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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나 새벽에 혈당이 불안정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식습관, 스트레스, 생활 방식에 따라 하루 중 혈당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평소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생각해도, 당화혈색소가 높게 나오거나 드물게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거나 식사 일지와 혈당 기록지를 함께 분석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합병증 예방을 위해 꾸준한 관리가 얼마나 중요할까요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DCCT 연구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20년간 진행된 UKPDS 연구가 대표적입니다. 이 연구들에 따르면 철저한 혈당 조절을 한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신장 합병증은 33%에서 50%까지, 안과적 합병증은 76%, 신경병증은 60% 이상 감소했습니다. 반대로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은 경우에는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이 2배에서 4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꾸준하고 철저한 혈당 관리는 합병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은 평소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병원에서는 어떤 점을 점검하나요?
정기적인 자가 혈당 측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혈당을 체크하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내원하면 자가 혈당 측정 기록지를 확인하고, 3개월마다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조절 상태를 점검하며 이전 결과와 비교해 호전이나 악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환자 교육과 약물 처방을 조정합니다. 또 당뇨병 진행에 따른 합병증과 동반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압, 이상지질혈증, 간 기능, 콩팥 기능 검사를 시행하고, 1년에 한 번은 안과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치료를 위해 맞춤형 진료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뇨병은 원인, 연령,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과 혈당 조절 목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1형 당뇨병처럼 인슐린 분비가 거의 되지 않는 경우에는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하고, 제2형 당뇨병처럼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문제인 경우에는 경구 약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합병증이 심하거나 80세 이상의 고령 환자는 젊은 환자처럼 철저한 혈당 관리보다는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목표 혈당을 공복 140 미만, 식후 200~250 정도로 조금 높게 설정하기도 합니다. 비만이나 콩팥 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치료 약제를 조절하거나 인슐린 치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맞춤형 진료는 당뇨병 치료에 꼭 필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합병증은 보통 어떤 식으로 나타나나요?
당뇨병 합병증이 나타나는 순서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은 눈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당뇨병을 진단받으면 1년에 한 번 이상은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당뇨병성 신경병증, 심혈관 질환이 나타날 수 있고, 마지막에는 콩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미세 단백뇨로 시작하지만 관리가 잘되지 않으면 말기 콩팥병으로 진행돼 투석이나 콩팥 이식 같은 대체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어도 병원을 자주 방문해야 할까요?
당뇨병 환자에게는 정확한 정상 혈당 기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혈당은 100에서 11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40에서 160 미만, 하루 중 임의 혈당은 180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평소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3개월에 한 번은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당뇨 조절 정도를 확인하고, 정기적인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통해 합병증 여부와 진행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수면 부족으로 인해 높을수 있어요
수면 부족 잠을 제대로 못 잤을 때 혈당이 높아진 경험이 있다면 우연이 아니다. 수면 부족은 세포의 인슐린 반응성을 저하시켜 포도당 흡수를 방해하고, 결과적으로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 일정한 수면 시간 확보, 취침 전 음식·수분 섭취 자제 등 수면 위생을 관리해야 하며, 만성적인 수면 장애가 있다면 수면다원검사 등 정확한 진단이 도움될 수 있다.
로블ㅎ
당뇨 환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개선 팁은 무엇인가요?
당뇨 환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개선 팁은 무엇인가요? 수면 중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자기 전에 단백질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바를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저혈당 경험으로 불안감이 있다면 연속 혈당 측정기(CGM) 사용도 추천드립니다. 팔에 부착해 실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저혈당 경고 알림 기능도 있어 안심하고 잘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2주간의 혈당 변화와 평균값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수면 중 혈당 조절 상태를 파악하고 향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수면 부족이 단순한 불면이 아니라 혈당 문제 때문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당뇨 환자들이 입 마름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수로 인한 갈증과 입 마름이 심해진다면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불규칙한 식사와 약 복용으로 밤사이 저혈당이 올 수 있는데, 이때 기운 저하, 어지럼증, 두근거림, 허기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 인한 다리 통증이나 작열감 등이 증상이 동반될 때는 수면 장애 개선을 위한 전문가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회식 후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하거나 약 조절이 필요한 경고 신호는 무엇인가요?
