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쿠스 훈제 바베큐 삼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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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훈제 삼겹살
홈파티 때 빼놓을 수 없는게 고기인데요, 집에서 구워먹는 걸로 삼겹살 종류가 젤 좋죠. 저희 집은 라파트라 바베큐는 힘들고, 대신 훈제 삼겹살을 즐겨요. 찜통에 오랫동안 익혀서 기름기를 쫙 뺀 일종의 간단 훈제 요리라 할까요, 소세자나 다른 것도 같이 곁들이면 더 맛있죠
제임스김7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지니5507230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훈제 삼겹살
점심에 훈제 삼겹살 먹으려구요. 사놓은지 꽤 되었는데 집에서 밥 먹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이제 꺼내서 먹네요. 양파도 같이 구워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삼겹살
트레이더스 에서 사온 훈제 삼겹살로 아점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이거 양파 랑 같이 볶아서 머스터드 찍어먹으면 맛나요
로블ㅎ
훈제 삼겹살
냉장고에 훈제 삼겹살 남은게 있어서 양파 넣고 후추 넣고 볶았어요
로블ㅎ
훈제 삼겹살
이마트에서 사온 훈제 삼겹살에 치즈 올려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웠어요 . 맥주가 없어서 아쉽네요. 웬만한 호프집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
훈제 우삼겹 소고기 버섯 샐러드
주요 재료: 소고기(우삼겹 또는 부채살) 120g, 새송이버섯 1개, 느타리버섯 한 손, 상추, 양파 1/2개 추천 드레싱: 참깨 발사믹 드레싱 (발사믹 식초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볶은 참깨 가루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조리법: 소고기는 후추와 소금 한 꼬집을 뿌려 팬에 담백하게 구워냅니다. 고기 기름이 약간 남은 팬에 구운 버섯을 노릇하게 볶아냅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매운 기를 뺀 뒤 채소와 함께 세팅합니다. 따뜻한 소고기와 버섯을 채소 위에 올리고 참깨 발사믹 드레싱을 둘러줍니다.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냄비 바베큐 삼겹살 해 먹기^^
며칠전에 신랑이 냄비 삼겹살 구이 만들어 줬어요^^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담에는 제가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seabuck
간단하게 돼지불고기, 오리훈제구이
저희집에서 뭐 먹을까 고민될 때는 항상 불고기를 해먹어요. 돼지앞다리 100그램당 1500원이하 정도 저렴할 때 많이 사놓아요. 앞다리는 삼겹살보다 지방이 적어 기름이 튀지않고 살도 덜 쪄요. 집에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설탕은 항상 구비되어있어서 고기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요. 그마저 하기 힘든 매우 피곤한 날에는 오리훈제 구워서 머스터드에 찍어먹어요. 탄수화물 줄이려고 고기위주로 먹어서 밥은 안해요 ㅋ
키작은모나리자
간단!!) 저녁에 먹기 좋은 삼겹살 막국수
삽겹살 대신 대패삼겹, 오리훈제, 닭가슴살 찢어서 올려도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사진은 2인분이며 조리시간은 10분 정도예요. 🥗 재료 : 삽겹살(그 외 고기), 깻잎, 메밀면 🧂 양념 : 간장 2~3스푼, 스테비아 1스푼, 참기름 2.5스푼 (들기름 가능) 👩🍳 메밀면을 끓는 물에 5분 정도 익히고 찬물에 씻는다. 🍳 만들어 둔 양념장을 뿌리고 깻잎을 가위로 잘라 얹어준다. 🥘 구운 삽겹살(그 외 고기)을 썰어서 올린다. 정멀 간단하죠? 만들기 쉽고 맛있어서 밀키트로도 만들어놓고 퇴근하고 급하게 해먹기 좋아요! 일반식 먹는 친구랑도 먹기 좋아서 적극추천해요!
