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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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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불광천 나른한 오후

눈을 감아버린 강쥐 ㅎㅎ 어떤 각도라도 이쁘게 나오는 우리 월이♡♡ 아직도 한낮은 많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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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불광천 나른한 오후

뭔 요리로 이렇게까지 했을까요?

우리집 남의 편이 도대체 무슨 요리를 해서  태워먹고 이렇게 난리를 했을까요?? 화구가 다 타서 시커멓네요  에효 내팔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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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뭔 요리로 이렇게까지 했을까요?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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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보통은 손톱 맨 아래에 초승달 또는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이 보인다. ‘손톱반월’이라 하는 곳인데, 이 부분이 커야 손톱이 건강하다는 속설이 있다. 사실일까? 손톱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우선 손톱 중 분홍빛을 띠고 있는 부분은 촉감을 느끼거나 물건을 집을 때 도움을 준다. 손톱 뿌리 부분엔 자라날 손톱을 새로 만들어내는 기질이 있다. 손톱을 둘러싼 피부층은 손톱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흰색 반원으로 보이는 부분은 일종의 ‘미완성된 손톱’이다. 손톱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 중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케라틴으로 구성된다. 뿌리에 있던 모체세포들이 분열하며 밖으로 밀려난 뒤, 단단해지는 과정을 거치면 우리가 보는 손톱이 되는 것이다. 손톱반월엔 아직 분열하지 않은 모체세포들이 있다.   손톱 반월의 유무가 손톱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손톱이 분홍빛인 부분은 손톱과 그 아래 살이 딱 붙어 있어 살의 분홍빛이 드러난다. 손톱반월이 있는 부분은 손톱과 살이 맞붙은 정도가 이보다 약해서 비교적 희어 보인다. 손톱 뿌리 부분이 살과 딱 붙어 있지 않은 이유는 뭘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손톱이 쉽게 자라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손톱 반월이 보이지 않는대서 손톱이 더디게 자라는 건 아닌 만큼, 반월 부분이 손톱 건강에서 수행하는 기능은 그리 크지 않다.  게다가 손톱 반월은 있다가 사라지기도, 없다가 생기기도 한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가 계속 달라지며 손톱 반월의 크기도 변하기 때문이다. 인종에 따른 차이도 있다. 유색 인종에게서 손톱 반월이 더 자주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손톱 반월의 크기나 색이 갑자기 변했다면 질환 때문일 수 있다. 손톱 역시 몸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한다. 이에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질환 또는 자가면역질환의 영향을 받아 크기나 색이 변할 수 있다. 반월이 별안간 급격히 커졌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손톱 반월을 포함한 손톱 전체가 누레지면 림프부종이 의심된다. 붉게 변했다면 류마티스 관절염, 간경화, 심부전증 등을 의심할 수 있다 ================== 손톱의 반월색상으로 건강도 확인이 가능하네요 유부가 건강상태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손톱한번 쳐다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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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아래 흰색 반달모양… 안 보이는데 문제 있는 걸까?

치팅데이를 우리 한글로 바꾸면?

먹요일이래요 낱말이 너무 귀엽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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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치팅데이를 우리 한글로 바꾸면?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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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저녁에~

옥수수 3개이상 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내내 집에 TV 보면서 앉아 있었답니다. 이제 지치나 봐요😆😅  아침에 만보는 걷고 돌아왔지만 좀 더 걸었어야 했는데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고요. 엄마 퇴근할 때까지 꼼짝않고 있었답니다.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라떼랑 나갔다왔지만 아침에 3시간 산책하고 왔으니 라떼도 많이 걷진 않았죠?😆 10분만에 간식 얻어먹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1,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집에 있으면서도 물이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오늘은 저녁에 물을 3컵 먹었답니다. 겨우 2L 다 마시네요. 조금 덜 더워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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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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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임플란트 나사 심고 왔어요

