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즐거운 간식타임
울 댄스반에 날씬한 언니 한 분이 군고구마와 맛있는 망고스무디를 갖고 오셨어요. 우리 반에 댄스하러 들어오시는 것만 해도 너무너무 감사한데 아침 일찍 부터 오븐에 고구마 구워 오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겠어요. 고구마가 너무 달고 맛있었어요. 그래서 점심이 덜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몸 유연한 사람이 오래 산다”...45세 이상 유연할수록 사망위험 줄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 중에는 운동이 꼭 포함된다. 특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결합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 또 이렇게 운동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을 제외한 모든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이 41% 낮았다. 운동은 크게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기르는 근력 운동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이 두 가지 운동만 하면 운동을 완벽히 끝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할 운동이 있다. ☆스트레칭 등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유연성이 떨어졌다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은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과 더불어 기본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운동에 속한다. 45세 이상 성인 신체유연성 점수 높을 수록 사망 위험도 낮아 이와 관련해 스트레칭 등으로 유연성을 향상시키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중년 성인의 신체 유연성과 수명 사이의 흥미로운 연관성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는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이 큰 개인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체력이 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연구는 심혈관 건강과 근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종종 간과되는 신체 건강의 구성 요소인 유연성과 생존율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조사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구팀은 플렉시테스트(Flexitest)라는 포괄적인 유연성 평가 도구를 사용해 신체의 7개 주요 관절에 걸쳐 서로 다른 관절 움직임의 운동 범위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발목, 무릎, 엉덩이, 몸통, 손목, 팔꿈치 및 어깨의 움직임이 포함됐다. 이 모든 동작의 점수를 결합해 개인의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을 나타내는 '플렉스인덱스(Flexindex)' 점수를 만들었다. 이 연구는 46세에서 65세 사이의 중년 성인 3139명(남성 2087명, 여성 10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하면서 그들의 건강 결과와 생존율을 추적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플레스인덱스 점수가 더 높은 개인, 즉 유연성이 뛰어난 사람이 추적 기간 동안 사망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었다. 이 관계는 연령, 체질량지수(BMI),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같은 요인을 고려한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그 결과는 특히 유연성이 가장 좋은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남성의 경우 유연성 점수가 가장 낮은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21.2%인 반면, 상위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7.8%에 불과했다. 여성의 경우 그 차이는 훨씬 더 극적이었다. 가장 유연성이 낮은 집단의 사망률은 15.4%인 반면, 가장 유연성이 있는 집단의 사망률은 2.0%에 불과했다. 흥미롭게도 이번 연구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유연한 경향이 있다는 이전의 연구 결과도 확인해주었다. 평균적으로 여성의 플렉스인덱스 점수는 남성보다 35% 더 높았다. 실제로 61세에서 65세 사이의 나이 든 여성은 46세에서 50세 사이의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10% 더 유연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직접적으로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장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동맥 경직이나 만성 염증과 같은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하고 튼튼하며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은 이전에 낮은 사망률과 관련이 있었다. 우리는 신체 유연성 감소가 중년 남성과 여성의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체력과 건강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며 "이는 플렉시테스트와 같은 유연성 평가가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개인을 식별하는 데 유용한 연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유연성 기르려면 10분 스트레칭 꾸준히...몸 균형이나 장애물 피하기도 쉬워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 운동을 하면 뼈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섬유가 늘어난다. 근섬유가 늘어나게 되면 근육을 키우는데도 유리하다. 유연성을 강화하는 만큼 근력 운동의 효과도 향상되는 것이다. 유연성이 좋아지면 신체 활동도 보다 자유로워진다. 몸이 경직되거나 뻣뻣해지지 않기 때문에 넘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다거나 장애물을 피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근육이 파열되거나 염좌(삠, 접질림)가 발생할 위험도 줄어든다. 등이 구부정하게 앉는 것처럼 나쁜 자세는 근육의 길이를 수축시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자세를 바르게 잡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유연성을 길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보다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칭은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기도 한다. 몸의 각 기관으로 보다 원활하게 혈류를 공급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당뇨나 비만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연성이 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동맥벽의 탄력성이 좋아 뇌졸중,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낮아진다. 유연성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장시간 앉아있는 근무시간에는 한 번씩 일어나 몸을 풀어주고, 집이나 체육관에서는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팔, 어깨, 목 등의 상체부위, 넓적다리, 종아리, 발목 등의 하체 부위는 물론 몸의 중심부인 등까지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10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따라 좀 더 안 좋은 부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2, 3번씩 스트레칭을 할 수도 있다. 가령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어깨와 등이 많이 결릴 수 있으므로 그 부위를 좀 더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식이다. 전문가들은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도 유산소나 근력 운동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또 몸이 제대로 스트레칭 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근육을 이완시킬 때 숨을 내쉬는 호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없지만서도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건강을 챙기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스트레칭 하면 유연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을 날마다 해 주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꿈자리 뒤숭숭한데… ‘나쁜 꿈’이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다?
