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밀로 만든 슈크림 붕어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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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비에 대응 하는 방법
삼라만상과 우주까지 정복할 것처럼 뽐내는 우리는 아직 폭우에도 무력하다. 인간이 비에 대응하는 방법은 지금도 2000년 전에 만든 우산뿐이다.
야고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음식이나 빵 등을 만들 때 흰 설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달한 설탕을 과다하게 먹으면 체내 혈당을 높여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흰 설탕 대신 흑설탕은 어떨까? 흑설탕이나 벌꿀, 대체당 등은 흰 설탕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설탕과 흑설탕이 몸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흑설탕이 백설탕보다 정제 가공이 덜 돼 몸에 더디게 흡수된다는 생각 때문에 나온 편견일 뿐이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가공방법과 맛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흑설탕은 백설탕을 가열한 다음, 캐러멜이나 당밀을 첨가해 색을 입힌 것일 뿐이다. 당밀은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럽이다. 사탕수수에서 빠져나온 미네랄이 당밀에 함유됐다는 이유로 흑설탕이 더 좋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 양이 아주 미미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가공이 덜 된 설탕을 찾는다면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선택하도록 한다.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해 설탕 대신 벌꿀을 먹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벌꿀은 설탕에 비해 섭취 후 몸속에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덜 올라 비만·당뇨병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데, 벌꿀과 설탕의 혈당지수(GI)는 각각 55와 68로 차이가 있다. 다만, 벌꿀 역시 대부분 과당, 포도당 등 단순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어선 안 된다. 비타민·무기질 등 다른 영양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탕을 많이 먹었을 때처럼 이상지질혈증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체당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을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사카린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역시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고, 혈당을 올리며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무설탕 음료라도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이 들어 있다면 단맛에 중독되도록 만들 수 있어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게 좋다. 특히 액상과당의 경우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인 만큼, 설탕보다도 빨리 혈당을 올린다. 대체당이 안전하다고 단언하기엔 연구 결과가 부족한 상태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현재 당뇨병 환자의 제로 음료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뽀봉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건강한 한끼 샐러드 준비 완료🥗 양상추 가득 깔고 붉은 🫑파프리카 🎃단호박 🍅방울토마토 올려 줬어요 맛있는 당근라페 🥕 올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만든 돼지불고기 새송이 볶음 남은것 제일 위에 올렸어요. 샐러드와 고기가 조화롭게 완성 됐네요.
레몬그린
두부계란전
단백질섭취는 당을 관리하는데 기본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함으로써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고 단백질 섭취를 함으로써 혈당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팽이버섯.두부.계란을 넣고 두부 계란전을 만든다
붕붕아아
비오느 날 감자탕
비오는날 왠지 국물이 생각이나죠 오늘은 감자탕 으로 준비 요즘 감자 맛들어서 너무 맛나죠~ 회사에서 깻잎도 5장 따오고, 계란도 2알 찌고 ~ 계란이 이쁘장하게 기다려요 🥘🥘🥘감자탕효능 감자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비타민C가 많아 감기와 간에 해로운 물질을 방어 행동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감자는 비타민 A. B1. B2 및 칼슘. 인. 철. 칼륨. 마그네슘이 많아 혈압을 낮추고 기 (氣)를 보하고 심장의 활동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빈혈, 변비, 기관지염, 간염, 소화기병, 충치의 예방은 물론 음식의 소화 흡수를 잘하여 성인병과 암발생을 억제하는 건강식품입니다. 여기에 각종 영양이 풍부한 등뼈와 오랫동안 고아서 만든 영양국물, 부담없이 즐겨 드실 수 있는 고영양 감자탕!.
뽀봉
식사 대용? 찹쌀떡 한 개 칼로리 무려…😱
흐윽... 나 찹쌀떡 너무 사랑하는데.. 밥 한공기 열량이라니..ㅠㅠ 크림치즈나 생크림 등을 넣은 다양항 형태의 찹쌀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떡겟팅(떡+티켓팅)’, ‘떡픈런(떡+오픈런)’ 등의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다. 지난달 여러 백화점에서 인기 브랜드 찹살떡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개최되기도 했다. 찹쌀떡, 건강에는 어떨까? 찹쌀떡은 찹쌀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면서 칼로리가 높다. 맛을 위해 설탕이나 기름, 소금 등이 덧발라져 열량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팥 찹쌀떡 100g(손바닥 크기 한 개)은 탄수화물 함량이 52.65g이며 245kcal다. 크림이 들어간 찹쌀떡 칼로리는 100g당 267kcal에 달한다. 일반 팥 찹쌀떡보다 떡을 얇게 편 뒤 생크림을 집어넣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은 51.46g으로 좀 낮다. 대신 생크림은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생크림과 식물성 생크림으로 나뉜다.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함유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유지에 당류 등을 첨가하는 등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든다. 식물성 기름이 이 과정을 거쳐 크림으로 굳어질 때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트랜스지방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렇듯 찹쌀떡 한 개는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찹쌀떡을 먹을 때는 찹쌀떡을 먹은 양 만큼 그날 밥 양을 줄여야 칼로리 섭취량이 과다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편, 찹쌀떡은 혈당지수(GI) 또한 82로 높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을 말한다. 혈당지수가 55이하면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이면 중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이면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당뇨병 환자는 찹쌀떡과 같은 고혈당지수 식품을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혈당지수를 염두에 두고 먹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7/17(수)선풍기 살 때 잘 고르는 4가지 꿀팁!!
