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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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커피 테러 당한 9개월 아기 근황
첫 수술 끝내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 부모가 뉴스에 영상이랑 사진 보내왔다고 함 범인은 33세 남성으로 사건 저지르고 본국으로 출국함 국적은 비공개 호주 당국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투입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힘
야고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화장실에 있는 명언😄
화장실에 있는 명언이 좋아서 소개드려요 우리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보자구요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아여❤️😄
구룸구룸
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젯밤 퇴근하고 씻고 나온 막내딸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해서 가보니 진짜 물이 떨어져서 신랑이 위를 열고 확인해보니 윗집 누수로 물이 떨어지는거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살펴보더니 비가 와서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고하니 신랑이 기가 막혀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벽하고 사이가 있는데 윗집 누수라하니까 그럼 윗집으로 가보자해서 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내일 관리실 담당자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하고 가셨네요. 우리 가족들은 머엉하니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아침에 연락이 없어 신랑이 출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지금 출근전이고 출근하면 보고 받고 회의 있어서 회의 하고 보내준다는 거예요?? 신랑이 물이 벽타고 스며들면 감전도 생길수 있고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는데 처리가 이렇게 느려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요. 기다리고 있는데 10시 30분쯤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딱 보시더니 누수 맞다고 전등에 물이 튀면 안되니 전등 쪽을 막아놓아야한다고 해주시고 윗집 연락해서 연락 되는대로 고쳐주실꺼고 안 되면 수도 온수 차단 할테니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 새는게 멈출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오셨던 담당자님의 황당한 말하고 일 처리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밤에 일하시는분이 새로 오신분이라처 서툴러서 처리가 잘못 댔다고 죄송하다시면서 교육 제대로 하겠다하시고 가셨네요. 어젯밤부터 신경썼더니 머리가 너무 복잡한데, 윗집하고 빨리 연락되어서 고쳤으면 싶네요. 공사도 클꺼라는데 윗집이 제대로 해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나쁜엄마
굿모닝입니다 ㅎㅎ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ㅎㅎ 오늘도 우리 부지런하게 살아봅시다😃 다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뻥과자
마카로니 과자 강냉이 뻥 얘들이 왜 우리집에 있나요 ㅋㅋㅋㅋ . 무한 흡입 가능한 아이들
현유리
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야고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뽀봉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성공운 대박이네용😄
성공운 대박이네요 ㅎㅎ 3배인날에 매우좋음떠서 기분이 완전 좋네요 우리 다들 성공운 체크해보아여😊❤️
구룸구룸
스칸디아모스 제습기
습기가 너무 많은데 스칸디아모스가 있어서 먼지 먹는 공기정화식물로 습기 먹어주니 고맙네요 우리집 공기청정기.제습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와 출첵 상자에서 100❤️
와 출첵 상자에서 100포인트 아주 굿이네요❤️ 오랜만이네여 정말 ㅜㅜ 우리 자주 만나쟝 ㅠㅠㅠㅠ
구룸구룸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5회차😍