혹시 나쁜 꿈을 자주 꾸나요? 많은 사람들이 꿈자리가 뒤숭숭하면, 다음날 기분이 저조하다고 토로한다. 실제로 나쁜 꿈은 흉조라고 해서 뒤숭숭한 꿈자리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꿈이란 원래 나쁜 내용이기 쉽고, 또 나쁜 꿈을 꿔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해석이 있다. 나쁜 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적당히 나쁜 꿈은 스트레스 줄여 미국 예시바대학교 연구팀은 "나쁜 꿈은 평소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정적 감정, 공포들을 뇌가 밤에 '정보 처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적당히 나쁜 꿈은 뇌의 감정조절 능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나쁜 꿈을 흉조라고 해서 꿈 해몽에 몰입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적당히 나쁜 꿈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바로 꿈 뇌는 안 좋은 감정을 더 잘 저장한다. 이는 '주위에 대한 경계를 늦추면 바로 먹이가 되는' 인간의 생존 환경에서 나쁜 내용을 더 잘 기억하는 유전자의 생존율이 더 높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쌓이는 공포의 기억과 정보들은 일정 한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통제돼야 하며, 이렇게 공포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바로 꿈이라는 해석이다. 꿈을 많이 꾸는 '렘수면'이 중요 사람은 얕은 수면 단계인 '렘수면'에서 꿈을 많이 꾼다. 렘수면 때 뇌의 기억 및 감정조절 관련 부위는 활발히 움직인다. 뇌가 렘수면 때, 즉 꿈을 꿀 때 여러 가지 감정 처리를 활발히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렇게 나쁜 꿈을 통해 감정 처리가 돼야 잠에서 깨어난 뒤 실생활에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고, 공포의 감정과 기억에 짓눌리지 않게 된다. ☆벌떡 깰 정도 '심한 악몽'은 나쁜 영향 꿈 전문가인 로스 레빈 박사는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들 정도의 악몽은 이런 유리한 작용보다는 오히려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악몽은 평소 스트레스나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이 더 많이 꾸게 되는데, 뇌의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지나쳐 잠을 깨울 정도로 높은 강도로 올라가는 형태다. 악몽을 꾸다가 잠을 깬 사람은 실생활에서 더욱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악몽의 기억이 새로운 악몽을 부르는 악순환을 경험하기 쉽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우리들은 악몽을 꾸면 담날 행동을 조심하는데 적당한 악몽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좄다고 하네요. 하지만 벌떡 깰 정도의 악몽은 나쁜 영향이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철 없이 살자~😉
요즘 신랑이 많이 힘들어해서 어제 번개팅을 제안해서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이야기 들어줬네요~^^ 한 집의 가장으로 열심히 달려온 신랑이 힘들때도 댄거지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이러네요? 내가 몇 살이지? 음...57~ 이러니까 그렇게나 많이 먹었어?? 난 아직도 25이라 생각해~ 그래서 잘 하고 살고 있는거라고~ 철 없이 살아야지~ㅎㅎㅎ 했더니 웃네요~^^ 근데 나도 24이라 생각하고 살아~^^ 그랬더니 ㅎㅎㅎ 우리 철없이 같이 잘 살자~하네요~^^ 신랑이 낸다고 하는거 제가 통크게 2차까지 쐈다고요 ㅎㅎ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8/30(금)몸속 독소가 쌓였을때 증상이래요😵
몇가지 해당 되시나요? 저는 3가지 정도 인것 같아요. 특히 피로감...더워서 그러는건지 신경쓰는게 있긴한데 그것 때문인지 불면증도 좀 있는것 같기도 하고ㅠㅠ 💥피로감 💥소화 문제 💥피부 문제 💥두통 💥체중 증가 💥입냄새 💥집중력 저하 💥불면증 💥면역력 저하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나좀 도와 줘!"라는 신호라네요. 독소를 없애는 생활습관이 중요한데 우리가 다 아는 것들이예요~~^^ 🔹️물 많이 마시기 🔹️건강한 식단으로 음식섭취하기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디톡스 음료 섭취(녹차, 레몬물, 생강차)
냥식집사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공기 상쾌하네요
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못해 살짝 추운듯? ㅎㅎ 우리 조금있으면 어우추워~이러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진짜 올여름 모두고생 많으셨어요 아직 낮에는 덥지만 습도가 빠져서 그런가 덜 더운거같아요~^^ 오늘 불금이예요!! 신나게 보내요!!!