1. 선풍기VS써큘레이터 선풍기와 써큘레이터는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알고보면 기능자체가 다른 상품이다. 선풍기는 찬바람을 만들어 낸다면 써큘레이터는 찬공기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공기의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직접적으로 찬 바람을 쐬고 싶다면 선풍기를, 에어컨이 있는 거실 공기를 넓게 퍼트리려면 써큘레이터를 구매하면 된다. 2. 선풍기 날개가 많으면 좋을까? 선풍기는 날개 갯수가 중요하다. 강력한 시원한 바람을 원한다면 날개가 3개인 제품이 5개 있는 제품보다 훨씬 시원하고 강한 바람을 만든다. 날개가 적은 선풍기가 고속회전 모터를 사용한 제품이다. 날개가 5개인 선풍기는 덜 시원할 수 있지만 부드럽고 쾌적한 바람을 만들어 잠잘때 방해받지 않을만큼 소음이 적게 발생한다. 헉!! 저희집 선풍기는 날개가 왜이리 많은건지ㅎㅎㅎ 3. 전기세를 아낄 수 있는 팁!! 풍량효율을 비교해보면 전기세를 아끼는데 도움이 된다. 풍량효율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표와 함께 쓰여 있는데 숫자가 높을 수록 풍량능력 대비 전기료가 적게 발생한다. 4. 선풍기는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 선풍기는 바람에 의해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으면 쌓인 먼지와 습기로 인해 날개 표면이 끈적거리게 된다. 매일 사용하는 만큼 한달에 한번 이상 청소하는 것이 좋다.
냥식집사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다이어트간식 베이크드 멀티 롤
사무실에 꼼쳐둔 제 비밀 간식 소개합니다~~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산 거고 여러가지 잡곡을 구워 만든 건강한 비스킷입니다. 가성비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제일 먼저 만족스러워요. 우유나 아아랑 같이 먹어도 어울리고 칼로리가 개당 58 kcal라 맘이 편한게 최고의장점이죠. 구워서 만들어서 트랜스 지방도 없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한두개씩 먹으면 아주 좋아요. 뜯어보면 동그란 막대형이에요. 애기들이나 이가 약하신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드실수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입에 넣고 있으면 잠시후 그냥 녹아요~ 과자 속은 살짝 비어있고 뭔가 달달~~하니 크림이 살짝 차 있는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달달해서 한두개만 먹어도 다욧시 간식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듯합니다. 크리스피롤이랑도 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피롤이 더 달달해서 다욧하시는분들은 이게 더 맞지않나 싶어요. 옥수수향이 풍기면서 아주 살짝 달짝지근해요. 이번참에 함 드셔보시고 몸매 관리하세요~~~
그래가보자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러브복동
잠자기 전 ‘1분’만 투자해도 건강해지는 운동 3가지
평소 스트레칭도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잠자기 전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자세들에 대해 알아봤다. ◇누워서 발바닥 붙이기 누워서 하는 나비 자세는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나비 자세는 발가락이 붙게 발바닥을 맞대고 다리를 벌리는 동작이다. 이 자세는 다리와 골반을 열어줘서 척추와 골반의 배열을 올바르게 해준다. 그리고 신장, 방광, 전립선을 자극해 배변 기능을 향상하고, 독소와 노폐물이 빠질 수 있게 도와준다. 나비 자세는 골반과 엉덩이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유연성을 기르기에도 좋다. 뭉친 엉덩이 근육을 풀다 보니 좌골 신경통, 허리 통증 등을 완화하기도 한다. 잠자기 전 나비 자세로 스트레칭하면 전신 근육이 풀어져서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만약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베개나 쿠션을 대고 스트레칭하면 된다.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기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자세는 허벅지 안쪽 근육의 힘과 유연성을 길러준다. 우선 평평한 바닥에 누워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양손으로 무릎 뒤쪽을 잡는다. 그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무릎을 최대한 편다. 그리고 발끝을 가슴 쪽으로 당겨 허벅지 뒷근육이 팽팽해지게 한다. 이 동작을 4~5회 반복하며, 양쪽 다리를 번갈아 3세트 진행한다. 이때 들어 올린 다리의 반대쪽 다리 뒤꿈치는 바닥을 누르게 하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와 어깨 사이를 적당히 띄워야 한다. ◇브릿지 브릿지 동작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한다. 브릿지는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자세다. 우선 누운 상태에서 무릎은 90도 각도로 구부리고, 발바닥은 바닥에 붙인 채 다리를 골반 넓이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그리고 허리의 C자 곡선을 유지한다. 무릎에 힘을 주지 말고 항문을 조이듯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면서 그대로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5초간 유지한 다음 척추를 분절해서 하나씩 내린 후, 엉덩이를 내리면서 천천히 조인 힘도 풀면 된다. 이 과정을 10~15회 반복한다. 이때 엉덩이를 너무 높이 들면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허리가 아프면 엉덩이를 땅에서 5cm 정도만 들어 올리는 게 좋다. [출처 : 헬스조선]
뽀봉
덜 늙고 싶다면 지겨야 할 규칙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알아 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서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짰을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혹은 500 원 동전 크기 정도이다. ◇때 밀지 않기 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 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다만.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숙면하기 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한 밤 10 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금연하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핑크한울이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밤식빵
공주 알밤으로 만든 밤식빵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살짝 맛만 봤어요. 사온 당일날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네요 냉장고에 두니 음식 냄새가 베인 것 같아요
로블ㅎ
탄수화물 없는 과자
돼지껍질로 만든 과자라 탄수화물과 당류가 없어요 살짝 매콤한 맛이 나구요 스파이시라 적혀있는데 맵진 않아요 장점은 무탄수화물, 바삭한 식감이구 단점은 좀 퍽퍽해서 음료없이 먹긴 힘들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식감땜에 추천합니다.