맛도 잡고, 체중도 잡자! 🩷 지니어터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클릭하고 보고가세요~👀 🍗닭가슴살💛 내돈내산 리뷰 BEST 7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퍽퍽하지 않은 바디나인 닭가슴살 어디까지 먹어봤니 매콤하게 닭가슴살 드셔보실래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깻잎맛/고추맛/탄두리맛 비교 리뷰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캐시딜 포인트로 구매했던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반달진 비누마덜 뽀봉 켈리장 프카쟁이 Mors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dhwhl777 뽀굥 쥬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지니어트빈 58로가즈아 산들바밤바 지도 강4랑 생강꽃 지매 강미미 샤르데냐 쪽쭈리 건강하자으니 샤바댕 쭈니유니따랑이 건빵맛과자 서나얌 참좋아 건행하기 선물부자 챰니어터 걷기요 셰어 치노카푸 결맹자 소나무1234 치이카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코코유키 고구마피자맛있어 송쩡 콩나무 고요 숑숑이야 태거니 그냥지나 수경2 털보꾸기 금사탕 숨은꽃처럼 토마토4랑 기춘이530707 숫자 통통한뚱이 김범기 슈롭 트레비라임 깜므 슈비므네 파랑하트 깨개갱 시아81 파인솔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꼬마스타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꽃이뻐 안녕하세요 풀에버 꿈굽는사람 안레몬 피코 나님120 애플짱 핌크한울이 난괜찮아용 앨리젼 핑크색 날씬캔디아줌마 야고 하늘바래기 다괜찮아 얌이얌이 한결맘 다욧화이또 어라라 한주연 달콤달콩 어머나왜이래 해설사 두부닷 어트지니요 행복한집2 두유냠냠 언제나행복 행복한집3 딩웅 여니솔이맘 행뽁햐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효지미 라라스칼렛 연완이맘 후빠 라미에뜨 영리한고양이 훔훔 랄리구라스 영잔디 cogo092 람라미 영진왕빠 diane0807 레몬그린 예지영준맘 GUNDDAM 로사0712 예픈공주 Heat 리베라따 오늘도 화이팅요 highway032 링고픽 오잉12 hongek58 만두콩맘 옹동 jjung2 만캐쉬원해요 왕관쓴토끼 Jolly1 맛있봄 우곰이 k2023 맥지 우리홍이 Kint 멋진나라 우리화이팅 kjo 멍청이2 운동싫엉 KKK용식이22 멍청이3 울트라돼지런 neplos 목표사십구 워니뚱 odell86 뭔소리야 워니s olivekkk 미르99 워터멜론 Oracle 미연짱84 윤성맘 purepkb 미주장 융형 raintree 밍키199 윽악쿵 s9424103 바다속고양이 은경이 sara1298 박상목 은유랑 seabuck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거분 sj1004 밴드닥터 이하린80 skyhover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o2 베베2022 인생중 ssul0115 보이윤 임삼미 stopjiji 보통사람q1q 자몽구 sunmi9333 봄겨울 자스민꽃 valenti86 불곡산 잘될 Ya135 붉은레드 잘좀살아봐요 yoyoyoll 붕붕아아 제벌 ysn 뷰리플 졔졔jh ZGMF 블리비 주여니2 빵슈니 준이할미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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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지척인데...
창문에서 보이는 우리집이 있어도 못가보내요. 그렇다고 집엘간들 뭐 뽀족한것을 히느냐? 그것도 아닌데 ... ㅋ 지척에 집을두고 못가는 제 심정이 ㅠㅠ ㅠㅠ ㅠㅠ
로니엄마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뽀봉
역쉬~ 손흥민
아직 잠도 못자고 보고 있네요 다행히 한골 추가한 손흥민 덕분에 2:1 와~5명 제치고 넣네요 역쉬 우리의 귀염둥이
목표사십구
인도에서 뒤로 걷기한 부부 고소 사건
1.인도에서 뒤로 걷기한 부부가 지나가던 승용차에 부딪혀서 다침 2.부부는 왜 박아 승용차 너 고소(지들이 박음) 3.1심 판사 차대 사람 이니 1인당 100만원씩 지급 하고 끝내라. 4.보험사 뭔 개소리세요. 항소 5.2심 판사 1심 판사 병신임? 블박차 무죄 6.부부측 우리가 유죄라고 항소 한다. ㅅㅂ 7.대법원 뭘 이런걸 가져와 기각 8.2천만원 정도 물어내야함 저런 사건도 고소미 먹고 1심 유죄 뜨는데, 응급 CPR이라고 성추행 고소 안당하겠어? 재수없이 1심 판사같은 새끼 만나면 응급 CPR도 유죄 되겠는데. 한국에서 의로운 사람 되기가 쉽지 않음
야고
단호박 1개 미리구으니까 편해요
단호박 미리 구워서 먹으니좋네요 .. 요즘 가격도 조금 내린것 같고, 단호박 효능도 너무좋네요 (1) 비타민 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A는 우리 눈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눈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충분한 양의 비타민 A를 섭취해야 합니다 (2)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밖에도 더 많은 효능들이 있죠.