나는무너
아침 명상 즐겨보아요
아침 명상 즐겨보아요 5분 정도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며 아침 시작합니다 우리 같이 명상 해보아요😍
구룸구룸
비타민별 기능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도 종류가 다양하고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으로 삼립호떡 신제품 바닐라크림이 들어간 꿀호떡 그냥 한 번 맛본걸로 만족 ㅎㅎ 우리집 취향은 오리지널
당근쥬스쪼아
목요일의명언❤️😁
목요일의 명언을 소개해드리며 저는 물러나가보아요 우리 내일은 기회 많이 포착하며 성공해봅시다 우리모두 기회잡고 성공하는 사람이되길❤️❤️ 제가 응원해드려요오옹
구룸구룸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하루만 더 하면 금요일이네요^^ 오늘 고생하셨고 금요일도 우리 해피해피하게 잘시작해보아요❤️❤️
구룸구룸
방문 미션 챙겼어요ㅎㅎ
방문 미션 챙겨갑니당 ㅎㅎ 오늘까지해서 목요일까지 잘 왔네여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일요일까지 가보아요ㅠㅠ❤️❤️
구룸구룸
제이힐 훌라후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여름도 막바지네요 최근 다시 코로나가 유행이라니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운동도구는 집에서 간편하게 할수 있는 훌라우프입니다. 우리 신체중에서 활동량이 극히 적은 부위가 바로 복부와 골반인데요 훌라우프 운동을 통해서는 복부와 골반을 계속해서 사용해서 지방이 축적되는걸 예방할수 있습니다. 또한 배에 직접적인 자극으로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기에 변비와 숙변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척추의 힘과 유연성을 높여 허리디스크 예방과 심폐기능 향상에도 좋으니 여러분도 저처럼 훌라우프 하나 사셔서 아침,저녁으로 집에서 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수요일 성공운 체크하기😁
수요일 체크합니다 ㅎㅎ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되네용 3배까지 우리 잘 챙겨보아요 우리 행운운❤️❤️
구룸구룸
스위스 직장인들 수영 하면서 퇴근
부럽다 우리나라도 3시쯤이면 모두 퇴근하는날이 오면 좋겠다 저러고 그 둔치 같은 곳에 펍들 있는데 거기서 잔들고 파티하고 놀더라 ㄹㅇ 천국같이 좋아보였음
야고
(건강)12.영안실 직행 2위
1.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 2.2위가 심혈관질환 3.쉽게말해 심장마비 같은 것 4.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가는 사람을 3분류 •첫째는 걸어서 병원을 가는 사람 •둘째는 차를 타고 가는 사람 •세째는 차에 실려 가는 사람 •걸어서 가는 사람은 외출복 차림으로 진료실로 가고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입던 옷 그대로 응급실로 가고 •차에 실려 가는 사람은 흰색천을 덮어 쓰고 영안실로 감 5.하루에 보통 7~8,000보를 걷고 일상 생활 6.협착증으로 인한 아무런 통증이나 증상ㆍ느낌이 없음 7.좀 빨리 뛰면 약간의 가슴을 옥죄는 느낌의 미세한 통증 8.내과의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통해 관상동맥협착증 진단 9.세브란스병원에 정밀검사후 스텐트 시술 10.일상의 생활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위급한 상태 11.쉼없이 일해 온 혈관이라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 12.60대쯤 되면 음주ㆍ흡연ㆍ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증ㆍ고콜레스테롤를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협착증이 진행 중이라 봐야 한다. 13.사람들이 그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아차리더라도 그신호를 그냥 무시하다가 어느날 심근경색등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거나 더심하면 영안실로 직행을 한다. 14.중대질환들은 대게 가족력 있음 15.응급실이나 영안실에 가고싶지 않으면 지금 당장 병원 진료실로 가서 심혈관검사ㆍ뇌혈관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야고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Shutterstock 흰머리로 변화하는 것은 많은 여성들이 두려워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흰머리를 받아들이든 염색을 하든, 자연스러운 색깔을 유지하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머리카락이 더 건강해진다. 염색약을 바르면 화학 물질이 머리카락으로 들어가 색깔을 바꾼다. 이 과정은 머리카락을 약하게 하는데,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고 건조하며 얇아지게 만든다. 따라서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은 훨씬 더 건강한 머리카락을 만들 것이다. 두피 건강이 좋아진다. 가려운 두피는 종종 염색약 속 화학 물질인 파라페닐렌디아민에 의해 유발되는데, 이것은 아주 자극적이고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이런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환경에 좋다. 염색약의 독성은 두피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좋지 않다.