오늘 오후 2시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식립하고 왔어요. 처음해보는 거라 너무 두렵고 걱정해서 혀도 며칠 전에 헐어서 음식 먹기가 힘들었어요.  시술은 30분정도에 끝났는데 처음에 마취주사 3방 놓을 때 무척 아팠고 그리곤 입을 크게 벌리고 목 뒤로 뭐가 넘어가는 것 같아 아주 불편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빨리 끝났어요. 실로 잇몸을 꿰매서 거즈를 물고 2~3시간 있어야 해서 강제 묵언수행 했네요. 마취기가 풀리니 우리하게 아프네요. 주의사항에 일주일간 금주네요 ㅠㅠ 담주 화욜 저녁 댄스반 회식인데 술은 참아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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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임플란트 나사 심고 왔어요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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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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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책 문구 공유합니다~

육체의 한계와 인간적인 고통 속에서 한 걸음 간신히 내딛는 사람에게 외부의 세계는 빛을 잃고, 내면의 세계는 밝아오는 법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중... 책읽는 습관을 들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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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계단오르기 3일차!

오늘도 걷고 계단오르기까지 완료!! 계단오르기는 아파트단지 계단과 우리집 9층까지만 오르기했지만  그래도 엄청 숨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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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계단오르기 3일차!

오늘 홈트 한번하셨나요

오늘 건강위해 홈트 한번챙겨가셧나요 홈트레이닝을 통해 우리 건강한 하루 보내보자구요 오늘 하루 건강위해 파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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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홈트 한번하셨나요

“징역 생활 잘하는 법” “조직 계보 알려주마”… 조폭 유튜버까지 생중계

26만 구독자라니 놀랍습니다.. 이런걸 멋이라고 자랑이라고 방송 하는거겠죠? 모방하거나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 보고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할까봐 참 걱정이네요;;;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조폭 유튜버’ 김강패(오른쪽)씨가 몸에 새긴 문신을 과시하며 지인들과 방송하는 모습. /유튜브 26만 구독자를 거느린 ‘조폭 유튜버’ 김강패(33)씨는 스스로를 “강원 춘천 지역에 본거지를 둔 ‘춘천식구파’ 소속 조폭”이라고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적으로 자랑해왔다. 김씨는 구독자들에게 조폭들이 도끼 등 흉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이는 뉴스 영상을 보여주며 “여기에 내가 있다”고 자랑하고, 공개적으로 살해 협박을 하거나, 여직원들의 몰카를 찍어 올리겠다며 범죄를 계획하기도 한다. 10초에 한 번씩 욕설을 하고 수위가 높은 성희롱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교도소에 총 4번 수감됐었다고 거들먹거리는 김씨는 ‘출소 1주년 기념 방송’도 했다. 지난달 23일 마약 공급·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뒤에야 김씨가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영상들도 삭제됐다. 조폭 출신 유튜버들이 자신의 과거 범죄를 “무용담”이라며 자랑하거나, 조폭 계보를 설명하는 등 범죄와 폭력을 미화하는 영상이 범람하고 있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이 관리하는 조폭 유튜버는 총 23명인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이들의 영상을 포함해 폭력행위를 조장하거나 조폭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유튜브 영상은 지난 8월까지 1630개로 파악된다. 구독자 3만명대의 한 유튜버는 지난 4일 ‘실시간 질문, 새학기 신입 OJT’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유튜버는 “나는 서울남부교도소 출신”이라며 폭력 조직에 몸담았던 영상 등을 올렸다. 그는 ‘고품격 징역 생활 컨설팅’ ‘우리는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등의 문구로 채널을 홍보하며 구독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부산의 폭력조직 ‘20세기파’ 활동 전력이 있다는 11만 유튜버 위모(37)씨는 ‘러시아 백인과 맞짱’ ‘10년 전 초량에서 칼빵 맞고’ ‘감빵에서 막걸리 먹는 방법’ ‘길거리 실전 싸움 강의’ 등의 자극적인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위씨가 올린 영상은 총 311개로 조회 수가 200만이 넘는 것도 있었다. 문제는 조폭 입문 과정 및 범죄 내용 등 폭력을 미화하는 유튜브 영상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 검색창에 조폭·건(gun)·깡패 등으로 검색하면 구독자 수십만을 거느린 유튜버들이 주르륵 등장한다. 범죄 행위를 가볍게 여기거나 모방할 우려가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영화 속 조폭은 극화된 가공의 상황이고 범죄가 문제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지만, 날것인 튜브는 모방 우려가 높다”며 “이를 자율 규제에 맡겨두는 것은 책임 방기”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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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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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박스 챙겨요☺️