심한 어지러움, 식은땀, 손떨림, 평소보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250이 넘거나 심한 두근거림, 흉통, 구토 증상이 있을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다음 날까지 혈압과 혈당이 전혀 안정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회식 다음 날,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한 핵심 루틴은 무엇인가요?
다음 날은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가볍게 걷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소보다 당이나 염분을 줄인 식사를 하도록 하고, 혈당과 혈압을 더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이 4가지만 지켜도 회복 속도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로블ㅎ
주종이나 안주 선택에 따라 혈당과 혈압에 차이가 있나요?
네, 차이가 큽니다. 소주, 맥주, 막걸리는 혈당 상승이 매우 빠르고, 와인과 위스키는 상대적으로 영향은 적지만 적은 양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량이 중요합니다. 안주로는 튀김, 라면, 볶음류가 혈당과 혈압을 모두 악화시키므로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안주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로블ㅎ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있다면 음주 중이나 후에 실천해야 할 행동 수칙은 무엇인가요?
음주 중에는 술 마시는 속도를 줄이고 물을 함께 마시며, 단 음식이나 폭음을 피해야 합니다. 음주 후에는 바로 잠들지 말고 가벼운 수분 섭취를 하며 다음 날 혈당을 꼭 체크해야 합니다. 핵심은 공복 음주, 폭음, 야식을 동시에 피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고혈압이나 당뇨약 복용 중 알코올 섭취가 약효나 부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분명한 영향이 있습니다. 알코올은 약의 효과를 과도하게 강하게 하거나 반대로 떨어뜨릴 수 있으며, 특히 어지러움이나 저혈당, 저혈압 같은 부작용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로블ㅎ
고혈압·당뇨 환자가 음주를 할 경우, 질환이 없는 사람보다 어떤 점이 더 치명적인가요?
고혈당 환자는 술을 마시면 혈당의 변동 폭이 훨씬 커지고 저혈당과 고혈당이 모두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알코올이 간의 혈당 조절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음 날까지 혈당이 불안정해지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로블ㅎ
식후에 운동하는 경우 혈당 조절 효과를 보기 위한 최소한의 운동 시간이 있을까요?
최소 식후 10분간은 걸어보세요. 단 10분이라도 쉬지 않고 움직이면,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비해 인슐린 감수성이 즉각적으로 향상됩니다. 식후 바로 걷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방법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운동이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요?
맞습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특히 인슐린 주사를 사용 중이신 분들은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공복이거나 취침 직전에는 고강도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 투여 직후에는 약물 작용이 정점에 달하기 때문에 절대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일 경우에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단순당을 먹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저혈당에 대비해서 반드시 포도당 제제나 비상 사탕 등을 챙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식후 상체 근력 운동 5분, 어떻게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인가요
식후 5분 내외의 단기적인 상체 저항 운동만으로도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의미하게 억제할 수 있습니다. 팔굽혀펴기나 아령 들기 같은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인슐린 주사는 평생 맞아야 하나요
인슐린 주사는 평생 맞아야 하나요? 제2형 당뇨 환자에서 경구약제로 목표 혈당에 도달하지 않고, 고혈당 상태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데요.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평생 지속해야 할까 걱정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당뇨 진단 당시 당화 혈색소 9% 이상인 제2형 당뇨 환자 275명을 대상으로 초치료로 인슐린을 사용하고, 33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연구를 살펴보면요. 초치료로 인슐린 주사를 해도 10명 중 6~7명은 인슐린을 끊고 경구약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초치료로 인슐린 치료를 했을 때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도 더 잘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죠. 때문에, 인슐린 치료를 시작했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로블ㅎ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데, 집에서까지 혈당 체크를 꼭 해야 하나요?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하면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치는 알 수 있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자가혈당 측정입니다.
로블ㅎ
빵도 혈당에 안 좋아요
빵은 간편하게 식사를 대체하기에도 좋고, 여러 가지 맛 중에 기호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통밀빵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을 위해 섭취하기도 한다.
로블ㅎ
통조림 스프 조심하세요
통조림 수프 통조림 수프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아침 식사로 부상했다. 다양한 종류의 수프가 출시돼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이나 맛의 선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의 이유다. 그런데 통조림은 높은 MSG 등의 인공 첨가물과 나트륨 함량을 보인다. 캔 내부를 코팅하고 있는 비스페놀A(BPA) 성분도 문제다. BPA는 휴대폰 케이스나 플라스틱 물병 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켜 △당뇨병 △유방암 △전립선암 △비만 △신경학적 질환 등 여러 심각한 질환의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블ㅎ
당뇨병 전 단계라는데 증상은 없어요… 안심해도 되죠?