뽀봉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때가 많다. 김은 굽지 않은 ‘마른 김’, 뜨거운 열로 구운 ‘구운 김’, 마른 김에 소금과 기름을 발라 구워낸 ‘조미김’ 등 조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김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맛과 식감뿐 아니라 영양적 가치까지 달라진다. 김의 조리법에 따른 영양 효과를 알아봤다. ◇마른 김, 아미노산 가장 풍부해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영양적 가치가 높다. 마른 김에 아미노산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르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실제로 한경대 영양조리학과 황은선 교수 연구팀은 ▲마른 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구운 김 ▲마른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구운 조미김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른 김에선 13종의 아미노산이 검출됐지만, 구운 김과 조미김에선 아미노산이 이보다 적게 확인됐다. 김을 불에 굽거나, 기름과 소금을 첨가해 굽는 과정에서 마른 김에 들어있던 아미노산의 함량이 감소하거나 파괴된 것이다. ◇마른 김, 김 고유의 맛 잘 느껴져 마른 김은 김 고유의 풍미도 더 잘 느껴진다. 마른 김 속에는 글루타민산 아스파르트산 등 감칠맛을 주는 아미노산과 알라닌 글리신 트레오닌 세린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김 자체의 풍미를 더 잘 낸다. 이외에도 마른 김은 조미김에 비해 칼슘과 칼륨 함량이 더 많은 편이다. 아미노산과 마찬가지로 굽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무기질 중 아연, 니켈, 코발트 함량도 마른 김이 가장 많았다. ◇구운 김·조미김에도 무기질 풍부해 다만, 구운 김과 조미김이라고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김이 인기가 많다고하죠.. 조미김 보다는 마른김이 아미노산이 가장 많군요. 그러나 조미김도 나쁜것 아니라고 하니, 겨울철 특히 김을 더 먹게 되던데... 조미김... 나트륨 함량 확인하시면 좀더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다 만난 인연으로
꽃무릇이 벌써 피었어요 물봉선화도 예쁜 자태를 자랑하네요 메리골드 우리나라 말로 금잔화도 예쁘게 피었어요 예쁜 꽃들이 자꾸 좋아지는 나이네요
정수기지안맘
9/10(화)주부도 모르는 대파와 쪽파 차이
대파와 쪽파는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향신 채소인데 둘의 차이를 잘 모르는것 같아요. 저두요🤭🤭 그래서 알아보면 좋겠어요~~ ✅️대파 대파는 알싸한 매운 맛과 특유의 향이 있어 잡냄새를 잡는데 탁월하고 익히면 단맛이 나서 활용도가 높아요. 대파의 흰부분은 비타민C가 많고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과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항암 성분까지 있어서 암을 예방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쪽파 쪽파는 파와 양파를 교잡한 품종으로 맛이 순하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요. 쪽파는 대파보다 식이섬유와 칼슘이 월등히 많아 변비해소에 효과적이며 비타민A가 풍부해 콜레스터롤을 낮추고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혈액 또한 맑아져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내용 수정] [당첨자 발표] 8월 5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5주 등급 적용 기간은 10/7(월) 까지입니다🎖️ 날짜 기재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 정정 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8월 5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10 (화) - 10/7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줘요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자스민꽃 꿈이룸♡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제벌 레몬그린 뽀봉 핑크한울이 로니엄마 서나얌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0다이어트 당근쥬스쪼아 수수깡7 저스트영 가을햇살님 들꽃7 숲속의나무 치노카푸 건행하기 로블ㅎ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슈롭 평송가성 꽃이뻐 미르윤 아미12 한냄 나는무너 미주장 애플짱 헤븐79 나쁜엄마 불곡산 어트지니요 훔훔 냥냥써브 사랑합니다4 언제나행복 cogo092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여니솔이맘 roh69 담율로 송쩡 워터멜론 seabuck ❤️🔥 Lv. 2 지니 (70명) ❤️🔥 64박옥련 보통아이 이닝지아 감사합니다12 복덩인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뷰리플 인생이여만세 걷기요 비밀귀욤 재털이 곤냥이나와 빠담소리 조만 그래가보자 산곡동미녀삼총사 진화정 기춘이530707 새벽을열다 켈리장 깐징짱 생강꽃 코로세움 나나나이쁘니 셰인 쿄쿄84 남산골선비 수국이 쿠보 달나라토끼55 숨은꽃처럼 포메다둥이네 달려볼꺼야 숫자 프라임12345 더달달 쉬리107 하늘바래기 도낑이 ㅇㅅㅇ지니 한결맘 동남이쁜이 아리아리아링 한소래미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행복한예은 로사0712 알비나2 향기음악 루시안 어느멋진날29 agnes0117 마시몽 에네스 biki 머랭22 여리나 HEREUN 멋지게살아야나야 워니뚱 skyjhj0407 밤톨이군 워니s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유미쿠키맘 wrinkle ysn ✨ Lv. 1 지니 (170명) ✨ 340 뭔소리야 아미134 케케케2892 2민트홀릭 미니니슈 안레몬 콩콩89 58로가즈아 미르99 앵두정원 킹로또 ㄱ비비안나 미여니70 야롱 태거니 강미미 미클 여울햇살 터벅 