출첵 박스 챙깁니다 ㅎㅎ 오늘의 앱테크도 우리 같이 챙겨보아요 하나하나씩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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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왜 자꾸 살이 찌지?’…야금야금 체중 늘리는 생활습관 3가지

▲ 짧은 수면시간 수면 시간이 짧으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는 늘어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는 줄어든다. 쉽게 말해 수면량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과·폭식의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수면량 부족에 의한 피로감을 고열량 식품 섭취를 통한 일시적 각성 효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도 강해진다. ▲ 빠른 식사 속도 식사 중 우리 뇌가 포만감 신호를 보내는데까진 약 20분이 소요된다. 따라서 20분 내에 식사를 마칠 경우, 식사 중임에도 허기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느껴 결국 필요량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된다.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음식물을 대충 씹어 삼키기 쉬워 소화불량, 변비 등의 위험도 높은 편이다. ▲ 수분 섭취 부족 우리 몸은 허기와 갈증을 쉽게 혼동한다. 허기와 갈증 모두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서 관장하기 때문이다.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일수록 이른바 '가짜 허기'에 의한 과·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은 탈수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갈증 유무와 관계없이 일정량의 물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출처:D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수면량 부족시에도 식욕 조절 호르몬 분비교란으로 과식 위험 커진다고 하네요. 역시 저도 잠이 부족이긴 한데 수면량을 늘려보도록 해야 겠어요. 또 수분 섭취만 잘 해줘도 ‘가짜 허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물도 수시로 마셔주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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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우리 몸에 비타민 D가 부족하지 않게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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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수면 중에도 우리 몸은 지속적으로 수분을 소모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건강 습관 중 하나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와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제공: 뷰어스   1. 수분 균형 회복 잠자는 동안 몸은 수분을 지속적으로 소모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소모된 수분을 보충하여, 몸의 수분 균형을 신속하게 회복시킵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율이 증가하여, 에너지 생산과 칼로리 소모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소화 시스템 개선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관을 활성화시켜 하루 동안의 소화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이에 규칙적으로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운동을 자극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전반적인 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독소 배출 촉진 밤사이 몸은 세포 재생과 회복 과정에서 발생한 노폐물과 독소를 처리합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이러한 독소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도와주죠.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도와, 혈액 내 독소와 폐기물의 필터링 및 배출 과정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뇌 기능 및 에너지 수준 향상 우리 뇌의 대부분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수분을 보충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어 집중력과 인지 능력이 증가하죠. 또한 탈수는 피로감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요. 아침에 물 한 잔은 몸을 활성화시켜 하루 종일 지속될 에너지 수준을 높여줍니다.   5.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적인 기분 조성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하루를 건강한 습관으로 시작하는 것은 긍정적인 기분을 조성하고, 일일 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는 자신감 증진과 긍정적인 자기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피부 건강 증진 적절한 수분 섭취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 피부의 탄력성과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며,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피부의 톤과 질감이 개선될 수 있으며, 더 밝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7. 면역 체계 강화 물은 몸의 면역 시스템의 핵심 요소들이 원활하게 기능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염증은 여러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염증 반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8. 운동 성능 향상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운동 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근육의 수분 손실을 예방하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탈수를 방지합니다. 수분이 충분하면 운동 중 체력과 지구력이 증진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빠른 회복을 돕습니다.   9. 숙면 촉진 수분 부족은 수면 중 갈증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과 아침에 적절한 수분 섭취는 숙면을 촉진하고, 밤새 수분 손실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수분 섭취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전반적인 건강 증진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은 심혈관 질환, 소화계 문제, 피부 문제 등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습관이라 할 수 있죠. ================ 좋은것들이 10가지네요  저도 매일 아침 공복물로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이제는 습관이 잘 길들어져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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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습관 들여야 할 ‘아침 물 한 잔’의 중요성!