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납, 수은, 콜타르, 또는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지구에 좋지 않다. 더 자연스럽다. 우리는 젊음을 찬양하고 노화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흰머리를 놔두는 것은 나이를 먹는 현실에 직시하고, 완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 흰머리가 되면 머리카락에 화학 물질이 더 적기 때문에 탈모를 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머리카락은 더 강해지고 빛나게 될 것이다. 염색 얼룩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머리를 염색하는 사람들은 염색 얼룩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더 이상 얼룩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 이중에서 이점을 찾는 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자연스런 노화의 현상이지만, 나이가 어린나이에도 흰머리보다 새치 라고하나요? 하나둘씩 보이는것은 좀 신경쓰이죠
뽀봉
지나치면 독!… ‘이 식품’ 과다 섭취하면 기억력 떨어진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 건강 챙긴다고 일정 영양성분만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이 따라온다. 게다가 칼로리 섭취까지 늘어나면 비만과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일정 식품의 과다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능력 등 뇌 기능 감퇴를 가져 수 있다. 뇌 기능 감퇴와 관련된 식품을 알아본다. ◆ 참치 참치는 회로도 통조림 형태로도 많이 먹는 생선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는 안 되는 생선이기도 하다. '통합의학저널' 논문에 따르면, 먹이사슬 윗부분을 차지하는 참치, 도미, 베스, 황새치, 상어 등의 생선은 너무 많이 먹으면 인지기능 장애의 위험률을 높인다. 그 주요 원인은 높은 수은 함량에 있다. 관련 연구팀은 수은 함량이 높은 생선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밝혀냈다. 몸에 좋은 참치도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식품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버터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도파민 시스템 기능을 손상시킨다. 하지만 올리브오일과 같은 단일불포화지방은 그렇지 않다. 특히 불포화지방을 고체화시킨 트랜스지방 역시 뇌 건강에 해롭다. 관련 논문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기억력에 문제가 생긴다. 연구팀이 실험참가자 1018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단어 테스트 검사 결과를 비교해본 결과, 이와 같은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 두부 '치매와 노인인지장애' 저널의 논문에 따르면, 다량의 두부를 주 9회 이상 먹으면 인지기능 손상 및 기억력 손실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두부 섭취량이 많은 인도네시아인 719명을 대상으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다. 매주 9번 이상 많은 양의 두부를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억력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얻었다. 연구팀은 콩에 들어있는 에스트로겐인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콩이나 두부를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콩은 갖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영양식품으로 항암작용, 두뇌발달, 노화예방 등의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줄곧 두부만 먹는 등 과도한 섭취만 피하면 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아무리 좋은 음식이나 약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두부도 많이 먹으면 기억려과 인지 능력 감퇴가 올 수 있다고 하니 적정량을 섭취 해야 할 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기대 수명 1년 연장하는 하루 걷기 운동 시간은?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인간의 기대 수명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걷기 운동 시간량이 제시됐다. 오래전부터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주요 질병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에 따라 근육 형성과 유산소 운동을 혼합해 1주일에 150분 정도 운동할 것을 권장해 왔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 딱 10분만 걷는 것만으로도 60세 이상은 기대 수명에 최대 1년을 추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레스터 대학교 연구팀은 대부분 60대인 여성 4만명과 남성 3만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규칙적인 걷기로 인한 수명 연장 효과는 남성 '16개월', 여성은 '11개월' 정도라는 결과가 나왔다. 