건빵맛과자 민채민 연완이맘 털보꾸기 겨울햇살님 밀루땡땡 영선이302 티얼그레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바다사랑태양 영잔디 파랑하트 그냥지나 바다속고양이 예픈공주 파인더홀 까망천사 바로지금이지 오늘도화이팅요 파인솔 깨개갱 바빠 오잉12 푸릉푸릉이 꼬마꼬마 반달진 올란도 풀에버 꿈굽는사람 배깅 왕관쓴토끼 프린세스라브라바 난괜찮아용 베베루나 용가리다 피코 뇌순이 별거아닌걸 용호상박맘 피크타임 늘봄봄 별바람소리 우리아들2 하늘과솜사탕 닉네임드 보이윤 우쩌라구 하연달 다우니향기 보통사람q1q 우화맘 한주연 달빚그림자 블랑카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2 달콤한게으름 블루사슴 윤성맘 향림울타리 당고딩고 블리비 으라라라챠 dhwhl777 당근먹기딸 비누마덜 은남매 diane0807 동그라미1 비비드멍 은유랑 Gale 두부닷 사랑혀니 이명희좋아 greenthumb 듀듀링 산들바밤바 이유리 GUNDDAM 듀리안 샤르데냐 인간비타민 heracchang 따르 서경용 인생중 highway032 딴따실 선물부자 자수민 jeonghee 딸2맘 선쟈 잘될 jjung2 또또오늘뭐하지 소푸 장보고 k2023 뜡이맘 솔트1 정육 KKK용식이22 랜디랜디 숑숑이야 조인순 muuu2 러블리현영 수경2 조콩만 neplos 로앰 숲마을 주니엄마 s9424103 롤로레 스위트10 지구외계인 S하루 리루맘 시아81 지도 SK7352 매화나무 시온마미 지호이모 ss샤랄라ss 맥지 신혜 진니어트트 sunmi9333 멋장 쏭쏭로즈 쨋든럽 ymittang 멍청이2 씨뎅이 채아미 YS2 멍청이3 씬아 초심무심 ZGMF 무브먼ㅌ 아델라이드 촉촉한초코칩 zntkskzlzy 최숙자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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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매일 ‘이것’ 5분만 해도… 불안·우울 개선한다 작은 습관 하나는 몸과 정신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매일하는 호흡 운동은 우리가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자율신경계에 거의 유일하게 의식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숨을 들이쉬는 들숨은 심박수·혈압·산소 수치를 높이는 교감신경을, 숨을 내쉬는 날숨은 교감신경과 반대작용을 하는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짧은 호흡 운동이 가져오는 변화를 알아본다. ◇5분 호흡, 명상보다 불안감·기분 개선에 효과적 상과 5분 호흡의 건강 효과를 비교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마음챙김 명상과 비교할 때 5분 호흡 운동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08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마음챙김 명상은 오로지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며 명상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3가지 호흡 운동과 마음챙김 중 하나를 골라 매일 5분 동안 한 달간 실시하도록 요청하고,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3가지 호흡 운동은 다음과 같다. ▷주기적 한숨 호흡 운동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다시 짧은 숨을 쉬어 폐를 완전히 부풀린 다음 가능한 숨을 오래 내쉬는 방식이다. ▷복식호흡 운동 복식호흡은 숨을 들이마실 때 폐 밑에 위치한 횡경막을 아래로 밀어내 상복부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호흡법이다.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풀고, 한손은 배 위에 다른 한 손은 가슴위에 두고 배 위의 손이 올라갔다 내려가는 느낌에 집중한다. ▷주기적인 과호흡 운동 깊게 숨을 들이쉬고 완전히 내쉬기 전 짧게 30번 내쉬는 방식의 운동이었다. 3가지 호흡 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는 마음챙김 명상에 참여했다. 연구팀은 감정 척도 검사 중 하나인 파나스(PANAS, Positive and Negative Affect Schedule) 기법을 활용해 참가자들의 기분 상태를 측정했다. 한 달 후 참가자들은 운동이 불안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연구 전 실시한 설문지와 비교했다. 그 결과, 매일 5분 호흡 운동은 마음챙김 명상보다 기분 개선과 불안 완화에 더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주기적인 한숨' 호흡 운동은 기분을 개선하고 호흡수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 이 외에도 명상보다 길게 내쉬는 호흡이 교감신경 안정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공개 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슨(Cell Reports Medicine)' 게제된 바 있다. ◇처음 들이마신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쉬기 호흡을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내성 등을 향상시키고, 감정과 인지 상태를 조절한다. 매일 5분간 주기적으로 호흡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신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의자나 침대에 앉거나 누워 편안한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숨을 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자.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 이상 오래 내쉰다. 한두번으로 끝내선 안되고, 5분은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 복식호흡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처음들이시마신 시간보다 오래 내뱉기는 몸이 편안해 진다고해서, 들을때마다만, 한거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