라방 많이 챙겨가보아요😃

오늘도 많네요 ㅎㅎ 라방 황금시간대 우리 챙겨갑시다 포인트 낭낭하게 챙기는 금요일오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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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방 많이 챙겨가보아요😃

기상 챌린지해요😌

9월도 망했지만ㅋㅋㅋㅋ 오늘도 챙겨갑니다 15분남았어요 여러분 우리 챙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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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챌린지해요😌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는 것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고등교육(Higher Educ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행복해지는 방법을 수업 시간에 배워서 이후에도 실천하는 사람은 웰빙이 10~15%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2019~2020, 2020~2021학년도에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을 들은 대학생 228명을 분석했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교훈 8가지를 알려준다. 행복해지기 위한 교훈 8가지…낙관적인 사고, 자연과 함께하기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거나 심지어 두려워하는데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 △소셜 미디어는 항상 모든 사람에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평판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쁠 수 있다. △외로움은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낙관주의는 기대수명을 증가시킨다.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우리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한다. 많은 경우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것보다 더 많은 행복을 제공한다. △수면 부족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자연 속에서 걷는 것은 우울증과 관련된 부정적인 반추와 관련된 뇌의 일부를 비활성화시킨다. △친절과 행복은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친절한 행동, 낯선 사람과 대화하기, 맛있는 것 먹기, 감사일기 쓰기 등으로 실천   이에 따라 이 수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해 지켜야 할 방법 8가지를 강조한다. △친절한 행동 △사회적 연결 증가(낯선 사람과 대화 시작) △맛있는 경험 △긍정적인 부분에 의도적인 관심 집중(예: 오늘 일어난 세 가지 좋은 일 적기) △감사 표현(예: 제대로 감사를 표하지 않은 사람에게 감사 편지 쓰기) △충분한 수면 △신체 활동에 참여하기 △마음 챙김과 기타 명상 수련 시도하기 등이다. 연구 결과 수강을 마친 뒤 2년 후까지 수업에서 배운 행복해지는 방법을 계속하고 지키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113명이었다. 이들 중 3분의 1 이상(37%)은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 편지를 썼고 감사한 내용의 목록을 작성했다. 학생들이 계속 지키고 있는 팁에는 마음챙김과 명상(34%), 운동(21%), 일기 쓰기(18%) 및 친절(11%)이 포함됐다. 수강 후 행복해지는 방법을 계속 지키는 학생들의 웰빙은 10~1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업에서 배운 방법을 계속 시행한 사람들만이 최대 2년 동안 향상된 웰빙을 유지했다. 사회 발달 심리학 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브루스 후드 교수는 “그것은 체육관에 가는 것과 같다. 우리는 한 번의 수업만 한다고 영원히 건강해질 수는 없다”며 “신체 건강과 마찬가지로 정신 건강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개선은 일시적이 된다”고 말했다.     ============  감사일기 쓰기는 처음 보네요 . 낮선사람과 대화화기 어때요? 쉽게 대화 하시나요 ?   전 쉽게 다가가는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좋은생각 많이 하는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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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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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흐리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흐리네요 비도 많이 오고 뭔가 우울해질 수도 있는 날씨네요 그래도 우리 파이팅 해서 나가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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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 한 잔 챙겨 갑니다

오늘도 시원한 물 한 잔 챙겨 갑니다 물 한 잔으로 우리 오늘 하루를 잘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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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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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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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팀워크 성공했어요🤩

팀워크 성공했습니다 ㅎㅎ 최종보상 잡아가도 계속해서 일일보상 챙깁시다 우리 팀워크 계속해서 챙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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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성공했어요🤩

(당뇨 고구마관계)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Q.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A.네 괜찮아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 탄수화물은 먹는것이 중요한부분도 있겠지만 양 얼마만큼 적절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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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구마관계)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철분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에 따른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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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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