
이명희좋아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7일 시간ㆍ 저녁 7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마시고 호두과자 5개정도 먹고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68 너무 수치가 높게 나와 깜놀했어요 지금 계단타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낼은 당분을 멀리 해야겠어요 야채식단위주로 먹어야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발톱 무좀 때문에 샌들 못 신는다면… ‘이 습관’부터 고쳐야© 제공: 헬스조선 맨발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샌들을 꺼내 신는다. 발톱에 무좀이 있으면, 선뜻 맨발톱을 밖으로 드러내기 어렵다. 발톱 무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팡이균이 원인, 방치하면 내향성 발톱으로 변해 발톱 무좀은 곰팡이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이 발톱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발톱에 무좀이 생기면 ▲발톱 바닥 표피가 흰색 또는 황색·황갈색으로 변색 ▲발톱에 불투명한 백색 반점이 발생 ▲발톱 안쪽이 하얗게 변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발톱 바로 아래의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잘 벗겨지는 것 역시 발톱 무좀의 신호다. 내버려두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고 발톱이 피부 안쪽으로 굽는 ‘내향성 발톱’으로 바뀔 수 있다. 심하면 주변 피부에도 염증이 생겨 가려움, 물집, 악취 등이 생길 수 있다. ◇바르는 약보다는 먹는 약이 도움 돼발톱 무좀은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피부과에서는 주로 원인균을 찾아 경구용 항진균제로 치료한다. 경구용 항진균제는 보통 3~6개월 정도 복용한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발톱 손상이 심하면 발톱을 제거한 뒤 연고를 바르고, 새로운 발톱이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통풍이 중요, 씻은 후 물기 제거 잘해야 발톱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곰팡이균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는 발에 땀이 많이 찰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는 게 좋다. 곰팡이균이 발바닥과 발가락에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발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씻어야 한다. 씻은 뒤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남은 습기는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해 말린다. 이해림 기자, 김지수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랫만의 외식 ㅠㅠ
애슐리들러 배불리묵고 집으로갑니다 💕 역시 ㅋㅋㅋㅋ 외식은 너무 배부른거같아요 특히 애슐리는 뷔페식이라 🤣🤣🤣🤣 완전 맘놓고 만칼로리 채운듯요 못살 ㅠ 내일부터 운동 빡시게 해야겠어요 당장 집가서 운동갑니다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