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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로 만든 슈크림 붕어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밀로 만든 슈크림 붕어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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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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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바로 위장의 연동운동에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들어가요. ➡️ 위에서는 수축운동이 일어나면서 위액과 음식을 섞어요. ➡️ 일정부분 소화 된 음식물은 소장과 대장으로 이동해요. ➡️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음식물의 영양분은 몸속으로 흡수되고 찌꺼기는 항문으로 배출되는 겁니다!💩 몸속에 음식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연동운동은 계속되고 꼬르륵 소리도 여기에 원인이 있는거죠. 위장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음식물이 별로 없을때 잘 나요. 연동운동이 계속되는 동안 공기나 가스가 장들 사이를 이동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을때 위산이 분비되면 위가 수축되면서 꼬르륵 소리를 잘 나게 만든다고 합니다. 공복에서 나오는 꼬르륵 소리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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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배고플때 꼬르륵 소리 왜날까요?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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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수제. 자몽청

어제 자몽청을 만들었답니다  설탕은 비정제수수원당 넣어서 깨알만한 씨앗도 손수제거하고 껍질막도 깨끗하게 다 떼서 알갱이로만 만든 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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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수제. 자몽청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샤워 후 ‘바디로션’, 얼굴까지 사용하면 트러블 범벅?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디로션을 챙겨 바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에도 같이 바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디로션, 얼굴에도 같이 발라도 되는 걸까? 바디로션 사용 시 주의할 점 3가지를 알아본다.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기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피부에는 부위에 따라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이 분포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은 피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지선은 청소년기부터 얼굴의 T존을 중심으로 급격히 발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돼 있다.  그래서 바디로션에는 유분기가 많은 성분을 넣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유분기가 많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바르게 되면 유분이 더욱 많아져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지질로 인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제때 제거되지 않으면서 과산화지질이 생성될 수 있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로션을 사용할 때 유통기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개봉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로션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만약 1년 전 겨울에 쓰다 남은 로션을 마저 사용하려면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또 온도와 빛에 따라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다만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짰을 때 액체가 먼저 나온다면 버려야 한다.   개봉한 지 오래돼 화장품 성분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내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뚜껑을 반드시 닫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한다.  ◇물기 있을 때 바르기  샤워 후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피부에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다.   따라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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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낮아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 버릴 수 있다.  그러면 올리브유가 콩, 옥수수로 만든 일반 식용유와 다를 게 없게 된다.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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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열 받게하면 말짱 도루묵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를 소개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자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이 있어요 ❤️낮은 칼로리 ❤️단백질 등 영양소 넘치는 과자 ❤️건강한 재료로 만든 과자 ❤️맛있는 과자 저는 이 4가지의 요소가 모두 좋아야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과자를 먹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 닥터유 의 과자도 많이 먹고 빙그레에서 나온 더 담백 이라는 과자도 먹어 봤는데..! 여러분한테 굳이 꼭 하나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싶으면 이 제품이 바로 떠오르더라구요! 바로 그 제품의 이름은!!  프롭잇 프로틴칩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드리는 이유는 앞서 말한 네 가지의 요소를 모두 충족 하는 다이어트 과자 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자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과자 라는 이유는!! ⭐️과자의 칼로리가 아주 낮습니다 이 과자 의 칼로리는 약 160 칼로리!! 보통 이 정도의 양의 과자의 칼로리를 봤을 때 300에서 400 정도 또는 그 이상 칼로리가 되는데요!! 이 과자는 아주 착하게 절반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다이어트 과자입니다! 160 칼로리 정도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아주 훌륭한 과자 이기 때문에 낮은 칼로리가 장점이라고 생각드네요 ㅎㅎ ⭐️영양소가 아주 듬직해요😀 이 과자는 영양소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 과자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실 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보통 과자를 보면 단백질이 1-2그램밖에 없는데, 이 과자는 무료 10g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인데 단백질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정말 아주 대단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보통 지방도 과자 종류에 되게 많은 편인데, 이 과자는 지방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단백질은 높고 지방은 적은 과자 진짜 보기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보통 과자는 밀가루도 많이 만들잖아요 근데 이 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식이섬유가 가득한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섭취를 하셔도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꼭 필요한 식이섬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드는 아주 좋은 과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은 것 같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맛도리..! 맛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여러분 명색이 과자인데 맛이 맛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 과자는 맛이 무려 6가지가 있고 맛에 종류가 다양 할 뿐만 아니라 맛있답니다 맛은 명란마요, 버터구마, 어니언랜치, 칠리바베큐, 콘소매,  허니갈릭이있어용 과자인데 맛 없으면 안 되잖아요ㅠㅠ 제가 먹어 봤는데, 이게 단백질 과자라고 생각이 안들 정도의 훌륭한 식감과 맛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때문에 뭔가 단백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맛이 없는 과자 아닐까 걱정 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과자 맛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마요와 콘소매맛 추천드려용❤️❤️ 자 이처럼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는!! 장점이 확실한 과자 이기 때문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과자가 땡기시는 분은 이 과자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격은 보통 열 봉지에 3만원대에 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가격이 싸서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리구요!! 다이어트 과자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구매링크도 남기고갈게요🩷 https://m.11st.co.kr/products/ma/7328006911?NaPm=ct=lz5mo01c%7Cci=5c4de9fbea13982b0a311e0cb94dbaca859516d9%7Ctr=sls%7Csn=17703%7Chk=f087a8c0d3aa82ca46d4de0d24abba1b611d8885&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m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M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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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들기름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앞서 내용에 언급된 영양소 외에도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 루테을린, 비타민E,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칼륨, 아연, 망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이러한 효능들이  좋아요 맛도 좋은거 아시죠 오늘 바로 만든 두부 5일장에서 사와서 부치면 뭐~~ 김장김치에 싸서 먹어요         들기름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 1 -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 2 - 들기름과 참기름을 8:2로 혼합 (참기름 속 리그난 성분이 기름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3 - 들기름은 색이 짙은 병에 보관 4 - 들기름 뚜겅을 닫기 전, 입구에 비닐 랩 씌워 공기 차단   [출처] 들기름 효능 및 보관 방법 알려드려요!|작성자 소화청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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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에 두부를 부치면?