걷기의 거리와 강도를 증가시킴으로써 더 많은 수명 연장 효과를 얻을 수도 있었다. 하루에 30분 걸으면 여성의 경우 16개월, 남성의 경우 거의 2년 반의 수명과 관련이 있었다. 연구를 이끈 레스터 대학의 생리학자 톰 예이츠(Tom Yates)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에서 왜 성별 차이가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이 분야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운동의 이점에 대해 훨씬 더 정확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동 연구자인 프란체스코 자카르디(Francesco Zaccardi) 박사는 "이번 연구는 습관적인 일상 신체 활동이 건강과 장수를 결정하는 강력한 요인이라는 증거를 추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비활동적인 성인은 신체 활동을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엔 하루 1만보 걷기와 7000보 걷는 것은 운동 효과에 있어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만보 걷기를 많이들 하고 있잖아요 1만보와 7천보 운동효과에 있어 큰차이는 없는 거군요 그래도 생활걸음 플러스 하면 하루 만보걸음은 항상 걸어 지는것 같아요 60세이상은 하루 10분만으로 기대수명 1년 연장 꾸준한 운동이 해답이죠 ~~~
뽀봉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6일차 인증
2024년8월29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전(오후12시50분 )측정 아침7시 정도에 닭가슴살 샐러드와 우유200ml한잔으로 아침 식사를 했어요 인터넷으로 샐러드가 요즘은 정말 다양하게 많더라구요 보니깐 영양 성분이 아주 풍부한 것들로 골고루 잘 갖춰져서 들어있구요 거기에 칼로리도 그리 많이 높지 않구요 배는 꽤 포만감을 가져다주면서 맛까지 맛있으면서 제일 우리가 걱정하는 칼로리도 보니깐 대부분이 300칼로리가 안되더라구요 꽤 한끼 식사로 추천할만 한것 같아요 아침 먹은지도 꽤지나고 점심 바로 먹기전에 잰건데 오늘도 혈당이 정상수치로 잘 나와줬네요
lilymijin2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윤종이 무기징역 확정
등산로에서 출근하는 여교사 너클로 때려 죽인놈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이라는 형벌이 없음 20년 지나면 가석방 신청은 가능 20년지나면 가석방 신청은 가능하지만 안시켜줌 운좋게 가석방 되어봐야 30년은 넘겨야될건데 나와도 60살 넘어서나 나올듯
야고
친구 더 꼬셧어요❤️ㅋㅋㅋ
친구 2명 더 꼬셨습니댴ㅋㅋㅋㅋ 어서와 친구야 ㅎㅎ 우리 같이 앱테크해보자꾸나❤️
구룸구룸
이 악물고 있는 사람, 나중에 후회 안 하려면 ‘입 운동’ 하세요
근육과 관절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이가 맞물리지 않는다. 평소에도 윗니와 아랫니가 닿아있다면☆ '주간이갈이증'을 의심해야 한다. 주간이갈이증은 야간이갈이와 다르게 낮 동안 이를 자주 악물거나 옆으로 가는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피로나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꼽는다. 목이나 어깨, 안면 부위의 근육이 뭉쳐도 통증 반응으로도 주간 이갈이증이 생길 수 있다. 서울대 치과병원 구강내과 정진우 교수는 "혹시 습관,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무의식중 위, 아래 이가 맞물려 있다면 반복해서 얼굴에 힘을 빼 턱관절과 근육이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주간이갈이증으로 이를 물 때 강도는 최대 이 악물기의 60% 정도라고 알려져있다. 간혹 이보다 더 강한 힘으로 무는 사람도 있다. 이 때문에 지속적인 이갈이는 치아, 잇몸 그리고 턱관절 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세 부위는 모두 연결돼 있어, 이갈이가 계속되면 약한 부위부터 차례로 악화한다. 치아의 씹는 면이 마모돼 염증이 생기면 치통과 치아 시림이,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두통, 이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영국 이갈이 협회에 따르면 이갈이 환자는 이를 갈지 않는 환자보다 두통 빈도가 세 배 많다. 주간이갈이증 예방, 완화 운동법으로는 ▲신장반사 이완법 ▲개구근 강화훈련법 등이 있다. 신장반사 이완법은 입을 70% 정도 벌린 후, 10~20초 유지한 뒤 안면 근육을 늘려주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법이다. 개구근 강화훈련법은 입을 1~2cm 정도 벌린 뒤, 안면부 근육을 이완해주면서 손으로 턱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꾹꾹 눌러주면 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아래턱을 가슴 쪽으로 내리고 허리를 바로 펴면 자연스럽게 턱 관절이 아래로 내려간다. 가슴을 펴고 양어깨를 이완시킨 상태에서 날개뼈는 서로 맞닿게 한다는 느낌으로 아래로 모아 젖히면 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가 굳은 결심을 하고 행동을 할때 이를 악물고 최선을 다하지요. 하물며 달리기를 할때에도 이를 악물고 달리는데 습관이 되면 부작용들이 많네요.그에 맞는 치료법도 나왔으니 참고 하세요.