융형
엄마 간식
주간보호센터 다녀오신 엄마 간식으로 백도통조림 만든 것 드렸어요. 물렁물렁해서 드시기 좋다고 하시네요.
러브복동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1.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오늘은 무화당 알룰로스 반봉을 넣어서 조리 해 봤어요) 4. 내용 : 아침에 5시반에 운동하기전에 130대였는데. 1단위 맞고 홈트로 빡세게 운동하기는 하지만 한시간 후 혈당이 190대였어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였나봐요. ㅎㅎㅎ 어제랑 같이 5단위 맞고 식사했는데 그나마 안정적이라서 다행이에요. 근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혈당이 너무착하니까 먹을 수도 없고 살이 조금이라도 빠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견디고 있어요. 아침에 일부러 탄단지 맞춰서 먹었는데. ^^
연완이맘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미숫가루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저도 아침대용으로 먹었던적이 있는데.. 잘 알고 먹어야겠어용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우리화이팅
오늘도 야채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오늘은 종류도 다양하고 푸짐하게 차렸네요 그동안은 장을 안봐서 있는거 한그릇 만든다고 애썼었지요
하늘바래기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2024.7.15.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직후 저녁에 집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을 먹고 측정함
향림울타리
“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귀리 통밀에 땅콩버터
당이 높으니 빵순이 달달한 빵을 못 먹으니 짜증이 가득. 호밀 통밀기루로만든 빵에 땅콩버터 듬북발라 먹으니ㅈ먹슬만하다 다음날 혈당수치도 거의 변함없다 다행이다
사랑합니다4
복놀이 2차 김치 손만두
복놀이 2차는 오늘 만든 김치손만두와 주말에 담근 양파 간장 초절임 넘 잘 익었어요 만두에 곁들이기도 좋고, 콕 찍어서 먹기도 넘 맛있네요
뽀봉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오뚜기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밤 칼로리199 식단관리도 전 오뚜기 제품으로 합니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99 새우계란 곤약볶음밥210 쇠고기 곤약볶음밥 230 매콤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닭가슴살만으로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운동할때는 무조건 밥으로 식단관리해요. 현미, 보리 렌팅콩과 곤약쌀로 만든 볶음밥에 7가지 야채랑 버섯도 들어있어요. pt하는 날은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 하고 갑니다.
so이니
7월15일(월)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15일 혈당측정시간 : 식후 3시간 보쌈정식. 슈크림빵. 아이스아메리카노.옥수수한개 맛나게 먹었다. 지금까지 배부르다. 저녁운동가기전에 간단히 저녁먹고 운동하고 와야겠다. 오늘도 너무 더워서 지친다. 오후돼니 그나마 살만하네~
애교뭉
샐러디 직접만든 감자샐러드
항상 감자 나올철에 만들어 먹는 감자 샐러드네요. 이것저것 준비에 손이 많이 가지만 가득 만들어 샌드위치에 넣어 먹기도 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라 믿고 먹을수 있어요. 집에 있는재료로 당근 양파 오이를 다지듯 썰었어요. 사과랑 오이피클을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감자는 빨리 익히기 위해 잘라서 소금 살짝 넣고 삶아 으깨야 해요. 완전식품인 계란이 빠질수 없지요. 계란도 물에 넣어 삶지 않고 삼발이에 올려서 찌면 껍질이 금방 까져서 좋아요. 계란도 삶아서 노른자는 으깨고 흰자는 다져 놓아요. 이제 모든 재료를 섞고 설탕조금 소금 조금에 마요네즈 넣고 섞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입니다.
뷰리플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k2023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2024.07.1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날씨가 꿉꿉하면서 축축쳐져서 시원하고 고소한 콩물국수를 먹으면 풀릴것 같아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콩물은 콩을 갈아서 만든 음식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당뇨에 군더더기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콩국수 추천드립니다.
Gale
사양꿀과 천연꿀
사양꿀은 설탕물을 벌에게 먹여서 만든 꿀이랍니다 처음 알았어요 영양분이 천연꿀에 비해 많니 모자라요
마음그릇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