7/28 혈기챌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28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산책을 다녀온후 혈당체크를 했다! 아침에는 떡과 참외를 먹었다! 점심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서 월남쌈을 먹었다. 저녁은 두부로 만든 콩국수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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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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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소면 파스타

남편이 만든 소면과 팽이버섯으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은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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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소면 파스타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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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혈당 다이어트 식사 샐러드.오터.오리지널플레인

저희는 저와 남편이 당화혈색소 수치가 6% 당뇨 전단계 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중인데요 식단은 주로 아침은 샐러드 위주로 먹어요 위에 부담도없고 연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곤 하죠 방울토마토 피망 양파 당귀 병아리콩 연어 이렇게 만들구요 오늘은 연어 샐러드를 했는데 오메가 3가 풍부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 개선과 염증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네요 그래서 에스키모 인들이 심장병 발병이 낮다고 예기를 들었어요 연어에는 염증은 낮춰주고 면역력은 높여주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라서 적당양을 먹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눈건강도 좋구요  연어 위에는 당귀도 올렸구요 당귀는 기력이 없을때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고 갱년기 증상완화 면역력 뼈 건강 여성질환 개선 등등 요즘은 특히나 땀을 많이 흘리니 저희 식탁엔 항상 당귀는 빠지지 않죠 향도 한약재의 향도 나구요 다행이도 식구들이 잘 먹으니 다행이죠 여기에 오터 오리지널 플레인 (압착귀리) 과 우유와 그릭요거트를 섞어 만든 플레인을 냉장고 4시간 불이게 되면 꾸더꾸덕 하게 되구요 저는 미리 만들어 놓아요 이렇게해서 아침 식사용으로 아주 좋아요 맛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구요 이렇게 아침이 든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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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식사 샐러드.오터.오리지널플레인

