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휘 효소
점심식사후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서가엔쿡
점심 잘먹고왔어요,,
핑크색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
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했어요 출근길 빗속에 좀 걷고 점심후 을지로 지하도로 걸었네요 시작이 반입니다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겉절이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8/31 일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일요일도 부지런히 점심/저녁 이렇게 두번에 나눠서 만보걷기 안전하게 걷기운동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오늘은 샐러드파티입니다.
아침에는 어김없이 샐러드먹었습니다. 점심과 저녁에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거의 샐러드위주 식단입니다. 저녁에는 샐러드와 고등어구이같이 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언제나행복
든든한 갈비탕으로 에너지 충전해요.
갈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갈비탕으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해서 좋네요.
쩡♡
라면
오랜만에 점심에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좋아하는데 없어서 뒤져보니 삼양라면 하나 남았더라구요 계란 넣고 파 넣고 끓였더니 아주 맛있네요
쉬림프
소휘 효소
점심먹고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컵라면
점심시간에 왕갈비 먹고 어제 저녁은 안먹으면 섭섭해서 간단하게 컵라면 먹었어요
마음그릇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스파게티
점심은 오이랑 두유 콩가루 올리브 오일에 버무려 간편하게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맛점들 하세요
전 닭백숙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더운날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짜장
야채 가득 넣어 짜장소스 만들었습니다 점심때 밥에 짜장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충무김밥 도시락
여름이라 주말에 산에 갈 때 점심도시락을 준비하지 않고 간식만 가지고 다니다가 오늘은 충무김밥 쌌어요. 레시피 검색해서 오징어와 어묵을 무치고 밥은 흰쌀밥 대신 오분도미와 카무트를 섞은 밥인데 나쁘지 않았어요. 김밥보다 준비는 간단한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애들은 짜장밥에😋😋
애들 점심은 계란후라이랑 짜장밥으로 신랑이 챙겨준답니다😆😆 늘 제가 일하고있으면 잘 챙겨주는 아빠에요~~~^^
자스민꽃
뷔페
점심에 뷔페
HEREUN
영양제 잊지않고 챙기네요. 💊
점심 후 혈행 개선과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와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소불고기 덮밥으로 🍝
양배추와 양파 당근 듬뿍 넣고 볶은 매콤한 소불고기에 전분물 부어서 덮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왕갈비
오늘 점심은 왕갈비 외식입니다 아들이랑 남편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물냉면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영양 가득 골고루 집밥으로
얼큰한 김치 콩나물과 달걀 장조림 데친 브로콜리 멸치 볶음 젓갈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매콤한 비빔국수
어젯밤 TV에서 본 비빔국수가 맛있어 보여 오늘 점심 메뉴를 미리 비빔국수로 정했었어요. 오전 산행 후 오는 길에 채소들과 오징어, 골뱅이를 사와서 비빔국수를 만들었어요. 면 반, 채소 반으로 하여 탄수화물을 줄이고 데친 골뱅이와 오징어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어요. 조금 매웠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
주말 ~ 오늘은 집밥으로 준비했어요 매콤칼칼한 김치찌개 와 간장양념구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스텝업으로 하체근력과 코어강화
점심 후 하체 근력과 코어강화로 체지방 연소 와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유산소 운동의 효과 가 있어 좋은 스텝업으로 계단의 높이를 한1 계단식에서 2계단으로 바꿔가면서 운동의 강 도를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달달한 포도로 당충전하고 🍇🍇
점심 먹고 얘기 나누면서 달달한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가득한 나물 밥상으로
점심은 조선호박 양파랑 볶고,깻잎 김치,꽈리 고추 멸치볶음,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 맛있 는 묵은지와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김치 담 가 맛있는 나물과 김치 집밥으로 하나씩 가 져온 반찬 모아서 요가 언니들과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볍게 저녁 먹기
점심을 늦게 먹고 거하게 먹어서 운동후엔 가볍게 단백질 충전하면서 마무리했어요.. 탄산 단백질(14gr) 시원하게 한캔마시고 야채는 뼈와 근육에 좋은 페타치즈랑 같이... 근육 피로 풀어주는 아몬드 올려서 맛있게 먹어요^^
장보고
커피~
점심먹고 스벅에서 커피 한 잔 하며 불금의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제벌
순대 내장국밥~
점심에 순대 내장국밥 뜨끈하게 에어컨 아래에서 한 그릇 먹먹었습다~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