Q. 당뇨병 전 단계인데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심해도 되나요? <조언_홍재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순히 ‘혈당 높은 상태’로 보기 어려워… 생활습관 개선 필수 당뇨병 전 단계는 단순히 ‘혈당이 조금 높은 상태’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공복혈당장애(공복혈당 120~125) ▲내당능장애(경구포도당부하 2시간 후 혈당 140~199) ▲당화혈색소 5.7~6.4%인 경우 해당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시작되면서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되지 않았더라도 혈관 건강과 대사 기능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태인 만큼, 단순히 ‘당뇨 직전 단계’ 정도로 가볍게 넘기기보다는 전반적인 대사 건강관리를 시작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시기에 체중 증가, 운동 부족, 정제탄수화물 과다 섭취,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향후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말하면 생활습관 개선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입니다. 특히 과체중이나 복부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현재 체중의 5~10%을 감량하세요. 이것만으로도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혈당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단기 다이어트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단 음료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당뇨병 전 단계에 증상이 없다면 그냥 넘길것도 같아요 그러나 글을보니 아직 되돌릴 가능성이 있는 시기라서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될거 같아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당뇨병으로의 진행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떡 종류는 상관없나요?
A 물론 떡의 종류도 중요합니다. 흰떡, 인정미, 또는 송편 등을 먹을 때는 1회 섭취량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
팔망미인
“떡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인절미 3쪽 = 밥 1/3공기(100kcal) 떡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같이 탄수화물 간식으로 생각하여 양을 제한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발 뜨겁고 땀 많이 나는데… ‘당뇨발’ 신호인가요?
A. 전형적인 당뇨발 초기 증상, 즉시 내원을 질문주신 분의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의심됩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발끝 미세혈관과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가장 먼저 감각 이상이 찾아오는데요. 이때 발이 화끈거리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에 데인 것 같이 느끼는 등 발이 뜨거워지는 증상이 양발에 나타납니다. 실제 발 체온이 오른 것은 아니지만 신경이 망가지면서 통증 신호를 뜨거움 신호로 잘못 인지하기 때문인데요. 자율신경계까지 손상되면 땀 분비 조절 기능이 떨어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거나 반대로 땀이 아예 나지 않아 발이 건조해지고 갈라지기도 합니다. ▲발 화끈거림이나 무감각·찌릿함 지속될 때 ▲발 피부색 붉거나 검게 변했을 때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작은 상처(물집) 등이 생겼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는 매일 거울로 발바닥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실내에서 푹신하고 밝은 색 면 양말을 착용하면 땀을 흡수하고 외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꼼꼼하게 씻고 완벽하게 건조시키세요. 다 마른 발에 보습크림을 꼼꼼히 발라 건조해지지 않게 마무리하면 됩니다. 발가락 사이는 피해서 바르고 발등, 발바닥 위주로 바르세요. 발 감각이 저하된 경우 족욕, 찜질기 사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발관리가 중요할것 같아요 자극을 줄이고 청결유지에 힘써야 될것 같네요 발을 잘 관찰해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지체없이 병원을 가셔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는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열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점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하면 마운자로를 통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은 혈압, 혈중 지질 등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비만 환자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효과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심근경색과 협심증 위험도 낮춰줄까요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블ㅎ
인슐린펌프를 착용만 하면 인슐린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볼러스인슐린의 경우 현재 먹고자 하는 음식의 양과 활동량에 따라 인슐린이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설정한
팔망미인
인슐린펌프를 착용하면 인슐린 주사는 안 맞는 건가요?
인슐린펌프는 안에 보통 2~3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인슐린을 저장합니다. 인슐린펌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주입 세트를 통해 인슐린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므로 매번 주사 바늘로 찌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저장된 인슐린을 모두 사용해 인슐린을 다시 채우고 주입 세트를 교체해야 하거나, 인슐린펌프가 오작동하는 경우에는 인슐린을 주사해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펌프를 사용 중일 때도 필요한 경우 인슐린을 주사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을 관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혈당조절은 바로 시작 해야 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