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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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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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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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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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점심에 직접 만든 샐러드를 먹었다 아보카도 토마토 등 건강식재료 잔뜩 얹었다. 요즘 시즌을 맞이한 단호박과 무화과도 빠짐없이  올렸더니 아무리 식후혈당이래도 131을 찍고 말았다. 아직 나의 간대사가 팍팍 돌아가지 않은 모양이디. 그럼에도 단호박ㅇ과 무화과는 포기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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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운동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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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운동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과자는 올가니카에서 나온 오븐으로 구운 두부칩 "두부니카 퀴노아"에요 온라인몰에서 두부랑 퀴노아로 만든거래서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먹어요 이거 먹고 다른 두부과자도 먹어봤는데 제 입엔 이 과자가 젤 맛나더라구요 용량은 35g 칼로리 181kcal 단백질은 봉지당 4g 당류 6g 추천 : 당이 좀 많은가 싶긴 한데 두부와 퀴노아를 구운 거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가끔 간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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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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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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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점심은 에어컨 켠 방에서 TV보며 먹어요

즐점들 하셨나요? 운동 갔다 오니 너무 덥고 배도 고프네요. 밥만 해서 어제 만든 닭볶음만 꺼내서 수박이랑 먹어요. 반찬도 이것저것 꺼내기 귀찮네요. 마지막 남은 수박 같이 먹으면 매울 때 진화도 되고 수박쥬스랑 먹는 것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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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에어컨 켠 방에서 TV보며 먹어요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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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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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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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만보걷기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일이 많았네요. 저녁에 귀가하고는 쉬었다 밤에 필라운동도 하고 왔습니다. 날이 더 힘들게 만든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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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만보걷기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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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끈질기게 남은 군살 없애려면?

◆ 배고픔 참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배고픔 때문에 힘들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위장을 비운 채 운동을 해본 적이 있다면, 열량 소모 효과에 대해 잘 알 것이다. 배를 비운 뒤 운동을 하면,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 신체가 즉시 이용할만한 열량이 없으면, 몸에 축적된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빈 속에 운동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잘 빠지지 않는 마지막 남은 군살까지 제거하기에 효과적이다.   ◆ 운동 방법에 변화를 줘서 조정기를 겪자 평소 하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외에 케틀 벨과 같은 보조 운동 등을 추가해보자. 케틀 벨은 쇠로 만든 공에 손잡이를 붙인 중량 기구다. 아니면 운동하는 시간이나 횟수를 바꾸거나, 그동안 해오던 운동의 세트 등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변화를 주면 신체가 이에 적응하느라 조정 단계를 겪게 되고, 이 힘든 과정에서 남은 군살을 뺄 수 있다. ◆ 다이어트 정체기,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자 운동 중독자가 되어 몸무게를 많이 뺐다면 수분 공급에 대해 알아야 한다. 마지막에 찾아오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깨려면 수분을 더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 운동 중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분 섭취는 먹는 양과 섭취 열량을 줄여서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 잠 자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자 운동 강도를 높이는 대신 정반대되는 것을 해볼 필요가 있다. 잠을 더 자는 것이다. 수면은 건강의 초석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다. 체중 감량의 측면에서 충분한 수면은 꼭 필요하다. 평소보다 밤에 자는 시간을 늘리고 낮잠을 자거나, 주말에는 두 가지를 모두 해보자.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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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게 남은 군살 없애려면?

7월25일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5일 저녁식후 1시간15분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토마토,백오이,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에 계란후라이 3개 올린 진비빔면을 먹었습니다 진비빔면이 156g으로 양이 일반 비빔면보다 많아서 그런지 배부르고 딱이긴 한데 혈당은 좀 더디게 떨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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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7월25일 혈당일기8기 3일차

뒷북 죄송. 샐러디 (SALADY) 브랜드인줄 몰랐네요 😱😱

저는 오늘 오후에 애들 픽업하고 걸으면서 게시판 봤어요 ㅎ 머츠님 글때문에 자세히 다시 보니.. 이거 내가 만든 샐러디가 아니고 ㅋㅋㅋㅋ 샐러디 (SALADY) 브랜드였군요 아..끝까지 정독해야했나.....ㅋ 이거 무슨 뒷북인가요 ㅋㅋㅋ 샐러디란 브랜드에 있는걸 먹어보고 조합하는 그런거였어요? 웁스 ㅋ 모르시는 분들 좀 계셨을꺼 같은데... 으악.. 전 제가 조합하는 샐러디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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