베비빗
홈파티로 바베큐 폭립 최고입니다
홈파티로는 역시 고기가 최고입니다 고기 중에서는 삼겹살이 가장 맛이 있지만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음식이 좋은것 같아요 특별하면서도 간편하게 준비할수 있는것으로 바베큐 폭립이 가장 좋을것 같아요 맛도 너무 좋고 모양도 너무 좋고 말키트나 마트에서 완제품 구매해서 오븐에 맛있게 구워서 가족들과 와인과 함께 먹으면 최고일것 같아요
건빵맛과자
우삼겹 양배추덮밥
1 우삼겹 한입크키로 썰고 팬에 다진마늘, 송송썬 대파 맛술1 넣고 우삼겹을 볶아요 양배추 채썬거 넣고 굴소스, 스리라차,알룰로스 각1넣고 계란의 흰자만 넣어 잘 볶아주세요 2 밥위에 볶은거올리고 계란 노른자 올리면 완성
송쩡
우삼겹 오이비빔밥
1 오이 채썰어준비 소금에 절였다 물기 빼서준비 2 양파도 채썰고 물에 좀 담구었다 빼주세요 3 우삼겹 굽굽해주고 4 볼에 밥 우삼겹 오이 양파넣고 소스넣고 비비기 소스 간장1 물1 식초1 알룰로스 1 깨
송쩡
우삼겹 숙주나물 볶음
1우삼겹에 간장 미림 후추 넣고 볶아요 2 버섯하나 썰어 넣고 같이 볶다가 숙주나물 넣고 굴소스 넣고 잘 볶아주면 완성
송쩡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고등어 100g, 삶은 렌틸콩 70g, 오렌지 1/4개, 어린잎 채소 40g,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찢어요. 렌틸콩은 삶아서 식히고 오렌지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오렌지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것은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적당히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고등어의 진한 훈연향과 오렌지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렌틸콩의 고소함도 매력적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브로콜리
지니5632044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지니5632044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두부 100g, 삶은 렌틸콩 70g, 어린잎 채소 40g, 방울토마토 4개, 오이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훈제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굽고, 삶은 렌틸콩과 채소를 그릇에 담아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넣지 않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라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시식 후기 형식으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훈제두부의 은은한 불향과 렌틸콩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 드레싱 덕분에 끝맛도 산뜻해요. ㅤ ✍️ 한줄 총평 : 담백한 맛에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챙기는 든든한 혈당 친화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우삼겹 배추국
1 파,배추 썰기 우삼겹을 볶다가 기름이 파넣고 다진마늘 넣고 볶기 2물1.5L넣고 국간장1 참치액1넣고 끓이다 거품을 걷어내고 배추넣고 팽이버섯넣고 끓입니다
송쩡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담백한 채소 요리)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익힌 렌틸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무가당 두유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사과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약 1.5cm 두께로 썰어요.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옮겨주세요. 2. 올리브유에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를 섞어 양배추 양면에 얇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4.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하고, 통조림은 헹궈 물기를 빼요. 5. 드레싱 재료를 섞어 절반은 렌틸콩과 버무려요. 6. 접시에 렌틸콩과 양배추를 담고 남은 드레싱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초간단 훈제오리야채찜
1 전자레인지용기에 양배추 팽이버섯 훈제 오리 물조금넣고 렌지 5분 돌려주세요 2 소스 만들어 찍먹하세요 간장2 식초1 고추가루1 알룰로스 1 물1 다진마늘 조금 참기름2 청양고추썬거 깨
송쩡
우삼겹 양배추 무침 덮밥
우삼겹 양배추 무침 덮밥 레시피 달군 팬에 우삼겹을 맛술 1스푼 + 소금 + 후추 뿌려 구워준 뒤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아줍니다 채 썬 양배추에 고춧가루 2스푼 + 식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 참치액 1스푼 + 다진마늘 0.5개를 넣고 무쳐준 뒤 참기름 1스푼 + 통깨를 뿌려줍니다 현미밥 + 우삼겹과 함께 비벼 먹으면 완성
로블ㅎ
우삼겹 숙주 양파 덮밥
1 우삼겹 굽고 접시 대기 2 1번팬 기름에 파 썬거 넣고 다진마늘1 고추가루1넣고 볶다가 양파반개썬거넣고 섞어주고 숙주한줌넣어 굴소스2 맛술3 간장1 섞어주다 다시 우삼겹넣고 섞어주고 밥위에 올려서 먹기
송쩡
대패삼겹살 두부조림
1냄비에 대패삼겹살500g을 다 올리고 두부 자른것도 올리고 파썬거 올리고 2 양념장 부어주고 (다진마늘1 고추가루2 설탕1 들기름2 참깨2 참치액1 간장1/3컵 물1컵) 끓이다 양념장 끼얹어주면서 졸이면 완성
송쩡
삼겹살 감자 꽈리고추조림
1 감자 적당크기로썰기 하고 기름에 먼저 볶아주고 대기 2 양념장 간장2 미림2 올리고당2 굴소스2 준비 3팬에 삼겹살 자른거 굽고 다진마늘2 다진생강1t넣고 양념장넣고 감자 넣고 꽈리고추 썬거 넣고 다 볶아주면 완성
송쩡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 마늘과 훈제 파프리카 향을 더해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접시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시금치 200g, 마늘 2쪽, 올리브유 1큰술, 훈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빵가루 1큰술, 물 120ml, 화이트와인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약 1분 볶아요. 옅은 갈색이 나면 마늘만 건져요. 3. 건진 마늘에 큐민, 빵가루,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요. 4. 팬을 약불로 낮추고 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짧게 저은 뒤 시금치를 넣고 약 2분 볶아요. 5. 병아리콩과 갈아둔 소스를 넣어 섞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2~3분 더 익혀요. 6.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따뜻하게 담아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훈제 파프리카가루로 향을 더했어요. 향신료가 타지 않게 불을 낮추고, 소스가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지니5632044