핑크한울이
왜 살이 안빠질까?? 이렇게 해보세요
뭔짓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물만마셔도 살이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살이 찌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많이 먹는데 움직임이 적다던지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찌면 붓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고픔이나 목마름에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을지도... 여기 무작정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글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지 권유해두셨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방을 잘 못 태우는 사람은 첫째, 식욕 조절이 잘 안 됩니다. 분명히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이 당깁니다. 둘째, 운동을 하더라도 체지방 감소가 더딥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속도 가 더디다면 지방이 잘 안 타고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분 들은 무작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 예요. 1. 탄수화물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정 하기(인슐린 저항성 개선) 지방이 잘 타지 않는 몸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슐린 저항성'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진짜 이런 분들의 찐 특징이 있어요. 원래 먹어도 크게 살찌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5~6kg이 확 불어 납니다. (여기에 해당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물만 먹어 도 살찐다고 하잖아요? 이 경우는 대사가 무너진 거예요. 이렇게 대사가 무너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정말 조금 먹어도 살찝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 쓰지를 못하고 지 방으로 바로 저장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평상시 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인슐린이 자꾸만 나와서 우리 몸이 무뎌지게 되는데요. 몸이 고장 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먹은 탄수화물을 바로 에너지 원으로 쓰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분들은 탄수화물을 쓰지 못 하고 바로 저장하는 거죠.조금만 먹어도 저장하니, 조금만 먹어 도 살이 찐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인슐린 분비를 낮출 수 있도록, 인슐린이 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야식 먹으면 야근에 추가 근무까지 하는 인슐린을 쉬게 해줘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줄이는 거예요. 인슐린은 우리가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 가 되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도록, 자잘하게 먹는 탄수화물 간식을 줄이고 2~3끼로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제한해 주어야 해 요.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잘해주는 것 을 권장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경우는 다이어트 첫 주에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빼주셔도 좋아요. 인슐린이 쉴 수 있는 기 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첫 주는 하루 한 끼에만 탄수화물을 먹거 나 혹은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인슐린이 쉴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 다이어트 1주 차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 지방을 잘 태울 수 있게 몸을 바꿀 수 있어요. 2.진짜 식욕'을 조절하기 살이 찌면 찔수록, 점점 더 식욕이 조절되지 않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고장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주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아지 면 렙틴 호르몬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포만감에 무뎌지게 되 는 거예요.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욕 조절도 안 됩니다. 분명히 다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자꾸 단 음식이 당기는 분들, 배 부른데도 눈앞의 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 치우는 분들은 렙틴이 고장 났을 가능성이 커요. 크게는 세 가지 방법으로 렙틴을 고쳐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천천히 먹기'입니다. 한번 식사 시작할 때 스톱워치, 식사 끝날 때 스톱워치를 눌러보 세요. 15분도 안 걸리실 거예요.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최소 20 분이 지난 후부터 천천히 분비되는데요. 렙틴이 고장났는데, 식사 속도까지 빨라진다면? 배부름을 느낄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음식 을 입에 넣고 있을 거예요. 정말 딱 일주일만 20분 이상 식사 시간 을 가져보세요. 식욕이 뚝 떨어질 겁니다. 두 번째, 수면을 챙겨주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운 다 음에 식욕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경험 해보시지 않았나요? 렙틴 은 수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드니 하루 7~8시간의 수면은 필수예요. 실제로 하룻 밤만 못 자도 배고픔의 신호를 분비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도 했고, 실제 연구에서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은 평균적으로 550kcal 정도를 더 먹었다고 하니 잠은 꼭꼭 챙겨 야 해요. 세 번째, 햇볕을 쐬며 30분 이상 걷기입니다. 30분 이상 걷기 와 같은 적당한 신체 활동은 렙틴 분비를 자극해서 식욕 감소에 도움이 되어요. 식욕이 지나치게 당기는 날은 햇빛을 쐬면서 30분 만 걸어보세요. 3. 작은 움직임이 지방을 태운다 흔히 지방을 태운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고강도 운동을 떠올리 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지방은,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에서 사용됩니다.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 동량이 뚝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 물을 사용하고,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생활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지방을 쓰는 거예요. 꼭 운동 아니어도 됩니다. 출처 스브스프리미엄 조은비트레이너님
주안맘0413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분 충전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생수 반 병 마시고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 충전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부터 🤣🤣
아쿠 우리 피카츄씨께서는 젤리 먼저 먹어요🤣 아침에 아이스크림 찾으시네요 다행히 유산균젤리로 달래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